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 4명 발생

확진자 관련 병설유치원 106명 신속 전수검사 추진, 방역준수 당부

서서희 기자

2021-03-27 15:07:50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따르면 27일 아산시 관내 병설유치원 원생 4명이 코로나19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6일 천안 #1017(천안시 거주자, 아산시 관내 병설유치원 교사)가 확진 통보됨에 따라 당일 신속하게 해당 병설유치원 교사 23, 원생83명 총 106명에 대하여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 PCR전수 검사를 실시 하였다.

검사결과 코로나19 양성자 4, 음성자 101, 미 결정자 1명으로 미 결정자는 금일 재검사하여 결과 대기중에 있다.

아산시 보건소는 금일 확진자와 관련하여 접촉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하고 밀접접촉자를 분류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하여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따뜻한 계절에 봄나들이 등 가족간 이동 및 타인과 접촉등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코로나19가 산발적으로 계속 발생되고 있는 사항인 만큼 시민분들께서는 가족간의 불필요한 만남, 봄나들이 등 가급적 자제를 부탁드리며 항상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 코로나19 발생은 2713시 기준 397명으로 퇴원 369, 격리중 25, 사망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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