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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흡연자 질병예방을 위한 종양 표지자검사 무료시행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 보건소에서는 금연클리닉에 등록한 흡연자에게 암 존재 여부를 감별하는 종양표지자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시작한 종양표지자 검사는 암의 선별검사, 진단, 예후판정, 치료효과 판정에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채혈을 통해 검사한다.
검사항목으로는 폐암, 간암, 전립선암, 자궁내막암, 난소암, 췌장암, 대장암, 위암 등이 있으며 보건소 금연클리닉 등록 후 검사권 발급으로 위탁의료기관에서 검사가 가능하다.
제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이 원인이 되는 각종 암을 조기 발견해 치료할 수 있는 암 표지자 검사에 많은 분들의 신청을 기대한다”며 “금연클리닉 이용을 통한 흡연자의 금연실천으로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지역사회 금연문화 확대에 이바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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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 100만 시대, 어르신 돌봄 맡겨주세요
치매환자 100만 시대, 어르신 돌봄 맡겨주세요
[충청뉴스큐] 제천시에서는 치매환자의 보호기능 확대와 부양가족의 부담을 줄이고자 치매환자 돌봄 재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국내 65세 이상 노인 중 치매유병률은 2018년 10.2%, 2020년 10.3%로 10명중 1명꼴이다.
2030년에는 10.6%, 2040년에는 12.7%, 2050년은 16.1%로 갈수록 급증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제천시의 65세 이상 치매환자 현황을 보면 2,977명로 65세 이상 인구 대비 9.89%가 치매를 앓고 있다고 보고됐다.
이는 60세 이상 10명중 1명이 치매를 앓고 있는 셈으로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에 대한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에서는 이를 개선할 방법으로 치매환자 돌봄재활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자는 중위소득 140% 이하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한 장기요양등급자 중 인지지원등급자 와 등급 신청대기자이다.
지원내용은 인지지원등급자인 경우 주간보호 8일/방문요양 월42시간/단기보호6일 중 1가지를 선택 할 수 있으며 등급대기자는 주간보호 20일/방문요양 월42시간/단기보호 6일중 1가지를 이용할 수 있다.
지원기간은 인지지원등급자는 신청일로부터 최대 1년, 등급대기자는 3개월이다.
단, 노인장기요양보험이나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등 유사한 서비스를 받고 있는 경우 제외될 수 있다.
신청방법은 먼저 치매안심센터에 신청을 한 뒤, 시와 협약되어 있는 10개 요양기관에서 서비스를 받으면 된다.
시 관계자는 “치매환자 100만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가족 중에 누군가는 치매를 앓고 계신 분들이 계시고 치매가 남의 일이 아니라 모두의 문제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며 “치매로 부터 안심할 수 있는 제천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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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코로나 속 무사히 마무리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코로나 속 무사히 마무리
[충청뉴스큐]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지난17일 제천시 문화회관에서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엿새 동안의 일정을 마쳤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영화제의 대미를 장식할 폐막식 없이 시상식만 간소하게 진행한 이날 행사에는 2021 제천 음악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의 지원작을 선정하고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한국경쟁 작품상으로 정지운 감독의 ‘난 공주, 이건 취미’와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한국경쟁 작품상으로 장권호 감독의 ‘요선’이 수상했다.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 특별 언급으로 빕케 푀펠 감독의 ‘헬무트 라헨만 - 마이 웨이’와 베르나데트 베겐슈타인 감독의 ‘더 컨덕터: 매린 올솝’이 선정됐고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 - 국제경쟁 작품상으로 아니타 리바롤리 감독의 ‘천 명의 락커, 하나의 밴드’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개막 직전 전국적인 코로나19의 확산세로 불가피하게 야심차게 기획한 오프라인 공연을 취소하고 오프라인 상영 편수를 전체 상영편수의 약 50%로 대폭 축소해 운영해야 했지만, 올해엔 25개국 총 116편의 영화를 상영하며 지난해보다 많은 상영작과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한국경쟁 부문과 짐페이스 부문을 신설해 관객과의 소통을 강화 했으며 가장 안전한 영화제로 거듭나기 위한 철저한 방역을 통해 단 한명의 확진자 발생 없이 영화제의 정체성을 이어 갔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의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확진자 없이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관객분들과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내년 음악영화제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다양한 영화, 음악 프로그램을 시민모두와 즐기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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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1년 주민세 14억원 부과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올해 8월 주민세 14억원을 부과하고 8월 31일까지 납부를 당부했다.
납부 대상은 7월 1일을 기준으로 제천시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와 사업소를 둔 개인 또는 법인사업자 등이다.
