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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기계임대료 50% 감면 혜택 연장
괴산군, 농기계임대료 50% 감면 혜택 연장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농기계임대료 50%감면 혜택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군은 당초 지난해 12월까지 농기계임대료를 감면할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올해 12월까지 50% 감면 혜택을 연장하기로 했다.
현재 군은 관내 6곳의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하면서 콤바인, 트랙터 등 80여종 811대의 농기계를 구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농기계 6,957회를 임대해 총 1억 6,300만원의 감면혜택을 제공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역 농가들의 영농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임대료를 감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경영난을 최소화할 수 있는 지원책을 적극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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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형 커뮤니티 케어’ 시스템 구축
괴산군, ‘괴산형 커뮤니티 케어’ 시스템 구축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괴산형 커뮤니티 케어’ 시스템 구축으로 차별화된 복지정책을 펼치며 ‘모두가 행복 희망 괴산’ 실현에 나선다.
괴산군은 노인인구 36%이상의 초고령 사회로 공적 돌봄서비스에 대한 욕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에 반해 노인장기요양기관 등 돌봄시설의 지역 간 편차로 돌봄서비스의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인적·물적 자원의 부족으로 정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을 농촌지역에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운 한계점이 있다.
이에 괴산군에 적용 가능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 구축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8월부터 3개월 간 연구용역을 시행하며 ‘괴산형 커뮤니티 케어’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괴산형 커뮤니티 케어’는 시범사업을 통해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전환과정을 거쳐 활성화 단계로 진입해 돌봄사업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자립형 돌봄시스템 구축을 완성한다.
자립형 돌봄시스템은 마을 주민이 돌봄사업을 함께 설계하고 제공하는 민주적인 참여과정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며 주민이 돌봄서비스의 이용자이자 공급자로서 서로 돌봄으로 지역사회의 필요와 문제를 해결하는 시스템이다.
2022년부터 공모를 통해 2개의 시범사업 마을공동체를 선정하고 각각 2년간의 구축단계와 활성화단계를 진행하며 지속 가능한 자립형 돌봄시스템을 완성하게 된다.
이후 괴산형 커뮤니티 케어 사업을 추가로 희망하는 곳을 대상으로 자립형 돌봄체계를 구축하며 나아가 괴산군 전체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괴산형 커뮤니티 케어’는 기존 복지사업을 연계하거나 신규사업 및 공동체 자체 발굴사업을 통해 마을의 특성과 역량에 맞는 사업을 선택해 추진이 가능한 방식이다.
본 사업을 통해 추진할 신규 핵심사업으로는 마을 돌봄서비스의 전문성 강화와 내실화를 위한 ‘돌봄매니저 채용’이다.
돌봄매니저는 어르신들의 돌봄수요를 파악하고 대상자 발굴, 서비스계획 및 연계, 돌봄위원회, 마을봉사단 구성 등 마을 돌봄의 구심점 역할을 통한 지역의 활력을 증진시킨다.
또한 사각지대 어르신들의 식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진지밥상’사업으로 결식의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에게 영양을 갖춘 도시락을 지원함으로써 신체적 기능을 회복하고 건강 증진을 도울 예정이다.
이 밖에 ‘로봇활용 사회적 약자 편익 지원사업’을 통해 독거노인들에게 돌봄로봇을 보급한다.
일정관리, 안전관리 등의 모니터링과 말벗을 통한 정서 서비스 제공으로 사회적 고립감, 불안감을 해소하고 일상생활의 활력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활성화 단계에서는 사회적 경제조직으로 전환한 돌봄공동체가 권역별 유휴 시설을 활용해 주간보호센터를 설치하고 운영한다.
이를 통해 노인요양 인프라를 확충하고 어르신들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고용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의료접근성이 낮은 면단위 지역을 대상으로 의료공백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슈바이처 프로젝트’를 구상하는 등 다양한 돌봄사업을 통해 ‘나이 듦이 걱정 없는 황금빛 청춘마을 괴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괴산형 커뮤니티 시스템 구축을 통해 섬세한 돌봄으로 어르신들이 건강을 유지하고 지역에서 더 오래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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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2년 동계 학생아르바이트 실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3일부터 학생들의 직장 사회체험과 경제활동의 기회제공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하는 동계 학생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군은 동계 학생 아르바이트 대상자로 선정된 51명을 대상으로 근로활동에 대한 사전교육을 각 부서별로 실시하고 근무지에 배치했다.
