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평택시 고덕동에 있는 ‘쌀국수공방’에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자영업 선행 프로젝트’쌀국수 나눔 행사를 진행해 주위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지난 5월부터 평택시 보훈협의회 회원들을 초청해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수요일에 무료 식사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영 대표는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많은 자영업자가 함께 베푸는 문화에 동참하는 바람”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자발적 나눔 행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작은 관심과 배려가 지속되어 보훈 나눔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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