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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증평산림조합, 지역 인재와 장애인 체육 위해 2200만원 쾌척
괴산증평산림조합, 지역 인재 장애인 체육 위해 2천200만원 전달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12일 괴산증평산림조합이 장학기금과 체육 발전 기금 2천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금은 괴산군민장학회 장학기금 2천만원과 괴산군장애인체육회 발전기금 200만원으로 지역 인재 양성과 장애인 체육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산림조합의 장학금 후원은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산림조합은 최근 5년간 총 1억 5천644만원의 장학금을 군에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본보기가 되고 있다.정연서 조합장은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전문적인 산림경영을 통해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송인헌 군수는 "매년 잊지 않고 귀한 성금을 기탁해 주시는 산림조합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보내주신 기탁금은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산림조합은 총사업비 49억 4854만원 규모의 산림사업 관리업무대행을 맡아 추진 중이다.254ha 규모의 조림 사업과 1천338ha에 달하는 숲 가꾸기 사업을 전개하며 건강한 산림 생태계 조성과 경제림 육성으로 산림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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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이 ‘인구 방어선’…괴산, 10년 새 2배 늘어 ‘역대 최대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 인구 지형이 강산이 바뀌는 세월을 지나며 변화하고 있다.인구 감소 지역이라는 거센 파고 속에서 꾸준히 유입된 외국인들이 그 빈자리를 채우며 단순한 ‘일손’을 넘어 지역 생존을 위한 ‘인구 방어선’역할에도 한몫하고 있다는 평가다.12일 국가통계포털의 외국인 시군구 통계와 등록 외국인 통계를 분석한 결과 괴산군의 외국인 수는 2015년 904명에서 2024년 1850명으로 증가해 지역 경제와 공동체를 지탱하는 필수 구성원으로 자리 잡았다.이는 10년 전과 비교해 104.6% 증가한 수치로 괴산군 인구 20명 중 1명은 외국인인 셈이다.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2020년과 2021년 연속 감소했으나 2022년 1411명, 2023년 1683명으로 가파르게 상승했다.2024년에도 전년 대비 9.9%가 증가하며 최대 인원을 기록했다.이는 괴산군의 외국인 유입 속도가 내국인 감소 속도를 상쇄하며 지역 소멸의 완충지대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외국인 인구의 질적 구성은 더욱 드라마틱하다.2024년 등록외국인 세부 통계를 보면 20~39세 젊은 층이 843명으로 전체의 73.8%를 차지했다.연령대를 20~44세로 넓히면 2016년 562명에서 2024년 973명으로 1.73배나 늘어났다.반면 20세 미만은 24명, 60세 이상은 38명에 불과했다.이는 외국인 인구가 단순히 인구수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고령화된 농촌 사회에서 가장 결핍된 ‘청년 생산가능인구’를 집중적으로 보완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성별로는 남성이 788명, 여성이 355명으로 나타나 제조업과 농업 중심의 지역 산업 구조를 반영했다.등록외국인의 국적 구성 역시 특정 국가에 편중되기보다 다변화되는 양상이다.2024년 기준 베트남 국적이 315명으로 가장 많았고 네팔 158명, 중국 121명, 캄보디아 98명, 필리핀과 태국 등이 뒤를 이었다.2016년과 비교하면 베트남이 163명에서 315명으로 네팔이 77명에서 158명으로 캄보디아도 56명에서 98명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반면, 중국은 112명에서 121명으로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지역 내 거주 분포를 보면 행정 중심지와 농업 요충지를 중심으로 밀집 현상이 나타났다.괴산읍이 가장 많은 외국인 주민을 품고 있으며 이어 청천면, 사리면, 불정면 순으로 조사돼 지역 산업의 실핏줄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단순 근로를 넘어 ‘가족’단위의 정착도 활발하다.2023년 괴산군 내 다문화 가구원은 총 1151명으로 이 중 한국인 배우자가 177명, 결혼이민자 및 귀화자가 541명에 달한다.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 세대가 319명에 이르러 외국인 주민들이 일시 체류자가 아닌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미래 시민’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송인헌 군수는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통 번역 지원, 결혼이민자 역량 강화, 행복 가족 상담 등 맞춤형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며 “취업 지원과 고국 방문 사업 등을 통해 이들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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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귀농귀촌인 융화교육 ‘치유로 잇는 마을이야기’ 운영
괴산군, 귀농귀촌인 융화교육 ‘치유로 잇는 마을이야기’ 운영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청천면 후영마을에서 귀농 귀촌인 재능 나눔 활동 사업의 일환으로 융화 교육 프로그램인 ‘치유로 잇는 마을이야기’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귀농 귀촌인 재능 나눔 사업은 군 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하며 총사업비 1천300만원을 투입해 지역 주민과 귀농 귀촌인의 원활한 소통과 화합을 돕는 다양한 융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치유로 잇는 마을이야기’는 청천면 후영1리 마을 귀농 귀촌인과 지역주민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교육은 내면의 공간 그리기, 박하 화분 심기 허브차 나눔, 우드트레이 만들기 등 매회 다른 주제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조미영 강사는 지난해 후영마을로 귀촌한 주민이다.조 강사는 “치유와 공감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 귀촌인과 지역주민 간의 심리적 거리감을 해소하고 마음의 결을 잇는 지속가능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융화교육은 청천면 후영마을을 시작으로 연풍면 입석마을, 장연면 거문마을, 청안면 조천2리 등 4개 마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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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안전 및 현장 실무 교육 추진
괴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안전 및 현장 실무 교육 추진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의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돕기 위해 농업기계 안전 및 현장 실무 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12일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교육관에서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 위주의 현장형 과정을 운영한다.교육은 실제 작업 환경에서 자주 발생하는 위험 요인을 중심으로 안전 수칙을 반복 숙지하도록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트랙터, 관리기, 굴착기 등 주요 농기계 안전 점검 요령 및 경사지, 논밭 진입 시 전복 예방 운전법, 작업 전 후 정비 및 보호구 착용, 농로 주행 시 교통안전 준수사항, 사고 발생 시 응급대처 및 신고 요령 등이다.또한, 트랙터, 관리기, 굴착기 등 주요 장비의 현장 점검 습관을 익히는 실습 교육도 진행한다.센터는 교육 이외에도 마을 단위 농기계 순회수리와 농작업 안전재해 캠페인 등을 연계해 농기계 안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안미숙 소장은 “농기계사고는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인 스스로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안전 수칙을 생활화해 사고를 예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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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괴산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지난 11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운영을 위해 괴산성모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김미경 보건소장과 김종성 괴산성모병원 이사장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이번 사업은 오는 3월 27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담팀이 가정을 방문해 진료와 간호,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김미경 소장은 “이번 협약은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역사회 안정망을 구축하는 출발점”이라며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탄탄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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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 성황리 마무리
