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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0 서산시 마을대학 수료식 개최
서산시, 2020 서산시 마을대학 수료식 개최
[충청뉴스큐] 서산시는 14일 서산시민센터에서 수료생 및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서산시 마을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수료식은 마을대학 기록영상 시청, 운영결과 보고 수료증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마을대학 교육과정에서 80% 이상을 이수한 33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2020 서산시 마을대학’은 변화되는 마을만들기 사업의 이해와 공동체 형성을 주제로 지난 7월부터 6회에 걸쳐 수업이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충남형마을만들기사업의 배경 및 목표, 마을리더의 역할, 마을발전계획 수립 등 마을만들기 전반에 필요한 이론교육을 이수했다.
마을만들기 우수지역인 전북 진안군 두원마을과 봉곡마을 견학하는 시간도 가졌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주민이 마을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것이 마을만들기 사업의 목표이자 지역공동체 형성의 기초”며 “ 지역주민이 수립한 마을만들기 계획이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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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신청사 입지선정 잠시 중지 결정
서산시, 신청사 입지선정 잠시 중지 결정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14일 긴급언론 브리핑을 통해 그동안 진행해 온 신청사 입지선정 절차를 중지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서산시 청사입지선정위원회가 코로나19로 인해 입지 선정의 핵심인 시민참여단 구성, 대토론회 등이 불가능해지면서 계속 추진하기 불가능하다 판단해 중지 결정을 내렸다.
또한, 각계각층의 많은 시민들도 청사신축 보다 방역과 민생안정이 우선돼한 한다는 의견이 제시돼 왔다.
이에 시는 위원회의 결정이 대다수 시민의 뜻을 담은 민심이라 생각해 심사숙고 끝에 이를 수용했다.
현 청사는 노후가 심하고 공간이 협소해 만족스러운 행정서비스 제공이 어려워 시민불편이 가중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5월 위원회를 구성하고 9개의 청사입지 예비후보지를 선정하는 등 서산시 청사입지 선정절차를 진행해왔다.
허나,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 등 위기가 지속되며 시민 의견 수렴 등 정상적인 입지선정을 위한 단계를 추진하지 못했다.
시민 참여형 입지선정이 아닌 비대면 등으로 다양한 방안을 찾았으나 시민 참여가 없는 입지 선정은 의미가 없다 판단해 최종 중지라는 결론을 내렸다.
올해 9월까지 후보지 3개소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최종입지를 선정코자 했지만, 시민들의 방역과 민생안정을 최우선한 이후 시민의 집단지성으로 신중하게 풀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위원회와 시민 여러분의 요구는 코로나19 방역과 민생에 집중하라는 명령이라 생각한다”며 “모든 행정력과 재정을 집중해 이 위기를 극복하고 이후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쉬움이 남겠지만 위원회와 서산시의 결정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달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뜻을 우선해 시민 여러분의 가라는 길을 좌고우면하지 않고 달려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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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추석 명절 공직기강 확립 나선다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윤리의식 제고 및 청렴의식 고취를 위해 공직기강 감찰에 나선다.
한준섭 부시장을 단장으로 4개반 18명으로 구성된 공직기강 감찰단을 구성했으며 9월 21일부터 29일까지 상시 암행감찰을 실시할 예정이다주요 감찰 내용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근무기강해이 행정업무 방치·지연처리 비상시 대응체계 및 보안관리 실태 출장·초과근무·당직근무 실태 등이다.
특히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행위를 중점 감찰하고 비위 행위 적발 시 단호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적사항 및 수범사례에 대해 전 부서에 전파해 청렴한 서산시 공직기반을 만드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시는 명절 기간 봉투 및 물품 등 택배수령 시 조심하고 의심되는 경우 감사담당관실로 즉시 신고하는 등 전 직원이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를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최교상 서산시감사담당관은 “명절기간에 흐트러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이번 공직감찰을 통해 올바로 확립하고 비위·부정행위를 바로잡아 청렴하고 신뢰받는 서산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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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0년 9월 재산세 260억원 부과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올해 9월 재산세 11만 7천건 260억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재산세 토지분은 234억원, 주택분은 26억원으로 전년대비 12억원 증가했다.
토지 공시지가 상승과 산업단지 과세전환 등이 주된 요인으로 파악된다.
부과 대상은 6월 1일 현재 토지 및 주택의 소유자다.
단, 주택분의 경우 연세액 20만원 이하는 지난 7월 전액 부과를 완료했고 연세액 20만원 초과만 7월과 9월에 나눠 1/2씩 부과된다.
납부기간은 9월 16일부터 10월 5일까지며 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 CD/ATM에서 신용카드, 현금카드, 통장으로 재산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다.
또한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및 ARS를 이용해 은행 방문 없이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 납부기한 경과 시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납부해야 되므로 납기 내에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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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평가 ‘우수’ 수행기관 선정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충청뉴스큐] 서산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서산시니어클럽이 ‘2019년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평가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전국 1,26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서산시 2개 수행기관이 사업추진 실적 및 사업운영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공익활동형 부문에서는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가, 시장형 부문에서는 서산시니어클럽이 각각 5백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는다.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는 경로당 도우미·노노케어 등 8개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전년도 대비 130명이 늘어난 1,300여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서산시니어클럽은 스쿨존 교통지킴이·시니어인지활동지원 등 18개의 다양한 일자리 사업으로 600여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시 2곳이 노인일자리 사업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사회 참여 기회를 마련하는데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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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박첨지놀이전수관 2층 증축해 체험장, 교육장 등 마련
서산시, 박첨지놀이전수관 2층 증축해 체험장, 교육장 등 마련
[충청뉴스큐] 서산시의 전통문화 발전과 전승기반 마련에 청신호가 켜졌다.
