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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국립식량과학원과 최고품질쌀 선발 실증 협약
당진시, 국립식량과학원과 최고품질쌀 선발 실증 협약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식량의 안정적인 생산과 최고품질 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지역토양에 적합한 벼 신품종 개발을 추진 중이다.
13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벼 품종개발을 통해 당진 최고품질 쌀을 선발하고자 국립식량과학원과 실증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태풍·폭우 등 이상기후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식량안보 대응을 위해 관내 최고품질 쌀 선발 사업을 진행 중으로 이번 협약은 1, 2년차 시험결과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 국립식량과학원 육종 미등록 품종을 재검증하고 종합평가 해 당진 고유의 지역특화 품종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2020년 국립식량과학원과 품종 선발 실증연구 협약 체결을 통해 1년차 사업을 시작, 품종선발 비교시험포에 현품, 예찬, 미품, 전주625, 전주652, 전주653 등이 재배됐고 선정 협의회에서 2021년도 벼종자 채종포 생산 품종을 예찬으로 선정한 바 있다.
심화섭 미래농업과장은 “실증시험을 통해 지역맞춤형 품종을 선정하고 당진 고유 품종명으로 등록해 경쟁력을 갖춘 신품종 쌀의 상품화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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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교육 추진
당진시,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교육 추진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시민들이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구현을 위해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 스스로 배우고 가르치는 ‘시민주도형’ 지속가능발전교육 확산을 위해 지난해부터 준비를 시작했으며 16명의 시민강사 양성과 함께 강의기획·시연컨설팅을 통한 10개의 지속발전교육 강의 프로그램을 구축했다.
지난 13일 시는 송악중학교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야, 나두 SDGs 할 수 있어’ 라는 제목의 첫 강의를 진행했으며 지속가능발전이 필요한 이유와 평등한 사회 그리기 등의 내용을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향후 시는 당진창의체험학교를 통해 올해 관내 초등·중학생 3,291명을 대상으로 143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평생학습센터 등 기관 및 단체와의 협조를 통해 당진시민들에게도 다양한 지속가능발전 강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홍장 시장은 “지속가능발전교육을 통해 그 가치를 많은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것이 더 나은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어가는 활동으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속가능발전에 대해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소통의 장 마련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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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道 지방세정 종합평가‘우수’선정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충남도 주관 2021회계연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이로써 당진시는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지방세정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로 우수 시·군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해 시·군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안정적 세수확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충남도에서 실시하고 있다.
평가분야는 지방세 징수율 및 세수기여도, 이월 체납액 징수 및 정리 상황, 자체 세무조사 및 세원발굴 실적, 세외수입 및 과태료 징수상황, 시책추진 노력 등 6개 분야이다.
당진시는 세입기여도 1위, 체납 특수시책 1위, 특수시책 추진 2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지난 10년간 최우수 1회, 우수 6회, 장려 1회를 수상하며 명실상부 충청남도 우수 기관으로 자리 잡게 됐다.
시는 체계적인 세수분석과 세원관리, 체납액 징수, 세원발굴 등을 지속 추진하고 납세지원 콜센터·납세자 보호관 제도 운영 등의 도 특수시책과 납세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자체 시책을 발굴·추진하는 등 선진 세무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세입여건이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 시가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세수확보를 위한 직원들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성실한 납세에 따른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납세 편의를 위한 다향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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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 삽교호 관광지 내 해양테마체험관 방문
김홍장 당진시장, 삽교호 관광지 내 해양테마체험관 방문
[충청뉴스큐] 김홍장 당진시장이 지난 12일 리뉴얼을 통해 이달 7일 개관한 당진항만관광공사해양테마체험관을 방문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양테마체험관은 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존의 해양테마과학관을 지상 3층, 1326㎡ 규모로 리모델링했으며 해양안전 교육과 함께 방문객 증가를 주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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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귀농·귀촌, 살아보고 결정해요~”
당진시“귀농·귀촌, 살아보고 결정해요~”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도시민들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으로 활력 있는 농촌마을을 만들고자 지속적인 ‘귀농인의 집’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귀농인의 집은 제2의 인생을 꿈꾸는 도시민들이 미리 농촌생활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임시거주 공간으로 시에는 현재 3개소가 운영 중에 있다.
