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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덕지천지구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협의 실시
서산시, 덕지천지구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협의 실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덕지천지구에 대해 오는 15일부터 3월 5일까지 토지소유자와의 경계결정을 위한 협의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덕지천지구에에 국비 2억8,800만원을 투입해 현황측량을 완료했으며 시는 올해 말까지 경계협의 등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현황측량 결과와 지적공부에 등록된 도면의 경계를 토지소유자에게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코로나19로 협의 일정을 세분화 하고 협의 장소 실내 소독 및 환기 등 철저히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한다.
또한, 일정에 참석하지 못하는 토지소유자에게는 유선으로 협의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협의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경계협의가 완료되면 지적재조사에 따른 지적확정예정조서를 작성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이를 통지하게 된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통지서를 수령한 날부터 20일 이내에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신무철 토지정보과장은 “ 덕지천지구 토지소유자와 지속적인 소통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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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무료검사 받으세요
서산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무료검사 받으세요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를 무료로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서산의료원, 강내과의원, 수내과의원, 서산열린내과의원, 해미성모내과의원 등 5곳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대상은 고혈압과 당뇨병을 진단받은 서산 시민으로 서산시보건소를 방문해 검사의뢰서를 발급받아 협약 맺은 5개 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된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전체 사망원인 25%를 차지하는 사회경제적 부담이 큰 질환으로 시는 조기 발견과 체계적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검사는 당화혈색소, 미세 단백뇨, 경동맥초음파, 안과검사 등 4종의 항목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시는 만성질환환자에게 생활습관 개선, 교육·상담 등 관리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서산시보건소에서 무료 혜택 받을 수 있다.
서산 강내과, 성내과, 수내과, 미래가정의원, 새서울의원 등 21개 1차 의료기관에서도 관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건강보험공단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단, 1차 의료기관의 경우 본인부담금이 발생하며 협약에 의해 기존 30%에서 경감된 10%로만 부담하면 된다.
지난해 2719명이 혜택을 받았다.
서산시 관계자는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각종 지원책을 마련·운영 중이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로 심뇌혈관질환 등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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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아이스팩 행정복지센터 수거함에 배출하세요
서산시, 아이스팩 행정복지센터 수거함에 배출하세요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관내 15개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아이스팩 분리 배출과 수거를 촉진하기 위해서다.
젤타임 아이스팩은 미세플라스틱을 함유하고 있고 현재의 기술로는 완벽한 처리가 어려워 환경오염의 주요인으로 꼽힌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는 관내 15개 모든 행정복지센터에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했다.
이용방법은 오염 또는 훼손되지 않은 젤타입 아이스팩을 해동 및 세척 후 가까운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가져오면 된다.
수거된 아이스팩은 세척, 살균 작업을 거쳐 전통시장 등 필요한 곳에 무상 제공된다.
단, 찢어지거나 재사용이 불가능한 젤타입 아이스팩은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면 된다.
물타입 아이스팩은 물은 버리고 포장재는 재질에 따라 분리배출 해야 한다.
시는 수요처가 증가할 경우 관내 공동주택 단지 등 수거함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산시 관계자는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 사업으로 쓰레기 감량, 비용 절감, 환경보호 등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것”이라며“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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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총력 목표액 1850억원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2022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역대 최대 규모인 1850억원으로 정하고 목표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일 지난해 성과 분석 및 2022년도 정부예산 확보 추진전략 등을 논의하고 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49건을 포함, 총 80건의 사업을 발굴했다.
주요사업은 대산 임해산업지역 해수담수화 사업 서산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 도시재생 인정사업 국가지원지방도70호선 확포장사업 구도항 어촌뉴딜300사업 잠홍저수지 수질개선사업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서산 중앙도서관 건립 등이 있다.