납부는 금융기관,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납세고지서 없이도 은행 CD/ATM기에서 현금카드 또는 신용카드를 이용해 납부도 가능하다.
한편 올해부터 개정된 지방세법에 따라 주민세 사업소분은 기존 매년7월에 신고·납부하던 주민세과 8월에 부과되던 주민세을 통합해 8월에 신고·납부하도록 바뀌었다.
시는 주민세 과세체계 개편으로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소분 납세자에게 납부서를 발송, 기한 내 납부하면 신고·납부한 것으로 간주하며 납부서를 받지 못하거나 납부서 내역이 상이한 경우 위택스 또는 세정과에 신고 후 납부해야 한다.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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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천비행장 SNS홍보 이벤트 실시
제천시, 제천비행장 SNS홍보 이벤트 실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SNS를 활용해 제천비행장 내에 조성한 백일홍, 해바라기 꽃밭을 직접 홍보하는 ‘제천비행장 해시태그 이벤트’를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제천비행장 내 식재된 백일홍, 해바라기를 배경으로 찍은 인증사진을 본인의 SNS에 ‘#제천, #제천비행장, #제천백일홍, #백만송이백일홍, #제천해바라기’ 해시태그를 달아 게시하고 제천시청 공식 SNS이벤트 공지글에 ‘참여완료’ 댓글을 남기면 된다.
단, 제천비행장 내 백일홍, 해바라기가 보이고 인증사진에 본인 또는 가족이 등장해 식별이 가능해야 이벤트 응모를 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중복참여는 불가하다.
시는 응모기간 종료 후 프로그램을 통해 무작위로 당첨자를 추첨해 50명에게 제천화폐 모아를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제천비행장 내 처음으로 식재한 백일홍과 가을의 청취를 느낄 수 있는 해바라기 꽃의 아름다움을 많은 분들이 누릴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방문객들께서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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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비행장 찾기 범시민추진위원회 서명운동“후끈”
제천비행장 찾기 범시민추진위원회 서명운동“후끈”
[충청뉴스큐] 제천비행장 찾기 범시민추진위원회는 지난 14일부터 휴일을 이용해 제천비행장과 시민회관 앞에서 범시민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국방부 소유의 제천비행장 용도 폐지를 위한 범시민 참여 분위기 조성과 함께 시민의 단합된 뜻을 국민권익위, 국회, 국방부 등 관계 기관에 전달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10만명을 목표로 다음달 말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지난 연휴 3일간 약 4천여명의 시민이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또한, 범시민추진위 관계자 외에도 이상천 시장과 시의원, 직능단체원들이 함께 해 제천비행장 반환을 위한 시민의 동참을 호소했다.
서명운동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일반 시민들이 꽃 한 송이 심는 것도 일일이 군부대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군사보호구역으로 묶여 있는 줄은 몰랐다”며 “하루 빨리 제천시로 반환되어 더 나은 시민을 위한 힐링공간으로 재탄생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범시민추진위는 이번 거리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각급단체와 유관기관, 관내 기업체 등 다양한 기관에 서명운동 동참을 요청하고 제천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활용한 서명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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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2021년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하는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의 안전을 고려한 대면+비대면 병행수업으로 진행하게 되는 하반기 프로그램은 총 6개 유형 11강좌 268명의 수강생을 모집해 운영하게 된다.
프로그램 주요내용으로 제천여행 영상제작하기 구글링 스마트폰 기초활용 놀며 배우는 한글세상 중국어,영어,일본어, 주역,명리학 강좌를 진행한다.
프로그램별 수강생 모집은 오는 26일까지 접수순으로 마감되며 제천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 할 수 있다.
제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교재비, 재료비는 학습자가 부담한다.
한편 제천시는 ‘행복시민의 동반자 평생학습이 함께한다’라는 슬로건으로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 19 상황에도 시민학습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면수업과 비대변 수업을 병행해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평생학습 사각지대와 소외계층이 없도록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인 주민학당과 순회특강, 힐링문해학교 등을 운영해 시민이 배우고 싶은 것을 언제든지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 체제를 구축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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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청풍랜드 조각공원 새롭게 태어나다
제천 청풍랜드 조각공원 새롭게 태어나다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내륙의 바다 청풍호반에 자연과 하나 되는 문화공간으로 청풍랜드 내 위치한 조각공원을 새롭게 단장하고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청풍랜드 조각공원은 청풍호 조성으로 인해 수몰된 마을 주민들의 애환을 달래고자 조성됐으며 고향마을 동판 2점, 만남의 탑 1점 및 조각작품 31점이 숲속 산책로를 따라 아름답고 특색있게 설치되어 있다.
