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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여성친화도시 성과보고회 ‘최우수상’ 수상
괴산군, 여성친화도시 성과보고회 ‘최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충북도가 지원하고 충북여성재단이 주관하는 ‘2022 여성친화도시 성과보고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금번 성과보고회는 도내 여성친화도시 지정 및 지정 준비 7개 시군이 모여 한해의 여성친화도시 사업 활동성과를 발표했다.
괴산군은 ‘민·관·경이 함께하는 안심거리 조성사업’, ‘성평등강사단 지원사업’ 등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타 시군과 차별화된 특화사업 실시로 성과를 인정받았다.
조금숙 군민참여단 단장은 “괴산군의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에 군민참여단이 사업의 파트너로 함께 한다는 사실이 매우 기쁘고 향후에도 더욱 큰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괴산군은 2021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성 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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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가정폭력방지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괴산군, 가정폭력방지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16일 괴산군 여성회관 회의실에서 ‘가정폭력방지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괴산군 출동상담사와 괴산경찰서 괴산군정신건강증진센터, 괴산군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안전망 및 공동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1부에서 야간 및 주말 가정폭력 발생 시 피해자 보호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괴산군 출동상담사 지원사업’을 유관기관에 안내하는 등 출동상담사와의 만남이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각 유관기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현황을 공유하며 가정폭력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가정폭력 피해자에게 원스톱 통합지원을 통한 신속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가정폭력 근절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가정폭력 예방 인증샷 캠페인 공직자 대상 폭력예방교육 출동상담사 지원 가정폭력 피해자 의료비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며 폭력예방 및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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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국립산림과학원, 산림업무 활성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17일 국립산림과학원과 산림업무 활성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림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의 가치 선순환과 산림산업의 신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산림발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괴산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업무협약식은 송인헌 군수와 박현 국립산림과학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산림 분야 협력사업 발굴 및 협력체계 구축 국가연구개발사업 상호협력 및 공동 연구 추진 기술 교류 프로그램 연계 및 공유 추진 연구시설·장비 공동 활용 등에 대한 상호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선도적 산림정책 추진과 산림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통합적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 군민과 함께하는 산림과학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를 통해 지속발전 가능한 산림의 미래가치를 창출하고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며 산림 자원의 조성·이용, 환경이 조화된 임업기술을 개발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산림 분야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긴밀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상생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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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기업경영인협의회, 기업인의 날 행사 및 4분기 정례회의 개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기업경영인협의회는 17일 제2회 기업인의 날 행사와 4분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괴산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송인헌 괴산군수, 신송규 괴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50여명의 기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기업인의 날 행사는 최근 국가적인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고자 우수장수 기업 및 우수근로자 시상과 모범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2022년 기업경영인협의회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논의하는 형식으로 축소해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우수장수기업 부문에 ㈜청주아스콘, ㈜중앙식품이 선정됐으며 20년 이상 장기근속 근로자로 ㈜진미식품 문인상, 중앙식품 이병창, 삼보A&T 이명재, ㈜청주아스콘 박원식, ㈜신성미네랄 심창용 씨가 선정됐다.
또한, 괴산군 모범기업에는 일명제약㈜ 손종엽 대표가 선정돼 괴산군의회 신송규 의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태익 기업경영인협의회 회장은 “기업경영인협의회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언제나 소통하고 해결사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등 지역행사에 기업인들이 보여준 후원과 많은 참여 덕분에 성공리에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기업이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기업들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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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촌일손부족 해소에 “총력”
괴산군, 농촌일손부족 해소에 “총력”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농촌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괴산군은 2015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농가 직접 운영방식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19명을 도입했으며 올해는 캄보디아에서 181명이 입국해 부족한 일손을 돕고 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군에서 필요한 인원을 법무부에 신청하면 심사 후 단기취업비자를 발급하고 외국인 근로자를 3~5개월 장기 고용하는 형태로 농가에 배정하는 방식이다.
이 제도는 단기간 일손이 필요한 농가나 숙소를 제공할 수 없는 농가는 참여할 수 없다는 문제점이 있다.
군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괴산농협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가 다음달 선정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운영센터’에 심혈을 쏟고 있다.
‘공공형 계절근로운영센터’는 지자체가 외국인 근로자를 도입한 뒤 지역농협이 운영주체가 되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하루 단위로 노동력을 공급하는 시스템이다.
올해 전북 무주·임실·진안군, 충남 아산시·부여군이 시범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군은 지난 10월말 필리핀을 방문해 GMA 시, AMADEO시와 인력수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괴산농협과 협력해 내년 4월부터 5개월간 30명의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운영한다는 구상이다.