괴산군, 2026년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 성황리 마무리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주민들의 지방세 이해를 돕고 소통하는 세무 행정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설명회는 이장과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3월 11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다.군은 관내 11개 읍 면 사무소를 순회하며 총 22차례에 걸쳐 지방세 정보를 전달했다.설명회에서는 2026년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 인구감소지역 지방세 지원 일상생활에 유익한 지방세 상식 주요 민원 및 상담 사례 등 주민 눈높이에 맞춘 정보를 다뤘다.참석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실생활에 밀접한 세금 문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지방세 정책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박송희 재무과장은“이장 및 주민자치위원들이 설명회를 통해 올바른 지방세 정보를 군민들에게 잘 전달하기를 기대한다”며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방세 안내 및 상담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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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 관리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예방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일반적으로 봄은 계절 변화와 생활환경 변동 등 심리적 요인이 작용해 우울감과 무기력감을 겪기 쉬운 시기다.특히 대인관계 단절이나 경제적 어려움 등을 겪는 경우 정서적 지지와 전문적인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관심이 요구된다.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군민을 자살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예방 사업을 운영한다.주요 추진 내용은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자살예방 캠페인 운영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 생명사랑안심마을 조성 등이다.또한, 관내 곳곳에 예방 현수막을 게시해 생명 존중에 대한 인식을 심어 주고 도움이 필요한 군민이 적기에 전문적인 상담을 받도록 안내할 계획이다.은태경 센터장은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관심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시작”며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센터나 상담 전화로 연계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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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물면 적십자봉사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으로 지역사랑 실천
감물면 적십자봉사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으로 지역사랑 실천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감물면 적십자봉사회는 11일 봄을 맞아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적십자봉사회 회원 20여명은 면 시가지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오복희 회장은 "봄을 맞아 지역을 깨끗하게 정비하기 위해 회원들과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최혜숙 면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감물면 적십자봉사회는 평소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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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한끼" 반찬나눔 실시
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한끼" 반찬나눔 실시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청안면 생활개선회, 적십자봉사회와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따뜻한 한 끼'는 협의체가 매달 1회 추진하며 결식 우려가 있는 독거노인 가구에 직접 조리한 반찬을 전달하는 활동이다.협의체는 적십자봉사회와 면내 취약계층 30가구에 돼지간장불고기 등 반찬 5종, 과일 1종의 영양 반찬을 전달하며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반찬 조리 비용은 생활개선회가 지원하고 조리와 배달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맡았다.면은 지난 1월 기관단체협의회, 2월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이어 3월 생활개선회가 봉사활동을 실시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손기철 공동위원장은 "지난 3개월 동안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라며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한 끼'가 끊기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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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재방문율 72%…‘숙련·안전성’ 모두 잡아
괴산군,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재방문율 72%…‘숙련·안전성’ 모두 잡아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도입하는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재방문율이 무려 72%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숙련된 인력이 다시 돌아오면서 농촌 인력난 해소는 물론 생산성 향상 효과까지 기대되고 있다.11일 군에 따르면 이달부터 순차 입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도내 최대인 총 1001명이다.국적별로는 캄보디아 561명, 라오스 418명, 결혼이민자 본국 가족 초청 22명 등이다.캄보디아 근로자의 72%인 402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순차적으로 재입국한다.2022년부터 방문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재방문율이 최대 40%대를 넘지 못했던 것과 비교해도 큰 폭으로 상승한 수치다.전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재방문율은 2022년 43.8%, 2023년 32%, 2024년 21%, 2025년 29% 등이다.재방문 근로자들은 이미 한국 농업 환경과 작업 방식에 익숙해 현장 적응 기간이 짧고 작업 효율도 높다는 평가를 받아 농가들도 재입국 근로자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먼저 이달 19일 라오스 121명과 20일 캄보디아 160명의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88개 농가에서 본격적인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나선다.농가에 배치된 이들은 약 8개월간 지역 내 영농 현장에서 근무하면서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계절근로자 도입에 따른 경제적 효과도 뚜렷하다.군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약 120억원의 인건비 절감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올해는 약 99억원의 인건비 절감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숙련 근로자의 재입국률이 높아질수록 생산성과 작업 안정성이 함께 개선되는 구조다.군은 단순 인력 공급을 넘어 근로자 보호를 위한 주거환경 점검, 현장 상담, 인권 보호 활동 등을 다층적 관리체계를 구축해 전국 지자체 중에서도 모범 사례로 손꼽힌다.지난해는 이러한 공로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보호 유공 법무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송인헌 군수는 "농가의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가 인력인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민에게 드리는 가장 확실한 지원"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인력 수급과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