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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의 독립운동사’ 발간
서천군, ‘서천의 독립운동사’ 발간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서천 독립운동의 역사적 발자취를 재조명하고 독립운동사를 집대성한 ‘서천의 독립운동사’를 지난 12월 발간했다.
서천의 독립운동사 배경, 한말의병전쟁과 구국운동, 애국계몽운동과 국채보상운동, 3.1운동, 1920년대 이후 서천인의 국내외 독립운동, 서천 출신 독립유공자와 숨은 독립운동가, 서천의 독립운동 관련 유적 등 총 7개 주제로 조사한 자료를 정리해 수록했다.
‘서천의 독립운동사’는 관련 1차 사료를 종합 수집해 서천의 독립운동사 연구 성과를 총망라했으며 숨겨진 독립운동가 44명을 새롭게 발굴하는 성과를 올렸다.
특히 서천군 출신으로 국채보상기성회를 주도했으나 활동에 대한 평가가 구체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송당 김성희 선생의 활동상을 새롭게 조명했다.
국채보상기성회는 서울의 국채보상운동을 주도한 단체로 애국계몽운동에서 중요한 단체로 평가되어 왔다.
이번 책자 발간을 통해 김성희 선생의 활약상과 계몽론 그리고 우국충정의 정신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국외에서 독립운동을 펼친 서천인의 모습도 담았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요인으로 활동한 김갑수와 김인전, 한국광복군에서 조국 광복을 위해 힘쓴 김상을, 서상복, 신현창, 멕시코에서 한국독립을 지원한 최정식 등의 활동상을 담아 국외에서도 이어진 서천인의 독립운동사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독립운동사 발간을 통해 그동안 잊혀있던 서천인들의 의병투쟁과 일제강점기 국난을 극복하기 위한 독립운동을 구체적으로 밝혀내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독립운동가 예우문화 확산 및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천군은 앞으로 ‘서천의 독립운동사’를 통해 발굴한 숨은 독립운동가의 국가보훈처 공훈등재를 추진하고 책자는 독립운동 관련 교육 및 보훈사업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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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1월 6일부터 농어촌버스 정상 운행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지난 12월 24일부터 단축 운행에 들어갔던 서천군 농어촌버스가 1월 6일부터 정상운행에 들어갔다.
지난달 23일 ㈜서천여객의 직원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운전기사 50명 전원이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의 자가 격리에 들어간 바 있다.
서천군은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그동안 전세버스 기사 등 대체 인력을 투입해 농어촌버스를 운행했으며 오후 8시 전후의 야간시간 대에는 일부 노선을 단축 운행해왔다.
㈜서천여객은 운전기사들의 2주간의 자가 격리 기간이 이달 5일 종료되어 6일부터 농어촌버스를 정상 운행하며 자가 격리 중 확진 판정된 운전기사 5명이 완치되어 복귀할 때까지 임시 기사를 고용한다.
군 관계자는 “버스탑승에 대한 군민들의 불안감을 없애기 위해 소독과 방역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며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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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공동주택 상세주소 표기방법 통일기준 마련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아파트·연립주택·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 상세주소 표기방법에 대한 통일된 기준을 마련해 이달부터 시행한다.
상세주소란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101동 4층’, ‘202동 302호’와 같은 건물의 동·층·호 정보를 말한다.
지금까지 ‘가동 101호’, ‘201동 B호’ 등으로 한글·숫자·알파벳을 함께 표기하던 것을 앞으로는 3~4자리 숫자를 사용해 ‘101동 1101호, ’203동 501호‘ 등으로 표기하도록 기준을 마련했다.
또한, ‘4층’, ‘404호’등 선호에 따라 특정 동·층·호를 생략하는 관행을 없애고 차례대로 번호를 부여하도록 했다.
서천군은 이 기준을 1월 4일 이후 사용승인 신청한 건축물부터 적용하며 이를 통해 향후 우편 수취가 더 편리해지고 화재 및 응급구조 등의 상황에서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돼 주민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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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자가격리 중 확진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남 서천군에서 지난 4일 밤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서천 34번은 서천 17번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초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조치됐으며 자가격리 해제 전 실시한 추가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천군은 확진자를 격리 치료기관으로 후송하고 거주지에 방역 조치를 실시했으며 역학조사를 통해 밝혀진 사항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천군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해 4월부터 1월 5일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총 34명이며 서천여객 관련 12명, 마을 관련 6명, 목욕탕 관련 12명, 해외입국자 2명, 타지역 거주자 2명으로 확인됐다.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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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1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접수
서천군, 2021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접수
[충청뉴스큐]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오는 6일부터 2월 4일까지 지역 내 농업인과 마을, 학습단체, 강소농가 및 품목별 연구회 등을 대상으로 2021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시범사업은 식량작물, 원예특작, 축산, 인력육성, 생활자원, 귀농귀촌지원 등 6개 분야 50개 사업으로 농업단체의 경쟁력 향상과 중소규모 농업인의 자생력 확보를 위한 신기술 보급 확산, 재해대응 기술이전, 특화작목 육성, 농촌 융·복합산업 지원, 귀농귀촌 정착지원 등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공고일을 기준으로 서천군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인 단체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나, 중복지원 방지를 위해 동일 또는 유사한 정부지원사업, 전년도 사업 포기자 등은 제외된다.
