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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홍보' 공무원들이 나섰다. 제천시 "직장탐구생활" 선보여
유튜부 화면 캠쳐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해 제작한 영상을 업로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의 제목은 '직장탐구생활'로 3분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시청 직원들의 출근부터 점심시간까지의 일상을 재미있게 담아냈다.
영상은 모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했던 '롤러코스터'라는 프로그램의 한 코너를 패러디 한 것으로 업로드 후 채 하루도 되지 않아 조회수 증가 추이가 심상치 않다.
영상 안에서는 매일 지각하는 직원, 농땡이 치는 직원, 아재개그하는 직장 상사를 비롯해 점심메뉴 결정 등 직장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녹여냈다.
특히 시는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제천~청량리 56분 통과, 제천맛집, 겨울왕국 제천 페스티벌 등 다양한 시책들을 영상 안에서 가볍고도 재밌게 홍보했다.
영상은 시청 홍보학습담당관 직원들이 출연하고 SNS 담당자가 라이센스를 구입한 편집프로그램만으로 제작한 것임에도 외부에 의뢰한 홍보영상에 못지않은 홍보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변에 일어나는 흔한 일상을 재미있게 찍어서 시를 홍보하자며 만든 영상이 좋은 반응을 얻어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참신하고 재밌는 영상을 제작해 제천시를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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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기본계획 농식품부 승인 조성 박차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기본계획 농식품부 승인 조성 박차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지역특화 임대형스마트팜 조성사업 기본계획 농림축산식품부 승인으로 첨단농업복합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해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 322억과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150억 등 총 472억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하고 2020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11월 13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먼저,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는 부지면적 12.6ha에 조직배양실 및 육묘장, 복합수경재배단지, 다단형재배단지, 지원센터 등의 시설 2.8ha를 조성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양질의 기능성 작물 및 약용묘를 지역농가에 공급하고 스마트 농업 경영·실습으로 스마트 농업인을 육성 확대해 고부가가치 작물 생산으로 농업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은 부지면적 4.9ha에 최첨단 스마트 온실 3.2ha를 청년농을 위한 스마트 농업 전문인력 양성 단지로 조성하고 미래농업 인력의 지역농촌 정착과 영농기술 증진으로 스마트 영농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에게 안전한 고품질 먹거리를 생산 제공하고 농업의 고령화, 인력부족, 기후변화에 대응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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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무신고 유원시설 자진신고하세요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관내에 트렘펄린, 에어바운스 등 유기기구를 설치·운영하는 업체들의 무신고 영업이 증가함에 따라 다음달 10일까지 자진 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광진흥법에서 정한 확인검사 대상 유기기구란 야영장, 교회, 유치원, 마을회관 등에 설치되어 시설을 방문하는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트렘펄린, 에어바운스, 에어 슬라이드 등이다.
업체가 유기기구를 설치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기구 이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보험 또는 공제에 가입해야 하며 관련 부서에 신고 후 설치 운영해야 함에도 관련법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많은 시설에서 신고절차 없이 설치 운영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로 인해 유기기구 이용 중 안전사고가 발생해 치료비용 문제로 설치자와 이용자 간의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무신고 업소 운영에 따른 형사처분과 행정처분을 당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사례를 법의 이해 부족에서 발생된 것으로 보고 해당 유기기구를 설치하고 있는 시설에 신고를 독려하고 나섰다.
신고를 하고자 하는 자는 12월 10일까지 기타 유원 시설업 신고서와 보험 또는 공제 가입 증명서류, 안전관리 계획서 등을 준비해 제천시청 관광미식과를 방문하면 된다.
한편 시는 기한까지 자진 신고한 업소 중 적합업체는 행정처분 없이 신고 수리하고 부적합 업체에 대해는 자진 철거를 유도할 계획이며 신고하지 않은 업체에 대해는 적합 업체에 대해는 행정처분 후 신고 수리하고 부적합 업체는 행정 처분 및 강제 철거할 방침이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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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역세권 지역역량강화사업, '빈 공간 채우기 아이디어 공모작 전시회' 개최
제천역세권 지역역량강화사업, '빈 공간 채우기 아이디어 공모작 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1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이틀 동안 제천 역전한마음시장에서 ‘빈 공간 채우기 아이디어 공모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작 전시회는 충청북도 지역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말 공모에 선정되어 교육을 통해 ‘제천 역세권 빈 공간 채우기’라는 주제로 주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 선정된 공모작으로 채워진다.
전시를 통해 다양한 공간 활용을 위한 주민 아이디어인 한마음시장 기억저장소 고추 부엉이 야시장 프로젝트 카페의 재발견 오매불망 제천 토이스토리 등 총 8작품 중 5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주민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하게 됐고 자연스레 주민들이 도시재생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는 데 의의를 둘 수 있다”며 “아울러 금년 선정된 제천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이 직접 제시한 아이디어가 현실화되는 과정을 경험하고 다양한 사례를 접함으로써 제천역세권 도시재생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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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회 연속 지방규제혁신 우수인증기관 선정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충북 제천시가 전국 최초이자 2회 연속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재 인증됐다고 밝혔다.
제천시는 2018년 행정안전부에서 처음 도입한 규제혁신 지방우수기관 인증제 도입 당시 우수기관으로 인증됐으며 금번에 재 인증을 받음으로써 전국 최초 2회 연속으로 재인증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은 규제혁신기반, 프로세스, 성과 등 총 21개의 진단항목에 대해 인증심사위원회 서면심사를 통과하고 현지심사 결과 800점 이상을 받은 지자체가 선정된다.
시는 그동안 시민들이 규제를 체감할 수 있도록 ‘규제혁신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매년 추진했으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규제해소를 위해 규제개혁신고센터를 운영해 규제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한 뒤 중앙부처에 건의했다.
