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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명대 학생들은 시내서 놀며 제천 익히는 중”
“지금 세명대 학생들은 시내서 놀며 제천 익히는 중”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세명대학교가 시민회관 및 세명대 상생캠퍼스 일원에서 ‘2023 대학생 도심활성화 이벤트’를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와 대학 협력을 통해 하나되는 대학생 도심 활성화 일환 사업이다.
이 기간동안 학생들은 공연, 전시 등 부스를 체험하고 스탬프를 찍는다.
제천시내 소재한 상점, 식당 등을 이용한 뒤 인증사진 또는 영수증을 남겨 오는 13일까지 학생처에 제출하면 위세광명포인트 5점과 총동문회에서 후원한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일부 강의는 세명대 상생캠퍼스에서 진행되기도 한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은 시내 중심에서 활동하며 제천을 경험하고 시민들은 학생들의 공연과 졸업작품 등을 감상하며 문화활동을 즐기는 일석이조 행사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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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청풍관광정보화마을, 석부작 체험 “따봉”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청풍관광정보화마을이 매주 수요일 운영하는‘행복을 키워주는 아름다운 석부작 체험’이 5월 체험객 400명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작년 1천여명이 체험하며 호평받은 바 있는 석부작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은 1, 2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1부에서는 한국수석분경예술연구회 최재승 회장이 수석분경과 관련한 인생 강연을 펼치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수석 40년 경력의 전문가이자 교육부에서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을 받은 박명민 위원장이 수석에 대해 설명하고 석질이 좋은 남한강돌에 아름다운 복륜난을 부착하는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지난 17일에도 제천경찰수련원 은퇴설계교육 일정에서 제천경찰수련원 연수생 40명이 방문해 석부작 만들기를 체험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한 교육생은 "웃음과 함께 감동적인 명강연도 좋았고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석부작 작품을 멋들어지게 아내에게 선물한다고 생각을 하니 너무나 흐뭇하고 행복하다“며 ”4박5일간 프로그램 중 최고의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풍관광마을은 전국이 주목하는 명품마을을 만들기 위해 우수 농특산물 판매처 발굴, 영어몰입교육, 인기 체험활동 개발 등 다양한 아이템을 발굴하고 있다.
석부작 및 기타 체험 문의는 청풍관광정보화마을로 하면 된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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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아름다운 내 인생…영상으로 남겨보세요”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디지털 영상자서전 제작교실’을 운영하고 오는 8월 27일까지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민들이 자신의 삶을 회고하며 인생을 기술한 영상자서전을 제작하도록 돕는 이 사업은 후대에 이들의 경험과 지혜를 ‘디지털 문화유산’처럼 전승하고자 기획됐다.
이 사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시는 총 3단계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먼저 마중물 사업으로 ‘디지털 영상 기록사 양성과정’을 운영해 5월 말 수료식을 진행한다.
여기서 양성된 기록사들이 이번에 모집하는 2단계 ‘영상자서전 제작교실’에서 보조강사로 활동한다.
마지막 3단계에서는 연말을 기해 전문가들이 마무리 보정을 마친 영상 상영회를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적으로 ‘영상자서전 제작교실’은 6월에서 10월까지 총 12개소, 기수별 4~6주 가량 운영할 예정이다.
개소 당 15인 내외로 모집하며 교육은 제천영상미디어센터 또는 지역 현장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제천시 또는 제천문화재단 누리집을 참고해 8월 27일 오후 6시까지 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영상자서전 제작에 관심이 있는 제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선착순 접수이므로 조기마감될 수 있으나 교육은 무료다.
이 밖에 자세한 사항은 제천문화재단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삶을 돌아보고 영상을 남기는 것은 과거를 정리하고 미래를 그려나가는 첫 걸음이 될 것이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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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 세명대학생에 리더십 특강
김창규 제천시장, 세명대학생에 리더십 특강
[충청뉴스큐] 김창규 제천시장이 25일 세명대학교를 찾아‘지방자치단체 공직자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의를 진행했다.
이 날 김 시장은 제18회 외무고시에 합격하며 기획실, 조약국, 통상국, 인사계장, 유럽과장, 키르기스스탄·아제르바이잔 외교대사 등 공무경험을 250여명의 학생들과 나눴다.
