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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재단, 주요관광지에 공공미술 프로젝트 작품설치
제천문화재단, 주요관광지에 공공미술 프로젝트 작품설치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북도와 제천시가 주최하고 제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천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작품 17점이, 2일 제막식을 시작으로 제천시민들의 휴게 공간에 들어섰다.
제천시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지난해 8월 작가팀 공모를 시작으로 한국예총제천지회와 충북민예총 제천단양지부 2개 단체가 협업해 ‘FTST’라는 TF팀을 구성 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FTST는 지역의 다양한 예술가들이 하나의 팀으로 공동의 작업을 수행한다는 의미로 ‘공간에 놓여지고 길위에 서있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천시민이 자주 애용하는 삼한의 초록길 일원과 의림지 솔밭공원에 지역예술작가들의 공공미술 작품을 설치했다.
총 39명 지역예술인들의 참여해 8개 주제 17개 작품을 설치한 이번 프로젝트는,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 2개 주제 9개 작품설치를 통해 ‘회화를 품은 악기들의 울림’과 ‘무지개 속 쉬어가는 갤러리’의 이미지를 조성했다.
또한, 6개 주제 8개 작품을 의림지 솔밭공원 일원에 ‘감성 충전 휴공간’을 주제로 설치했다.
FTST팀 신현종 대표는 “이번 공공미술프로젝트를 통해 예술가들이 화합하며 지역미술이 한층 더 발돋움 하고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김연호 문화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환경에도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작가들의 열정에 감사드리며 설치된 작품들이, 시민들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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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코레일 제천정비센터 구축에 두손 맞잡아
제천시·코레일 제천정비센터 구축에 두손 맞잡아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1일 대전에 위치한 코레일 본부를 찾아 EMU-150차량 제천정비센터 구축 결정을 환영하는 감사 인사를 전달했다.
이날 허경재 제천시 부시장은 정왕국 코레일 부사장을 만난자리에서 철도차량 정비역량 강화 방안에 따른 중부권 정비센터를 제천시에 구축하기로 한 결정에 대한 감사와 함께, 향후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상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시는 제천정비센터의 조기 구축과 안정적인 준공을 위해 지원추진단을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본 추진단은 센터구축지원총괄반, 사업발굴지원반, 전담부서구성반, 인허가·협의 지원반, 투자유치반, 홍보반 등 총 6개 반으로 구성해 코레일 정비센터 세부계획에 맞춘 사전 협의 등의 업무를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제3산업단지로 200여개에 이르는 코레일 협력업체 유치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정왕국 부사장은 “코레일의 국민 안심철도 구현을 위한 차량별 전문 정비기지 구축에 제천시의 환영에 깊이 감사드리며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허경재 제천시 부시장은 “제천정비센터 구축이 제천시와 코레일의 상호 발전적인 관계로 도약을 위한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제2의 철도 부흥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의지를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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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 2021년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제6기 입교식 개최
제천시 , 2021년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제6기 입교식 개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달 31일 제천시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2021년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제6기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 및 입교생과 가족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입교생 등록, 환영인사, 입교생 인사, 운영안내 및 자치운영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전국 최초로 운영을 시작해 올해 6년째를 맞이한 제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귀농·귀촌 예정 도시민 가족 30세대에 실제 농사일을 체계적으로 경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원스톱 귀농 예비 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젊은 세대의 귀농에 대한 관심으로 30~40대 까지 귀농에 가세하며 이에 직접 생활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귀농 실패를 줄일 수 있는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해마다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입교생들은 11월 30일까지 9개월간 농업과 관련된 이해 과정인 기초교육과 체험과 농사짓는 기술을 실습하는 심화교육을 받고 멘토·멘티과정을 통해 선도농가 및 선배 귀농인으로부터 작목별 재배 기술에 대한 조언과 현장감 있는 체험을 하게 되며 아낌없는 지원으로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 인구증가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현장에 꼭 필요한 정보 및 다양한 체험 등을 통해 수료 후 우리시에 안정적인 귀농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에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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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 준비 순항
제천시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 준비 순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달 31일 제천시보건소 회의실에서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 준비를 위한 지역의사회 및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진행됐으며 허경재 제천시 코로나19예방접종추진단장을 비롯해 노창호 제천시 의사회장, 이영환 제천서울병원장, 김용호 명지병원장 및 제천경찰서 제천소방서 군부대 등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예방접종 준비상황을 설명하고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 설치에 따른 의료인력 지원, 이상반응 발생 시 응급체계구축 등 각 기관별 맡은 바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허경재 부시장은 ‘코로나19예방접종은 업무 협력체계 구축이 무엇보도 가장 중요하며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만큼 각 기관과 단체들은 모두 각자의 역할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4월 1일 충청북도 주관으로 접종센터 합동점검이 실시될 계획으로 한국전력공사·전기안전공사, 지역방위사단, 시·도 소방본부, 지방경찰청 등 이 참석해, 예방접종약품 초저온 냉동고 자가발전시설, 냉·난방시설, 환기시설 등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통해, 제천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설치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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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기본형 공익직불제 5월 31일까지 접수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2021년도 기본형 공익지불제 신청을 4월 1일부터 5월31일까지 2개월간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기존 쌀·밭·조건불리 직불제를 통합·개편한 것으로농지면적 0.5ha이하 농가에는 면적에 관계없이 소농직불금을, 그 외 농업인에게는 면적별 역진적 단가를 적용한 면적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급대상 농지는 지난 2017년~2019년까지 3년 중 1회 이상 정상적으로 직불금을 수령한 농지이며 농업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이어야 한다.
