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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성실납세자에 대한 지원 강화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에 납부한 성실납세자에 대한 지원을 2021년부터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에서 이달 괴산군의회에 제출한 ‘괴산군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1일 의결됨에 따라 공포 절차를 거쳐 내년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군에 따르면, 성실납세자에게는 10만원 이하의 괴산사랑상품권이 지급되고 유공납세자에게는 이와는 별도로 10만원 이하의 괴산사랑상품권 지급 1년간 괴산군 공용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지방세 관련 제증명 수수료 1년간 면제 괴산소식지 홍보 인증서 또는 현판수여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군은 올해까지 성실납세자에 대해 괴산사랑상품권 5만원을 지급해 왔다.
선정일 기준 괴산군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개인 및 법인으로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간 계속해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 전액 납부하고 체납액이 없어야하며 유공납세자는 성실납세자 중 연간 지방세 납부액이 법인은 1천만원, 개인은 1백만원 이상 납부해야 한다.
성실납세자는 전산추첨을 통해 선정하고 유공납세자는 지방세심의위원회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괴산군관계자는 “군의 주요 재원인 지방세의 징수율을 높이고 성실납세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조례를 개정했다”며 “인센티브 제공을 강화해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군민이 존중받는 납세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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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에 유아숲 체험원 조성
괴산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에 유아숲 체험원 조성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내에 유아숲 체험원 조성을 완료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유아숲 체험원은 어린이들이 숲속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조성한 공간이다.
군은 올해 6월부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내의 1㏊의 임야에 3억원을 투입해 유아숲 체험원을 조성해 왔다.
유아숲 체험원에는 통나무 움집 징검다리 버마다리 네트플라잉 등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면서 다양한 자연학습을 할 수 있는 맞춤형 체험시설과 통나무 의자 등의 쉼터 공간이 설치됐다.
군은 향후 유아숲지도사와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도 진행해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기는 자연학습 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괴산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숲에서 다양한 놀이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이상적인 놀이장소가 될 것” “코로나19로 성불산자연휴양림이 휴관 중이지만 내년에 다시 개장하면 누구든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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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신년화두 ‘성화약진’
괴산군 신년화두 ‘성화약진’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2021년 신축년 군정운영을 위한 새해 사자성어를 ‘성화약진’으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민선 7기 출범 후 2020년까지는 도약할 준비를 하고 세상으로 힘차게 나아가는 시기였다면, 다가오는 2021년은 그간의 성과와 화합된 군민역량을 바탕으로 비약적으로 변화·발전시키자는 의지를 담은 사자성어를 신년화두로 정했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전 직원과 지역원로를 대상으로 사자성어 공모에 들어가 ‘성화약진’을 내년도 사자성어로 최종 선정했다.
앞서 군은 20년 사자성어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세상으로 힘차게 나아가자’는 뜻의 ‘비도진세’를 정한 바 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2020년 예산 6천억시대를 개막함과 동시에 역대 최대 정부예산인 6,002억원을 확보했으며 국가미래산업인 시스템반도체 선도업체인 ‘네패스’ 생산시설 1차 준공을 마치는 등 괴산발전을 앞당기는데 총력을 다한 해”고 말했다.
이어 “2021년에는 괴산군 중심도시인 ‘괴산읍’ 도시기능 강화,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 준비, 산막이옛길, 화양·쌍곡구곡, 연풍새재 등 기존 관광자원 업그레이드 등 주요 현안사업들이 역동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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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운영
괴산군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전화 한 통으로 방문객 기록을 관리할 수 있는 ‘안심 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시행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는’ 출입기록 수기작성의 불편함과 QR코드에 익숙하지 않은 방문자들을 위해 방문 장소에 부여된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자동으로 번호와 방문시간이 기록되는 서비스다.
서비스 요금은 군에서 부담하며 전화번호는 4주후 자동으로 폐기된다.
군은 18일부터 군청 및 11개 읍·면 등 공공기관 54개소와 음식점, 체육시설, 복지시설 등의 다중이용시설 890개소 등 944곳에서 서비스를 시행중이다.
괴산군 관계자는 “이번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을 통해 시설운영자와 방문자 모두 편리성이 증가할 것”이라며 “추후 서비스가 필요한 곳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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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창의적이고 다양한 산림정책 펼쳐
괴산군, 창의적이고 다양한 산림정책 펼쳐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창의적이고 앞서가는 산림정책으로 산림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괴산군은 민선7기에 접어들어 산림분야에서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산림복지, 일자리 창출 등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추구해 왔으며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적극적인 산림행정을 추진해 2020년 한 해 비약적인 성과를 거뒀다.
올해 괴산군은 귀산촌 인구유입 증대를 위해 산촌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주민의 생활권 녹지공간 확대를 위해 생활환경숲과 버섯광장 조성을 실시했다.
또한 증가하는 여가수요에 대비해 유아숲체험원 조성 미선향테마파크 리모델링 연풍면 백두대간 트레일 조성을 완료했으며 산림레포츠 활성화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수목관리전문가를 양성했다.
