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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파쇄 신청·접수
음성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파쇄 신청·접수
[충청뉴스큐]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봄철 영농 시기를 앞두고 이달 22일까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의 파쇄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이 농가로 직접 찾아가 영농부산물 파쇄를 대행해 주는 사업으로 농한기에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다.
사업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농가당 최대 0.7ha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굵은 나뭇가지, 넝쿨류 식물, 영농부산물 외의 부산물 등과 차량 진입이 어려운 농지는 신청할 수 없다.
또한 신청자는 신청 시 안내되는 자료를 숙지해 파쇄단 방문 전에 영농부산물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야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파쇄 작업은 2월 상순부터 시작할 예정이며 산림연접지, 고령층 및 취약층 등 파쇄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채기욱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 사업을 통해 농업 분야 미세먼지 발생을 최소화하고 산불방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많은 농업인의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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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5국 체제로 음성시 승격 발판 마련”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6일 상황실에서 주간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조병옥 군수는 △조직개편에 따른 업무 공백 최소화 △재정 신속 집행 △신규 시책 홍보 등 현안 업무를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음성군은 ‘2030 음성시’ 건설을 목표로 군정 핵심과제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1일자로 3국에서 5국 체제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조 군수는 “5국 체제는 2030 음성시 승격을 향한 중간 단계의 조직으로 국별로 목표를 명확히 설정해 역량을 모으라”며 “5국 체제로 부서 간 업무 연관성이 긴밀해진 만큼 협업체계 구축과 효율적으로 군정을 수행을 할 수 있도록 국 중심의 업무체계를 확립할 것”을 지시했다.
내수 침체와 고환율, 탄핵정국, 여객기 참사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며 그 어느 때보다 지역 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조 군수는 “민생안정을 위해선 재정 역할이 중요한 만큼 우리 군도 재정을 조기에 집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라”며 “지역 소재 기업이 생산한 물품과 자재를 최대한 구매하고 지역업체에 발주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025년도는 실질적인 민선 8기의 마지막 해로 공약사업은 물론 현안사업 마무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하며 특히 신규 시책은 분야별로 꼼꼼히 챙겨 많은 군민이 수혜를 볼 수 있도록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조 군수는 “농어촌버스 무료이용, 초등학생 특별장학금 지원, 음성형 소상공인 자금지원, 농촌 왕진 버스 지원 사업 등 올해 새롭게 시행하는 시책이나 변경되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관련 사업 예산을 조기에 집행해 지역 경제에도 도움을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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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음성군, 2025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를 위해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6일 시작해 2월 10일까지 음성군농업기술센터 음성명작관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과정은 △복숭아 △과수화상병 △수박 △벼 △콩 △작물보호제 △사과대추 △체리 △고추 △멜론 △블루베리 △양봉 △포도 △사과 △약용작물 △토종벌 등 총 16품목, 18회 교육으로 교육계획 인원 453명을 초과한 2013명의 사전신청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작목별 영농 현장 핵심기술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성을 가진 강사를 초빙했다.
교육에 관한 자세한 일정은 음성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채기욱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한해 농업을 성공적으로 시작하기 위한 첫 출발인 만큼 새로운 농업 기술과 영농 정보 제공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편성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오니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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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 달라지는 제도·시책 누리집에 공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지난 2일 새해 달라지는 주요 제도와 시책을 누리집에 공개했다.
외국인 및 다문화, 교육, 경제 등 7개 분야에서 21개 사업이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진다.
우선, 새롭게 시작되는 주요 사업을 소개한다.
음성군에 주소를 둔 관내 초등학교 재학생으로 전국 대회에서 수상하거나 선행이나 봉사 등 모범을 보인 학생이 대상이다.
1인당 2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음성군장학회 홈페이지 가입 후 신청서를 출력해 구비 서류와 함께 재학 학교에 제출하면 된다.
관내 소상공인에게 대출금 최대 5천만원에 대한 이차보전 3%를 지원한다.
기간은 오는 12월까지이며 충북신용보증재단에 문의 후 신청하면 된다.
