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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를 위한 ‘제천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출범
미래세대를 위한 ‘제천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출범
[충청뉴스큐] ‘제천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촉식이 지난 27일 시장집무실에서 위촉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시는 지난 8월 ‘제천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를 제정·시행함에 따라 ‘제천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총 15명으로 당연직 8명, 위촉직 7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4년 1월 1일부터 2년간이다.
위촉 위원은 도시성장·경제·교육·환경 등 각 분야 전문가로 이들 위원은 2024년 추진 예정인 ‘제천시 지속가능발전 계획(20년단위’ 수립 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의 수립 및 변경 지속가능발전 지표의 개발·보급 및 지속가능성 평가에 관한 사항 보고서 작성·공표에 관한 사항 등 시정 전반의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이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방소멸의 방지를 넘어 우리시 지속가능발전을 담보할 수 있는 정책 수립과 지표개발에 힘써 주길 바란다”며 “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와 함께 우리시만의 목표 수립 및 달성을 위한 각 부서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세대와 후손들이 함께 누릴 수 있는 제천시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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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 바이오특화센터 유공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수상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은 2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2023 바이오산업의 날’행사에서 바이오특화센터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제천한방재단은 전국 바이오특화센터 중 수출증대, 고용창출, 지역발전 성과를 도출해 지역 바이오산업의 성장촉진 및 경쟁력 강화에 공적이 있는 우수센터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기업지원, 연구개발에 선도적 역할을 했으며 지역 바이오기업의 소득증대를 통해 지역 바이오산업, 나아가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에 기여하는 탁월한 성과를 평가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한방재단 조정기 경영기획부장도 그간의 재단 신사업 발굴 및 공모사업 수주, 기업 네트워크 활성화 및 조직운영 부문 등에 공로를 인정받아 바이오특화센터 유공자 – 우수근로자 부문 표창도 수상해 한방재단의 위상을 드높였다.
제천한방재단은 지난 2012년 설립 후 74개의 제천한방바이오클러스터 기업 및 기타 바이오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약 10개 내외의 R&D, 非R&D 기업지원 사업을 추진해 설립 초 가내공업 수준의 기업이 약 80% 이상이었던 상황을, 현재는 약 30% 정도로 낮추는 등 지역 한방바이오 기업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 묵묵히 사명을 다해왔다.
특히 올해는 전국 공무원 및 공공기관 대상 제천한방힐링아카데미 수료생을 1천여명 가까이 배출했고 제천한방자연치유센터 위탁운영사업과 한방바이오 치유 웰니스·의료관광 상품개발 등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기존의 기업육성 사업 위주의 운영을 탈피 했다.
이와더불어, 현재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웰니스’열풍에 제천만의 ‘한방치유 웰니스’ 육성에 또 하나의 목표를 설정해 제천을 명실상부한 중부권 최고의 ‘한방천연물 토탈 거점도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오늘도 정진하고 있다.
한방재단 조정희 이사장은 “이번 표창 수상을 계기로 지역 특화센터로서의 기능적, 사회적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신사업 발굴, 맞춤형 기업지원, 스마트 경영실천 등을 통한 제천 천연물·한방·바이오산업 및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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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제3산단 ㈜이노하스, 그린팩토리 준공식 개최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뉴스큐] 푸드테크 스타트업인 이노하스가 29일 제천에서 공장 준공식을 개최하며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준공식은 채홍경 부시장,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 그리고 박지수 대표이사 및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1년 설립한 이노하스는 지난해 3월 제천 제3산업단지에 150억원을 투자해 50명을 고용하는 공장신설 투자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작년 6월 착공에 들어가 6,853㎡의 부지에 연 면적 4,483㎡ 규모의 지상 2층 생산공장 그린팩토리를 최근 완공했다.
이노하스는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대체식품을 전문적으로 연구개발, 생산 및 유통·판매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으로 환경·동물·건강 보호를 고려한 ‘착한 먹거리’ 개발로 ESG 경영을 선도하고 있으며 독보적인 기술력과 품질력을 바탕으로 업계 최대 시장인 미국 진출에 성공하며 세계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박지수 대표이사는 “제천시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공장 건립을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었다”며 “이노하스는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도약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공장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얼어붙은 투자 여건 속에서도 과감한 투자를 추진해 주신 이노하스에 감사드린다”며 “시는 이노하스가 미래 먹거리인 대체식품 시장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천 제3산업단지에는 이차전지, 자동차, 건강기능식품 등 미래 산업의 유망기업들이 연이어 입주하며 지역경제 발전에 대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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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 탁구단의 탁구 재능기부 진행
제천시청 탁구단의 탁구 재능기부 진행
[충청뉴스큐] 최근 신월동 탁구체육관에서 제천시탁구협회의 주관으로 제천시청 탁구단의 탁구 재능기부 행사 ‘핑퐁데이트’가 열렸다.