시는 앞으로 목표달성을 위해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대응논리 마련,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앞선 선제적 대응 등 체계적인 정부예산 확보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정부예산 확보 추진단을 구성했으며 부서별 신규 전략사업 발굴 및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 개최 등 적극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시는 올해 현안사업뿐만 아니라 포스트코로나시대에 발맞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생태관광, 복합문화공간 등 미래사업 등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민의 서산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필요에 맞는 신규사업 발굴 및 적극적인 정부예산 확보가 꼭 필요하다”며 “현안사업들도 부처별 중기사업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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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재난지원금, 60억원 설 명절 전 지급한다
서산시청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으로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서산시 재난지원금’ 60억원 지원에 나섰다.
서산시가 30억원 충남도가 30억원 지원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서산시 재난지원금’은 지난해 12월 29일자 기준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명령을 받고 이행한 29개 업종과 법인택시 운전자에게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사업장 소재지가 관내며 올해 2월 4일 이전에 등록받은 시설로 관내 5,791개 사업장과 법인택시 운전자 170명이다.
지원금액은 유흥·단란주점 등 집합금지 7개 업종은 200만원, 식당·카페·숙박시설 등 영업제한 업종은 100만원, 법인택시 운전자는 50만원이다.
동일 사업장 내 사업자등록은 1개인데 영업신고는 2개 이상인 경우, 사업자등록증을 우선으로 1개소만 지급한다.
사업자등록증이 각각 등록된 경우 모두 지급한다.
2월 10일까지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부서에서 신청 가능하며 설 명절 이후에는 인허가 신청 부서로 방문 신청만 할 수 있다.
서산시 재난지원금 신청률은 현재 60%를 넘어섰고 9일 오전 접수분까지 명절 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신속한 지원을 위해 각 행정복지센터와 부서에서 신청 접수를 하고 있다”며 “차질없이 지급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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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올해 첫 확대간부회의서 “현안사업 꼼꼼히 살필 것”
맹정호 서산시장, 올해 첫 확대간부회의서 “현안사업 꼼꼼히 살필 것”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이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5주간의 성과 공유와 앞으로 추진할 사업들의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그간 정책 성과로 충남 최초 영유아 야간진료센터 운영 충남 최초 서산 농특산물 미국 온라인 쇼핑몰 입점 서산 농특산물 베트남 방송 VTCK-TV 진출 수소충전소 충전요금 1Kg당 7800원으로 인하 공공장소 무료 와이파이 31개소 추가 구축 등을 들었다.
이외에도 충남도 환경안전분야 우수기관 선정 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충남도 반부패·청렴시책 우수기관 선정 지방자치단체 지역홍보 영상대전 공모전 최우수상 등 수상 실적도 냈다.
이어 각 실과 주요 추진 업무를 공유하고 맹 시장은 직원들에게 당면 및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맹 시장은 “‘팔봉어송리농촌마을경관개선사업’이 중단됐는데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게 신속히 처리해달라”며 “또, 우리 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간월도 관광지 개발사업도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부서별 협업을 통해 행정절차 이행 등 적극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시에서 현재 30억원의 재원을 투입해 집합금지와 영업제한 업종 등을 대상으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설 연휴 전까지 최대한 지급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생애주기별 산림휴양복지 숲 조성을 위해 기본계획 수립 등 본격화되고 있다”며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신경써달라”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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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1년 고구마 무병묘 신청하세요
서산시, 2021년 고구마 무병묘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고구마 명품화를 위해 ‘고구마 무병묘’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2016년부터 조직배양 기술을 활용해 매년 질 좋은 고구마 무병묘를 생산·공급하고 있다.
무병묘는 바이러스가 없고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풍미가 뛰어난 장점이 있다.
시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고구마 무병묘 5만 주를 공급·신청받는다.
보급 품종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풍원미, 호감미, 증미, 보드레미 총 4가지다.
풍원미, 호감미, 증미는 눈 건강과 항암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고 맛이 좋으며 재배안전성이 높아 농가들의 반응이 좋다.
보드레미는 단맛이 강하고 육질이 부드러우며 타 품종보다 조기재배가 가능한 이점이 있다.
