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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2년 연속 공모 선정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주택·공공·상업 건물 등이 혼재되어 있는 특정지역에 보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24억원을 확보한 군은 국비, 군비, 민간부담금을 포함한 총 사업비 48억원을 투자해 괴산읍과 칠성면 일원의 주택 및 공공시설 256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던 괴산군은 올해 사업비 24억원을 투입해 괴산읍 일원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131개소를 설치 중으로 오는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2021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마무리하고 연간 4,123MW 규모의 친환경에너지를 생산할 경우 이산화탄소 763톤의 절감 효과 발생으로 30년생 소나무 13만 그루를 심는 대체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괴산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민들의 전기료, 난방비 등 에너지 비용 지출과 온실가스 배출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사업대상지를 확대해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보급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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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책임군정’, ‘성과창출’, ‘감동민원서비스’ 강조
이차영 괴산군수
[충청뉴스큐] 이차영 괴산군수가 14일 주간업무보고 회의에서 간부공무원의 책임군정 추진 추진 사업의 가시적 성과 창출 감동을 주는 민원서비스 시행에 대해 강조했다.
이 군수는 간부공무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책임군정에 임해달라며 “간부공무원들이 소관 업무에 관해서는 본인이 군수라는 생각으로 책임 있는 자세로 업무를 추진하라”고 말했다.
이어 “군정 업무 추진에 모호한 부분이 있다면 간부공무원이 확실한 방침을 정해 직원들에게 분명히 지시하라”며 “신속·정확한 업무추진이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간부공무원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군수는 현재 진행 중인 사업들의 성과와 진도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것을 지시했다.
이 군수는 “민선7기 전반기에 시작한 사업들이 이제 결실을 맺을 때”며 “행정복지국장과 농업건설국장의 지휘 아래 월별, 분기별, 반기별 보고체계를 구축하고 내실 있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 군수는 “공무원에게 있어 친절한 민원응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괴산군 공무원들은 어떤 민원이라도 일단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가져라”고 주문했다.
이어 “해결하기 힘든 민원이라도 공무원이 적극적인 마인드를 갖추고 경청하는 자세를 보인다면 민원인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것”이라며 “감동민원 실현을 통해 공무원 역시 업무추진에 들인 노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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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내추럴쿡, 괴산군 저소득가구 및 사회복지시설 후원품 전달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농업회사법인 내추럴쿡이 관내 저소득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돼지등뼈 850㎏, 감자옹심이 2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농업회사법인 내추럴쿡은 감물면 이담리에 소재한 기업으로 코로나19가 한창이던 지난 3월에도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물품을 기부하는 등 취약계층 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임정숙 대표는 “회사가 가진 자원을 통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위해 늘 관심을 가지고 활동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후원된 물품은 지역의 저소득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직접 배분될 예정이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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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 괴산군협의회, 추석맞이 농·특산물 팔아주기 나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직장공장새마을운동 괴산군협의회가 추석을 맞아 지역 농·특산물 팔아주기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협의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과 태풍 등의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 농가를 돕고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나눔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농·특산물 구입에 나섰다.
협의회는 장연면 과수농가의 사과 70박스를 구매해 이 중 60박스를 각 회원사의 대표와 결연지역의 기업체에 전달해 괴산군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10박스는 괴산군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 전달해 다문화 가족들에게 한국의 정을 나누는 나눔문화를 알리기로 했다.
장영호 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여러 회원사들이 십시일반으로 회비를 모아 괴산군 농·특산물 팔아주기에 나섰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겠지만 다가오는 한가위를 풍성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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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소하천, 세천 정비 국가 지원’ 촉구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회가 14일 제27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지방의 소하천, 소규모공공시설 세천의 정비에 대한 국가의 적극적인 지원 건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소하천, 소규모공공시설 세천 정비 국가 지원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건의문을 대표 발의한 신송규 의원은 “국가하천 정비율이 80% 이상인 것에 비해 지방하천과 소하천의 정비율은 50% 이하인 현실에서 지방하천·소하천 정비사업을 지방으로 이양하는 것은 코로나19, 인구 감소, 재해,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재원으로는 한계가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소하천, 소규모공공시설 세천의 대대적인 정비와 재난발생을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스마트 재난안전관리 시스템 도입으로 통합적 재난관리체계를 구축해 매년 반복되는 자연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 지원이 절실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괴산군의회는 이날 채택한 건의문을 국회와 관련 중앙부처로 송부할 예정이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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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불용농기계 관내 농업인 우선매각 성료
괴산군, 불용농기계 관내 농업인 우선매각 성료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가 불용 결정한 임대용 농기계의 관내 농업인 우선 매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불용농기계 우선매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일손부족 등 곤경에 처한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제78조에 따르면 처분단가 5백만원 이하이며 처분총액이 1천만원 이하인 불용농기계는 해당 자치단체에 거주하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상 농업인에게 매각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군은 관내 농업인에게 불용결정 된 농기계를 우선 매각하기로 하고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 매각 대상 농기계를 전시했고 지난 7일 투찰, 8일 개찰을 완료해 10일까지 장비 인계를 마쳤다.