제천시 탁구동호회 클럽의 탁구 동호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제천시청 탁구단 지도자 및 선수의 시범경기와 레슨이 오후 6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선수들의 다양한 기술 및 상황별 전략 등 경기 노하우를 전달했다.
참가한 시민들 역시 선수들의 친절하고 세심한 지도로 탁구를 배워볼 수 있다는 점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제천시청 탁구단 양희석 감독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탁구클럽을 순회하며 지속적인 탁구 재능기부를 실시해 생활체육의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기회가 된다면 장애인탁구 동호인들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에게 탁구 재능기부를 할 예정이다”고 말하며 재능기부 행사에 참여해주신 시민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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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의림여자중학교 소속 양하은 국제대회 메달 획득
제천시 의림여자중학교 소속 양하은 국제대회 메달 획득
[충청뉴스큐] 제천시 의림여중 소속 양하은 선수가 체코 브루노에서 개최된 올림픽 홉스 컵 주니어 기계체조대회에서 여자단체 3위, 개인종합 3위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양하은 선수는 지난 26일에 열린 종목별 결승경기에서 여자 개인종합 3위 및 단체 3위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양하은 선수는 아테네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제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체조남자팀 양태영 코치의 딸로 아버지와 함께 체조에 전념하기 위해 지난 3월 의림여자중학교로 전학와 아버지와 함께 의림여자중학교 체육관에서 훈련에 전념해왔다.
양태영 코치는 “어린 나이에 부담감이 큰 상황에서 본인의 기술을 침착하게 연기한 딸이 뿌듯하고 자랑스럽다”며 딸에 대한 걱정과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올림픽 홉스 컵 주니어 기계체조대회는 지난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체코 브루노 스포츠 홀에서 열린 대회로 대한민국을 비롯해 오스트리아, 호주 등 11개국이 참가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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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전산회계1·2급 자격증반 성료
제천시 전산회계1·2급 자격증반 성료
[충청뉴스큐] 제천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지난 10월 10일부터 실시한‘구직자 맞춤형 취업역량강화 교육 ‘전산회계1·2급 자격증반’교육이 참여자들의 높은 열기 속에 28일 종료됐다.
전산교육장에서 실시된 이번 교육은 ‘전산회계 1·2급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필기와 실기교육 모두 자격증 취득에 맞춰 진행됐다.
특히 기출문제를 활용한 모의시험 위주의 수업 운영을 통해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였고 교육생 21명 중 15명이 수료했으며 1명은 사전취업에 성공했다.
센터 관계자는 “전산회계 1·2급 자격증반 종료 이후에도 구인기업과 교육생들을 적극 연계할 방침이며 향후 교육생들의 빠른 취업을 위한 실시간 사후관리를 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일자리경제과에서는 금번 교육 이후에도 관내 구인기업이나 구직자의 요구에 적합한 교육을 발굴해 보다 다양하고 내실 있는 맞춤형 취업역량강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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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4년 동계 학생 근로사업 실시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 근로사업 대상자 2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계 학생근로사업의 참여자격은 본인 또는 부모 중 1명이 주민등록상 제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대학 재학생이며 11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제천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유형별로 특례 70명, 다자녀가구 40명, 읍면특례 18명, 특정근무지 34명, 일반 48명을 선발하며 24년도부터는 도서관 근무자 17명을 별도 편성해 특정근무지 34명에 포함시켰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학생근로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일자리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비 및 생활비 마련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각 선발전형별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동계 학생근로사업에 최종 선발된 학생은 1월 3일부터 1월 30일까지 1일 4시간씩 근무하게 되며 행사지원, 행정업무지원, 민원안내, 환경정리 등 다양한 업무를 맡게 된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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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그리고 영파머스’책자 발간
‘제천 그리고 영파머스’책자 발간
[충청뉴스큐] 제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최근 제천 청년농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제천 그리고 영파머스’ 책자를 발간해 화제다.
