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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자원 치유 효과 입증”, 태안군 해양치유산업 ‘청신호’
“해양자원 치유 효과 입증”, 태안군 해양치유산업 ‘청신호’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보유한 다양한 해양자원이 뛰어난 치유 효과를 인정받으며 ‘미래 먹거리’ 해양치유산업의 전망을 밝히고 있다.
군은 머드와 피트, 소금, 해송림 등 태안군이 보유한 해양자원의 치유 효과에 대한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연구 결과 실험 참가자들의 각종 대사지표 개선과 우울증 회복, 신체통증 완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의미한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같은 결과는 지난 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최군노 군수 권한대행 및 군 관계자와 자문교수단,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이성재 교수 및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해양치유산업 기반구축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에서 공개됐다.
지난 2017년 해양수산부로부터 해양치유산업 선도 지자체로 선정된 태안군은 해양치유 자원의 과학화를 위해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용역기관으로 정하고 지난해 8월부터 해양치유 시범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치유자원의 효능을 검증하는 임상연구에 돌입한 바 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피트는 만성요통 환자의 체성분 변화와 하지기능 개선, 통증 경감 등에 도움을 주고 우울 및 기능장애 개선과 균형감각 향상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각종 해양치유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체중 감소와 중성지방 감소, 스트레스 감소 등의 효과가 입증됐으며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번 연구 결과에 대한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게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피트의 경우 다양한 식물들이 수천 년간 퇴적돼 바이오미네랄, 미량원소, 비타민, 아미노산 등이 사람의 피부에 흡수되기 쉬운 분자구조로 농축돼 있으며 태안에 다량 매장돼 있는 것으로 확인돼 향후 해양치유산업의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해양치유자원 관련 상용제품 개발 및 지식재산권 등록에 나서기로 하고 지난달 ‘태안군 해양치유자원 상용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앞선 지난 3월에는 남면 달산포 일원서 ‘태안군 해양치유센터 기공식’을 갖고 시설 건립에 나서는 등 체계적인 기반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해양치유센터는 태안이 보유한 천혜의 치유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종합 시설로 총 사업비 340억원이 투입돼 오는 2024년까지 지하1층·지상2층, 연면적 8543㎡ 규모로 조성되며 센터 내에는 해수풀과 테라피실, 마사지실, 피트실, 솔트실 등 다양한 해양치유서비스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군 관계자는 “태안이 보유한 해양치유자원의 효능이 입증된 만큼, 오는 2024년 준공될 해양치유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 추진에 나설 수 있게 됐다”며 “태안이 대한민국 치유의 중심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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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송과 염전의 환상 콜라보”, 태안 명품 ‘송화소금’ 본격 생산
“해송과 염전의 환상 콜라보”, 태안 명품 ‘송화소금’ 본격 생산
[충청뉴스큐] 5월에만 만나볼 수 있는 ‘태안의 명품’ 송화소금이 본격적으로 생산되고 있다.
태안군은 5월을 맞아 지역 내 천일염전에 송홧가루가 날려 쌓이면서 지역 특산품인 명품 송화소금이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송화소금은 해송과 염전이 많은 태안지역의 대표적인 특산품으로 송홧가루가 날리는 열흘 정도의 짧은 기간에만 생산이 가능해 희소성이 높으며 올해는 이달 초부터 본격 생산돼 오는 10일 전후까지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송홧가루는 천일염에 독특한 풍미를 가미해 송화주, 송화강정, 다식 등을 만드는데 이용되기도 하며 단백질과 탄수화물 및 무기질이 풍부하고 비타민 C도 비교적 많다.
