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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서비스 운영
제천시,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서비스 운영
[충청뉴스큐] 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교육·문화 서비스에 접근성이 낮은 복지사각지대 또는 도서·벽지지역 거주 다문화가정을 위한 1:1 맞춤형 방문교육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방문교육서비스는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한국어교육, 부모교육, 자녀생활서비스로 구분해 제공되며 기존에는 자녀생활서비스에만 적용되었던 본인부담금이 올해부터 한국어교육과 부모교육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가정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 후 소득 판정 결과에 따라, 기준중위소득 150%이하 가정은 무상지원, 기준 중위소득 150%초과 가정은 소정의 본인부담금 납부 후 이용할 수 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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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정관·난관 복원 시술비 지원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아이를 갖기 원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출산 장려를 위해 정관·난관 복원 시술비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피임시술자 중 임신을 목적으로 복원시술을 희망하는 대상자에게 시에서 시술비를 지원하는 본 사업은, 혼인 부부로서 정관·난관복원 시술일 기준으로 제천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시술비 1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이 가능하며 구비서류는 정관·난관수술의 과거력을 증명할 수 있는 의사소견서 또는 진단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정관·난관복원시술비 지원 사업이 다자녀 임신을 장려하고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할 것으로 기대하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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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천 제천시장,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이상천 제천시장,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이상천 시장은 지난23일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감지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캠페인으로 겨울철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독려하고자 진행 중인 캠페인이다.
자매도시인 이재준 고양시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이상천 시장은 1, 1, 9’의 문구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상천 시장은 “코로나19로 집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져 난방기, 전열기구 사용 등으로 인한 화재발생의 위험이 큰 만큼,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상천 시장은 다음 주자로 심규언 동해시장, 강임준 군산시장, 서정일 제천소방서장을 지목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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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공모 추진
제천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공모 추진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22일 토지소유자 열린행정 서비스 실현을 위해 지적불부합지구가 위치한 지역의 이·통장을 대상으로 여성회관에서 ‘지적재조사 사업설명회’ 개최를 시작으로 사업지구 공모를 추진한다.
민·관 공동 사업추진을 위해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설명회는 지적불부합이 분포한 104개 예정 지구를 대상으로 오는 24일까지 봉양읍과 수산면사무소에서 추가로 개최하고 다음달 2일부터 30일간 가칭 “지적재조사사업추진위원회”에서 사업 신청을 접수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명회에서는 사업의 필요성 및 신청방법, 추진절차 및 경계설정 방법을 안내하며 기대효과와 우수사례를 중점적으로 홍보해 토지소유자의 참여율을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
신청된 지구는 사업의 시급성 및 주민참여도를 반영해, 4월 중순까지 약4~5개 지구 3,000여 필지를 1차로 심사·선정하게 되며 이후 3개월간 “지적재조사 사업추진위원회”에 동의서를 위탁 징구해 사업충족 요건을 맞춘 지구를 대상으로 순위를 최종결정 후 2022년부터 순차적으로 실시계획에 반영해 착수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선정된 사업지구는 마을발전과 재산권 보호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공정한 심사 기준에 의거 사업지구 선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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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안심드림 키트 배부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는 치매조기검진 대상 어르신에게 코로나 안심드림키트를 3월부터 배부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없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함께 꿈꾸기 위해 예방에 꼭 필요한 물품을 사용해 생활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은 안심드림키트는,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체온이 올라가면 색깔이 변하는 템프밴드와 마스크 안에 붙이는 향균패치, kF94 마스크, 손소독제, 보습크림 등 총 5종의 패키지로 구성했다.
특히 마스크 안에 붙일 수 있는 마스크 향균 패치는 피톤치드 향을 담아 심리적인 안정은 물론이고 향균 작용까지 지원해, 하루 종일 마스크를 써야하는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필수품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안심드림 키트는 치매조기검진 대상자에게 우선 배부되며 검진 후 키트 배부와 함께 코로나 19 예방 교육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선별검사는 방문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읍, 면에 거주하는 어르신의 경우 가까운 보건지소나 진료소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행복한 노후를 위해 치매가 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조기검진이 꼭 필요하다”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일상에 안심드림키트로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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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6일부터 코로나19 첫 예방접종 시작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세부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정부 백신 수급일정에 따라 이르면 26일 부터 요양병원, 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중 65세 미만 대상자를 시작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2~3월초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민·관 의료인 45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의 특성, 접종술기 등을 내용으로 구성된‘코로나19 예방접종 온라인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해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정부의 백신공급일정과 우선접종순서 등 추진 안에 따라 3월 말까지 노인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등 25개소 1,185명, 고위험의료기관 3개소 보건의료인 700명, 코로나1차 대응요원 2개소 230 명 순으로 총 30개소 2,115명에 아스트라제네카를 접종할 예정이다.