이들은 산림문화휴양관을 숙소로 사용하면서 한 달 201만원 가량의 월급을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타 시·군보다 고령자 및 농업인구가 많은 우리군에는 영세농의 인력해소를 위한 대안책으로 공공형 계절근로운영센터 선정이 중요하다”며 “사업이 계획대로 도입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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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천면 도시재생 허브센터 및 공공임대주택 건립’ 착수보고회 개최
괴산군, ‘청천면 도시재생 허브센터 및 공공임대주택 건립’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15일 군청 회의실에서 ‘청천면 도시재생 허브센터 및 공공임대주택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관계 부서장, 전문가, 주민협의체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발표 후 참석자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천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도시재생 허브센터 및 공공임대주택’은 2025년 준공을 목표로 10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청천면 청천리 69번지 일원에 연면적 4,378㎡,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천면 도시재생 허브센터는 아동돌봄센터 청소년커뮤니티공간 공용주방 공동작업장 청천마을기업센터 귀농귀촌인나눔공동체 청청여성센터 등 거점시설이 입주·조성된다.
또한, 공공임대주택 20호가 들어서며 지하 1층은 주차장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군은 청천면 도시재생 허브센터와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통해 문화, 복지, 주차시설 등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다자녀 가구 및 신혼부부의 전입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청천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실용적인 디자인을 고안해 누구나 찾고 싶은 건축물을 설계할 예정”이라며 “청천면 도시재생 허브센터 및 공공임대주택이 청천면 내 랜드마크 건축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천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국비 포함 188여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주환경 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로 쇠퇴한 청천면 도심기능 향상을 목적으로 하며 2025년까지 4년간 청천면 도시재생 허브센터 및 공공임대주택 안전한 청천거리 아름다운 청천골목길 사고없는 청천만들기 집수리지원 조성 산내들 문화거리 등 쇠퇴한 구도심 지역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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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공공비축미곡 수매 현장 방문
송인헌 괴산군수, 공공비축미곡 수매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송인헌 괴산군수가 15일 불정 육묘장을 방문해 건조벼 공공비축미곡 수매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진행되는 건조벼 공공비축미곡 수매는 불정면 24농가에서 톤백 130포의 물량을 수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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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북한이탈주민 김장체험행사 지원
괴산군, 북한이탈주민 김장체험행사 지원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는 지난 12일 북한이탈주민들과 지역주민의 화합으로 지역 사회로의 조기 정착을 위한 김장체험행사 지원에 나섰다.
이번 김장체험행사는 북한이탈주민 20여명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괴산군협의회 회원 10여명이 함께 소수면 가산영농조합법인에서 김장을 담그며 화합을 다졌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 68박스는 참여한 북한이탈주민과 관내 어려운 가정에 나누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지역주민과 화합할 수 있는 김장체험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은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중심으로 무료 건강검진, 취업연계사업, 남북통일 기원제 및 실향민 망향제 등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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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드림스타트, 가족 힐링체험 프로그램 진행
괴산군 드림스타트, 가족 힐링체험 프로그램 진행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드림스타트는 아동 및 가족 대상으로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오가닉테마파크 일원에서 가족 힐링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가족 힐링체험 프로그램은 지난 4일 5일과 11일 12일 2회차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10가족, 42명이 참여했다.
이틀간 진행된 프로그램 첫째 날에는 맛있는 바비큐 파티와 가족간 사랑의 편지쓰기 시간을 가졌고 둘째 날에는 가훈 족자 만들기와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군은 이번 가족 힐링체험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교감하고 소통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마음을 치유해 행복한 삶을 영유하길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아동의 성장·발달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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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고향사랑기부제 준비 순항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괴산군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를 제정·공포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을 순조롭게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제315회 괴산군의회 임시회에서 ‘괴산군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가 의결됐으며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게 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지자체가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농축특산품 등을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납부된 기부금은 고향사랑기부금법에 따라 기금으로 조성되어 사회취약계층 보호, 청소년 육성·보호,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주민복리 증진 등의 목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기부액은 1인당 연간 500만원 한도고 기부자는 기부액이 10만원 이하일 때 전액을, 10만원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답례품으로는 해당 관할구역 안에서 생산·채취된 농산물·축산물·수산물 및 임산물 등의 지역특산품과 해당 관할구역에 생산 기반을 둔 업체가 생산·제조한 물품 등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체험, 숙박, 관광, 서비스 상품 등을 포함한 고향사랑 상품권을 발행해 답례품으로 제공할 수 있다.
군은 제정된 조례를 근거로 답례품 선정위원회 구성과 답례품 선정,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모집 등 제도시행을 위한 사전 준비를 차례로 진행해 기부금 모금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 재정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복리 증진에 도움이 되는 제도로 내년 시행에 앞서 출향민들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답례품 구성 등을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이라며 “괴산군 발전에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출향인의 많은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2-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