사업 신청 희망자는 공고문에 포함된 사업별 양식에 따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방문, 이메일 우편, 팩스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시범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대표 전화로 문의하거나 서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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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4일 충남 서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서천 33번은 서천읍 소재 목욕탕에서 서천 17번과 접촉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최초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 실시한 추가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천군은 확진자에 대해 격리 치료기관 후송과 거주지 방역 조치를 실시했으며 역학조사를 통해 밝혀진 사항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서천군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해 4월부터 1월 4일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총 33명이며 서천여객 관련 12명, 마을 관련 6명, 목욕탕 관련 11명, 해외입국자 2명, 타지역 거주자 2명으로 파악됐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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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전국 최초 기후위기 안심마을 조성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충청남도에서 추진한 충남형 그린뉴딜 사업 중 하나인 ‘기후위기 안심마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판교면 10개 마을에 기후위기 안심마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기후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을회관,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및 효율화 사업, 주민 대상 교육 및 홍보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4180만원이 투입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판교면 각 마을회관과 경로당에 쿨루프 설치, LED 조명 교체, 보일러 교체 및 청소, 단열필름 설치, 에어컨 차양막 등이 설치됐다.
구충완 환경보호과장은 “폭염, 한파 등 기후변화에 취약한 계층의 주민을 보호함과 동시에 에너지 효율을 높여 비용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 등을 이끌어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각종 사업 추진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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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위기 속 빛난 의사협회의 협력
서천군 코로나19 위기 속 빛난 의사협회의 협력
[충청뉴스큐] 지난달 24일부터 서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한 가운데 서천군의사협회의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운영이 숨은 확진자를 찾아 추가 확진자 발생을 막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서천 지역 내에서 확진자 발생 후 군 보건소는 24일부터 모든 보건 업무를 중단하고 기존 선별진료소 2개소를 3개소로 확대 운영하며 코로나19 검사에 총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주차 공간이 부족한 보건소 청사에 일시에 많은 검사 희망자가 몰리며 교통에 혼란이 있었으며 영하의 날씨와 폭설이 내리는 악천후로 검사를 진행하는 보건소 직원들과 관계자, 검사를 받는 주민 모두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서천군의사협회에서는 주민들을 위한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선별진료소를 12월 28일부터 교통이 원활한 마서면 국민체육센터 주차장에서 자발적으로 운영하며 주민들과 방역당국 양측의 어려움을 함께 해소해줬다.
12월 28일부터 1월 3일까지 7일간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통해 검사받은 인원은 총 2337명으로 서천군 총 인구의 약 4.5%에 달하는 수치다.
특히 12월 31일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무증상자 1명이 1월 1일자로 확진 판정되며 지역 내 감염 확산 방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공경석 회장은 “연말연시 많은 모임과 이동으로 경각심이 느슨해질 수 있는 가운데 지역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며 추가 확산 방지와 주민 불안 해소에 힘을 보태자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운영하게 됐다”며 “휴일도 반납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서천군 보건·방역당국 관계자 분들과 선별진료소 구성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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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지속가능지역재단 4일 공식 출범
서천군 지속가능지역재단 4일 공식 출범
[충청뉴스큐] 서천군 지속가능지역재단이 4일 서천경제진흥통합센터에서 출범 기념 현판식을 갖고 재단의 출발을 알렸다.
지난해 재단 설립 타당성 연구용역을 거쳐 사무처와 4개 센터 17명으로 구성된 서천군 지속가능지역재단은 앞으로 사회적경제 지원 일자리 창출 전통시장 등 상권 활성화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도시재생 사업 등 지역 활성화 사업과 다양한 공동체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재단 출범으로 지역의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각 사업마다 개별 센터에서 담당하면서 상호 협의와 보완이 어려웠던 점을 해소하고 더욱 장기적이고 통합적인 관점에서 지역의 개발을 이끌어냄과 동시에 각종 지역 문제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됐다.
노박래 군수는 “행정이 주도하는 전통적인 정책과는 성격이 다른 공동체 정책이 지속적으로 출현·확대되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라며 “서천군 지속가능지역재단의 설립은 군민 모두가 풍요롭고 건강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필연의 과정으로 혁신적인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창구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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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2일 서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서천 31, 32번) 추가 발생했다.
서천군청전경
서천 31번과 32번은 지난달 23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익산 149번의 직장 동료 버스 기사로,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천군은 확진자에 대해 격리 치료기관 후송과 거주지 방역 조치를 실시했으며, 역학조사를 통해 밝혀진 사항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에서 지역 감염 사례가 발생한 지난달 24일부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총 28명이며 서천여객 관련 12명, 마을 관련 6명, 서천목욕탕 관련 10명으로 2일 현재까지 파악됐다.
24일 이전까지 확진 판정을 받은 4명은 해외입국자 2명, 타지역 거주자 2명이다.
2021-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