조각작품은 1998년에 만남의 탑과 가족 및 고향마을의 4계절을 의미하는 작품 11점이 설치되어 있으며 2004년에 국내 유명한 조각작가 작품 11점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품 9점으로 구성됐다.
시는 많은 세월의 흔적이 있는 작품들을 세척 및 복원작업을 통해 작품 본연의 의미가 드러나도록 정비를 마쳤다.
또한, 조각공원 내 전망대와 정자 및 벤치 등의 시설물도 새롭게 정비해, 청풍호를 찾는 관광객의 휴식과 편의를 높임과 동시에 자연치유 환경을 조성하고 태양광 가로등도 수선해 야간에도 관람이 가능하도록 했다.
햔편, 청풍호 주변에는 청풍호반 케이블카, 관광모노레일 번지점프장, 집라인, 수경고사분수 등 다양한 체험시설과 볼거리가 조성되어 4계절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여기에 조각공원이라는 선택지를 추가했다으로써 방문객들로 해금 추가적인 만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서울–제천 간 KTX이음이 운행되는 장점을 활용해 중부내륙 관광 1번지 제천의 명물인 청풍호의 관광명소화와 더불어 예술적으로 더욱 의미 있고 알찬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조각공원을 활성화 시키겠다”며 “앞으로 청풍 조각공원을 또 하나의 관광지로서 많은 분들이 찾아오고 즐길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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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에이치피보타테크 150억원 제3산단 투자 유치
제천시, ㈜에이치피보타테크 150억원 제3산단 투자 유치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13일 제천시청에서 ㈜에이치피보타테크와 150억원 규모의 제천 제3산업단지 공장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김병권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에이치피보타테크 백두하 대표이사 등 1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에이치피보타테크는 천연물 의약품 원료 개발 및 생산 전문기업인 ㈜화평디엔에프의 건강기능식품 사업 진출을 위한 신설 법인으로 제3산업단지 부지 11,810㎡에 연면적 5,300㎡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제조시설을 내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15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고용예정 인원은 20여명이다.
백두하 대표이사는 “제천 제3산업단지의 우수한 입지여건과 충청북도와 제천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힘입어 기업의 미래를 담는 신사업 투자를 제천에 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과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코로나19로 기업 투자가 위축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준 대표이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에이치피 보타테크의 신사업 투자가 우리시는 물론 기업의 성장과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천시는 8월 중 2개 기업과 1,00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협약을 준비 중으로 제3산업단지 ‘완판’에 속도감을 더하고 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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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8월 12일 바로 오늘 오후 7시 개막식 개최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8월 12일 바로 오늘 오후 7시 개막식 개최
[충청뉴스큐]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오늘 12일 오후 7시에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국내 유일의 음악영화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12일 저녁 7시 제천시 문화회관에서 개막식을 진행한다.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수칙 하에 개최되는 이번 개막식은 MBC충북 생방송, MBC충북 유튜브 및 영화제 공식 유튜브, 네이버 TV 생중계를 동시에 진행해 개막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관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배우 정성화와 황승언이 사회를 맡은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은 한국 최초의 뮤지컬 코미디 영화로 불리는 ‘청춘쌍곡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을 시작으로 흥겹게 막이 오를 예정이다.
이어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짐페이스’ 엄정화, 트레일러에 참여한 박흥식 감독과 김수안 배우, 개막작 ‘티나’를 연출한 댄 리제이 감독 등 직접 무대에 올라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최의 기쁨을 함께한다.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레드카펫에는 이상천 조직위원장, 조성우 집행위원장과 함께 올해 신설된 한국경쟁 부문 출품작 감독들과 배우들의 입장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여기에 김동호, 허문영, 이준동, 문성근 등 한국의 주요 영화제 집행위원장들, 김영진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배창호, 이장호, 이현승, 배우 예지원 등 영화계 인사들 및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영화 감독들과 영화음악감독들이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레드카펫에 참석한다.
또한 엄태영 제천, 단양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관계 인사들과 제천 소속으로 도쿄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인 신재환 선수도 개막식 행사에 참석한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국제경쟁부문과 한국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활약할 김윤아, 김태용, 신철, 이동준, 권해효, 김종관, 달시 파켓, 원동연까지 참석하며 올해의 큐레이터이자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 – 국제경쟁’ 심사위원장을 맡은 마이크 피기스 감독은 영상을 통해 직접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과 축하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6일간의 여정에 본격 돌입한다.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늘 12일부터 25개국 총 116편을 비롯해 ‘시네마 콘서트, ‘조이풀 짐프’, 짐프 라이브 토크 – 짐페이스’, ‘짐프셀렉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영화, 음악, 자연의 조화로 한여름을 수놓는 독보적인 음악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12일부터 8월 17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과 온라인 플랫폼 웨이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1-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