특히 칼슘과 비타민 B1·B2·E가 풍부해 인체의 혈관을 확장하고 치매 예방에도 좋으며 송홧가루에 포함된 ‘콜린’ 성분은 지방간을 해소하고 노화방지 및 피부미용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염도가 낮고 미네랄이 풍부한 태안의 천일염이 더해져 송화소금의 품질은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송홧가루가 만들어내는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는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군 관계자는 “태안 송화소금은 온라인과 태안 로컬푸드직매장 등에서 인기리에 판매되는 등 지역 효자 특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우수한 효능에 맛도 좋은 태안 송화소금을 많은 분들이 맛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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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이달 말까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하세요”
태안군, “이달 말까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하세요”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5월 한 달간 2021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및 납부를 받는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개인지방소득세는 그동안 세무서에 신고해왔으나 2020년부터 지자체 신고로 전환됐으며 2021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세무서와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한다.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대상자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의 기간 중 위택스와 홈텍스, 모바일 손택스 등 전자신고를 이용하면 되며 국세청 홈택스에서 소득세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연계돼 간편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다.
아울러 군은 만 65세 이상의 고령자 및 장애인의 편리한 신고를 위해 5월 2일부터 31일까지 군청 재무과 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운영, 방문 및 신고를 지원한다.
한편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본 영세 자영업자 등에 대해서는 납부 기한이 8월 31일까지로 직권 연장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 비대면 전자신고를 이용하고 신고창구를 방문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기 바란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주민의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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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힐링 여행지’ 태안으로 꽃구경 떠나볼까
가정의 달 5월, ‘힐링 여행지’ 태안으로 꽃구경 떠나볼까
[충청뉴스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해안 최고의 관광휴양도시로 손꼽히는 태안군이 다양한 볼거리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군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와 실외 마스크 착용 완화 등으로 태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날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더욱 많은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태안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서해안 3대 낙조로 손꼽히는 안면읍 꽃지해변에서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코리아플라워파크 세계튤립꽃박람회가 9일까지 개최된다.
전 세계 100여 종의 튤립을 감상할 수 있는 대표 봄꽃축제로 카펫 모양의 튤립정원과 다양한 조형물들이 가득해 가족단위 관광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소원면 만리포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천리포수목원과 안면도 휴양림 및 수목원도 힐링 여행지로 손색이 없다.
천리포수목원은 우리나라 1세대 수목원이자 국내 대표 수목원으로 매년 5월이면 연중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하며 1992년 개장한 안면도 자연휴양림과 수목원도 관광객들에 편안한 쉼터를 제공한다.
국내 최대 해안사구인 신두리 해안사구도 이국적인 사막의 풍경을 연출해 태안군의 주요 관광 코스로 손꼽힌다.
광활하게 펼쳐진 해변과 함께 모래바람이 휘몰아치는 곳으로 각종 영화와 드라마, 뮤직비디오 등의 촬영지로 유명하다.
남면에는 국내 최대 허브관광 농원 팜카밀레 허브농원과 청산수목원이 관광객들을 반긴다.
팜카밀레 허브농원에서는 약 200여 종의 허브와 함께 원예와 허브요리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청산수목원에서는 200여 종의 수생식물 등 좀처럼 보기 힘든 다양한 식물을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 태안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51.4km의 솔향기길과 97km의 해변길, 6.4km의 태배길 등 군 전역에 자리한 걷기길도 태안의 매력을 즐기기에 손색이 없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와 실외 마스크 착용 완화로 많은 관광객이 태안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방문객들이 태안의 다양한 볼거리를 마음껏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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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아이는 행복 부모는 안심’ 안정적 보육환경 조성 총력
태안군, ‘아이는 행복 부모는 안심’ 안정적 보육환경 조성 총력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보다 안정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군은 지난달 2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족정책과장 및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태안군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올 한해 보육사업 시행계획에 대한 논의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 위원들은 올 한해 보육정책 추진에 힘쓸 보육정책위원장으로 가순선 군 가족정책과장을, 부위원장으로 이영미 태안군 어린이집 연합회장을 각각 선출하고 올 한해 보육사업 추진 방향 및 어린이집 수급계획 등을 살폈다.