학생들은 1월 28일까지 20일 동안 군청 각부서 읍·면사무소 등에서 근무하며 사무업무 보조, 현장업무 보조 등을 통해 사회체험의 기회를 갖게 된다.
군 관계자는 “동계 학생아르바이트가 경제적 부담 해소는 물론 취업을 대비한 사회경험 터득의 기회가 되고 향후 사회생활 하는데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2022년도 동계 학생아르바이트에 임하는 학생들에게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고 책임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근로활동은 생활이 어려운 학생의 학비 마련과 사회체험을 통한 근로 활동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주기 위해 매년 학생 여름방학, 겨울방학 기간에 실시하고 있다.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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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대 민영완 괴산군 부군수 취임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제29대 괴산군 부군수에 민영완 전 충북도 자치행정과장이 취임했다.
민영완 신임 부군수는 3일 이차영 괴산군수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제29대 괴산군 부군수로서의 임기를 시작했다.
민 부군수는 “풍부한 경륜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역동적으로 괴산군정을 이끌어 가고 계시는 이차영 군수님과 발 맞춰 민선 7기 군정목표인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실현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그동안 충북도에서 근무하면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함께 공유하고 어려움이 있으면 동료 직원 또는 괴산군민들과 머리를 맞대면서 지역발전을 위한 과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민 부군수는 “공직자들과는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으로 조직의 결속을 다지고 군민의 뜻과 생각이 어디에 있는지 잘 헤아리면서 각종 역점사업과 현안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 부군수는 충북 음성군 출신으로 충북대학교를 졸업한 뒤 1992년 음성군 음성읍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어 충북도 공동체협력과장, 자치행정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민 부군수는 해박한 지식과 온화한 성격을 겸비한 전문 행정가로 평가받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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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주소체계고도화 우수기관 선정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괴산군, 주소체계고도화 우수기관 선정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주소체계고도화 및 인프라 구축시범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주소체계 고도화 사업은 2차원 평면개념인 현행 도로명주소를 3차원 입체주소로 전환하고 건물에만 부여하던 주소를 지하공간이나 지상공간 등으로 확대하는 사업이다.
주소체계가 3차원으로 고도화되면 도로 아래 지하상가, 공중에 떠 있는 다리 등에도 주소를 붙일 수 있게 되어 4차산업 핵심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
괴산군은 지난 2020년 2월 행정안전부가 시행한 주소체계 고도화 시범사업 공모에 도로시설물주소판 설치 제안서를 제출함에 따라 시범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괴산군은 내용적으로는 사물주소 부여 시범 가능성이 있는 사업지, 공간적으로는 비도시지역으로 입체 지형여건을 지닌 사업지를 선정하고자 지역현황 분석 및 관련분야 정책 현황 분석을 실시했으며 최종적으로 괴산군으로의 관문적 위치에 있는 유평터널에 상-하행선 터널에 총 76개의 도로시설물 주소판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괴산군은 주소정보 기반한 사물인터넷 구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과 주소정보의 융합방향을 모색해 생활의 질과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유의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정확한 위치정보를 통한 소통을 위해서는 주소체계고도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우리 괴산군이 도로시설물 사물주소 부여 시범사업을 수행해 그 유의성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주민편의를 위해 비닐하우스단지 등 비주거 지상시설물에 사물주소 확대 사업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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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 데이터기반행정실태점검 ‘우수군’ 선정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28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올해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결과 우수군으로 선정됐다.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은 지난해 시행된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22조에 따라 각 기관의 데이터기반행정 운영현황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실시됐다.
이번 실태점검은 데이터기반행정 거버넌스, 공동활용 데이터 등록, 데이터 분석·활용, 활용역량 강화 4개 분야에 대해 실시했으며 데이터 분석과제 수행과 정책활용, 데이터기반행정 우수사례 발굴 등을 위한 기관의 노력과 성과에 중점을 두고 평가했다.
