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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중이용시설 금연 합동 점검…쾌적한 환경 조성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가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 행위를 근절하고 군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 지도·점검에 나선다.보건소는 금연환경 조성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4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금연 홍보 및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으로 인한 민원을 사전에 차단하고 올바른 금연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며 관련 부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합동 점검으로 진행된다.특히 4월 30일에는 초·중·고등학교와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경계 30m 이내 구역을 중심으로 홍보 캠페인과 지도·점검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점검 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 및 옥천군 조례에 따라 지정된 관내 금연구역으로 일반음식점을 비롯해 도시공원, 학교, 어린이집, 버스정류장 등 총 2809개소다.군은 해당 시설을 대상으로 금연구역 홍보 및 계도를 실시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금연구역 지정 및 금연표지 부착 여부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시설 관계자의 금연구역 관리 의무 이행 여부 등이다.보건소 관계자는 “공중이용시설 금연은 군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군민과 시설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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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가족친화인증 설명회 개최…일·가정 양립 지원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충청북도, 옥천군취업지원센터와 협력해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직장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가족친화인증제도 찾아가는 시군 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는 22일 옥천군 다목적회관 4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이날 설명회에는 가족친화인증제도에 관심이 있는 관내 6개 기업이 참석했으며 인증을 준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제도 안내와 심사 기준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룹 컨설팅이 진행됐다.가족친화인증기업에는 △중소기업 세무조사·관세조사 유예 △출입국 심사 시 우대 심사대 및 패스트트랙 이용 △특별자금 지원 △가족친화인증기업 바우처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가족친화인증제도는 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제도, 탄력근무제, 근로자 및 부양가족 지원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심사해 여성가족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2026년 신청은 4월 1일부터 시작되며 신규 신청은 5월 29일까지, 재인증은 5월 27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이후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결과는 12월 발표될 예정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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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최대 2천만원 사업비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청년 창업 활성화와 지역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옥천군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창업 아이템을 발굴·육성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이 옥천에 머물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19세 ~ 39세 청년으로 예비창업자부터 창업 5년 이내 기창업자까지 포함되며 관외 청년은 사업 참여 시 옥천군 전입을 조건으로 한다.군은 총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7개 팀을 선발하고 팀당 최대 2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또한 멘토링·교육·네트워킹 등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6천만원 규모로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지역가치 △로컬푸드 △지역특화 관광 △디지털 문화체험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로컬크리에이터 분야를 중심으로 ‘옥천형 창업 모델’발굴에 나선다.사업은 4월 22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2026년 12월까지 선발·워크숍, 사업화 프로젝트 수행, 성과공유회 등 단계별로 운영되며 청년 간 협업과 성장을 위한 네트워킹 및 벤치마킹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청년의 아이디어를 지역 자원과 연계해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며 “청년의 창업과 성장을 통해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사업과 관련한 세부 공고 및 신청 방법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홈페이지 내 사업공고 참조하면 된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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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보육환경 개선에 도비 3억 투입…향수어린이집·동동놀이터 개선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충청북도로부터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즉시 현장에 투입하며 지역 보육환경 개선에 속도를 낸다.군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사업비는 △향수어린이집 지붕 개보수 △동동놀이터 복합놀이공간 조성에 투입된다.특히 오는 9월 추가경정예산 편성 전 ‘성립 전 예산’ 으로 우선 수립해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먼저, ‘향수어린이집 지붕 개보수 공사’는 지난 3월 3일 착공했으며 노후 지붕 자재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강풍 및 집중호우 등 재난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군은 성립 전 예산을 통해 공사비를 적기에 집행하고 오는 6월 6일까지 공사를 완료해 장마철 이전 영유아와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또한, 2021년 개소 이후 시설 개선 요구가 이어져 온 동동놀이터 고도화 사업도 속도를 낸다.군은 확보된 예산을 바탕으로 즉시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사업 기간을 대폭 단축할 계획이다.이는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확정 이후 추진하던 기존 계획보다 1년 이상 앞당긴 것으로 최신 놀이 트렌드를 반영한 복합놀이공간을 조기에 조성하기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이다.옥천군수 권한대행 이헌창 부군수는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성립 전 예산 제도를 적극 활용해 실제 사업 기간을 단축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안전이 시급한 시설은 신속히 보수하고 주민이 원하는 놀이 공간은 빠르게 조성해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옥천’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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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80개 시설 집중안전점검…민관 합동으로 진행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지역 내 주요 시설 80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옥천군 공무원 80명과 건축·소방·전기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 191명 등 총 271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다.특히 어린이시설,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의료기관 등 안전취약시설과 공동주택, 숙박시설, 노래연습장 등 민생과 밀접한 시설 42개소를 중점 점검 대상으로 선정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점검은 시설별 특성에 맞는 전문 장비를 활용해 실시된다.열화상카메라, 절연저항측정기, 가스누출감지기 등 총 25종의 장비를 활용해 시설의 잠재적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구조적 결함 여부를 확인한다.또한 점검 결과와 보수·보강 필요 사항은 현장에서 모바일 앱을 통해 즉시 입력·관리해 후속 조치가 신속히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아울러 옥천군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옥천경찰서 옥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합동 점검을 추진한다.긴급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재난관리기금과 군비 확보 등을 통해 신속히 조치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도 병행할 계획이다.군민 참여 확대를 위해 전광판과 홈페이지, 현수막 등을 통해 집중안전점검을 안내하고 공동주택, 경로당, 어린이집,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자율점검표를 배부해 주민들이 생활 주변 시설을 직접 점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또한 안전신문고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해 군민이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시설에 대해 점검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옥천군 안전건설과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생활 주변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힘쓰겠다”며 “군민들도 자율점검과 주민점검신청제에 적극 참여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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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업기계 안전교육으로 사고 예방 집중
