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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비브리오 패혈증’10월까지 주의 당부
당진시‘비브리오 패혈증’10월까지 주의 당부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는 해수 온도가 높게 지속되는 10월까지는 비브리오 패혈증균 감염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증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은 경우 또는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되는데, 일반적으로 해수 온도가 18℃이상으로 상승하는 6~10월에 발생한다.
증상으로는 급성 발열,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나는데, 대부분 증상 발현 후 24시간 내 특징적인 피부 병변이 발생하므로 이런 증상이 나타날 때는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해 즉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비브리오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패류 생식을 삼가고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어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하며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들어가지 않고 바닷물 접촉 시 깨끗한 물과 비누로 노출 부위를 씻어야 한다.
특히 비브리오패혈증은 간질환, 당뇨병 등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서 발생률이 높으며 치사율이 50%까지 높아지기 때문에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손미순 감염병관리과장은 “당진시 해수 온도가 18℃ 이상을 기록하고 있어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이 우려되므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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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에너지전환 과정을 한눈에 시청으로 보러오세요~
당진시 에너지전환 과정을 한눈에 시청으로 보러오세요~
[충청뉴스큐] 당진시의 에너지전환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가 당진시청 1층 로비에서 10월 8일까지 개최된다.
시는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과 함께 지난 27일부터 ‘국가 에너지전환 우수사례’ 기획전시를 시작했으며 ‘시민이 이끄는 에너지전환특별시 당진’이라는 비전으로 시의 에너지전환 전략 및 계획과 태양광 설비 증가 추세, 탄소중립 정책 등을 소개하며 지역 기후위기 대응 및 지속가능발전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번 기획전시는 2020년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열린 ‘2020 국가 에너지전환 우수사례 공모대회’에서 수상한 당진시, 안산시, 화성시의 사례와 함께 생활 속 탄소중립을 위한 ‘그린더하기 탄소빼기’ 캠페인 홍보 등의 내용도 포함하고 있으며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김지환 기후에너지과장은 “이번 기획전시를 통해 당진시의 에너지전환 정책을 널리 알려 시민과 적극 소통하며 시민 친화적 정책 개발에 더욱 힘쓰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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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한우산업 수급안정에 총력 기울여
당진시, 한우산업 수급안정에 총력 기울여
[충청뉴스큐] 한우가격 상승으로 2023년까지 사육과잉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향후 한우가격 폭락 등의 경영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당진시에서는 한우 수급불안정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국내 한우사육 두수가 평년 297만두를 유지하는데 비해 2021년 현재는 343만두 정도로 2023년 345만두까지 늘어날 것으로 농촌경제연구원은 전망하고 있다.
이런 한우산업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당진시에서는 한우 개량분야 6개 사업 1억91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며 특히 사육 과잉 기조 해소를 위해 저능력우 조기 도태를 유도하고 우량 암소 선발을 위한 유전자 분석 컨설팅 사업 등에 대해 내년도 예산을 증액 요청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당진축협에서는 선제적인 경산우 감축을 위해 경산우 비육 지원사업을 오는 11월 30일까지 한우 번식우 농가를 대상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장명환 축산지원과장은 “현재 지속적인 사료가격 상승 및 한우 사육과잉 기조 지속에 따른 향후 한우농가 경영위기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관내 한우농가의 수급 안정을 위해 시는 다양한 관련 시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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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선정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당진시가 30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광역공모에 최종 선정돼 내년부터 4년 동안 197억원을 투입, 합덕읍 운산리 일원에 지역공동체와 골목상권 활성화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3개의 단위사업과 5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해 다함께 플랫폼을 비롯한 지역맞춤형 생활 인프라를 조성한다.
금회 선정된 합덕읍 운산리는 과거 1970년대 충남 서북부지역의 농업 중심지 및 교통의 요충지로 당시 인구가 2만3000명이 거주하는 읍 소재지의 활성화된 지역이었으나, 삽교호 방조제 건설 및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 주변 신도시 개발에 따른 인구 감소 등으로 원도심 쇠퇴가 극심해져 도시재생사업 추진이 시급했다.