생경한 외교분야의 내용이라 학생들이 흥미로워했다.
외교부 재직 중 ‘한국-소련 수교 업무, 한국-중국 해운협정’등 외교 무대 활약상을 회상하며 냉전 시대 종말을 알린 일련의 사건들을 현장감있게 설명했다.
특히 30년이 넘는 외교관부터 현재 제천시장에 이르기까지 한평생 공직에 몸을 담았던 부분을 짚으며 공직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민주적 리더십과 공직자의 참된 자세를 역설했다.
김 시장은 “공직자는 기본에 충실해 바르고 깨끗한 행정을 해야한다.
그리고 똑똑하고 생산성 있는 선진행정을 통해 시민께 성과로 보답을 드려야 한다”며 이를 위해 민선 8기 핵심공약을 ‘임기내 3조원 유치, 일 체류관광객 5천명 확보’등으로 정하고 스포츠마케팅, 러브투어, 파크골프 등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을 세부적으로 설명했다.
아울러 “오늘날 공직자에게는 민주, 소통, 창의의 리더십이 필요하다.
원칙을 지키며 본질을 통찰하는 고급행정을 통해 시민을 위한 성과 중심 행정을 추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소신을 전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한 학생이 “대학생에게 필요한 자세는 무엇인지”를 주제로 질문하자, “젊은 열정과 에너지로 도전적 정신을 갖고 할 수 있는 한 다양한 경험을 부딪혀 보는 것, 그리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젊음의 특권을 즐기는 것”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이 자리는 세명대학교 교양대학 주관 CHARM리더십 강좌 일환으로 교수로 몸 담았던 대학과 김 시장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세명대는 매주 이 리더십 강좌를 열어 각계각층 명사를 초청해 학생들의 꿈과 진로 탐색을 돕고 삶에 유익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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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가치봄 어린이집’활성화…“다른 원생이랑 캠핑했어요”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25일 의림지 한 캠핑장 일원에서 지역 내 5개 어린이집과 함께 ‘캠핑데이’를 진행했다.
제천시는 저출산 및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어린이집 운영난을 개선하고자 도 예산을 지원받아 올해 처음으로 ‘충북형 가치봄어린이집’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지역 5개 어린이집이 공간, 비품, 놀잇감 등을 공유하고 나누며 운영상 어려움이 산재한 소규모 어린이집끼리 상생해 나감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 첫 시작으로 시는 가치봄 어린이집 활성화를 위한 ‘캠핑데이’를 마련했다.
가치봄어린이집 원아 150여명은 텐트체험, 에어바운스, 비눗방울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 날 활력 넘치는 시간을 보냈다.
한 어린이집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답답한 실내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신나게 웃고 즐기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며 “특히 다른 원생들끼리도 서스럼없이 친해지는 과정을 보며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을 더 마련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가치봄어린이집’ 으로 소규모 어린이집이 서로 상생하는 ‘품앗이’문화가 확산되어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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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특별교통수단은 안전 싣고 달려요”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운영 중인 특별교통수단 16대에 이동식 심장제세동기 설치를 완료했다.
특별교통수단은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또는 65세 이상의 휠체어 사용자 등 교통약자를 위한 차량이다.
이용자 평균연령은 72세로 응급상황에 취약한 고령자가 대다수다.
시는 운영 중인 13대와 운영 예정인 3대까지 모든 차량에 제세동기를 설치해 예기치 못한 위급상황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원활한 사용을 위해 특별교육수단 운전자들에게 설치 후 즉시 교육도 진행했다.
여기에서는 특히 제세동기 전원을 켜고 오른쪽 빗장뼈 아래, 왼쪽 겨드랑선 패드 부착, 제세동 시행, 심폐소생술까지 절차를 상세히 설명하고 시연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구석구석을 운행하는 특별교통수단 특성상 시민 모두에게 더욱 신속한 응급상황 대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위 제세동 절차를 숙지하시어 위기상황 시 적극 대처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그간 시는 심정지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2018년부터 대중교통인 시내버스에 자동 심장제세동기를 설치했다.