아울러 네거티브규제 15건 전환 및 규제개혁 발굴보고회를 통해 14건의 신규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 개선하는 등 적극적 규제혁신 업무추진을 위해 노력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시민 생활 속 규제와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규제를 발굴·개선한 노력이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 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삶의 질을 개선하는 규제혁신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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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행복장터’ 개장
제천시,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행복장터’ 개장
[충청뉴스큐] 제천시 사회적경제기업 연합체인 제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지난 17일 제천약초시장 내에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상설매장 ‘행복장터’를 개장했다.
‘행복장터’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 공동판매장으로 기업의 수익증대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공동목적을 실현하고자 계획됐다.
오픈행사는 이상천 제천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의 축하 속에서 식전 문화공연 외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서 전달, 행복장터 현판식, 할인판매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제천약초영농조합법인은 지역의 미래인 인재를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백만원을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기탁했다.
신학주 회장은 “행복장터는 제천시민 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한방도시 제천시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한 한방제품을 전시·판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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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어깨동무” 특별기획 토크콘서트 개최
“따로 또 같이! 어깨동무” 특별기획 토크콘서트 개최
[충청뉴스큐] 제천문화재단은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11월 행사“따로 또 같이 어깨동무”를 특별기획으로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라이브방송 토크콘서트 강연을 기획했으며 21일에 의림지역사박물관 세미나실에서 다양한 장르의 토크콘서트를 제공하고자 “나의문화유산답사기” 저자이자 前문화재청장, 現 명지대 석좌교수인 유홍준 교수와 KBS1 6시내고향 ‘발길따라 고향기행’ 고정리포터 겸 국악인으로 활동하는 최예림 씨를 초청해‘인생은 아름다워 토크콘서트’를 현장 라이브방송으로 하고 오는 25일 10시에 녹화분 방영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단 측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현장 관람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지침을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며 50여명만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므로 가급적이면 온라인 라이브방송으로 콘서트를 즐겨주시길 요청 드린다고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10월 행사로 2020 문화가 있는 날 ‘따로 또 같이 어깨동무’사업을 마감하고자 했으나, 시민들의 많은 호응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11월 특별기획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 2021년에는‘제천 별빛담’으로 문화영상도시 제천의 이미지에 맞는 새로운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다시 찾아오겠다”고 전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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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불법 주정차 단속 한시적 유예 종료
제천시, 불법 주정차 단속 한시적 유예 종료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오는 12월 1일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 19 위기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금년 3월 11일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있으나, 최근 불법주정차 행위에 대한 교통사고 위험 증가로 인해 시민불만 및 단속요구가 급증해 단속을 재개하게 됐다.
단속구간 및 단속시간은 단속유예 전과 동일하다.
차량 이동단속 운영시간은 평일 09시에서 오후 6시까지이며 고정식 무인단속카메라 단속 운영시간은 연중무휴로 08시에서 20시까지이다.
한편 의림대로 및 어린이보호구역을 제외하고 이동식 차량단속 및 CCTV 단속은 점심시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단속유예를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불법 주정차 단속을 재개해 도로에서 위험을 방지하고 교통의 안전과 원활한 소통을 확보해 시민불편을 줄이고자 한다"라며 "특히 지난 9월부터 동지역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CCTV 단속을 운영중이니 단속구간 내에 불법주정차로 과태료 처분을 받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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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여울동인회, 시여울 8집 발간
시여울동인회, 시여울 8집 발간
[충청뉴스큐] 제천지역을 중심으로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건강하고 행복한 면역제를 전하고 있는 평생학습 동아리인 시여울동인회가 동인지 “시여울 8집”을 발간했다.
이번 8집은 충북문화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출간비를 지원받아 20명의 회원이 참여해 작품 92편을 실었으며 또한 5회까지 수상한 올해의 작품도 수록됐다.
시여울동인회는 매월 1회 모임을 갖고 자작시를 합평하는 등 시작 공부를 꾸준히 해오고 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예방 지침으로 비대면 모임을 온라인상에서 갖는 등 지속적인 습작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시여울동인회는 지난 10월 25일 제천 의림지역사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문인의 날 행사에서 제천문인협회와 함께 지역 내 발간된 동인시집을 전시하고 느린 엽서쓰기 체험부스를 운영해 참여 시민들로 해금 촉촉한 감성을 이끌어 냈다.
아울러 올해는 매년 개최했던 시화전을 열지 못했지만 내년에는 감성 충만한 디카시전을 의림지 일원에 전시할 계획이며 이번 동인지 8집은 지역의 청소년문화의집에 기증되어 가장 먼저 청소년들이 받아 볼 수 있게 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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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속도로추진협의회 정기회 개최
동서고속도로추진협의회 정기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삼척 간 동서고속도로추진협의회 정기회가 오늘 영월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정기회에는 최명서 영월군수, 심규언 동해시장, 류태호 태백시장, 김양호 삼척시장, 최승준 정선군수, 류한우 단양군수, 허경재 제천부시장이 참석했다.
이날 동서고속도로 구간 중 제천~삼척 간 조기개통을 위한 공동대응 방안을 모색했고 영월~삼척 구간 양방향 동시착공기원 이벤트 및 전략적 홍보방안, 공동건의문 작성 및 대정부 건의문작성 등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다.
평택-삼척 간 동서고속도로 중 제천~영월 구간은 지난 8월 예비타당성조사 관문을 통과했으나, 영월~삼척 구간은 추가 검토 대상으로 남겨진 상황이다.
평택-삼척 동서고속도로는 우리나라 국가균형발전의 일환으로 충북 내륙권과 강원 남부, 동해안을 잇는 루트로 유통, 물류, 관광 등 동서해안간 상생발전의 기반을 다지는 주춧돌로써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2020-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