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서천군, 미래교육 3.0 출범식 및 정책간담회 참석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난 2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미래교육 3.0 출범식 및 정책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공동 주최·주관으로 1부 미래교육 3.0 출범식과 2부 정종철 교육부 차관과의 정책간담회로 진행됐으며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소속 단체장 50여명이 참석했다.
‘미래교육 3.0’이란 혁신교육과 평생교육이 서로 경계를 넘나들며 교육을 통해 주민의 삶이 행복해지는 교육, 더 나은 미래교육을 만들어가는 단체장 연구모임으로써 이날 출범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지방자치단체의 미래: 교육에서 답을 찾다’라는 주체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자체가 교육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및 ‘마을교육공동체의 새로운 길’에 대한 강연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며 정책간담회에서는 교육관련 법령개정 제안 마을교육공동체 상위법 및 지자체 역할 근거 필요성 학교시설 개방을 위한 실질적 지원정책 필요성 교육부와 전국 평생학습도시협의회 간 지속적인 교류 필요성 등 그 밖에 많은 의견들을 제안·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박래 군수는 “지역과 교육의 상생발전을 위해 교육기관과의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마을교육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미래교육의 방향성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겠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2021-04-22
-
서천군, 군민과 함께하는 ‘2021 자동차 영화관람’ 개최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자동차극장 및 찾아가는 야외 무료영화관’ 사업의 하나로 마서면 금강하굿둑 관광지 내 구)자동차극장에서 ‘2021 자동차 영화관람’ 행사를 이달 23일부터 총 4회에 걸쳐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하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위축된 지역 주민의 활력을 북돋고자 마련됐다.
영화는 23일 겨울왕국2를 시작으로 24일 씽, 30일 분노의 질주:홈스&쇼를 상영하며 마지막 날인 5월 1일에는 모아나를 상영한다.
서천군수 노박래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로 일상생활에 많은 제약을 받은 군민들을 위해 이번 영화상영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방역 협조를 위해 애쓰신 군민들이 모처럼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2
-
서천군 제13회 기후변화주간 운영
서천군 제13회 기후변화주간 운영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부터 28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대응 및 저탄소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천군은 매년 기후변화주간을 정해 운영했으며 올해는 작년에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캠페인으로 진행한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서천군에서는 ‘저탄소생활 실천 서명운동’, ‘소등행사’등 저탄소생활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서천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한다.
전국적으로 열리는 ‘소등행사’는 4월 22일 수요일 오후 8시부터 8시 10분까지 약 10분간 진행하며 공공기관뿐 아니라 개인가정도 참여대상이므로 개인가정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
또한, 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는 네이버 밴드를 통해 기후변화주간기간 동안 탄소중립 실천 인증샷을 게시하면 50명을 추첨해 기후변화교구로 구성된 랜덤박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충완 환경보호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나부터 실천하는 저탄소생활을 적극 실천해 탄소중립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1
-
서천군기업인협의회, 지역 위기 환아 가정에 후원금 기탁
서천군기업인협의회, 지역 위기 환아 가정에 후원금 기탁
[충청뉴스큐] 서천군기업인협의회는 이달 21일 지역 내 암으로 투병중인 어린 쌍둥이 환아가 있는 긴급 위기가정에 후원금 15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서천읍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구 A씨 가정에서 세 자녀 중 쌍둥이 자녀가 암 투병으로 병원비와 생활비 마련이 시급하다는 소식을 듣고 서천군기업인협의회는 회원기업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십시일반 후원금을 모아 1500만원을 마련해 서천군 사회복지실에 기탁했다.
장현기 서천군기업인협의회장은 “한창 부모님께 사랑받고 뛰어다닐 나이에 힘든 투병생활을 겪는 아이들의 상황을 보고만 있을 수 없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하며 “어린자녀들이 힘든 시기를 하루빨리 이겨내고 여느 아이들처럼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1
-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 치유의 숲 걷기대회 ‘함께 걸어 봄’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 치유의 숲 걷기대회 ‘함께 걸어 봄’
[충청뉴스큐]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캠페인의 일환으로 치유의 숲 걷기대회 ‘함께 걸어 봄’ 사업을 진행했다.
이달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실시한 행사에는 50여명의 장애인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복지관 잔디마당에서 개회식을 진행한 뒤 장애인과 활동보조인이 함께 치유의 숲을 걸었다.
치유의 숲 코스 중 포토존 촬영과 간단한 게임을 준비해 걷기 행사의 다채로움을 더 했다.
또한 지역 내 장애인시설 이용 장애인 200명에게 버섯과 콩나물 키우기 정서키트를 배포해 코로나블루를 이겨내기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 이 모 씨는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주세요”며 “장애인이 살기 좋은 세상은 비장애인이 더 살기 좋은 세상이다”고 전했다.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역사회캠페인 뿐 아니라 서천군 지역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공감, 이해와 더불어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1-04-21
-
서천군, 2021년 1분기 177세대 260명 귀농귀촌인 유치
서천군, 2021년 1분기 177세대 260명 귀농귀촌인 유치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적극적인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추진하며 올해 1분기 177세대 260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올해 1분기 귀농귀촌 실태조사에 따르면 177세대 260명의 귀농귀촌인이 서천군으로 전입했으며 연령층은 50대, 60대가 전체 세대의 55%를 차지하고 경기, 서울, 전북으로부터의 유입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천군은 민선6~7기 공약사업으로 귀농귀촌활성화를 선정하고 농업기술센터에 전담기구를 설치해 귀농단계별 교육·상담 지원, 도시민 농촌유지 지원 등 맞춤형 정책을 펼쳐왔다.