괴산군은 행정·공공기관 간 공동활용할 데이터를 조사·발굴·가공·등록하기 위한 노력을 평가하는 공동활용 데이터 등록 지표와 기관 구성원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평가하는 활용역량 강화 지표 등 4개 분야에서 골고루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안부는 실태점검 결과를 홈페이지와 공공데이터 포털에 공개하기로 했으며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분위기가 전 기관에 확산될 수 있도록 우수사례를 전파하고 우수기관에는 정부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데이터기반행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며 데이터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했다으로써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행정을 적극적 추진해 군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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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이달의 친절공무원에 ‘박상미’ 주무관 선정
괴산군 이달의 친절공무원에 ‘박상미’ 주무관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이달의 친절공무원에 박상미 주무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박상미 주무관은 사리면 총무팀 소속으로 서무 및 이장·주민자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친절공무원으로 추천한 추천인에 따르면 박상미 주무관은 이장 화합과 주민자치회 활성화 등 마을 화합을 위한 일에 솔선수범하며 70세 이상 코로나 백신 접종 시에도 어르신들을 직접 챙기며 적극적인 업무수행으로 민원인에게 감동을 줬다고 전했다.
늘 웃는 얼굴로 민원인을 맞이하고 민원인의 입장에서 경험이 없거나 정보가 부족해서 해결하지 못하는 일을 민원인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관련 정보를 제공해 주는 등 적극적인 업무태도에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괴산군에서는 매달 군민들이 직접 참여해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친절 체감도를 높이고 민원 처리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이기 위해 군민들이 직접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게 했다는 게 괴산군의 설명이다.
군민이 직접 군청 홈페이지 내 열린게시판 ‘친절공무원 추천’ 페이지에 칭찬 글을 남기거나, 손 편지나 민원소리카드를 작성해 본청 및 11개 읍·면사무소에 설치된 민원소리함에 넣으면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이달의 친절공무원이 선정된다.
친절공무원에게는 표창장 수여와 괴산사랑상품권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또한 인센티브 확대를 위해 친절공무원으로 추천만 되어도 괴산사랑상품권이 제공된다.
특히 괴산군은 이달의 친절공무원 사진을 군청 현관에 한 달간 게시해 자긍심을 높이고 모든 직원들의 귀감이 되게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일선 현장에서 친절하게 묵묵히 일하면서 민원인으로부터 칭찬받는 공무원을 적극 발굴·표창해 동기를 부여하고 공직사회 내 바람직한 공무원상을 확립하기 위해 매달 친절공무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들께 보다 큰 감동과 신뢰를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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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대 박기순 괴산군 부군수 이임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박기순 괴산군 부군수가 6개월간의 부군수 임기를 마치고 1월 1일자로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해 충북도 정책기획관으로 자리를 옮긴다.
박 부군수는 이차영 군수로부터 임용장을 수여받고 직원들과 이임행사를 갖는 것으로 괴산군 부군수 임기를 마무리 했다.
박 부군수는 올해 7월 취임한 뒤 줄곧 주민숙원사업 추진 현장과 주요 사업장 등 현장을 수시로 방문, 군민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는 등 현장행정을 통한 군정 발전에 힘써 왔다.
또 충북도에서 주요 요직을 거치면서 얻은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살려 조용하지만 강한 군정 조정능력을 발휘하며 안정적인 군정 운영에 기여했다.
특히 뛰어난 업무 추진력과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충북도와 괴산군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고 부서간 소통과 협업을 강조, 내부 화합과 결속을 이끌어 내면서 군정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이다.
박 부군수는 이차영 군수를 든든하게 보필하면서 예산규모 6천 5백억원 확보, 투자유치 2조원 달성에 기여했으며 괴산 순정농업 확대 육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박 부군수는 “괴산군 부군수로서 지난 6개월간 군민과 군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 왔다”며 “임기를 잘 마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준 괴산군 공무원과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임인년를 맞아 이차영 군수님과 함께 더욱 도약하고 발전해 나가는 괴산군이 되길 희망한다”며 “비록 몸은 떠나지만 앞으로도 괴산군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 부군수는 1991년 영동군 학산면에서 공직에 입문해 충북도 교통정책과장, 총무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뒤 올해 7월 제28대 괴산군 부군수로 취임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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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사랑운동 실천으로 행복한 지역사회 실현
괴산군, 괴산사랑운동 실천으로 행복한 지역사회 실현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021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괴산사랑운동 실천으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괴산사랑운동은 계층·지역 간 분열과 갈등, 고령화, 경기침체 등의 위기를 극복하고 괴산이 지닌 천혜의 생태·농경·역사·문화자원의 괴산정신을 기본으로 내재된 높은 가치를 찾고 더 큰 미래의 중심으로 나아가고자 시작된 범 군민 실천운동이다.