정미면 하성리에 위치한 귀농인의 집 1호는 2019년에 조성됐으며 귀농인의 집 2호와 3호는 작년에 완공돼 세 곳 모두 보증금 최대 100만원 이하에 월 임대료 최대 35만원으로 입주가 가능하다.
귀농인의 집은 귀농·귀촌 전 거주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도시민들에게 일정기간 체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농촌의 특성과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개소 이후 호평을 받아왔다.
심화섭 미래농업과장은 “올해 귀농인의 집 3개소를 추가 조성할 예정”이라며 “귀농인의 집 외에도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 제도를 통해 도시민들이 성공적으로 농촌 생활에 정착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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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도서관, 웹툰창작체험관 교육생모집
당진시립도서관, 웹툰창작체험관 교육생모집
[충청뉴스큐] 당진시립도서관에서 2022년 상반기 웹툰창작체험관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체하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웹툰창작체험관 사업은 2020년부터 추진된 것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웹툰 창작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작년 기준 70여명의 교육생들이 수료를 마친 본 프로그램은 교육생들의 작품을 액자로 제작해 전시한 후 당사자에게 직접 나눠주며 좋은 추억을 제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교육생 모집인원은 총75명으로 이번 달 19일부터 29일까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김천겸 관장은 “도서관이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종합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콘텐츠 발굴 및 지원에 힘쓰겠다”며 “이번 웹툰창작체험관 교육에 시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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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웨어러블 캠 도입…아동보호업무 전담인력 보호
당진시, 웨어러블 캠 도입…아동보호업무 전담인력 보호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아동보호업무 전담인력의 안전권 보장을 위해 목걸이형 카메라인 ‘웨어러블 캠’을 활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아동보호업무 전담인력인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아동보호전문요원’은 업무 특성상 대상자의 가정 등으로 업무공간이 확대돼 있어 공격·폭력성향을 지닌 대상자에게 노출돼 위험에 처해질 가능성이 항상 존재해왔다.
이에 시는 조직 차원의 보호방안이 필요함을 인지하고 안전장치를 활용해 아동보호업무 전담인력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자 웨어러블 캠 사용을 결정했다.
본 장치는 사각지대 없이 360도 촬영이 가능해 민원인의 폭언 및 폭행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으며 위급 상황 시 영상을 녹화할 수 있어 법적 분쟁 발생 시 증거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우학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 “이번 장치가 아동보호업무 전담인력의 안전권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향후 다른 사회복지 민원 처리 분야에도 점차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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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中 구이저우성 퉁런시와 우호 교류 추진
당진시, 中 구이저우성 퉁런시와 우호 교류 추진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난 12일 한중수교 30주년 한중 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충청남도에서 개최된 충청남도-구이저우성 지방정부 화상 교류회의에 참가하며 양국의 견고한 관계 구축에 물꼬를 텄다.
이날 화상 교류회의에는 충청남도와 구이저우성, 당진시와 퉁런시, 공주시와 구이양시 등 6개 한·중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각 지역의 문화콘텐츠 및 당진시의 역사·문화·경제를 담은 홍보영상 방영과 함께 상호 간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당진시는 구이저우성 퉁런시와 실무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향후 한·중 양 도시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다지며 협력을 강화하고자 무역, 문화,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상호방문 및 인적교류 증대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시와 협약을 맺은 퉁런시는 구이저우성 동북쪽에 위치한 지역으로 소수민족의 다양한 문화와 유구한 역사,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풍부한 자원을 갖추고 있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알려져 있다 이날 참석한 김민호 기획예산담당관은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퉁런시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두 도시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교류 분야를 발굴하고 협력 사업을 추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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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참여와 실천 통한 환경교육 으뜸도시 조성
당진시, 참여와 실천 통한 환경교육 으뜸도시 조성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난 12일 시청 아미홀에서 시 관계자와 환경교육전문가, 과업 수행사 직원 등 총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 환경교육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환경교육계획은 ‘당진시 환경교육 진흥 및 지원조례’ 제4조에 의거, 국가환경교육종합계획 및 충청남도 환경교육계획에 연계하고 당진지역 실정이 반영될 수 있도록 5년 단위로 수립하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참여와 실천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환경교육 으뜸도시 당진’이라는 비전 아래 환경교육 정책의 추진 방향과 목표 및 이를 추진하기 위한 영역별 추진과제가 제시됐다.
