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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5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안내
제천시, 2025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안내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2025년부터 새롭게 시행하거나 달라지는 제도·시책 홍보에 나섰다.
우선 새롭게 시행하는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질병, 사회적 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청·중장년 및 가족돌봄 청년에게 재가 돌봄·가사 서비스 및 병원동행서비스를 2025년부터 새롭게 시행한다.
기존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던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제천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80세 이상 제천시민을 대상으로 새롭게 시행한다.
이와함께, 기존 추진하던 시책도 달라진다.
제천시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등 보훈대상자에게 지원하는 보훈명예수당을 인상해 지원한다.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전몰군경 유족 명예수당 △독립유공자 유족 명예수당 △공상군경 명예수당 △무공수훈자 유족 명예수당 △보국수훈자 명예수당 △순직군경유족 명예수당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등 8가지 보훈명예수당을 각 3만원씩 증액 지원한다.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지원하던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제천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로 변경해 지원한다.
제천시에 주민등록 되어 있는 청년근로자가 관내 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되어 6개월 이상 근속 유지 시 지원하던 청년근로자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확대해 시행한다.
제천시에 주민등록 되어 있는 18세~45세 이하 청년근로자가 채용 후 1년 이상 근속 유지 시 최대 2년간 3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제천시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고용보험 가입 기업이 주민등록상 제천시에 거주하는 지역인재를 채용해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시 지원하던 지역인재 고용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확대해 시행한다.
1년 이상 고용 유지 시 기업에 근로자 1인당 60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2025년 새롭게 시행하거나 달라지는 제천시 시책들이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관련 사업들을 시민들이 잘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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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4년 행안부 재정분석 최우수 지자체 선정
제천시, 2024년 행안부 재정분석 최우수 지자체 선정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행정안전부에서 평가한 2024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에서 종합등급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달성해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과 함께 1억원의 특별교부세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지방재정의 책임성을 확보하고자 매년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인구 및 재정여건에 따라 13개 유형으로 구분해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3개 분야의 14개 주요 재정지표를 비교 분석해 평가하고 있다.
제천시는 전년도 ‘다’등급에서 올해는 재정건전성 등을 대폭 개선해 두 단계 상승한 ‘가’등급을 획득하며 시-Ⅳ유형 19개 지자체에서 1위로 평가되어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내수경기 부진 및 지방교부세 감소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재정위기 대응을 위해 과감한 세출구조조정 및 경상경비 절감, 지방채 무발행 노력과 관리채무증감률 42% 감소 등 재정건전성 부분에서 특히 높은 ‘가’등급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결과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세출구조 조정을 통한 꼼꼼한 예산편성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재정운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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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 제12회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 ‘투자유치 부문’ 대상 수상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뉴스큐] 김창규 제천시장이 지난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제12회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투자유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식경영 대상은 한국대학발명협회, 한국ESG평가협회, 과학기술단체연합회 등 15개 교수단체와 세계지식재산연맹 WIIPA 등이 공동주관하고 후원하는 행사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2022년 민선8기 제천시장에 당선된 이후 투자유치 4조원, 1500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도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대내외적인 경기 불황 속에서도 △데이터센터 등 2조 7,792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달성 △1100만명 관광객 유치 달성 △105건의 전국규모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한 1,319억원의 경제효과 창출 등이 높이 평가되어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을 받게 됐다.