지급 대상자는 2016~2020년까지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지급받은 기존수혜자 후계농업경영인 전업농업인 또는 전업농육성대상자로 선정된 농업인 직전 3년 중 1년 이상 지급대상 농지 1000㎡이상 경작하거나, 연간 농산물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인 신규농업인 등이다.
공익직불제를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신청기간 내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임대차계약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신청하면 된다.
시행 2년 차를 맞이하는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해 먹거리 안전,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등 공익을 증진하도록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로써, 작년 6,856농가 4,993ha에 94억원의 공익직불금을 지급했다.
시 관계자는 “공익직불금의 올바른 신청을 위해 대상 농가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동사항 갱신 후 농가가 실제 경작하는 면적만 신청해야 한다“며 ”신청 후 농가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공익직불금 감액 등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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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공직자 부동산 투기 특별조사위원회 구성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공직자 부동산 투기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속 공무원 및 직원 배우자, 직계존비속 가족을 대상으로 투기 의혹 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별조사위원회는 허경재 부시장과 백민석 세명대 교수를 공동 위원장으로 내부위원 4명, 외부위원 5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시는 3개반 10명의 실무조사반을 구성해 대상 직원 선별, 직원 및 배우자 등의 정보이용 동의서 징구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조사대상지는 제천 제3산업단지, 제천 의림지 자연치유 특구, 충북도 자치연수원으로 2014년 4월1일 이후 토지거래내용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4월16일까지 토지거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해 투기에 대한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하고 수시로 제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직자 부동산투기 의심사례 공익신고를 받는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조사를 통해 내부정보를 이용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수사의뢰 및 징계 등을 통해 엄중 조처할 계획으로 전문가들의 자문을 거쳐 공정성을 확보하고 시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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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벚꽃 개화기 청풍면 물태리 일원 행정명령 발령
제천시, 벚꽃 개화기 청풍면 물태리 일원 행정명령 발령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봄철 개화 시기을 맞아 상춘객 내방으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4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관내 주요관광지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행정명령 대상 지역은 외부에서 상춘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청풍면 물태리 일원으로 주요 벚꽃 개화구간 마스크 착용 보행시 2m이상 거리두기 불법 주정차 및 불법 노점 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청풍면 물태리와 의림지 일원에 해당 기간 동안 공무원을 투입해 마스크 착용점검, 체온측정 및 손소독, 주정차 안내 및 보행간격유지 계도활동 등 행정지도를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행정명령 위반 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며 “코로나19 지역감염예방을 위해 봄철 벚꽃 나들이 등 외부활동을 자제해주시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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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천 제천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이상천 제천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달 31일 어린이 안전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숙희 대원대 총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은 이상천 시장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피켓을 들고 챌린지에 참여 후, 다음 참여자로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이상천 시장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라기 위한 교통안전 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어른들이 우선 모범을 보여야 한다”며 “다양한 교통안전 프로그램 및 시설 확충으로 아이들과 부모 모두를 만족시키는 제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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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가정양육아동 시간제 보육 서비스 대폭 확대
제천시, 가정양육아동 시간제 보육 서비스 대폭 확대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보건복지부 지정 시간제보육 제공 어린이집을 기존 5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간제보육은 부모의 양육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가 병원이용이나 외출 등의 사유로 일시적으로 보육이 필요한 경우,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맞춤형 보육서비스이다.
4월부터 추가로 시작하는 기관은 아기별어린이집, 놀이별어린이집, 서희어린이집, 하얀어린이집, 한빛어린이집 등 5개소이다.
시간제보육 이용대상은 6개월부터 36개월 미만 아동으로 가정양육수당 대상자는 시간당 1천원, 보육료나 유아학비 지원대상자는 4천원의 자부담으로 월 80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다.
서비스 신청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에서 아동등록을 완료하고 사전 예약한 시간만큼 이용 가능하며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이상천 시장은 “시간제보육 서비스 확대 등 맞춤형 보육 인프라 구축 등 양육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보육서비스 제공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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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코로나19 일선현장 종사자 아이돌봄서비스 우선지원
제천시, 코로나19 일선현장 종사자 아이돌봄서비스 우선지원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양육공백이 발생하는 코로나19 일선현장에서 일하는 의료진 및 방역종사자의 가정에 아이돌봄서비스를 우선 제공하고 중위소득에 따른 정부 지원 비율을 90%~60%까지 한시적으로 특별 지원한다.
또한 일반가정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아이돌봄서비스 이용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양육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시적으로‘아이돌봄서비스 특례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해당 특례에 따라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시간의 제한이 없어지고 기존 85%~15%에서 90%~40%로 지원 비율이 늘어나 본인부담금이 감소한다.
시 관계자는“이번 특례지원이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양육 부담 경감, 일·가정 양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