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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국 시 단위 고용률 전국 2위 달성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서 전국 시 단위 고용률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의 올해 상반기 고용률은 68.7%로 전년 동기 대비 0.6%p 상승했으며 이는 전국 시 단위 고용률 59.7%보다 9%p 높은 수치이다.
시는 48억원 규모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돼 253명의 청년 일자리를 마련했으며 일자리종합지원센터 구인·구직 알선을 통해 상반기 1,030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미스매칭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에 따르면 종근당 건강, 동아제약, 지산그룹 물류센터가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당진 LNG생산기지 1단계 건설업체가 확정돼 본격 건설될 계획으로 하반기 고용 여건도 밝을 전망이다.
또한 시는 향후 변화하는 미래일자리 창출을 위해 102억원 규모의 ‘고용안정 선제 대응 패키지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기업지원과 맞춤형 교육을 운영 중이며 미래산업을 위한 RE100 산업단지와 미래에너지 융복합 혁신벨트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시 공영식 경제과장은 “코로나19 침체에서 벗어나 일자리가 창출되는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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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종교문화여행 치유순례 길, 위로 성료
당진시, 종교문화여행 치유순례 길, 위로 성료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종교문화여행 치유순례 프로그램 길, 위로’를 지난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성황리에 진행했다.
해당 사업은 종교문화자원을 활용한 치유 여행을 통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국민들의 정신적 고통을 위로하고 재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며 종교문화라는 신 관광자원 발굴과 치유관광 영역 개척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올해 최초로 추진됐다.
당진시는 대한민국 산티아고 순례길인 ‘버그내순례길’과 전통사찰 ‘영랑사’를 연계한 ‘길, 위로’ 사업이 최종 선정됐으며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의 주최로 지난 21일과 22일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회차를 완료했다.
시 장창순 문화체육행사기획단장은 “이번 사업은 순례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가족 간 유대 및 마음 방역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므로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 종교문화여행 치유순례 ‘길, 위로’는 버그내순례길 도보순례 및 일기쓰기 등 천주교와 불교의 템플스테이를 연계한 종교화합 프로그램으로 11월까지 신청받아 진행될 예정이며 관련 궁금한 사항은 시 문화체육행사기획단에 문의하면 된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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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노후 마을무선방송시스템 디지털 장비로 교체
당진시, 노후 마을무선방송시스템 디지털 장비로 교체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합덕읍 하흑리, 정미면 봉성리 등 9개 마을 769가구 대상으로 노후화된 마을무선방송시스템을 디지털 장비로 교체했으며 신규 전입한 151개 가구에 가정용 수신기를 추가 보급했다고 밝혔다.
시 민원정보과는 지난 4월부터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노후장비를 디지털 장비로 교체함으로 양질의 방송 음질 제공이 가능하게 됐으며 사업비 3천 300만원을 투입해 신규 전입 151가구에 가정용 수신기를 추가 보급함으로써 마을방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교체된 디지털 마을방송시스템은 LTE 통신망을 이용해 고품질의 방송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재난·재해 및 긴급 상황을 읍·면·동사무소에서 주민에게 직접 방송이 가능해 중요한 공지사항을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다.
송희동 민원정보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방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에게 양질의 마을방송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행정과 주민 간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노후화된 장비로 야기되는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에서는 지속적으로 시스템 개선에 신경쓰겠다”고 전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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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민여러분, 이제 급행버스 타세요~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오는 9월 1일부터 첫 급행버스인 당진-합덕 간 구간을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이 지역으로 통학하는 학생들은 전체 56개의 승강장을 거치는 버스를 약 1시간가량 탑승 후 다시 한 번 환승을 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그러나 첫 운행하게 될 이번 급행버스는 당진-신평-합덕 구간으로 승객이 많은 주요 7개 승강장에만 정차해 학생들의 통학시간을 최대 약 35분 단축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버스 운행시간은 등교시간인 오전 7시 30분 구터미널을 출발해 신터미널-기지시-거산리-신평고-합덕고-서야고로 운행하며 오후에는 오후 5시 서야고를 출발해 당진에 도착하는 32㎞ 구간이다.