이에 당진시는 운산리 지역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코자 2019년과 2020년에 걸쳐 공모에 도전했으나 아쉽게 선정되지 못했고 시에서는 그 동안의 문제점을 보완 및 개선해 합덕읍만의 차별화된 사업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지난 5월 충청남도에 공모를 신청, 국토교통부의 실무위원회 및 특별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합덕읍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에 따르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상3층, 연면적 960㎡ 규모인 다함께 플랫폼 신축, 구 농협창고를 리모델링한 문화·공감플램폼 조성 등에 100억원,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버그내 마을상회 리모델링 및 버그내 순례길 조성에 44억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안심골목길 조성 및 집수리 지원 등에 8억원, 기금 및 부처연계사업 45억원 등 총 사업비 197억원을 투입해 도시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합덕읍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선정은 3년 동안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철저한 공모 준비와 지역주민의 협조가 합쳐진 결과물”이라고 말하며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도 주민 참여가 필수적인 만큼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올해 7월 신평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에 선정돼 94억원을 확보했으며 이번 합덕읍 뉴딜사업 공모 선정으로 19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함으로써,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5년간 6개 지구 총 사업비 1,251억원을 확보해 충남을 넘어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도시재생사업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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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 공주시 공무원 대상‘지속가능발전’특강
김홍장 당진시장, 공주시 공무원 대상‘지속가능발전’특강
[충청뉴스큐] 김홍장 당진시장이 공주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 필요성에 대한정책 아카데미 특강을 위해 일일 강사로 나섰다.
‘공주시 공무원 정책아카데미’는 2019년부터 정책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매달 전 공무원에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특강은 당진시의 전국적 선도 정책인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적극 공유하고 실행하고자 공주시의 초청을 받아 추진됐다.
이날 특강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으며 당진시의 지속가능발전 정책 추진배경과 과정, 성과에 대한 사례 중심으로 진행돼 공주시 공무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당진시가 선도적으로 준비해 실행 중인 ‘에너지전환과 탄소중립 시대’를 대비하는 노력을 소개한 부분은 공주시 공무원들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켰다.
김홍장 시장은 “당진이 솔선수범해 시작한 지속가능발전 이행의 필요성을 코로나19 장기화와 기후위기 시대 도래를 통해 전 세계가 공감하고 있다”며 “탄소중립, 기후위기 대응을 아우르는 큰 우산인 지속가능발전이 국가정책 전반의 최상위 가치로 정립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시장은 “더 이상 지체할 시간 없이 모든 지역 정부가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할 때이며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지속가능발전기본법 제정이 신속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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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종교문화 콘텐츠 개발 위한 초석 다져
당진시, 종교문화 콘텐츠 개발 위한 초석 다져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난 8월 11일부터 총 16강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한 ‘종교문화치유여행 치유순례해설사 양성과정’을 성황리에 완료하며 9월 30일 수료식을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종교문화여행 치유순례 프로그램 길, 위로’의 일환으로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의 주관 하에 이뤄 최종 12명이 수료했다.
당진 및 인근지역 인원으로 구성된 치유순례해설사는 현장실무 중심의 교육과 역량교육, 인문학 강좌, 간단 수어 배우기 등 다양한 유형의 체험과 교육을 완료했으며 오는 10월부터 진행 예정인 종교문화치유여행 현장에 직접 투입돼 당진시의 종교문화 콘텐츠 개발 및 관광자원화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양성과정을 수료한 한 해설사는 “처음에 시작할 때는 끝까지 완료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으나, 프로그램을 배우면서 당진에 대해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어 흥미로웠다”며 “앞으로 사명감을 갖고 우리시 적극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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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노후경유차 매연 저감 장치 부착 지원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질 개선을 통한 지역 주민의 쾌적한 대기 환경 조성을 위해 5등급 경유차량을 대상으로 10억원을 투입해 노후경유차 280여 대의 매연 저감장치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의 지원대상은 당진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로 공고일 현재 당진시로 사용본거지가 등록된 자동차 지방세, 환경개선부담금 체납금이 없는 차량소유자의 자동차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인증조건에 적합한 자동차 잔여 차령이 2년 이상인 자동차 등 5가지 조건 모두를 충족해야 한다.
지원 대수는 약 280대로 개인 1인 1대, 사업장 1사 1대 기준이며 신청자가 납부해야 하는 자기부담금은 장치가격의 10 ~ 12.5%이다.