시는 시민 누구나 환경교육을 받을 수 있는 체계 구축 기후위기 및 환경재난을 함께 해결하는 환경시민 양성 시민과 기업, 행정이 함께 만드는 환경교육도시 사람과 자연이 공생하는 지속가능한 당진시를 목표로 설정해 4개 영역 20개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또한, 지역자원을 연계한 ‘당진시형’ 환경교육 강화, 환경교육 전문 인력 역량 강화 및 부서 간 환경교육 공유 및 지원, 환경교육의 통합적 운영관리 및 전담 조직의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환경교육계획 수립이 제도적 기반을 정비하고 마을과 학교, 행정과 시민이 환경보전 필요성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인식 개선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참여와 실천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환경교육 으뜸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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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품종 고구마 포트묘 1만주 7개 농가에 공급
당진시, 신품종 고구마 포트묘 1만주 7개 농가에 공급
[충청뉴스큐] 호박고구마의 주산지 당진시는 국내 고구마 육성 품종의 특성 검증과 국내 신품종 고구마 공급 확대를 통한 일본 품종의 국내 품종 대체 가능성을 파악하고자 고대면 등 읍·면·별 고구마 재배 선도 농가 7곳에 신품종 포트묘 약 1만 주를 공급해 실증 재배 시험을 진행한다.
최근 국내에서는 진율미, 호감미, 소담미, 호풍미 등 신품종 고구마 특수를 맞고 있으나 올해 첫 보급된 호풍미처럼 여전히 일반 농업인들에게 품종명 조차 생소한 것이 많다.
그리고 현재 당진 지역 농가들은 안노베니, 베니하루카 등 일본 품종의 고구마를 재배하고 있어 앞으로는 진율미, 호감미, 소담미, 호풍미 등 국내 품종으로 대체가 시급하고 절실한 실정이다.
이에 당진시는 이번 실증 시험 재배를 통해 국내 고구마 신품종 특성을 주변 농가와 공유하고 인지도를 확대하고 일본 품종의 국내 품종 대체를 확산시키고자 고대면 등 5개 읍·면 전문 고구마 재배농가 중 실증지역별 선도 농가 총 7곳을 선정하고 농업기술센터 종자 생산포와 신품종 고구마 포트묘 약 1만 주를 공급했다.
이번 실증 시험 재배를 통해 고구마 재배 선도 농가들은 직접 맛, 수량, 상품 괴근수 등을 자체 검증할 수 있고 주변 농가 또한 자연스럽게 신품종을 접하며 특성을 확인할 수 있는데, 신품종 농가 실증 시험 재배 결과는 올해 10월 중 평가회를 열어 고구마 특성을 종합 평가를 통해 확인할 예정이다.
참고로 소담미는 일본 육성 품종인 베니하루카보다 당도와 수량이 높고 저장성이 강하고 호풍미는 호감미와 풍원미의 교잡종으로 병에 강하고 식미는 호감미와 비슷하며 조기재배 시 수량이 풍원미보다 높은 특징이 있다.
호박고구마 주산지 당진시는 호풍미가 품종 특성상 식미가 호감미보다 좋고 조기재배에서도 수량이 높아 농가 소득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호풍미에 대한 기대가 크다.
시 관계자는 “신품종 고구마의 거점별 농가 실증시험 재배가 신품종 고구마의 인지도를 높이고 안노베니, 베니하루카 등 일본 품종을 국내 육성 품종으로 대체하고 농가 소득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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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치매안심마을 2곳 추가 지정…지역 돌봄 안전망 확대
2026-04-27 06: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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