이번에 발간된 ‘제천 그리고 영파머스’ 는 청년농업인 활성화를 위해 제천시가 기획한 13인 젊은 농부들의 이야기를 인터뷰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책자로 제천에서 나고 자란 제 2대, 3대 농업인들 뿐만 아니라 서울에서 연고지 전혀 없는 제천으로 내려와 뿌리를 내리기 시작한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제작을 위해 인터뷰를 진행한 ㈜어라운더월드의 조은영 편집장은 “과거의 생존을 위해 농업을 택한 이들이 많았다면 요즘 젊은 농부들은 좋은 삶을 위해 매일의 행복을 위해 농업을 택한다”며 “은퇴 후 귀농이 아닌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이 궁극적으로 행복한 삶이라는 진리를 미리 알아챈 현명하고 똑똑한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제천이라는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여행할 수 있어서 즐겁게 작업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의 아름다움과 그곳에 정착한 농부들의 이야기는 귀농에 관심있는 젊은이들과 제천이란 도시를 특별하게 여행하고 싶은 여행자들, 그리고 현지인들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책자를 통해 제천이란 도시에 더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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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물리칠 수 있다
결핵 물리칠 수 있다
[충청뉴스큐] 결핵은 흔히 후진국 질병으로 알려져 국내에서는 거의 사라진 것으로 알고 있지만 우리나라는‘OECD 가입국 중 결핵 발생률 1위’의 국가이다.
결핵은 전세계 매년 150만명 정도가 사망할 정도의 심각한 질병으로 우리나라 또한 지속적인 결핵 퇴치 노력에도 발생률을 감소세로 바꾸는데는 성공했지만 아직까지 완전히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따라, 제천시 보건소에서는 결핵 퇴치를 위해 지난 3월 24일‘제13회 결핵 예방의 날’가두캠페인을 시작으로 4월~5월 돌봄시설 취약계층 잠복결핵감염 검진, 6월~ 10월 결핵취약계층인 65세이상 노인 대상‘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 결핵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사업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제천시는 경제력과 활동성이 떨어져 의료기관 접근이 용이하지 않은 고령층의 환자 발굴을 위해 아파트 경로당, 복지관 등 27개소에서 찾아가는 결핵이동 검진을 실시했고 발견된 모든 신규환자에 대해 추후관리 했다.
이와함께, 돌봄시설 취약계층 잠복결핵감염검진에서 발견된 양성자 중 81.8% 치료를 시작해 도말양성 결핵신환자 치료성공률 100%를 달성해 결핵 예방 및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성과를 내기도 했다.
결핵은 활동성 결핵환자의 결핵균이 포함된 기침 혹은 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배출되어 이를 주위 사람들이 들이마심으로써 감염되는 질병이다.
호흡기를 통해 약 25~30% 가량만이 감염되지만, 감염된 모든 사람들이 결핵환자가 되는 것은 아니며 결핵균에 감염되어도 면역력이 정상인 상태에서는 발병하지 않고도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폐결핵은 초기에 기침, 가래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지만 증상이 심해지면 발열, 체중감소, 식은땀 등 전신 증상과 누런 가래, 객혈, 흉통 등 다양한 호흡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되고 열이 나며 기침 증상이 밤에 더 심해질 경우, 결핵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따라서 결핵환자 확진을 받기 전까지 주변 사람들에게 결핵을 전염시킬 가능성이 크며 이를 막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전염성 있는 결핵환자의 조기 발견 및 치료뿐이다.
제천시 보건소는 “올해 우리나라 결핵환자가 12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고 특히 65세 이상 노인 결핵환자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꼭 받을 것을 당부드리며 결핵 예방을 위해서는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검진 기침 예절 꾸준한 운동 균형 있는 식사 규칙적인 환기라는 다섯 가지 예방 수칙을 꼭 지켜야 한다”며 “앞으로 제천시 보건소는 결핵 조기 퇴치 실현을 위한 노력을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아직 결핵검진을 받지 않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질병관리청에서는 무료 결핵검진 집중홍보를 시행하고 있으며 세부내용으로는 65세 이상 어르신 거주지 관할 보건소 방문 흉부X선 검사 실시 후 결핵 의심자에 한해 확진검사 실시이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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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만남의 날’개최
‘구인·구직 만남의 날’개최
[충청뉴스큐] 제천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는 오는 12월 6일 제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제천시 구직자와 구인업체를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해 채용대행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의 참여업체는 제천시 왕암동 소재 전문의약품 제조업체 ㈜제뉴파마로 주야간 2교대 생산직 7명을 모집한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 구직등록을 하고 지원서를 미리 제출하거나 행사 당일에 신분증을 지참해 이력서 또는 지원서를 제출한 후 면접에 참여 가능하다.
특히 이번 채용대행 행사에서 서류심사 및 현장면접에 적격자로 통과되면 해당 회사에 즉시 채용될 예정으로 동절기 얼어붙은 채용시장에 다소나마 성공취업의 문이 열리는 셈이다.
제천시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앞으로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운영 및 취업역량 강화교육 등을 통해 구인기업의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구직자 인력풀을 확보하고 구인구직 만남의 날과 같은 채용대행 행사를 통해 취업 알선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