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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안남면, 가정의 달 맞아 이웃사랑 성금 3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 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안남면에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기탁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가정에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전노식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5월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외되는 가정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조은이 안남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쓰이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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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군북면,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되살아나는 마을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 군북면 산골짜기 마을 대촌리에 사는 남영애 부녀회장은 농어촌 기본소득을 계기로 작은 소망을 품게 됐다.50가구 120여명이 거주하는이 마을을, 기본소득을 연결고리로 예전보다 더 활력 있고 따뜻한 농촌으로 만드는 것이 그의 바람이다.평택에서 태어난 남 씨는 대촌리가 고향인 남편과 결혼한 뒤 대전에서 다양한 장사를 하며 생활하다가, 3년 전 고향 길목에 24시간 편의점을 열었다.인근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과 마을 주민들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제공하기 위해서였다.하지만 기대와 달리 장사는 쉽지 않았다.겨울에는 추위로 여름에는 잦은 비로 손님이 줄어들며 개점휴업 상태가 이어졌다.편의점을 접어야 할지 고민하던 시점에 옥천군의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이 시작됐다.옥천군은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군민 모두에게 월 15만원씩 2년간 지역화폐로 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있다.그러나 정작 마을 어르신들은 “쓸 곳이 없다”는 어려움을 호소했다.대촌리 역시 의류점, 정육점 등 기본적인 생활을 위한 소매점이 부족한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기 때문이다.이때 남 씨는 편의점을 일반 소매점으로 전환하는 아이디어를 떠올렸다.남편과 마을 이장의 도움을 받아 사업자등록을 변경하고 편의점 본사와 협의를 통해 상호와 결제 시스템은 유지한 채 판매 품목을 확대했다.그 결과, 계란·세제 등 다양한 생필품을 도매로 들여와 판매할 수 있게 됐고 매장 앞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주문형 배달 전용 판매대’도 설치됐다.“달걀 한 판 갖다줘”, “세제 큰 걸로 부탁해”같은 요청에 응하며 남 씨의 가게는 단순한 상점을 넘어 마을 생활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남영애 부녀회장은 “수익보다도 어르신들께 필요한 물건을 전해드리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데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농어촌 기본소득이 없었다면 이런 변화도, 지금의 일상도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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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54회 어버이날 맞아 기념행사·유공자 표창 추진… “효 문화 확산”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에 대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념행사와 유공자 표창을 각각 추진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효 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먼저, 옥천군립치매전담요양원 및 주야간보호센터에서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입소 어르신들을 위한 감사 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는 어르신 약 80명을 비롯해 종사자와 보호자 등 230여명이 참석해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나눴다.행사는 사물놀이 공연과 보호자가 직접 준비한 편지 낭독, 색소폰 연주와 난타 공연 등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가족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강희권 시설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옥천군은 어버이 공경과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표창을 실시했다.이번 표창은 효행을 실천해 온 모범 어버이와 효행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부포상과 도지사 표창 수상자가 함께 배출되며 지역의 자긍심을 높였다.정부포상에서는 옥천읍 박용월 씨가 국무총리상을, 옥천읍 이인홍 씨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또한 장한어버이 6명, 효행자 4명 등 총 10명이 군수 표창을 수상했다.군은 이번 어버이날을 계기로 기념행사와 표창을 각각 추진함으로써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세대 간 존중과 돌봄 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이헌창 부군수는 “효를 실천해 온 분들의 공로를 널리 알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존중받는 따뜻한 옥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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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신청사 준공 앞두고 이전 준비 본격화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신청사 건립사업 준공을 앞두고 원활한 청사 이전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군청 상황실에서 ‘신청사 건립사업 준공 예정에 따른 관련 안건 협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행정복지국장 주재로 관련 부서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신청사 이전에 대비한 인력 수요와 청사 이전 계획, 시설 및 청사 관리방안 등 주요 현안을 사전에 점검하고 부서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옥천군 신청사는 옥천읍 문정리 303-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674억원을 투입해 건립 중으로 군청사는 지하 2층·지상 6층, 의회청사는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오는 2027년 2월 준공 후 같은 해 하반기 이전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신청사 건립 현황 △이전에 따른 인력 수요 △각종 설비 및 비품 수요 △사무실 및 창고 등 공간 배치 △신청사 및 구청사 관리방안 △부서별 추가 필요사항 등에 대해 공유하고 논의했다.특히 신청사 이전을 통해 행정 효율성과 군민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강조됐다.김해동 행정복지국장은 “신청사 건립은 단순한 공간 이전이 아닌 행정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계기”며 “오늘 논의된 사항 외에도 부서별 추가 의견을 수시로 공유하고 신속히 검토해 예산편성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옥천군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이고 쾌적한 행정환경 조성을 위해 단계별 점검과 부서 간 협의를 지속 추진하며 신청사 이전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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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임산부 위한 건강관리교실 운영… 환경유해요소 예방 교육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임산부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임산부 건강관리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한국환경보전원과 연계해 ‘환경유해인자로부터 건강한 임신생활’을 주제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미세먼지, 생활화학제품, 중금속 등 다양한 환경유해요소에 대해 이해하고 이를 예방·관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생활 수칙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교육은 환경유해인자가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기 쉽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친환경 재료를 활용한 ‘자개 모빌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가자들에게 정서적 힐링의 기회도 제공했다.