위원회에 따르면, 군은 올해 ‘아이는 행복하고 부모는 안심하는 보육환경 구축’이라는 정책목표 아래 수요자 맞춤형 보육서비스 제공과 공공성 확대, 안심보육 환경 조성 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아동 방임 및 학대 등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육서비스 지원 확대와 더불어 어린이집 질 향상,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지난해 10월 문을 연 육아지원 전문기관 ‘아이키움터’의 원활한 운영과 함께 어린이집 원아 부모부담금 지원 영아수당 지급 등 신규시책 추진에 전력을 다하고 어린이집 난방비 및 급식비 지원,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 보육도우미 지원 등 4개 분야 51개의 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각오다.
군 관계자는 “태안의 미래인 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보육환경 개선에 철저를 기하고자 한다”며 “수요자의 입장에서 사업의 효과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다각적인 논의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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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고추수확 편하게 하세요” 수확 편의장비 지원
태안군, “고추수확 편하게 하세요” 수확 편의장비 지원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여성 및 고령 농업인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고추 수확 편의장비를 지원한다.
군은 농업인들의 작업 능률을 높이고 보다 편리한 고추 수확을 돕기 위해 올해 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고추 수확 편의장비 400여 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안군 대표 특산물인 고추는 지역 농가의 소득작물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나, 수확 시 불편한 자세로 오랜 시간 반복적인 작업을 해야 해 여성 및 고령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돼왔다.
특히 쪼그려 앉는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는 과정에서 무릎과 허리 등 관절질환을 호소하는 농업인이 많은데다 여름철 직사광선 노출로 인한 일사병의 위험도 있어 최근 편의장비를 사용하는 농업인이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고추 수확 편의장비는 파라솔에 바퀴, 의자, 수확용 포대 고리 등이 부착돼 여름철 일사병 예방에 도움을 주고 수확 시 작업자세를 개선해줄 뿐만 아니라 수확 후 운반도 용이해 작업에 큰 도움이 된다.
군은 관내 1000㎡ 이상 건고추 재배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편의장비 지원 사업에 나서며 고령·여성농업인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농업인 및 친환경인증 농가를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보조비율은 장비당 50%로 금액 초과분은 농업인이 부담하며 군은 이달 중 대상자 선정을 마무리하고 영농기 이전에 농업인들이 장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고령 농업인이 많은 지역 특성상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편의장비 지원 사업에 나서게 됐다”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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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
태안군청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4월 29일자로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했다.
올해 태안군 공시대상 토지는 지난해보다 2528필지가 늘어난 21만 9710필지로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개별 토지특성 조사 및 지가산정을 실시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했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6.66% 상승했으며 최고 지가는 태안읍 남문리 700-10번지로 ㎡당 230만 5천 원, 최저 지가는 근흥면 가의도리 511-2번지로 ㎡당 904원이다.
개별공시지가의 열람은 태안군청 지가상황실, 읍면 행정복지센터, 국토교통부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홈페이지, 태안군청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결정에 이의가 있는 군민은 5월 30일까지 군청 지가상황실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된 토지에 대해서는 6월 23일까지 적정여부를 재조사한 뒤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처리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군은 재조사 기간 중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를 운영해 주민들이 전문 감정평가사에게 직접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토지소유자 등이 현장 방문을 요청할 경우 담당 공무원과 감정평가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가격결정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제공하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군민 편의 증진에 적극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결정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 및 국세 등 각종 세금의 과세기준이 된다”며 “토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꼼꼼히 살펴보시고 이의가 있을 경우에는 기한 내에 이의신청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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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본격 개장’ 태안군 올해 해수욕장 운영일 확정
‘7월 2일 본격 개장’ 태안군 올해 해수욕장 운영일 확정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올해 해수욕장 개장일을 확정했다.
만리포 해수욕장 등 관내 28개 해수욕장 모두 7월 2일부터 피서객을 맞이한다.