이 구간의 운행은 오래전부터 요구돼 왔으나 실현되지 못하다가 당진여객, 당진시의회, 당진시가 협의해 시범운행하게 됐으며 버스 요금은 일반 1,600원, 청소년 1,280원이며 당진시 무상 교통카드로도 사용가능하다.
김홍장 시장은 “이번 통학급행버스 개설이 학생들의 학습의욕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교통복지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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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새일센터, 자녀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 운영
당진새일센터, 자녀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양육부담완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4일 ‘자녀와 함께하는 힐링플라워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센터에 따르면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 강화로 방학기간 동안 자녀들이 사회활동 제약 속에서 느낄 답답함을 해소코자 부모와 함께 활기 있는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체험프로그램을 준비 및 진행했다.
주된 내용은 자녀와 함께 나를 주제로 동화책을 읽어 주며 자존감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주체적인 나로써의 생활을 영위하는 것으로 지금 생활에 대해 위안을 갖고 꽃이라는 공통소재를 통해 엄마와 공감대를 형성하며 감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작년 직업교육훈련 플로리스트 강사 양성과정으로 배출된 ‘꽃모아 협동조합’ 강사의 진행으로 이뤄졌으며 프로그램에 제공된 꽃들은 당진지역 화훼농가에서 재배한 것들을 연계해 사용함으로써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 지역 농산품을 홍보했다.
공영식 경제과장은 “이번 시간을 통해 자녀와의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일·가정양쪽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유대감을 돈독히 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다각적인 프로그램 개발 및 진행을 통해 참여 기회를 확대 할 수 있도록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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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교육 대면·비대면 실시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교육 대면·비대면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에서 위탁 운영 중인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올해 1·2차 어린이 방문교육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전면 비대면으로 전환돼 운영되며 교육의 효과 및 만족도가 낮았던 점을 고려해 올해는 대면·비대면 교육을 동시에 진행한다.
올해 어린이 방문교육은 ‘해나·나루와 함께하는 올바른 칫솔질 ‘333 올바른 칫솔질 칫솔 들고 치카포카’’와 ‘해나·나루와 함께하는 콩 프로젝트 ‘꿈을 꾸는 킹콩’’을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에는 대면 교육에 부담감을 가지는 기관을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 자료를 제작해 배포하는데, 자료의 제작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직원교육을 통해 손인형극을 직접 배워 촬영, 편집, 녹음 등 모든 작업을 센터에서 직접 작업 중에 있다.
현재 ‘꿈을 꾸는 킹콩’의 비대면 교육 자료가 완성돼 본 센터 홈페이지에서 시청이 가능하며 ‘333 올바른 칫솔질 칫솔 들고 치카포카’의 비대면 교육 자료는 제작 중에 있다.