퇴비살포기를 포함해 17종 42대의 불용농기계를 대상으로 진행된 경매에는 100여명의 농업인들이 참여했다.
군은 농기계 42대 중 32대가 낙찰돼 5천만원의 수익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잔여 불용장비는 온비드를 통해 공매를 추진할 예정이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농기계 우선매각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품질의 농기계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여서 농업인들 사이에서 호응이 높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다양한 영농지원 사업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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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술센터, 특산자원 융복합 창업기술교육 ‘건강 떡·건강 빵’ 교육생 모집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특산자원 융복합 창업기술교육 ‘건강 떡·건강 빵’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은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지역 특산자원을 활용한 괴산 건강 떡·빵 제조 창업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특성에 맞는 차별화한 괴산 떡·빵 제조기술 개발과 창업 컨설팅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떡·빵 제품 출시와 품질 향상을 위해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떡·빵 제조업자, 창업예정자, 괴산농산물가공협동조합 등의 기존 창업자로 교육 과정별 각 12명씩 총 24명을 선발해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건강 떡 창업교육은 9월 21일부터 11월 16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찰옥수수를 활용한 오븐구이, 영양찰떡, 쿠키 만들기에 대해 교육한다.
건강 빵 창업교육은 9월 22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9회에 걸쳐 진행되고 지역특산자원을 활용한 메뉴개발 방향설정과 제빵기본 및 융복합 기술교육으로 꾸며진다.
교육은 지역 특산자원을 활용한 창의성을 최대한 이끌어내도록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며 개별 과제 평가, 조별 제품 시연 발표 등을 통해 제품개발과 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안광복 소장은 “지역에서 생산하는 원료를 이용한 괴산의 건강 빵, 건강 떡 만들기에 농업인과 소상공인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좋은 제품들이 출시돼 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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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강소농 경영진단 정밀컨설팅 실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강소농 경영진단 정밀컨설팅’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강소농 경영진단 정밀컨설팅은 농가의 경영 역량을 제고해 경영수익모델을 개선하고 지속적인 소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9월 10일 첫 컨설팅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6회 진행되는 이번 컨설팅에는 관내 5개 농가가 참여한다.
군은 고추, 옥수수, 배추 등 다양한 품목을 재배 중인 참여 농가들을 대상으로 농산물 상품화 전략 전자상거래 운영 전략 경영비 절감 노하우 등을 중심으로 컨설팅에 나선다.
안광복 소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농가의 소득이 증대되고 경영개선을 통한 혁신역량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농가들이 역량을 강화해 지역 농업의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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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추석 명절 선물로 둔율올갱이 정보화마을 특산품 구입하세요”
괴산군, “추석 명절 선물로 둔율올갱이 정보화마을 특산품 구입하세요”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둔율올갱이 정보화마을 주민들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다양하고 우수한 농·특산물을 담은 맞춤형 선물세트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명절 때마다 제수용 음식으로 많이 찾는 과일을 담은 ‘종합과일 선물세트’는 배 3개, 사과 4개, 밤 500g, 생대추 200g, 곶감 450g으로 구성됐고 배송비를 포함해 65,000원에 판매한다.
찰흑미, 찰수수, 현미로 구성된 ‘국산100% 우리잡곡 3종 세트’는 배송비 포함 24,000원에 판매 중이고 4세트 이상 주문 시 배송료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상품은 괴산장터에 방문해 구입하거나, 이메일 또는 전화로 주문할 수 있다.
괴산군 관계자는 “선물세트로 둔율올갱이 정보화마을과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겠다”며 “이번 추석에는 청정 괴산에서 나고 자란 농특산물을 담은 괴산군 정보화마을 선물세트를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보화마을이란 농촌, 어촌, 산촌 등의 정보화 소외 지역에 전자상거래와 정보콘텐츠를 구축하고 수익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마을로 행정안전부 주관 정보화마을 사업이 시행 중인 곳을 말한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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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시골절임배추 판매가격 결정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 대표 농·특산품인 괴산시골절임배추의 판매가격이 결정됐다.
괴산시골절임배추 영농조합법인은 10일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대의원 임시총회를 열고 올해 괴산시골절임배추의 판매가격을 3만5천 원으로 결정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해외 인력의 수급 차질에 따른 인건비 상승, 각종 자재 원가 상승으로 부득이하게 판매가격이 인상됐다.
괴산시골절임배추는 최고 품질의 괴산배추를 깨끗한 물로 씻은 뒤 100% 국산 천일염으로 절여 뛰어난 식감을 자랑해 인기가 높다.
괴산군은 지난해 괴산시골절임배추 98만 상자를 판매해 300억원에 달하는 판매고를 올렸다.
괴산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올해 괴산시골절임배추의 판매가격을 인상했다”며 “올해에도 괴산시골절임배추를 믿고 구입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생산·관리에 만전을 기해 최고 품질의 절임배추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0-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