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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업기계 안전교육으로 사고 예방 집중
2026-04-21 07: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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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어르신·청소년 맞춤 감염병 예방 교육 확대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어르신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먼저 관내 노인복지관에서 교육을 신청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호흡기 및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환절기와 하절기를 대비해 면역력이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내 감염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의 종류와 예방법, 식중독 및 노로바이러스 등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의 주요 증상과 주의사항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특히 올바른 손 씻기 6단계, 기침 예절, 안전한 음식 섭취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수칙을 중심으로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설명이 이뤄져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옥천중학교 교직원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성과 에이즈 바르게 알기’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성 가치관을 확립하고 에이즈를 비롯한 성 매개 감염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에이즈의 감염 경로와 예방법, 잘못된 편견 해소, 건강하고 안전한 성의 의미 등을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알기 쉽게 전달했다.특히 에이즈는 일상적인 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으며 꾸준한 치료와 관리로 건강한 삶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해 감염인에 대한 사회적 낙인과 차별 해소에도 중점을 뒀다.옥천군보건소 관계자는 “생애주기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이 감염병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보호와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예방 교육과 관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옥천군은 유관 기관과 협력해 감염병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보건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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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묘목 축제, 4월 2일 개막…4일간 다채로운 행사
제24회 옥천묘목축제, 4월 2일 개최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옥천묘목공원 일원에서 제24회 옥천묘목축제를 개최한다.올해 축제는 기존 3일에서 하루 연장해 총 4일간 진행되며 체험 중심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연, 볼거리로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제24회 옥천묘목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묘목 생산 유통단지인 옥천군에서 열리는 대표 축제로 행사 기간 동안 2만 그루 묘목 나누어주기 ‘명품 묘목을 찾아라’명품묘목 상담관 우리가족 소망묘목 심기 신비아파트 어린이 뮤지컬 스탬프 투어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행사로는 4월 3일 개막식에서 가수 김다현, 신성, 크리스영, 강유진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4월 4일에는 묘목가요제와 함께 가수 박서진의 축하무대가 이어진다.폐막일에는 ‘행복드림 콘서트’ 가 열려 가수 잠골버스의 공연과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세대공감 무대가 진행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묘목과 농 특산물 판매부스, 가족 연인 단위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축제의 즐길 거리를 한층 더 풍성하게 할 계획이다.한편 개막식은 4월 3일 오후 5시에 열리며 축하공연과 다양한 이벤트가 어우러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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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자활센터, 참여 주민 대상 소양 교육…소통 능력 향상 기대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옥천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27일 옥천통합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자활근로 참여주민 60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자활사업 참여주민들이 말과 태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직장 내 올바른 의사소통과 상호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말이 태도가 될 때, 품위 있는 삶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주제로 진행됐다.특히 실생활과 밀접한 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참여주민들은 직장 내 다양한 상황을 이해하고 바람직한 의사소통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한 참여주민은 “사례 중심 설명으로 이해하기 쉬웠으며 타인을 배려하는 말과 행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강호신 센터장은 “이번 교육으로 참여주민들이 성숙하고 건강한 대화법을 익혀 자활사업은 물론 다양한 사회활동에서도 원만한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자활근로 참여주민의 역량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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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밀양, 연극으로 '문화 동맹'…전국 연극제 도약 발판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대한민국 공연예술의 중심지인 밀양시와 손잡고 ‘옥천전국연극제’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전환점을 마련했다.군은 3월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밀양문화관광재단과 공연예술 활성화 및 축제 성과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옥천군수와 옥천전국연극제 추진위원장, 밀양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은 전국 58개 극단이 참여하며 가능성을 입증한 ‘옥천전국연극제’ 가 대한민국 대표 공연예술 축제인 밀양공연예술제의 운영 노하우와 콘텐츠를 접목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양 기관은 상호 간 축제 분야 우수 프로그램 교류 및 협력 지역 공익적 사업 및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옥천군은 밀양의 축제 운영 경험과 검증된 콘텐츠를 적극 도입해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단위 대표 축제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옥천군은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 기반 구축에도 힘을 쏟고 있다.군은 지난 26일 옥천공동체허브 ‘누구나’에서 지역 극단 관계자와 청년,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이번 간담회는 추진위원회의 제안을 반영해 마련된 자리로 민간 문화예술 서포터즈 ‘옥천프렌즈’ 구축을 위한 첫걸음이자 주민 참여형 축제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김현숙 문화관광과장은 “공연예술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밀양시와의 협약은 옥천전국연극제가 전국적인 축제로 도약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외부 협력과 주민 참여를 함께 강화해 차별화된 문화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옥천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축제 콘텐츠 고도화와 홍보를 본격 추진하고 오는 10월 열릴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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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상이군경회, '서해수호의 날' 맞아 숭고한 희생 기려
