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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78회 전국 종별배구 선수권 대회’5월 1일~7일 개최
제천시 ‘제78회 전국 종별배구 선수권 대회’5월 1일~7일 개최
[충청뉴스큐] 국내 최대규모 배구 대회 ‘제78회 전국 종별 배구선수권 대회’가 오는 5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일정으로 제천체육관, 남천초, 의림초, 제천중학교, 어울림체육센터 등 5개소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대한배구협회가 주관하고 제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1946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지난 78년간 개최돼 국내 배구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해왔다.
특히 이번 대회는 KBSN 인터넷 중계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관람하는 한편 효과적으로 시를 홍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날 개막식은 오전 11시 제천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제천산업고 출신 임동혁, 정지석 선수가 방문해 유소년 배구발전 장학금을 전달하고 레드아이, 스페이스 크루팀, 비보이팀이 축하공연을 이어질 예정이다.
이 후 13세이하부 33팀, 16세이하부 30팀, 19세이하부 28팀, 남자일반부 4팀, 남녀유소년부 8팀 등 총103팀 1,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 기간 중 선수단과 임원, 가족 등 연인원 1만명 이상이 제천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를 통한 숙박업, 요식업 등 지역상권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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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인재개발원 교육생 240명,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방문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를 통해 한국환경공단 인재개발원 교육생들의 지역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제천시가 지역 공공기관 연수원들 간 체결한‘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계기로 협약에 따라 공단 직원과 가족 등 교육생 240명은 전통시장 러브투어와 연계해 지역 생태·문화 탐방과 전통시장 투어 등에 참여한다.
오는 5월 12일까지 총 4회차로 회차당 3일 각 60명 방문이 예정된 가운데, 19일 1회차를 시작으로 26일 2차 방문이 시작됐다.
이들은 러브투어 관광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의림지~의림지역사박물관~솔밭공원~제2의림지로 이어지는 코스를 걸으며 의림지 구석구석 숨겨진 문화와 역사를 살펴봤다.
중앙·내토·동문시장 골목골목 거닐며 시장 내 먹거리를 즐기고 특산품을 구입하기도 했다.
마지막 일정으로는 중앙시장 수제맥주 브루잉랩 양조장을 구경하고 수제맥주를 시음하기도 했다.
특히 27일에는 김창규 제천시장이 직접 현장에 방문해 방문을 환영하고 참여자들의 의견을 귀담아들었다.
김 시장은 “전통시장 러브투어를 통해 교육생들이 제천 지역 문화와 자연환경을 향유하는 기회가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져 제천시와 관내 연수원이 상생발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30명 이상 타지역 관광객이 지역 식당을 이용하고 명소를 관광한 뒤 전통시장에 들러 1시간 30분 이상 체류할 경우 관광버스를 무상 지원 해주는 사업이며 이 외에도 청풍호 유람선 및 청풍 문화재단지 탑승료 50% 할인, 러브투어 전문 관광해설사 무상지원 등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100% 사전예약제이고 예약은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운영실로 하면 된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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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입식식탁 교체지원 사업 희망업소 모집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예산소진 시까지 ‘2023년 입식식탁 교체지원 사업 희망업소’를 모집한다.
기존 일반음식점의 좌식식탁 이용에 불편을 느끼는 장애인, 노약자, 외국인 등의 편의를 위해 입식식탁 설치비용을 지원해주는 이 사업은, 제천시민인 영업자가 6개월 이상 지역 소재 일반음식점을 운영하며 식탁 2개조 8석 이상을 교체하면 비용의 50%를 지원해준다.
조건을 갖춘 사업주는 제천시청 누리집에서 제출서류를 갖춰 보건소 보건위생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시에서는 신청 업소의 적격 여부를 확인한 뒤 최종 37개소를 선정해 5월 중 별도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련 문의는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기존 좌식식탁 이용에 불편을 느끼는 이들에게 편의를 제공해 추후 영업장의 이용객 증가로 이어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식품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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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화폐 모아 1인당 보유한도 “150만원”까지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가오는 5월부터 제천화폐 모아 1인당 보유한도를 최대 150만원으로 조정한다.