분양은 농가 재배면적에 따라 기준을 적용해 양을 선정한다.
분양신청 농가가 다수일 경우 조절될 수 있다.
김갑식 서산시 기술보급과장은 “바이러스가 없는 조직배양 고구마 보급으로 항바이러스 및 품질 향상으로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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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연휴 공백없는 응급진료체계 가동
서산시, 설 연휴 공백없는 응급진료체계 가동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설 연휴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서산시보건소에 응급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운영한다.
이곳은 당직 병·의원과 문여는 약국 안내 당직 의료기관 진료체계유지 점검 등을 수행한다.
관내 응급의료기관인 서산의료원과 서산중앙병원 응급실도 24시간 운영한다.
특히 2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영유아 야간진료센터도 연휴 간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운영해 영유아 진료 공백도 채운다.
팔봉·음암·대산·고북 등 시내권과 떨어진 읍면지역 8개 보건진료소도 날짜별로 운영된다.
8개: 팔봉·음암·대산·고북·지곡·운산·부석또한, 서산시보건소, 관내 23개 병·의원과 50개 약국도 운영된다.
시는 설 연휴 기간에도 비상진료체계 가동으로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응급의료정보제공 서비스 안내시스템과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도 운영약국, 병원 등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송기력 서산시보건소장은 “설 연휴 기간에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해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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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천수만을 통한 천연기념물 흑두루미 북상
서산시, 천수만을 통한 천연기념물 흑두루미 북상
[충청뉴스큐] 일본의 이즈미시 등지에서 월동을 마친 천연기념물 제228호 및 멸종위기야생생물 II급으로 보호하고 있는 흑두루미가 서산시 천수만을 통해 북상하는 것이 확인됐다.
8일 시에 따르면 지난 1월 18일 두루미류 월동지역인 일본 이즈미시에서 흑두루미의 북상 소식이 처음 전해졌다.
그 1주 후 25일 천수만 지역에서 31개체, 29일 56개체, 2월 6일 90개체 등 지속적인 흑두루미의 증가가 관찰됐다.
충남 서산시 천수만 지역은 흑두루미의 이동시기 주요 중간기착지로써 본격적인 북상시기인 3월 초순에는 최대 4천 개체 이상의 흑두루미가 도래해 탐조객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시는 국제적 보호종인 흑두루미 이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민간 활동가들과 협력체계를 갖추고 조류인플루엔자 상시예찰 등 보호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또한, 흑두루미 잠자리로 활용되는 간월호 내 모래톱이 높은 수위로 침수되면서 대체 서식처를 제공코자 주변에 무논 조성 등을 마무리하고 흑두루미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흑두루미의 이동은 집단으로 이뤄져 위협을 받으면 많은 수의 흑두루미가 타격을 받게 된다”며 “서산시를 찾은 철새들이 안정적으로 휴식을 취하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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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안전한 설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한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종합대책에는 코로나19 방역 비상진료 및 보건 물가안정 및 관리 교통대책 쾌적한 환경조성 등 7개 분야별 24개 과제를 담았다.
우선 시는 설 연휴 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종합상황유지반, 재난대책반, 민원기동처리반, 환경대책반 등 9개 상황반을 편성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50여명의 직원이 상주하게 되며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 주민 불편해소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시민 안전을 위해 터미널, 대형유통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소독 등을 실시한다.
방역수칙 준수 여부 점검에도 나선다.
비상진료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 183개소를 지정하고 비상방역반 운영 등 주민 안전 분야에 대한 대책을 집중 추진한다.
대형유통업체 등 물가 대책 상황실도 운영해 설 성수품 가격동향 등 담합, 과대포장 등도 중점 점검에 나선다.
편안한 귀성과 귀경을 지원하기 위해 시내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수단 운행도 확대한다.
교통 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해 불법 주정차 단속도 실시한다.
또한,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고향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읍·면·동별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위문으로 훈훈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설 맞이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