관내 2개소를 대상으로 의료지원서비스, 구강검진 및 교육, 검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간은 오는 6월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청 농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충북혁신도시를 공유하는 인근 진천군과 협업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2025년부터 음성군과 진천군을 운행하는 농어촌버스는 누구나 탑승 요금 납부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군은 요금 무료화로 주민 이동권 보장, 교통비 부담 경감, 대중교통 활성화로 지역 상권 활성화, 탄소중립 기여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다만, 충북혁신도시 내 ‘셔클’ 및 ‘자율주행버스’는 무료 이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음으로 주민편의를 위해 2025년부터 바뀌는 주요 사업을 소개한다.
이 사업에 대한 신청은 접근성을 높여 한층 수월해진다. 기존에는 어르신돌봄콜로 유선으로 신청하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통합돌봄지원센터에 방문해 신청했다.
올해부터는 신청기관을 국민건강보험공단 음성지사,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 음성군노인복지관, 음성군 장애인복지관, 음성군치매안심센터를 추가해 많은 주민이 쉽게 신청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대상은 통합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영양식사 지원 서비스와 방문간호 서비스가 올해부터 추가로 지원된다.
기존 관내 대학교 재학생에서 고등학생까지 대상이 확대되고 대학생은 학기당 300만원 고등학생은 1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1인 최대 2회 지원 가능)한다. 신청 기간은 연중할 수 있으며 음성군장학회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존 음성군으로 전입한 관내 대학생에서 초·중·고·대학 재학생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해 지역 우수인재 확보와 인구유입을 유도할 계획이다. 1인당 2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신청 기간은 연중할 수 있다.
새해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 누리집(소식·알림’군정홍보’음성소식지’2025 0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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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계약심사 운영으로 6억여 원 예산 절감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계약심사제 운영으로 2024년도 예산 6억2천3백만원을 절감했다고 3일 밝혔다.
사업별 절감 내역은 △공사 22건 △용역 18건 △물품 26건 등 66건 517억에 대한 심사를 진행해 총 6억2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이는 설계 항목별 원가 산정과 공법 선택의 적정성 등을 따져 새어나가는 예산을 찾아낸 데 따른 성과로써 대표적 절감 사례는 각회-무극간 군도 확포장사업 1억9천8백만원, 찬샘골소하천 정비사업 1억4천7백만원 등이다.
계약심사는 군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에서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 구매 등과 관련해 발주 전에 원가 산정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하는 제도다.
대상 사업은 종합공사 3억원 이상, 전문공사 2억원 이상, 기타공사 1억원 이상, 용역 3천만원 이상, 물품 2천만원 이상이다.
군은 전문성 있는 전담 공무원을 배치해 2011년부터 계약심사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재정 건전성을 높여 예산 절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심사를 통해 감액뿐 아니라 입찰 대행 요청이 있는 민간보조사업에 대해 부실 공사를 방지하고 입찰 과정에서의 낙찰 포기 등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막기 위해 합리적인 단가를 책정하기도 했다.
안예순 군 회계과장은 “사업의 품질을 고려한 합리적이고 정확한 원가분석을 최우선으로 계약심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절감된 예산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재원으로 재투자돼 효율적인 예산운영과 동시에 부족한 지방재정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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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사업자 모집
음성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사업자 모집
[충청뉴스큐]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봄철 영농 준비를 앞두고 이달 17일까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파쇄지원단이 농가를 방문해 영농부산물을 직접 파쇄해 주는 사업으로 농가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계획됐다.
모집 신청 후 선정된 사업자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해 직접 농가로 찾아가 영농부산물 파쇄를 대행한다.
신청은 군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사업 기간은 1~11월이지만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해 탄력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 자격은 작목반 혹은 단체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관내 농업인 단체로 3개 조와 운반 차량 3대를 운영할 수 있는 단체여야 한다.
채기욱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의 농업 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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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충혼탑 참배로 을사년 업무 시작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는 2일 음성군 음성읍 소재 충혼탑을 참배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조 군수는 새해를 맞아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위훈을 추념하는 참배를 거행하며 애국충정의 마음으로 힘찬 새해를 시작했다.