괴산사랑운동 선포식을 시작으로 괴산정신 정립, 서포터즈 위촉 등을 실시했으며 5대 과제, 20개 실천과제를 통해 군청, 민간단체, 각 마을 단위로 군민이 함께 실천하고 참여하는 괴산사랑운동 실천을 추진했다.
또한 괴산사랑운동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지역공동체활성화 공모사업을 진행해 지역의 화합, 세대공감, 상생경제 등 주민의식 개혁에 기여했다.
괴산사랑운동 실천은 존중과 배려, 소통과 화합으로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어렵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작은 것부터 실천운동’, ‘꼭 해야 할 것과 해서는 안 될 것을 지키는 운동’,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운동’, ‘나부터 솔선하는 운동’을 의미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 극복을 위해 민·관이 함께 동참하는 ‘사구팔구 괴산사랑운동’을 추진했으며 군민이 함께 참여하고 지역의 소상공인에게 도움까지 주는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칭찬릴레이’를 통해 격려하는 문화 조성으로 지역의 분열, 갈등을 치유하는 따뜻한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앞으로 군은 ‘I ♥ 괴산’ 목표로 괴산사랑운동을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민의 단합된 정신을 바탕으로 봉사, 환경, 홍보, 친절, 교통 분야별 민간사회단체 참여를 확대하는 등 ‘괴산의 힘’을 통해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괴산을 사랑하는 사람, 괴산을 행복하게 하는 사람 발굴하고 응원하며 지역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느낄 수 있도록 ‘사랑해요 괴산’을 발간해 ‘괴산의 사랑’을 확산할 예정이다.
또한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괴산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민간주도의 ‘동네사랑’, ‘자연사랑’, ‘문화사랑’ 실천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하고 마을단위 지역화합과 세대공감을 통해 내 지역 동네를 알고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한다.
민간사회단체와 함께하는 ‘그린워킹’ 자원순환 활동으로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괴산 지역 주요 관광지를 연계하는 투어 활동으로 지역의 우수한 문화와 관광지를 홍보하는 등 군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괴산사랑운동 통해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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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친환경 신규인증 재배단지 평가 시상
괴산군, 2021년 친환경 신규인증 재배단지 평가 시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친환경 인증 재배단지 확대 평가 시상식을 30일 개최했다.
이번 평가는 친환경농산물 생산 확대 공급으로 소비자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농산물 경쟁력 제고를 통한 생산자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올해 최우수 단지는 사리면 장금현 농가가 수상했다.
장금현 농가는 친환경 벼를 9㏊이상 생산하는 농가로 금년에만 5㏊이상의 친환경 신규 인증 면적을 확보한 괴산군 대표 친환경 농업인이다.
우수는 감물면 김영덕, 장려는 괴산읍 박재억, 청안면 신연종, 청천면 이덕희 농가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 최우수 읍·면에는 괴산읍, 우수 사리면, 장려는 감물면, 연풍면이 수상했다.
군은 친환경인증 면적 확대 및 친환경 인증 농가의 사기진작을 위해서 친환경재배단지 평가를 2019년부터 추진 중이다.
올해 친환경 인증면적은 지난해보다 50.2㏊가 증가된 548.5㏊이며 경지면적 대비 5.2%로 친환경인증면적이 감소된 전국기준을 웃도는 성과를 냈다.
군은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이후 감소 추세에 있던 인증면적이 최근 3년 연속 증가했으며 2025년까지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을 경지면적의 10%인 1,100㏊까지 확대해 명실상부 유기농업군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농업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친환경농산물이 그 가치를 인정받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