옥천군, 농업기계 안전교육 추진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 보급 확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2026년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진행되며 약 30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교육은 농업인의 숙련도와 기종에 맞춰 기초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방식으로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농업기계 고장 예방을 위한 진단법 및 기초 정비 기술 △안전사고 사례 분석 및 도로교통 법규 교육 △관리기·트랙터·굴착기 등 주요 기종의 취급·조작 실습 등이다.특히 회당 20명 내외의 소규모 집중 실습교육으로 진행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스스로 농업기계를 정비하고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함으로써 농업기계 이용률을 높이고 적기 영농 실현과 농가 경영비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우희제 기술지원과장은 “농업인의 실무 능력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정비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이용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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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김학철·노현희·신성 '2026 아티스트 파트너' 위촉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3회 옥천 전국연극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브랜드 강화를 위해 배우 김학철, 노현희, 가수 신성을 ‘아티스트 파트너’로 최종 선정하고 오는 30일 위촉식을 갖는다고 밝혔다.이번 아티스트 파트너 선정은 기존 홍보대사 중심의 일방향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아티스트가 축제 기획과 현장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는 ‘협력형 콘텐츠 모델’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옥천 전국연극제를 단순 관람형 행사가 아닌, 예술가와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문화축제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선정된 아티스트 파트너 3인은 위촉식 이후 5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이들은 옥천의 주요 관광지와 숨은 명소를 직접 체험하고 소개하는 ‘아티스트 파트너 브이로그’를 제작해 숏폼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해당 영상은 김학철의 ‘김학철TV’를 비롯해 노현희, 신성의 SNS 채널에 동시 공개되어 전국적인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연극제 기간에는 아티스트의 전문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배우 김학철과 노현희가 진행하는 독백 클리닉 더 마스터: 배우의 문장, 가수 신성이 참여하는 음악 프로그램 드라마틱 옥천: 선율의 서사 등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특히 지역 연극 인재 양성을 위한 ‘옥천 연극교실’도 운영된다.안석환이 진행하는 연기 수업 마지막 날에는 김학철과 노현희가 함께 참여하는 ‘듀엣 마스터클래스’ 가 진행돼,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연기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옥천군 관계자는 “아티스트 파트너는 단순한 홍보 역할을 넘어 옥천만의 독창적인 예술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오는 30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옥천 전국연극제가 전국적인 연극 축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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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장애인복지관 '장날애' 행사 개최…지역사회 화합 도모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장애인복지관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복지관은 21일 복지관 일원에서 ‘장애인과 어울리는 날, 장날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지역사회 통합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행사 당일 복지관 전면 주차장에서는 다양한 체험·먹거리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기돌봄 체험 △미디어 체험 △천연제품 만들기 △AAC 체험 및 장애 이해 캠페인 등이 진행됐다.특히 지역 상권과 연계한 먹거리 부스가 눈길을 끌었다.공설시장 내 상가인 ‘만족’, ‘은경이네’, ‘분식 땡기는 날’ 이 참여해 핫도그, 어묵탕, 번데기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또한 옥천군보건소가 운영한 건강체험 부스에서는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복지관 강당에서는 장애인식개선 작품공모전 시상식과 ‘어울리는 장기자랑’본선 무대가 이어졌다.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은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했다.또한 행사 기간인 21일부터 이틀간 주차장 일원에서 진행된 ‘나누고 다시 쓰는 리퍼제품 바자회’는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황명구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편견 없이 어우러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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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무원연금공단-상록자원봉사단, 장애인의 날 맞아 쌀 500kg 기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와 은퇴 공무원들로 구성된 옥천향수상록자원봉사단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1일 옥천군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쌀 500kg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기탁된 후원 물품은 137만5천원 상당의 쌀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것이다.이번 나눔은 지역 장애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으며 전달된 쌀은 복지관 이용자 식사 지원과 취약계층 재가장애인 가정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정송섭 지부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의미 있는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상록자원봉사단과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황명구 옥천군장애인복지관 관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정성을 보내주시는 는 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와 옥천향수상록자원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쌀은 복지관 이용자들과 도움이 꼭 필요한 장애인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옥천향수상록자원봉사단은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복지관 내 ‘책숲애 도서관’에서 장애인과 함께하는 독서 활동 및 전통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서적 교류와 문화 활동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농촌 일손 돕기, 칼갈이 봉사, 교육 봉사 등 폭넓은 재능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꾸준한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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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하천·계곡 불법 시설물 집중 단속 TF팀 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난 2월 국무회의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라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물 집중 단속을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단속에 나섰다고 밝혔다.군은 하천·계곡 등에서 발생하는 불법점용 행위를 근절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9월까지 불법점용 단속 TF팀을 운영할 계획이다.TF팀은 운영 기간 동안 월 1회 정기회의를 열어 단속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반복·상습 위반 사례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등 불법 시설물 근절에 집중할 방침이다.특히 관련 부서 간 협업을 바탕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불법점용 시설물에 대해서는 계도와 행정조치를 병행해 정비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군서면 금천계곡을 중심으로 하천행위 단속을 위한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 불법행위 단속과 사전 예방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군 관계자는 “불법점용은 안전을 위협하고 공공공간 이용을 저해하는 행위”며 “TF팀 운영을 통해 체계적인 점검과 신속한 조치로 불법 시설물 정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