또한, 외교관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추진한 ‘고려인 이주정착사업’ 이 1년여 만에 207세대 534명의 동포가 이주하는 성과를 거두어 행정안전부 인구정책 모범사례에 선정됐으며 전국최초로 시행된 제천형 경로당 점심제공 지원사업 추진으로 제천시 경로당 256곳이 참여하고 일 평균 4,000여, 연인원 100만명의 노인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등 노인복지 정책의 선도적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을 받게되어 매우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 상은 역동적인 경제도시 제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신 제천 시민과 공직자 모두의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4조원 투자유치, 1500만 관광객 유치 등 목표궤도에 진입한 성과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제천시 경제를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천시는 2024 노인일자리창출 최우수 시군 선정, 충북도 저출생 대응 우수기관 선정, 장애인복지사업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 장관 2024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 2024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표창,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2024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등 다수의 기관에서 수상하며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행정업무 추진의 성과를 가시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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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빈집정비사업 적극 추진한다
제천시, 빈집정비사업 적극 추진한다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흉물로 방치됐던 도심 및 농촌 빈집을 정비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및 범죄발생 등 각종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명동 및 화산동 일원에 빈집을 철거 후 주민들을 위한 주차장 및 쌈지공원을 조성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올해는 신백동 201-3번지 및 교동 144-2번지 일원에 마을주민들을 위한 쌈지공원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빈집을 자체적으로 철거하는 소유주에게 30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빈집 자진 철거 보상금 지급사업을 추진해 도심 및 농촌 빈집 42동을 철거 완료했다.
제천시는 내년 3억여 원의 예산을 확보해 빈집소유자로부터 사업 신청을 받아 빈집정비사업을 추진 예정이며 관내 빈집실태조사 실시 후 빈집을 상태에 따라 등급화하고 철거, 활용 및 인구 유입을 위한 빈집정보 제공 등 세부적인 활용 방안을 계획중이다.
시 관계자는 “빈집 문제는 단순 도심 및 농촌 미관 문제를 넘어 안전과 지역 활성화에도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갈수록 증가하는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빈집 소유주들의 적극적인 빈집 관리 및 정비 협조를 부탁드리며 지속적인 예산 확보를 통해 제천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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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비봉산 정상에서 2025년 해맞이 행사 개최
제천시, 비봉산 정상에서 2025년 해맞이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2025년 새해 첫날 청풍면 비봉산 정상에서 신년 해맞이 시민화합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희망찬 새해를 알리는 타북공연을 시작으로 청풍호반케이블카 전망대에서 새해 인사와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며 시민의 평안과 행복을 염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모든 시민이 새해의 첫날을 뜻깊게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새해 일출의 순간을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제천시는 2025년 개최 예정인 ‘기계체조 아시아 선수권 대회’, ‘아시아 롤러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그리고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 엑스포’등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시민 역량을 결집하는 계기를 내실 있게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 후에는 청풍면 새마을부녀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떡국나눔 행사로 이른 아침 추위에도 청풍면을 찾아준 시민들에게 새해 첫날 따뜻한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한편 시는 행사 당일 많은 인원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장 사전 안전점검 등 안전관리 계획 수립에 더욱 집중하면서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개인 방한대책 철저와 안전조치 이행 준수 등을 당부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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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농촌인력 공급확대를 통해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다
제천시, 농촌인력 공급확대를 통해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다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민선8기 역점적으로 추진중에 있는 농촌인력 공급 확대 시책이 농가에 큰 도움을 주며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에 따르면, 농촌 인력 수급 불일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농촌인력 종합대책 수립, 농촌인력 기숙사 건립 등 3가지 핵심 시책을 중심으로 한 종합적 대응을 하고 있다.
우선 올해 초 농촌인력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총 6개소에서 11개 시책을 추진하며 국내 농촌인력을 농가 현장에 공급해왔다.
연인원 4만 2천명을 목표로 했던 2024년 농촌인력 공급은 실제로 5만 3천 명을 달성하며 계획 대비 22%를 초과했다.
특히 제천시 농촌인력중개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한 전국 우수성과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제천시의 농촌인력 지원 정책이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또한, 충북형 도시농부 지원사업 성과보고회에서는 제천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하며 농촌인력 지원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드러냈다.
이러한 노력은 만성적인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농업인들에게 안정감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시는 농가의 계절적 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2023년에는 88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했으며 2024년에는 이 인원을 112명으로 확대했다.
내년에는 농가 수요와 요청사항을 반영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180명까지 대폭 확대 도입할 예정이며 입국 시기도 기존 1회에서 2회로 늘려 농번기에 맞춤형 인력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촌인력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운용을 위해 제천시는 농촌인력 기숙사를 건립하고 있다.