생계형 차량 차량은 자기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한다.
저감장치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의 ‘소식·정보-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시 기후에너지과 기후변화대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당진시는 올해 상반기부터 예산 11억원을 투입해 매연 저감장치 400여 대 장착을 지원한 바 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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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증가, 가을철 야외활동 주의보
당진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증가, 가을철 야외활동 주의보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코로나19와 증상이 유사한 쯔쯔가무시병,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진드기에 의한 감염병이 급증하고 있어 가을철 야외활동 및 농·작업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SFTS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열성질환으로 주 증상은 38℃ 이상의 고열, 구토, 설사, 근육통, 식욕부진 등이며 봄철부터 가을철까지 농·작업이나 캠핑, 등산 등 야외 활동을 하다가 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과 구토,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이를 의심해봐야 한다.
또한 쯔쯔가무시균에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되는 쯔쯔가무시병은 환자의 80% 이상이 털진드기 유충이 활동이 활발한 가을철에 발생하며 털진드기 유충에 물린 후 1∼3주 이내에 고열·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지난해 국내에서는 쯔쯔가무시병에 4,479명이 감염돼 이 중 7명이 사망한 바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에 의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하며 특히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긴 소매, 긴 바지 등으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귀가 후에는 바로 옷을 세탁하고 샤워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인숙 보건소장은 “코로나19와 가을철 발열성 질환의 증상이 유사하므로 야외 활동 후 2주 이내에 발열, 두통, 소화기 증상 등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즉시 방문해 적기에 치료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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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안심식당’추가 지정
당진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안심식당’추가 지정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 불안해하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올해 100개 업소에 대해 ‘안심식당’을 추가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방역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음식점을 말하며 시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안심식당을 만들어 지난해 250개 업소를 지정한 바 있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국, 탕 덜어 먹는 국자 및 접시 제공 반찬 덜어먹는 집게 및 젓가락 제공 개인 반찬 접시에 덜어 먹기 위생적 수저 관리 및 전 직원 마스크 착용 화장실 손 세정제 및 영업자·이용자용 손 소독제 비치 등 5가지 생활 방역 실천과제를 이행해야 한다.
시에 따르면 안심식당은 지정된 날로부터 2년 동안 유효하며 그 후 재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5가지 요건을 충족한 업소에 한해 재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안심식당 인증‘ 지정 스티커 부착을 통해 시민들에게 홍보를 강화하고 기존 250개소와 올해 신규 100개소를 대상으로 수저 세팅지와 국자, 집게세트를 지원했으며 향후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심식당 추가 지정을 통해 외식 경기가 활성화 돼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건강한 식사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더욱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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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시민이 이끄는 햇빛발전으로 탄소중립에 앞장서다
당진, 시민이 이끄는 햇빛발전으로 탄소중립에 앞장서다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난 29일 시청 목민홀에서 당진낙농축산업협동조합, 당진시민햇빛발전소협동조합, 좋아해시민발전협동조합과 함께 ‘당진형 지붕 공유 시민햇빛발전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 각 기관은 민간건축물 지붕 및 유휴부지의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협력 재생에너지 발전소 건립 및 운영·유지관리 협력 시민참여형 에너지전환 확산을 위한 교육 및 지역사회 공헌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에너지원 전환, 미래에너지 융·복합 혁신벨트 조성,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 등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이날 협약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에너지문화와 에너지경제 조성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날 협약으로 당진낙농축산업협동조합 소유 부지의 건물 지붕을 두 에너지협동조합이 임대해 시민참여형 햇빛발전소를 건설하고 향후 수익은 조합원 배당 및 지역사회 공헌에 쓰일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당진시는 민간부지 발굴 및 에너지협동조합 운영 컨설팅 등의 행정적 지원에 적극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에너지를 아껴 쓰고 신재생에너지를 만들어서 쓰는 것이 탄소중립을 위한 길”이라며 “이 움직임에 우리 당진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지환 에너지과장은 “향후 에너지협동조합 사업 설명회 및 행사 등 다양한 홍보활동 등을 통해 행정에서 도울 수 있는 부분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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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산업시설 집중안전점검 실시
2026-04-24 07: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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