박성희 옥천군보건소장은 “임산부가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태교에 전념하고 건강한 임신 기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임산부의 건강 증진을 위해 실질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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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생생 국가유산 사업'으로 지역 문화유산 가치 알린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생생 국가유산 사업 두 선비의 뜻을 품은 땅, 옥천’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국가유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이 직접 보고 느끼며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5월부터 11월까지 옥천 이지당, 조헌 묘소, 옥주사마소 일대에서 진행된다.옥천을 대표하는 선비 관련 국가유산을 중심으로 구성돼 현장 방문과 체험을 통해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세부 프로그램은 △조헌과 함께 옥천 나들이 △빚고 빚는 이지당 △옥천, 승리의 시작 △우암 옥주공작소 등 총 4종이다.참여 신청 및 일정은 모바일 플랫폼 ‘내 손안의 역사가이드 놀토’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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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복합 재난 대비 '안전한국훈련' 실시…대응 역량 강화
옥천군, 5월 20일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기록적인 집중호우와 산사태 등 복합 재난 상황에 대비한 ‘2026 안전한국훈련’을 오는 5월 20일 실시하고 재난 대응체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훈련에는 하천 범람뿐 아니라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동이면·군서면 일대 산사태 상황도 추가했다.산사태로 인한 관광객 고립, 가옥 파손, 도로 유실 등 긴박한 상황을 설정해 산간 지역 재난에 대한 초기 대응과 인명 구조 역량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이번 훈련에서 옥천군은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업 시스템 구축에 중점을 둔다.훈련에는 옥천군청을 비롯해 옥천소방서 옥천경찰서 육군 제2201부대 1대대,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KT, 대청호수난구조대, 자율방재단, 자원봉사센터, 안전보안관, 자율방범대 등이 참여한다.훈련은 초기 상황 전파 및 접수를 시작으로 주민 긴급 대피, 실종자 수색 및 인명 구조, 긴급 시설 복구, 방역 및 구호물품 지원까지 재난 대응 전 과정을 실제 상황과 같이 진행한다.대규모 장비와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훈련 현장 안전을 위해 동이면 적하리 유채꽃밭 하천변은 5월 19일 오전 9시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이틀간 전면 출입 통제된다.군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수막 설치와 군 홈페이지, 공식 SNS 등을 통해 통제 구역을 사전 안내하고 있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이헌창 옥천군수 권한대행은 “최근 기상 이변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복합적인 재난을 일으키고 있다”며 “이번 훈련에 동이면과 군서면 산사태 시나리오를 추가한 것은 실제 재난 발생 시 한 치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의지”고 말했다.한편 옥천군은 이번 훈련 결과에 대한 면밀한 평가를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재난에 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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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소년 가족 화합 위한 '런닝맨' 참가팀 모집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충북 동·남부 4군 청소년수련시설이 협력해 운영하는 ‘제11회 청소년 가족 포스트 활동 추적 런닝맨’행사가 오는 6월 13일 영동군 용두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소년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가족 간 협력과 소통을 증진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4개 군 소속 청소년수련시설 7개 기관과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공동 운영하는 동·남부 4군 연계 협력 사업이다.이날 행사에는 4개 군 청소년 가족 25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은 △협동 공 옮기기 △작은 컵 스태킹 △큰 컵 스태킹 △꽃으로 마음 전하기 △디지털 사격 △미로 탈출 암호 등 6개 체험 부스로 구성된다.이와 함께 참여 가족 전체가 함께하는 △가족 과자집 만들기 체험과 △특별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옥천군은 가족 단위 20팀을 모집하며 접수 기간은 5월 12일 오전 9시부터 5월 26일 오후 6시까지이다.참가비는 무료이며 방문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접수는 옥천군청소년수련관, 이원청소년문화의집, 청산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가능하다.행사 당일 옥천군 참가자는 오전 10시 50분 옥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단체버스로 이동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협력과 소통을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프로그램”이라며 “청소년과 가족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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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면,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들께 '효 꾸러미' 전달
동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아 경로당 31곳에 ‘효 꾸러미’ 전달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동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맞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사업의 일환으로 동이면 관내 경로당 31개소에 빵과 과일 등으로 구성된 ‘효 꾸러미’를 전달하는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과 동이면 맞춤형복지팀이 함께 어버이날을 맞아 각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효 꾸러미’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공경하고 돌보는 의미를 더했다.이문순 민간위원장은 “그동안 우리나라 발전에 이바지해 오신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나마 보답하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조금이나마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사업의 원동력이 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성금이 뜻깊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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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 추진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건강증진을 위해 이달부터 ‘2026년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초등 돌봄·교육교실을 이용하는 초등학생 313명이다.과일간식은 5월 7일부터 11월까지 주 2회, 1인당 150g 내외로 총 38회 제공된다.간식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소분한 컵 과일 형태로 공급되며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한다.또한 연간 7종 이상의 제철 과일을 활용해 품목이 중복되지 않도록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에는 국비를 포함해 총 26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군은 공급 일정과 위생·안전관리 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안정적인 간식 제공에 힘쓸 방침이다.유정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일간식 지원을 통해 어린이들이 제철 과일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 공급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