시는 고가의 재화·서비스 구매 행태를 억제하고 원활한 자금순환을 도모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사업 종합지침’변경에 따라 최대 2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보유한도를 하향시켰다.
다만 기존에 150만원 이상 보유하고 있었거나 기 결제분 취소에 따른 환불 등의 특별한 사유가 있을 시 보유액이 일시적으로 150만원 이상이 될 수도 있다.
이런 경우 상품권 추가 구매는 불가하니 유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소비 촉진과 자금순환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천화폐 모아 사용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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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배회 치매어르신 조기발견 위한‘실종 모의훈련’ 진행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26일 치매환자 실종예방 및 발견을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시는 골든타임을 확보해 실종이 중대사건으로 이어지는 사태를 방지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훈련에는 충북광역치매센터, 청풍파출소, 청풍 119지역대, 치매안심등불 기관 등이 참여했다.
시는 이 날 훈련을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치매환자 가정 홈캠 지원사업과 연계해 진행했다.
대원들은 실종상황을 가정해 인상착의, 용모, 당시 상황 등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보호자 실종신고 접수부터 경찰, 치매안심등불기관의 상황전파, 수색활동, 주민의 협조를 통한 발견까지 세부 과정을 실제처럼 이행하며 성공적으로 훈련을 마무리했다.
한편 모의훈련에 앞서 치매 인식개선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OX퀴즈, 포토존 즉석 무료 사진 인화 등 이벤트를 벌이며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지역사회 내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고 치매 노인 발견 시 시민 대응력을 향상시키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는 치매 인식을 개선하고 실종 예방을 홍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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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공직자 600여명에 심폐소생술 교육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26일 1회차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총 20회차, 60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에 나섰다.
㈜에스원과 협업한 이번 교육은 김창규 시장을 비롯한 제천시 직원들과 제천시의회 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시작을 알렸다.
이 날 교육을 기점으로 시 공직자들은 앞으로 심폐소생술 및 제세동기 사용, 응급상황 시 대처요령 등을 익힌다.
이론을 숙지하고 나면 실습과 모의평가를 진행해 부족한 부분을 점검해보며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가족, 이웃사촌, 직장동료가 위험에 처했을 때 주저하지 않고 ‘4분의 기적’을 선보일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을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아울러 시 보건소에서 5월경 시민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니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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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 충북도지사 만나 지역 현안 건의
김창규 제천시장, 충북도지사 만나 지역 현안 건의
[충청뉴스큐] 김창규 제천시장이 핵심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충청북도의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내는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시장은 지난 24일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 김호경, 김꽃임 도의원, 이영순, 박해윤 시의원 등과 함께 김영환 도지사를 만나 제천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충청북도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항은 ‘2차 공공기관 이전대상 제천유치 지원’과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사업에 제천시 계획 반영’, ‘3조원 기업유치 및 투자유치 협조’,‘ 2027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종목 제천 개최’등으로 특히 공공기관 이전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비혁신도시, 인구소멸 위기도시 중심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반드시 제천으로 이전될 수 있도록 충청북도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영환 지사는 제천시민의 정서를 이해했고 공공기관 이전이나 기업의 투자유치는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도정의 큰 틀에서 모든 지역에 소외없도록 할 것이라며 제천은 최고의 관광인프라를 가진 도시인만큼 지역의 강점을 잘 살려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앞으로도 정부 예산 반영 및 시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충청북도와 주기적으로 만나 긴밀히 소통하고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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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동양일보 제천 한방약초 전국 배드민턴대회’개최
제6회‘동양일보 제천 한방약초 전국 배드민턴대회’개최
[충청뉴스큐] ‘2023 제6회 동양일보 제천 한방약초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세명대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동양일보 제천본부가 주최하고 제천시 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600여팀 1200여명의 배드민턴 클럽 동호인들이 참가해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오는 29일 오후 2시 조석준 동양일보 사장과 제천시 배드민턴협회 임병인 회장을 비롯한 17개 클럽회장 등 임원과 참가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 대회를 시작으로 오는 5월에는 배구인의 대축제인‘전국 종별 배구선수권대회’,‘전국리듬체조대회’,‘대학실업연맹하키대회’,‘문체부배 전국풋살대회’ 등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관람하기에 좋은 대회가 제천시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이다”며 “5월에도 전국 선수단의 방문이 이어져 지역경기 부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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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농촌협약지원센터, ‘인공지능 시대 데이터 분석역량 강화’ 특강
제천시농촌협약지원센터, ‘인공지능 시대 데이터 분석역량 강화’ 특강
[충청뉴스큐] 제천시농촌협약센터는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시민을 위한 ‘인공지능시대 데이터 분석역량 강화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사전접수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계수 세명대 경영학과 교수가 연단에 서 시민들에게 무료로 ChatGPT이해를 위한 AI 작동원리 및 실습, ChatGPT 올바른 활용을 위한 데이터 이해 및 통계분석, JASP 프로그램을 활용한 데이터 머신러닝 등을 교육했다.