군은 지난 4월 2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최군노 군수 권한대행 및 공직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해수욕장 번영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해수욕장 협의회’ 회의를 열고 올해 해수욕장 운영일 및 안전대책 등 종합적인 운영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조치 이후 처음 맞이하는 피서철을 맞아 태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불편 없이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조치하기 위한 것으로 참석자들은 안전·환경·위생·교통 등 각 분야별 분담업무를 점검하고 보완책을 논의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만리포·꽃지·몽산포·연포 등 태안군 28개 해수욕장 운영기간은 7월 2일부터 8월 15일까지 45일간으로 조기개장 및 야간개장은 없으며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군은 관광객 중심의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여름군청·여름출장소·관광안내소 등을 내실있게 운영하고 안전사고 제로화 달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24시간 상황 유지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모두가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휴양관광지 조성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부당요금 및 호객행위 근절 등에도 적극 힘쓰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로 올해는 많은 관광객들이 태안을 찾아 여름 피서를 즐길 것으로 예상된다”며 “관광객들이 불편 없이 태안을 방문하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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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교육지원청, “태안 교직원공동관사(기숙사”건립 ‘첫걸음’
충남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완)은 지난28일 김지철 교육감과 홍재표 충청남도의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 교직원공동관사(기숙사) 건립공사 안전기원제 및 기공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기공식에서는 내빈소개와 경과보고, 시삽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주민들은 “태안교육의 발전을 위한 교직원공동관사가 빨리 건립되길 바란다”며 교직원 주거 환경 개선 소식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교직원의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한 우수한 교직원을 확보하여 태안교육 발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2019년 3월부터 교직원공동관사 건립에 관한 관내 교직원 및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태안 교직원공동관사(기숙사) 계획을 추진한 결과,
태안 교직원공동관사(기숙사)는 태안읍 동문리 300(태안중학교) 대지 3,600㎡에 지상 6층 원룸형 80실, 연면적 4,100㎡ 규모로 건립된다.
총 사업비 127억이 투입되어 주 시설용도인 원룸형 80실 외, 공유학습관, 열린도서관 등 교직원의 주거 안정을 위한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며,
2023년 5월 준공을 완료하고, 주거용 비품과 제반 시설을 정비 후 2023년 9월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김선완 교육장은 “교직원공동관사(기숙사) 건립을 통하여 주거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전입 교직원의 장기 근무 여건을 조성하고, 이를 토대로 태안 교육력이 한 단계 상승하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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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포초,우리는 작은 농부! 친환경 먹거리를 직접 가꾸어요!
방포초등학교(교장 박애숙)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년별 생태 텃밭 가꾸기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생태 텃밭은 학생들과 교직원이 직접 작물을 재배하며 작물의 성장을 관찰하고 수확하여 바른 먹거리 활동을 위해 계획됐다.
이날 활동하기 전 각 학급에서 코로나 예방수칙 및 안전 지도가 이루어졌고, 코로나 예방을 위해 학년별로 각각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양한 모종을 직접 눈으로 관찰하고, 모종을 심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 듣고, 텃밭 만들기를 시작했다. 토마토, 고추, 오이, 상추, 호박, 가지, 방풍나물, 당귀 나물, 고구마 등등 다양한 모종을 골고루 텃밭에 심고 물을 주고, 앞으로 자라날 모습을 기대하며 흐뭇해했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5학년 강○○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모종을 심으며 즐거웠어요. 앞으로 물을 잘 주고 꾸준히 잘 가꾸어서 식물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생태 텃밭 가꾸기 체험을 통해 농사짓는 분들의 수고로움과 고마움을 느낄 수 있었고, 자연과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식물이 무럭무럭 자라나듯 방포초 학생들 마음속에 품고 있는 소중한 꿈들도 함께 자라나길 기대해본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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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취약계층 대상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접수
2026-04-28 07: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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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취약계층 대상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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