최근 5년간 서천군에 정착한 귀농귀촌인은 1751가구 2606명 으로 적극적인 귀농귀촌 정책이 인구유입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올해에는 예비귀농귀촌인 임시 주거공간 지원, 농촌에서 살아보기 등 도시민의 수요에 맞춘 차별화된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호평을 받으며 귀농최적지로 인정받고 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코로나19의 영향과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준비로 귀농귀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군은 차별화된 지원정책들로 귀농귀촌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며 비대면 귀농귀촌서비스를 확대하고 수요자 맞춤형 지원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1
-
서천군의회,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성명서’발표
서천군의회,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성명서’발표
[충청뉴스큐] 서천군의회는 20일 열린 의원 정례간담회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서천군의회는 조동준 의원이 제안한 성명서를 통해 최근 일본 정부의 무책임하고 독단적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은 전 세계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고 해양 생태계에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을 불러일으킬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전국적 명성을 자랑하는 김, 멸치 등 각종 수산물을 어획하면서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고 있는 서천군 어업인을 비롯한 5만여 군민과 함께 일본 정부의 어리석은 방류결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엄중히 촉구했다.
덧붙여 일본 정부에는 일본정부는 전 인류에게 재앙을 촉발할 수 있음을 깊이 각성하고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와 후쿠시마에서 발생한 오염수를 자국 내에서 처리할 수 있는 투명하고 명확한 방안을 다시 세워 인류에게 책임을 다하는 국가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한국정부에는 일본정부가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하지 않는다면 일본산 수산물 전면 수입금지는 물론 도쿄 올림픽 참가 거부, 국제해양법재판소 제소 등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았다.
2021-04-20
-
서천군의회, 서천군의회 개원 30주년 기념 사이버 사진전 개최
서천군의회, 서천군의회 개원 30주년 기념 사이버 사진전 개최
[충청뉴스큐] 개원 30주년을 맞은 서천군의회가 서천군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사진전을 진행중이다.
서천군의회는 30년 전인 1991년 3월 26일 지방의회 의원선거를 통해 같은해 4월 15일 제1대 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시작으로 군민의 대의기관 역할을 맡아왔다.
코로나19로 별도의 기념식 없이 비대면으로 준비된 서천군의회 개원 30주년 온라인 사진전은 지난 1991년 개원한 서천군의회 1대 의회부터 현재 8대 의회까지의 역사를 되돌아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나학균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기념식을 개최할 수 없는 현실속에서 온라인 사진전은 지난 서천군의회 3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지난 30년의 시간을 되짚어보며 이어받아야 할 부분과 반성해야할 부분을 되새겨 주민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서천군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서천군의회 개원 30주년 온라인 사진전은 서천군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1대 의회부터 현재 8대 의회까지 의사활동, 현장방문, 결의대회, 국제교류 등 30년간의 의정활동을 볼 수 있다.
2021-04-20
-
서천군, 안전속도 5030 시행
서천군, 안전속도 5030 시행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안전속도 5030 정책을 이달 17일부터 서천군에서도 시행하고 있어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안전속도 5030이란,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도심 통행속도를 일반도로 50km/h, 이면도로 30km/h로 제한하는 정책으로 보행자 통행이 빈번한 지역의 차량 제한속도를 하향해 교통사고 사망자와 부상자 감소를 유도하는 목적으로 시행한다.
이에 따라 군은 행정예고를 통해 서천읍, 장항읍, 한산면, 판교면, 비인면 5개소를 속도관리 지역으로 지정, 표지판 198개를 교체하고 차선도색 219개소를 완료했다.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30km 속도단속 카메라 6대를 설치하고 운영 중이며 올해 4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속도 위반 시 승용차기준 기준속도 구간별 범칙금 3만원에서 최대 12만원과 벌점 60점까지 또는 과태료 4만원에서 최대 30만원 까지 부과된다.
범칙금은 단속에 걸리는 경우, 과태료는 신호와 과속 위반 카메라에 걸렸을 때 부과된다.
노희랑 지역경제과장은 “시범 운행을 통해 정책의 효과가 검증된 만큼 이번 기회에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도로교통 문화가 정착되길 바라며 교통사고 발생률이 획기적으로 낮아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17년 부산시에서 시험운영을 해본 결과 자동차 운행속도를 10km 줄였을 때 제동거리가 25% 감소하고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37.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04-20
-
서천군, 치매 예방·극복 녹색 처방전‘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서천군, 치매 예방·극복 녹색 처방전‘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서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농촌체험교육농장협의회와 함께 지난 19일 ‘지역민 치매 예방·극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관 간 유기적 업무연계를 통해 치매 예방·극복으로 서천군민의 건강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추진됐으며 각 기관은 관련 정보 제공 및 치매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치유농장과 치매안심센터 간 프로그램 연계 제공, 치유농업 사례관리 및 개발, 치매파트너즈 교육 등을 협약했으며 이를 통해 치매예방사업과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강화를 위한 공동목표 달성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농촌체험교육농장은 5월부터 본격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활용해 체험농장을 운영할 예정으로 힘든 시기를 겪는 치매환우와 가족들을 적극적으로 도울 것을 다짐했다.
장순종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체험 치유프로그램 운영으로 치매환자의 인지능력을 높이고 환자 가족의 부양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협업체계 구축을 계기로 다양한 농촌어르신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