김계수 센터장은 “연계성이 높은 ChatGPT, JASP 프로그램을 한번에 교육해 시민들이 인공지능부터 데이터 관리, 분석까지 익힐 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다뤄봤다”며 “앞으로도 센터에서는 시와 협력해 다양한 역량강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농촌협약지원센터는 세명대학교 산학협력단 부속 기관으로 지역 마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2021년 설립됐다.
그간 농촌생활권 활성화, 특색있는 마을 만들기, 마을 육성 관리, 지역역량 강화 및 교육 등을 추진하며 농촌지역의 잠재가능성을 재창조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왔다.
센터는 추후에도 시민을 위한 다양한 무료강의를 진행할 계획으로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농촌협약지원센터에 문의하거나 네이버 밴드로 확인하면 된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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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의림지쌀로 몽골국민 입맛 사로잡겠습니다”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대한민국 의림지쌀”로 몽골 첫 수출길을 열고 25일 송학주천로 92번지에서 이를 기념하는 선적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남제천농협 주관으로 김창규 제천시장, 에르덴척트 사랑터거스 주한 몽골대사, 류승인 남제천농협 조합장, 엄정식 농협제천시지부장 등 내외빈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송학에서 이 날 실린 쌀 40톤은 1차분으로 인천항을 통해 약 1~2개월 정도 뒤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로 들어간다. 시는 하반기 2차로 20톤을 추가 수출해, 올해만 총 60톤 이상(1억 1천 4백만원 상당)을 수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쌀은 구매 및 이동이 용이하도록 소포장(1kg, 3kg, 5kg 등)해 몽골 내 120여곳 GS편의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몽골은 지난 33년간 국교를 이어가며 국민 100명 중 1명(약 3만명 추산)이 국내에서 유학, 취업할 정도로 활발히 교류해왔다. ‘한류 열풍’으로 최근 한국에 대한 인식도 더욱 좋아졌다. 그 가운데 몽골 내부에서 비싸도 우수한 품질의 쌀 수요가 증가하자, 시는 신속히 수출법 모색에 들어갔다. 이번 첫 수출을 시작으로 시는 2천년 역사를 자랑하는 우수한 품질의 ‘의림지쌀’을 앞세워 몽골시장에서 한류를 잇는 성공신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수입사 대표인 야부 두시두바야르씨는 “몽골 국민의 입맛에 맞는 쌀을 만들기 위해 여러 번 시식과정을 거쳐 혼합비율을 맞췄다”며 “첫 거래인만큼 신중히 40톤으로 시작해 추가할 계획이며 최소 5년간 이상 장기적 수입을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중앙아시아에 근무했던 경험을 살려 유목생활과 육식에 익숙한 국민 특성을 고려할 수 있도록 부서에 주문했다”며 “이번 의림지쌀을 시작으로 사과 등의 농산물, 나아가 한방제품까지 품목을 확대해 수출하겠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202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