기숙사는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완공 후에는 국내 인력과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통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되어 계절별 농촌인력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창규 제천시장 “앞으로도 농촌인력 수급 문제를 해결하고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민선8기의 역점 사업을 기반으로 농촌 지역의 경제와 환경을 활성화하는 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가 민선8기 동안 추진한 농촌인력 공급 확대 시책은 단순히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그치지 않고 지역 농가와 농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국내 농촌인력 초과 공급 달성, 그리고 농촌인력중개센터의 전국적 성과는 제천시가 농촌 인력 지원 분야에서 선두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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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남현동 도시 새뜰마을사업 준공식 개최
제천시 남현동 도시 새뜰마을사업 준공식 개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23일 남현동 도시 새뜰마을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 김호경 충청북도의회 의원 및 지역구 시의원과 시 관계자,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2020년 지방시대위원회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한 ‘남현동 도시 새뜰마을사업’은 총사업비 28억을 투입해 5년간 △안전확보사업 △생활환경 인프라 확충 △노후주택 정비 △경관시설 정비 △주민역량강화 등을 통해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했다.
이번 사업으로 조성된 주민커뮤니티센터 및 마을숲, 쌈지주차장, 쌈지공원 등 여러 기반시설은 지역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 경제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거점시설 역활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창규 시장은 “5년간 마을 주민들의 화합과 노력으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화합이 지속되어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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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림지·삼한의초록길 구간 경관조명 개선 마무리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23일 삼한의 초록길, 신털이봉, 의림지 수리공원 일대에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경관조명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의림지와 삼한의초록길은 제천시민들 사이에서 일상의 휴식을 즐기는 산책로로 자리 잡고 있으며 특히 저녁 시간대에도 많은 방문객이 찾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제천시는 이번 조명 설치를 통해 야간 이용객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배려 했다.
조명시설은 삼한의 초록길 내 에코브리지에서 시작해 신털이봉과 의림지 수리공원을 거쳐 제2의림지 주차장에 이르는 2.2km 구간에 설치됐으며 신털이봉 내 숲길 조성과 함께 기존 의림지 내 노후되었던 가로등에 새로운 디자인을 추가해 은은한 조명으로 생생하고 차분한 야간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및 국가유산청 그리고 충북도청 등 관계 기관과의 협의을 통해 관광 기반정비와 문화유산 활용이라는 두가지 목적을 동시에 이룸으로써, 단순히 시각적 효과를 넘어 방문객들이 제천의 자연과 더욱 깊이 있는 교감을 나누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사업이 의림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야간 이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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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충북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엑스포 성공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23일 제천시장 집무실에서 충북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조직위와 충북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엑스포 홍보를 지원하고 협의체 구성원들의 참가 및 단체관람에 적극 협조해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자 마련됐다.
앞으로 조직위와 충북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홍보 △엑스포 참가 및 단체관람 △기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함께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충북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엑스포 기간 행사장 단체 관람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며 조직위원회는 엑스포장을 방문하는 협의체 구성원들이 즐겁고 유익하게 행사장을 관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직위 집행위원장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 내 각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엑스포 행사장을 즐겁게 다녀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2025년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총사업비 109억원, 152만명의 관람객과 250개 기업 참여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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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연말·연시 대비 숙박업소 부당요금 특별점검 실시
제천시, 연말·연시 대비 숙박업소 부당요금 특별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연말·연시 대비 관광객에게 쾌적한 숙박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내년 2월까지 숙박업소 부당요금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 2인 1조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제천시 일대 숙박업소 142개 소를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특별점검을 실시 중에 있다.
이번 점검을 통해 △ 숙박업소 요금표 게시 및 게시 요금 준수 여부 △ 과도한 숙박 요금 인상 여부 △ 객실 청결 등 공중위생관리법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무허가·불법행위 등 고의성이 있거나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는 행정처분, 형사고발 등 관련 규정에 의거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제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합리적이고 공정한 비용으로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