서산시가 문화재청에서 주관한 전수교육관 건립 지원사업 공모에 ‘박첨지놀이전수관 증축공사’ 건립사업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국비 5억원과 도비 1억 5천만원, 총 6억 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2021년 시비 3억 5천만원을 포함 10억원의 공사비를 투입해 박첨지놀이전수관 2층을 증축한다.
2021년 말 증축이 완료되면 2층에는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체험장, 교육관, 전시관 등이 들어서게 된다.
박첨지놀이 전수관은 2016년 8월 개관해 매년 ‘무형문화재 상설공연’과 ‘인형극 축제’등 우리의 전통 문화를 알리는 데 힘써왔다.
또, 관내 학생들을 초청해 ‘서산 박첨지놀이’ 인형극 관람 및 풍물 배우기, 인형극 체험, 박 바가지 인형만들기, 박첨지 머그잔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제공했다.
시는 공모선정으로 받은 국비를 활용해 시의 대표 무형문화재를 더욱 발전 계승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서산시의 문화성 제고 및 시민 자긍심을 고취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확보한 국비로 무형문화재 전승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마련하겠다”며 “전통문화 향유기회를 확대하고 서산시의 자랑스러운 전통문화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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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
서산시에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2일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확진자는 50대로 지난 10일 아랍에미리트에서 입국한 해외입국자다.
확진자는 입국 당일 인천공항검역소 검사에서 음성 판정 나왔으며, 이후 서산시 성연면에서 자가격리 중이었다.
13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맹정호 서산시장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긴급브리핑을 하고 있다.
주민등록상 주소지는 서울이다.
접촉자는 동반 입국한 남편 1명으로 진단검사결과 음성판정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서산#23은 11일과 12일 두차례 서산시보건소 진단검사결과 12일 오후 10시 최종 양성판정 받았으며, 현재 충청·중앙3 생활치료센터(아산)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13일 12시 기준 서산 자가격리자는 163명으로 이중 접촉자 15명, 해외입국자가 148명”이라며 “해외 입국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서산 자가격리자가 줄지 않는 원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시는 자가격리자를 매일 2회 모니터링과 불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라며 “지금까지 자가격리지를 무단 이탈한 8명에 대해 고발조치 하는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시민 안전을 위해 강력히 대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자가격리자분들은 자가격리 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며 “시민여러분께서도 안전을 위해 추석명절 고향방문을 자제하여 주시고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8일 예산#2번 확진자가 서산시 동문동 본인 사무실 방문했고 이후 곧장 타지역 자택으로 이동했으며,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20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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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 UCC 공모전 시상식 개최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은 이달 12일 센터 내 공연장에서 2020년 제2차 서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 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청소년 활동의 다양성과 코로나19로 위축된 서산시 청소년들의 문화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에서는 ‘서산 갬성’이라는 주제를 제시해 동영상과 사진 두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한 결과 창의적이고 개성 넘치는 시각으로 서산시의 모습을 담은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됐다.
이 중 지난 5일 전문심사위원의 공정한 사전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우수상 2명, 우수상 5명, 장려상 9명 등 총 16명이 이날 참석해 상장과 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금배 센터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청소년 UCC 공모전에 참여한 많은 청소년들의 열정과 도전에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며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는 안전하고 다양한 비대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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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표창패 전달
서산시,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표창패 전달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양성평등주간 기념 여성대회 행사’는 전면 취소했으며 30명 이내 필수인원만 참여해 양성평등 유공 16명에 대해 표창 전달식만 진행했다.
개인 10명은 맹정호 시장, 3명은 이연희 의장, 3명은 성일종 국회의원이 전달했으며 단체로는 생활개선서산시연합회가 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시상은 양성평등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앞으로 여성의 사회적 사회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윤자 여성단체협의회장은 “행사는 취소됐지만 유공자 표창으로 양성평등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며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해 여성단체회원들이 더 노력하자”고 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여성 지위향상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은 여성단체회원들께서 지속해서 노력해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성차별 없이 서로 배려하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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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성연면, 인구 2만 만들기 첫 발.출산 가정에 선물꾸러미 지원
서산시 성연면, 인구 2만 만들기 첫 발...출산 가정에 선물꾸러미 지원
[충청뉴스큐] 서산시 성연면이 인구 2만 만들기 프로젝트에 나선다.
성연면은 인구 증가 시책의 하나로 출생신고 가정에 출산 축하 선물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달부터 성연면에 출생신고 하는 모든 신생아가 대상이다.
아기에게 소중한 추억을 제공하고 출산의 기쁨을 나누기 위한 것으로 성연면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다.
선물꾸러미는 성연면 주민차지센터 캘리그라피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만든 아기 이름을 담은 액자와 축하카드, 아기용 소품 등으로 구성된다.
아기 이름을 담은 액자는 캘리그라피 가숙진 강사가, 축하카드는 이 과정 수강생들이 작성한다.
이성열 위원장은 “출산을 장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성연면민이 된 소중한 아기의 탄생을 기념하고자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젊은 세대에게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착심을 심어주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