상이군경회 옥천군지회,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옥천군지회는 27일 오전 11시, 보훈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 등 서해를 지키다 희생한 장병들을 추모하고 참전 장병과 보훈가족의 헌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모범회원 표창, 개회사 및 축사, 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김영권 회장은 “서해수호의 날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전우들을 다시 떠올리고 그 뜻을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새기는 날”이라며 “바쁘신 가운데서도 함께해 주신 회원과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우리 지회에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보훈의 가치를 알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다음 세대에 전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한편 ‘서해수호의 날’은 북한의 서해 북방한계선에서 일어난 북한 도발 사건들의 전사자들을 추모하고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키고자 했던 호국영령들을 위한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의미 있는 날로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금요일로 지정되어 올해 열한 번째 해를 맞이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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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2회차 지급 완료…4만5천여 명 혜택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7일 농어촌 기본소득 2회차 지원금 68억 5305만원을 군민 4만5687명에게 지급했다.지난달 말까지 지원금 신청서를 제출한 4만7511명 중 1824명은 제외 또는 지급 보류 중이다.제외 대상 159명은 사망, 관외 전출, 병역의무자, 전출 예정에 따른 신청 취소 등이 사유이며 보류 중인 1665명은 지난해 12월 2일 이후 전입자와 농림축산식품부 거주요건 완화에 따른 추가 신청자다.이들은 실거주 확인을 거쳐 다음 달부터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이달 27일부터는 옥천성모병원에서도 기본소득 사용이 가능해진다.해당 병원은 연 매출 30억원 초과로 그동안 지역화폐 사용이 제한됐으나, 군은 지난달부터 농식품부에 응급의료기관은 연 매출과 상관없이 읍 면 주민 누구나 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건의했다.그 결과 군은 지난 26일 농식품부의 승인을 받아 옥천성모병원을 기본소득 사용처로 등록했다.군은 행정절차 지연으로 주지 못했던 지난 1월분 기본소득도 3월 31일에 지급할 계획이다.농식품부는 지난 25일 관련 부처와 협의를 완료하고 기본소득 시행 10개 군에 1월분도 지급하라고 통보한 바 있다.한편 군은 이날 이원면 상가 일원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2회차 지급 기념행사를 개최했으며 행사에는 군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내 기관 단체장 50여명이 참석했다.군 관계자는 “기본소득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이 더해지고 있다”며 “소비가 생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경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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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보고회 개최…맞춤형 보건사업 추진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27일 건강증진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건강통계 발간에 따라 지난 1년간의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결과보고회에는 지역사회건강조사 책임대학교인 충북대학교 교수와 한국교통대학교 교수, 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옥천군의 주요 건강지표 변화와 읍면별 통계를 비교 분석하고 지역 건강 특성을 바탕으로 향후 보건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근거해 매년 지역주민의 건강행태, 이환, 의료이용 등을 조사하는 국가승인 통계로 지역 맞춤형 보건사업 계획 수립과 정책 결정에 활용되는 중요한 기초자료이다.옥천군보건소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우리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과 건강 문제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며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주민 건강 향상을 위한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건강 격차를 줄이고 모든 주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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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효과? 3개월간 2430명 전입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에 최근 3개월간 타 시군에서 2430명의 인구가 전입하며 지역 사회에 큰 활력이 돌고 있다.인접 대도시인 대전에서의 유입이 두드러진 가운데, 중장년층은 물론 청년층의 전입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옥천군이 분석한 전입인구 현황에 따르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이후 2025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3개월간 2430명이 옥천군으로 전입했다.월별로는 2025년 12월 1463명, 2026년 1월 644명, 2026년 2월 323명이다.성별로는 남성이 1266명, 여성이 1164명으로 남성 비율이 조금 더 높다.전출 지역을 광역자치단체 기준으로 살펴보면, 대전광역시에서 이주한 인구가 1185명으로 전체의 절반 가까이 차지했다.대전과 인접한 지리적 접근성 및 정주 여건과 함께 ‘기본소득’ 이라는 경제적 혜택이 더해지면서 이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대전광역시 다음으로 전입이 많은 지역 역시 인근 지역인 청주시, 영동군, 세종시이다.뿐만 아니라 경기도, 서울시 등 수도권 전입도 꾸준히 이어졌다.연령별로는 60대 510명, 50대 481명으로 50 60대가 전체의 40.8%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다.이어 청년층의 유입도 돋보였다.20대 465명, 30대 328명이 전입하며 중장년층의 뒤를 이었다.이에 따라 15~39세 청년 인구 비율은 2025년 11월 말 17.5%에서 2026년 2월 말 18.0%로 상승했다.이 같은 흐름은 3월에도 이어지고 있어, 관내 외 전입을 포함한 누적 전입자 수는 이달 말 기준 3000명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이러한 전입 인구 증가는 옥천군이 추진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농어촌 기본소득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 농어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 국정과제이다.지난해 12월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옥천군은 지난 2월 27일 첫 기본소득 15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했으며 3월 27일에는 두 번째 기본소득을 지급한다.군 관계자는 “대전 등 인근 도시와의 뛰어난 접근성과 자연환경, 그리고 정주 여건 개선 노력이 인구 유입이라는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 전입한 주민들이 옥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있도록 주거, 일자리, 문화, 복지 등 맞춤형 인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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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무료 법률 상담관에 민병연 위촉…군민 법률 서비스 확대 기대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6일 민병연 상담관을 무료 법률 상담관으로 새롭게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된 민병연 상담관은 대한법률구조공단 법문화센터 소속으로 2000년부터 공단 여러 부서에서 근무한 베테랑이다.대한법률구조공단은 법률구조법 에 따라 1987년 9월 1일 설립된 공공기관으로 경제적 어려움이나 법률 지식 부족으로 인해 법적 보호를 받기 어려운 사회 경제적 약자들에게 무료 상담과 소송대리, 기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옥천군은 1994년부터 무료 법률 상담을 운영해 왔으며 이를 통해 군민들의 법률 서비스 격차 해소와 권리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올해에도 매월 지정된 날짜에 상담이 진행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로 점심시간은 운영하지 않는다.시간관계로 1일 최대 12명의 신청만 받고 있다.지난해에는 총 12회에 89건의 상담이 이루어져 군민들에게 도움을 줬다.윤양규 종합민원과장은 “법률적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이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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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남면 김문식 어르신, 홀몸 어르신에 쌀 100kg 쾌척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 안남면 지수리에 거주하는 김문식 어르신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김문식 어르신은 최근 안남적십자를 통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10kg 쌀 10포를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들에게 전달되어 일상에 작은 보탬이 될 예정이다.김문식 어르신은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안남적십자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