그 결과 현재 모든 시내버스에 제세동기가 구비됐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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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청년층 인턴형 일자리사업 참여기업·참여자 모집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가‘2023년 청년층 인턴형 일자리사업’참여기업 및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청년층 특히 대학생을 주 대상으로 지역 기업에서 인턴형 직장체험활동을 지원한다.
근무지는 제천시 소재 상시근로자 10인 이상인 기업이고 근무시간은 주 5일 1일 8시간이다.
급여는 최저시급 이상으로 기업별 근로계약에 따라 상이하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 주소지가 제천시이며 청년인 대학생으로 오는 6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제천시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누리집 공지사항,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이 사업 참여기업도 오는 30일까지 추가로 모집한다.
참여기업에는 인건비가 지원된다.
추후 참여기업이 확정되면 신청자는 모집조건에 따라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되고 7월부터 8월까지 약 두 달간 근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취업에 고민이 많은 청년들은 직장체험이라는 경험을 쌓고 일손이 부족한 기업들은 인력난을 해소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관심있는 시민,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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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풋살대회’제천서 ‘대열전’예고
‘제2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풋살대회’제천서 ‘대열전’예고
[충청뉴스큐] 한국풋살연맹이 주최하고 제천시축구협회에서 주관하는‘제2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풋살대회’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제천축구센터에서 개최된다.
전국각지에서 최강 풋살동호회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초·중·고 및 일반부, 여자부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된다.
우승을 향한 각 팀의 치열한 열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풋살은 축구와 유사한 구기종목으로 실내형, 간이형 축구로도 알려져있다.
TV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인기리에 반영되며 청소년과 청년층, 모든 연령층에서 최근 인기가 급증한 생활체육이다.
이를 반영하듯 시내 곳곳에서 동호인 모집 현수막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번 전국 최대 규모 풋살대회 유치를 통해 시는 시민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풋살 종목 저변 확대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 가운데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단과 학부모 및 관계자 포함 1,500여명이 지역에 체류해, 직접 소비효과 1억 8천여만원을 포함해 경제효과가 총 5억원 이상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시와 축구협회 관계자는“전국 풋살동호인들의 최대 축제가 제천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이번 대회를 계기로 제천시가 전국 최고의 풋살 메카로 도약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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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자원관리센터 주변마을 경로잔치 화합행사 개최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 자원관리센터 주민지원협의체는 24일 더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자원관리센터 주변마을 경로잔치 화합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원관리센터 주변마을 어르신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근 주민에 대한 공경과 감사를 표하고자 협의최 주관으로 마련된 화합의 장이다.
주변마을이란 폐기물 매립시설 부지 경계선으로부터 2km 이내 지역으로 15개마을 287세대 총 910명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다.
지역 초청가수 및 색소폰 둥 식전 공연이 펼쳐졌고 마을별 화합행사,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신영배 위원장은“코로나19로 3년만에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걱정 근심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규 시장은 “이번 경로행사를 계기로 주변마을 지역 주민들과 더욱 소통해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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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노사민정협의회 본협의회 회의 개최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 노사민정협의회가 24일 화산동 노동복지회관에서 ‘2023년 상반기 본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김창규 제천시장, 한국노총제천단양지역지부 이종각 의장, 아세아시멘트 양승조 본부장,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박종철 센터장 등 유관 기관 및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가 진행됐다.
먼저 신규위원을 위촉하고 2023년 지역노사민정협력활성화 지원사업 등 상정안건 5개를 심의·의결했다. 특히 안전하고 쾌적한 일터 만들기, 산업현장 사고예방 및 산업안전문화 정착, 노사 상호존중 및 배려 문화 조성 등을 골자로 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번 선언문에 세부 실천방향을 마련해 올바른 노사문화 정착을 도모해나갈 방침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회의가 지역 내 노사민정이 상생하는 관계로 발전하는 신호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회가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017년 별도 사무국으로 개설돼 지역 내 일자리 창출, 인적자원 개발, 노동시장 활성화, 노사관계 안정, 지역경제 발전 등을 위해 노력해왔다. 총 15명(근로자대표 3인, 기업대표 3인, 민간대표 6인, 제천시 및 시의회, 제천고용노동지청 등)으로 구성됐다.
2023-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