당진센터 관계자는 “우리 센터는 어린이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영양·위생교육의 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센터에서 진행되는 방문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활동하면서 건강한 식습관과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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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 조합원 100여 명, 현대제철 당진공장 통제센터 기습 점거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이 지난 23일 오후 5시30분경 현대제철 당진공장 내에 있는 통제센터을 기습 점거를 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24일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 조합원 100여 명이 지난 23일 오후 5시30분경 현대제철 내에 있는 통제센터라는 건물을 기습 불법 점거를 했다"면서 "이 기습 불법 점거 과정에서 밀리면서 현대제철소 보안업체 직원 10명과 직원 1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는 현대제철의 협력업체 정직원들이 모여서 만든 노동조합이다"면서 "명칭이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 조합원이라고 되어 있다 보니 현대제철에서 직접 계약한 근로자로 오해하는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현대제철 비정규직회 조합원들은 올해 임금 협상에 협력업체가 아닌 원청인 현대제철이 직접 나설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은 비정규직회 조합원들이 통제센터를 점거하자 경찰에 신설 보호를 요청했고, 당진경찰은 현장에 투입돼 통제센터를 검거 중인 조합원들과 대치 중으로 전해지고 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비정규직회 조합원들의 이런 요구는 사 측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어, 현대제철이 나서면 경영권 간섭으로 불가한 요구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대제철은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열사를 만들어, 모집 요강에 현대제철 협력업체 직원들만 신청할 수 있게 했다"면서 "당진 같은 경우 5400명 중 2700여 명이 지원을 한 상태"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는 복지와 고용 안정성을 강화한 평균 임금 5500만 원짜리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라고 강조했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서장으로부터 해당 관련 부서 그리고 기동대까지 수백 명의 경찰 인력이 현장에 투입 중이라 자세한 얘기는 드릴 수 없다"고 말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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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송악청소년문화의집,‘미리 즐기는 한가위 전통놀이’
당진시 송악청소년문화의집,‘미리 즐기는 한가위 전통놀이’
[충청뉴스큐] 당진시 송악문화스포츠센터 단지 내 지난해 11월 개관한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거리에 제약이 있는 송악, 송산, 신평 관내 아파트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을 찾아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을 진행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송악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은 거리에 제약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에게 송악청소년문화의집 개관 홍보를 통해 신규 청소년수련시설을 알리기 위함이다.
지난 6월 “호국보훈의달”을 주제로 송악 힐스테이트 2차 아파트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달 신평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미리 즐겨보는 한가위 전통놀이” 프로그램을 계획 중에 있다.
“8월 찾아가는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신평면 미소지움 2차 아파트 맞은편 공원에서 오는 28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9월 한가위를 맞이해 미리 즐겨보는 전통놀이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대비해 이용자명부 작성, 발열체크, 마스크착용, 손소독제 사용 후 체험이 가능하도록 방역에 만전을 기울일 예정이며 부스 진행자 또한 마스크를 착용 및 수시로 손 세정을 실시해 안전한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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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 성료
당진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 성료
[충청뉴스큐] 당진시와 천주교 대전교구가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가 이번 달 14일 시작해 지난 22일 막을 내렸다.
김대건 신부 탄생일인 지난 21일에 탄생지인 솔뫼성지에서 특별 감사미사가 진행됐으며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인문교육 유투버 ‘라임양’과 뮤지컬 ‘마지막 편지’ 등이 유튜브를 통해 송출돼 150년 전 독도가 한국 땅임을 알린 김대건 신부의 업적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21일 미사에는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인사와 김홍장 당진시장, 김종수 천주교 대전교구장 서리, 어기구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김대건 신부는 종교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그 업적과 생애를 인정받아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됐으며 특히 조선후기 전근대적 신분사회에서 평등을 울부짖어 민중들의 구심점 역할을 했고 독도를 표기한 ‘조선전도’의 제작, 천연두 치료법을 요청하는 등 애민정신과 시대를 앞서간 선구자로서의 업적들이 크게 인정받고 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당진 솔뫼성지는 큰 상징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상황으로 많은 부분이 비대면으로 이뤄져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이번 행사를 계기로 솔뫼성지가 향후 국제적 천주교 성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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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교육지원청, 공직기강 점검을 통한 청렴문화 조성 노력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재)은 23일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공직기강 확립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직기강 점검은 단설유치원 1교, 초등학교 15교, 중학교 4교를 대상으로 ▲근무상황 관리, ▲회계관리 실태, ▲보안 및 교육시설 안전,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김용재 교육장은“이번 점검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서 공직기강 해이, 소극행정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교육지원청은 하계휴가철 분위기에 편승한 비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적극 행정 분위기를 조성하여 교육 가족으로부터 신뢰받는 당진교육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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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산업시설 집중안전점검 실시
2026-04-24 07: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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