의사가 근무하는 요양병원은 자체 접종을 실시하며 노인요양시설 등은 보건소 방문접종팀 또는 시설별 계약 의사, 위탁의료기관에 방문해 접종하고 상황에 따라 보건소 방문접종도 가능하다.
4월부터는 노인재가복지 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 생활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의료기관·약국 종사자, 65세 이상 시민 순으로 접종을 실시하고 하반기는 일반시민 중 만성질환자, 50~64세 성인 순으로 접종을 실시하며 이후 18~50세 일반시민으로 점차 확대 한다.
시 관계자는 “중앙정부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일정에 맞추어 예방접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백신확보, 대상자관리, 위탁의료기관 지정 및 접종센터 설치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을 막기 위해 접종대상자께서는 정해진 시기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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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인재육성재단, 장학생 776명에 8억7천여만원 장학금 지급키로
제천시인재육성재단, 장학생 776명에 8억7천여만원 장학금 지급키로
[충청뉴스큐]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은 지난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재단이사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작년도 결산승인과 올해 장학생 선발 세부계획안 등 6건의 안건을 확정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1년도 재단 장학생 중 지역대학장학생 500명과 만학도 장학생 85명에 1백만원씩 지급되는 생활비 지원 장학금 전액을 지역 경기 회복에 도움이 되고자 제천화폐로 지급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등록금 2백만원을 지원하는 일반장학생은 70명으로 지난해보다 10명 증원했다.
이 밖에 초중고를 대상으로 하는 우수장학생 21명, 특별장학생 20명, 꿈나무 장학생 40명, 지정기탁장학생 등 2021년 총 776명의 장학생을 3월에 선발해 8억7천1백5십만원을 5월에 지급하는 계획안을 확정했다.
장학생 신청 및 접수는 3월 8일부터 26일까지 19일간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세부 선발계획은 다음달 2일 공지된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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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경로당 특별방역 실시 및 운영재개
제천시, 경로당 특별방역 실시 및 운영재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사회적거리두기가 1.5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경로당 운영재개를 대비해 시설점검 및 특별방역을 실시했다.
이에 그동안 장기간 운영 중단되었던 경로당 내부 시설물을 살피고 소독 활동을 진행했다.
시는 경로당 운영 재개를 위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경로당 337개소를 3월 2일부터 재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경로당 이용 세부 방역 지침을 안내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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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소방취약계층 2000세대에 기초소방시설 지원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화재위험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소방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인 화재감지기 설치와 ABC 분말소화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소방청 통계자료에 의하면, 최근 3년 동안 발생한 화재 중 주택화재가 28%로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자의 비율은 55%에 달한다.
상대적으로 열악한 시설에 거주 중인 취약계층의 불미스러운 사고를 사전에 막기 위해 추진되는 본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 65세이상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청소년 가장 세대 등 총 2,000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시는 2~3월 각 읍면동에서 소방취약계층을 조사 및 선정 후 공공근로 인력 등을 투입해 5월 까지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을 설치하고 지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소방취약계층의 재난사고 위험요소를 예방하고 대비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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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5대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안정적 정착
제천시, 5대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안정적 정착
[충청뉴스큐] 안전한 교통질서 문화정착을 위해 2019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5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간에 대한 주민신고제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천시는 2020년 국민신문고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접수된 불법 주정차 신고 건은 2019년 보다 3,023건 증가된 4,563건이며 이 중 신고요건에 적합하게 접수된 2,649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주민신고제 신고처리현황을 보면, 횡단보도와 교차로 모퉁이가 각각 45.3%, 34.8%를 차지해 고질적인 안전무시 주정차 행위로 가장 많이 신고 됐으며 버스승강장 및 소화전 주변 19.6%, 어린이보호구역 0.3% 순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주민신고제 신고대상이 아닌 인도 및 안전지대 불법 주정차 행위에 대해서도 과태료 처분을 요구하는 건이 꾸준히 접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평일 단속시간 이외에 발생되는 고질적 안전무시 주정차 행위로 인한 교통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5대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에 대한 지속적인 시민홍보와 안내표지판 등 시설정비를 통해 안전한 교통질서 문화정착에 힘쓸 것”이라며 “안전을 위해 모든 운전자들이 5대 절대주정차 금지구간 만큼은 공간을 비워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5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간 주민신고제는 신고요건에 맞게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앱을 이용해 불법 주정차 행위를 신고하면 단속 공무원의 현장출동 없이도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로 소화전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위,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주출입구 앞 도로가 신고대상이다.
202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