그리고 충청권 최초로 조성하는 복합산림휴양 시설인 장연면 산림복지단지와 백두대간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백두대간 질마재 생태축복원사업은 올해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본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산림사업 발전과 임업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북도내 최초로 산림관련 연합단체인 “괴산군 산림협회”를 창립했고 산림조합중앙회와 임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임산업의 도약을 위한 초석을 놓았다.
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산림분야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충북도에서 유일하게 ’전국 임도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올해 산림분야 예산 300억원 시대를 여는 원년을 이뤘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도비 확보가 어려운 여건이었지만, 2021년 숲교육체험단지조성사업을 비롯해 4건의 공모사업에서 60억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하는 등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실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신상돈 산림녹지과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는 힐링 자산으로 산림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될 것”이라며 “괴산군 전체의 76%가 산림인 만큼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발굴해 합리적인 이용과 보존을 통해 괴산군 발전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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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드림스타트, ‘산타가 왔어요’ 프로그램 진행
괴산군 드림스타트, ‘산타가 왔어요’ 프로그램 진행
[충청뉴스큐] 괴산군 드림스타트가 지난 22일 사례관리 아동 33명을 대상으로 ‘산타가 왔어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드림스타트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대상 가정을 깜짝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는 이벤트로 5년째 이어지고 있다.
벌써 4년째 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괴산읍사무소 박민규 팀장과 지역봉사자 구본석, 전병남씨가 올해도 선물 배달에 나섰다.
이들은 산타클로스 분장을 하고 27개 가정을 찾아가 비대면으로 집앞에 두는 형식으로 아이들에게 성탄절 선물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후원자 최종식씨와 최지만씨는 과자선물세터 3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이들은 “집 앞에 몰래 선물을 놓고 오니 진짜 산타가 된 기분이다”며 “아이들에게 직접 전달하지 못해 아쉽지만 내년에는 꼭 직접 전달해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고싶다”고 입을 모았다.
신미선 주민복지과장은 “취약계층 아이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해주시는 분들의 소중한 뜻에 감사드린다”며 “‘산타가 왔어요’ 프로그램을 통해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돼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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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코로나19 피해 6개 업종에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6개 업종을 대상으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 나섰다.
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집합금지 조치 및 영업 제한 조치가 내려진 중점관리시설과 이용인원 제한 조치가 내려진 일반관리시설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피해업종을 위해 사업자별 30만원의 괴산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구체적 지원 대상은 유흥 및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일반음식점 실내체육시설 개인택시 전세버스 6개 업종 관련 사업자로 괴산군 실거주자에게만 지급한다.
군은 지원 대상 사업자들에게 개별 연락을 통해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12월말까지 지원금 지급을 신속히 마무리할 방침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최근 코로나19 집단발생 여파 등으로 경제활동과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지역 경제가 전례 없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유흥업소, 노래연습장 등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타격이 큰 업종 종사자들에게 괴산군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철저한 방역추진과 경제 활성화가 양립할 수 있는 대책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군민들의 고통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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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안전보안관, 드론이용 코로나19 방역활동
괴산군 안전보안관, 드론이용 코로나19 방역활동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안전보안관으로 활동 중인 김병준 대표가 22일 불정면사무소 청사 일원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드론을 이용한 방역활동을 펼쳤다.
이날 안전보안관 10여명은 불정면사무소를 비롯해 불정파출소 등 주민이 많이 출입하는 관공서를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진행했다.
또한 주민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개인 방역수칙 등을 적극 홍보했다.
괴산군 안전보안관은 평소 순찰활동을 펼치다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안전취약지구를 발견하면 즉시 조치하는 지역 안전을 책임지는 역할을 맡고 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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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명산 가이드북 전국적 호응
괴산 명산 가이드북 전국적 호응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에서 만든 괴산 명산 가이드북이 전국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괴산 명산 가이드북은 괴산의 아름다운 명산 50개소를 안내하는 책자로 등산코스 산행시간 교통정보 지역 농특산물 등의 다양한 등산 정보와 지역 정보를 담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되면서 등산 여가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많은 등산객들이 괴산 명산 가이드북을 찾고 있으며 지난 1월 발행한 2000부가 3개월 만에 소진되어 하반기에 추가로 1000부를 제작했다.
군은 지속적인 명산 정비와 함께 가이드북의 최신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계속 추가 발행해 더 많은 등산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괴산군 관계자는 “산을 테마로 괴산을 전국에 홍보하기 위해 가이드북을 제작했다”며 “괴산 명산 가이드북이 산행을 즐기시는 분들께 즐겁고 안전한 산행이 될 수 있는 안내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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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전통시장 이달 28일까지 휴장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괴산전통시장을 비롯한 5일장을 이달 28일까지 휴장한다고 밝혔다이 기간 괴산시장, 청천시장, 목도시장, 연풍시장이 모두 휴장한다.
휴장기간 시장 내 점포는 정상 운영하지만, 외지 노점상들의 유입은 통제된다.
5일장 방문객이 제일 많은 괴산전통시장 에서는 매일 자동방역 기능을 갖춘 증발냉방장치 52개를 가동하고 있으며 전통시장 상인회 와 협력해 상가 내 개별 방역에도 힘쓰고 있다.
괴산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군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불가피한 조치로 전통시장 휴장에 들어간다”며 “이달 28일 이후에도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휴장기간이 조정될 수 있으니 주민 여러분과 지역 상인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