신년 참배에는 조병옥 군수를 비롯한 음성군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2025년 음성군 발전을 위해 새로운 각오와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어 군청 대회의실에서 음성군 공직자들과 함께 시무식을 갖고 신년사를 통해 2025년 군정 운영 계획을 밝혔다.
특히 역점 추진과제로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 △도시기반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으로 살고 싶은 도시 조성 △기후대응 농업 육성으로 잘 사는 농촌 조성 △함께 나누고 누리는 평생복지도시 조성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교육문화도시 조성 △안전한 생활, 쾌적한 환경이 보장된 안심도시 조성을 제시했다.
조병옥 군수는 “을사년 새해 음성군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이뤄지기를 기원한다”며 “2025년에도 도시 경쟁력을 키우고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여 2030음성시 건설의 기틀 마련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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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보건소, 2025년부터 미혼 남녀도 가임력 검사 지원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보건소는 1월 1일부터 필수 가임력 검사비 지원사업 대상을 결혼 여부 관계없이 모든 20~49세 남녀에게 최대 3회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4년 보건복지부 주관 시행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과 출산의 고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관리할 수 있도록 필수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에는 부부를 대상으로만 지원했지만, 새해부터는 대상과 지원 횟수를 확대해 미혼자도 지원한다.
모든 20~49세 남녀에게 주기별 1회 필수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한다.
해당 주기는 총 3주기로 1주기 20~29세/ 2주기 30~34세/ 3주기 35~49세로 만 나이 기준 최대 3회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희망자는 보건소 방문 또는 e보건소 온라인 신청을 통해 검사의뢰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사업 참여 의료기관을 통해 검사를 진행할 수 있다.
여성은 13만원, 남성은 5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는다.
신연식 군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조기에 생식기능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연령대별로 적절한 조기 검진을 통해 난임 예방 및 건강한 임신·출산을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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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확충 박차
음성군, 2025년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확충 박차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재해예방과 농업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노후 농업생산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저수지와 용·배수로 보수·보강 사업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2025년도에도 국·도비를 포함한 10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저수지 개보수 및 준설, 용·배수로 정비, 대구획경지정리사업 등 농업생산기반시설을 종합 정비한다.
군은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생극지구 배수개선사업, 충도지구 대구획경지정리사업,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한발대비 용수개발사업 등을 추진한다.
본격적인 영농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영농 활동과 밀접한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조기 착공해 농한기에 최대한의 공정률을 끌어올려 경작 농민들에게 영농 편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자연재해의 위험도가 높은 50년 이상 된 노후 저수지와 흙수로 구조물화, 용·배수로 등 기존 수리시설에 대한 보수·보강, 농업용수 개발 등은 재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해 농업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조병옥 군수는 “재해를 예방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및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군은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3개소 △사창지구 밭기반정비사업 △소규모 배수개선사업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대구획경지정리사업 △지표수보강개발사업 △한발대비 용수개발사업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 등 8개 분야 사업에 87억원을 투입해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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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비상대비 자원관리 유공 국무총리 기관표창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비상대비 자원관리 유공으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비상대비 자원관리 분야 국무총리 기관표창은 전국 시·군·구 중 유일하게 음성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음성군은 매년 분기별로 중점관리자원에 대해 임무수행 능력과 단계별 자원동원 실행력, 문제점 개선 등을 실시했다.
특히 3년마다 실시하는 충무훈련을 통해 관내 중점관리업체 2개소 현장점검을 최근 안보상황을 반영한 유관기관 간 비상대비체계 구축을 위한 상황조치 연습을 실시했다.
그리고 올해 총 5월 충무훈련, 8월 을지연습, 10~11월 화랑훈련 총 3개의 훈련을 통해 국지도발 대응연습, 전시종합상황실 운영으로 민·관·군·경·소방의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해 음성군민에게 안보태세확립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노력했다고 말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우리가족의 안전이 곧 국가안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통합방위태세를 더욱 굳건히 해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음성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