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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 청주수소충전소 추석 당일 휴무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창 청주수소충전소의 추석 연휴기간 운영일정을 공지했다.
추석 연휴 기간 중 청주수소충전소는 추석 당일인 10월 1일 목요일에만 휴무를 실시한다.
도원수소충전소는 점검 중이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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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자원봉사센터, 누룽지 나눔 활동 펼쳐
청주시자원봉사센터, 누룽지 나눔 활동 펼쳐
[충청뉴스큐] 청주시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자 손맛, 누룽지 나눔 활동’을 운영해,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는 지역 어르신 500여명에게 현미누룽지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자원봉사자 손맛, 누룽지 나눔 활동’은 센터의 신규시책으로 센터교육장에서 자원봉사자가 직접 누룽지를 제조, 포장하고 지역봉사대가 지역 내 소외계층 및 홀몸 어르신 댁에 찾아가 전달하는 활동이다.
9월 한 달 간 4개 자원봉사단체, 자원봉사자 20명이 누룽지 제조에 참여했으며 추석을 맞이해 명절음식 및 밑반찬을 지원하는 ‘지역봉사대 활동지원 사업’과 연계해 진행됐다.
김우혁 청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코로나19바이러스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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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역자율방재단, 추석맞이 버스터미널 방역
청주시 지역자율방재단, 추석맞이 버스터미널 방역
[충청뉴스큐] 청주시 지역자율방재단이 28일 추석 명절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내 버스터미널 5개소에서 일제 방역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 작업은 청주시에서도 연일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명절 인구이동으로 인한 감염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기획됐으며 시외·고속·북부·남부·오창 버스터미널 대합실과 화장실, 출입구손잡이 등을 약제로 소독했다.
28일을 시작으로 명절 전후 9월 28일 10월 2~4일 총 4일에 걸쳐 일일 5개조 20명의 자율방재단원이 투입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주인식 사무국장은 “민족의 큰 명절 한가위를 맞아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고향에 다녀오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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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코로나19 지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코로나19 지원
[충청뉴스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28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주시민을 위해 써달라며 1700여만원을 청주복지재단에 지정기탁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공공기관으로 식품 및 축산물 등에 대한 안전관리 인증을 수행하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성금모금을 위해 임직원이 경영평가 성과급 일부를 반납하는데 동참했다고 밝혔다.
청주복지재단은 이날 기탁받은 성금을 코로나19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을 돕기위한 식료품·생필품 지원과 함께 대면서비스로 인해 코로나19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보건·복지종사자에게 안전키트를 지원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청주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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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견 소유자 관리 의무 강화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최근 맹견으로 인한 사고가 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맹견 소유자가 맹견으로 인한 다른 사람의 생명·신체나 재산상의 피해를 보상하는 보험에 가입하도록 하는 동물보호법이 내년 2월 21부터 시행된다.
개정된 법이 시행되면 맹견 소유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의무적으로 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미가입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해질 수 있다.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맹견 소유자는 외출 시 맹견에게 목줄과 입마개를 반드시 착용시켜야 하고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 맹견 출입이 금지되며 매년 3시간씩 맹견 사육 등에 대한 온라인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러한 안전관리 의무를 위반해 사람의 신체에 상해를 입히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맹견 종류에는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테리어, 스태퍼드셔 불테리어, 로트와일러와 그 잡종이 포함된다.
시 관계자는 “맹견소유자 및 반려견 소유자들이 안전관리 의무를 준수해 성숙한 반려동물문화가 정착될 때까지 홍보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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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기간, 무인민원발급기 민원 발급 중단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차세대 주민등록 시스템 도입에 따라 추석 명절 연휴 기간 중 무인민원발급기의 민원 발급이 전면 중단된다.
중단기간은 9월 29일 오후 6시부터 10월 4일 24시까지로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가능한 모든 민원이 대상이다.
또한, 정부민원포털 정부24에서도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전입신고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등 주민등록 민원 27종의 발급이 중단되므로 추석 연휴 중 주민등록 서류 등이 필요한 경우, 가급적 29일 오후 6시 전에 발급받아야 하며 정부24 민원발급 관련 세부내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장소 및 운영시간은 청주시청 홈페이지 전자민원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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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홈페이지‘즐거운 명절 보내기’서비스 실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추석 명절 연휴 기간 중 시민들의 불편 해소 및 연휴를 즐길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들이 자주 찾는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웹사이트 콘텐츠를 구축해 홈페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생활안내, 교통정보, 전통시장, 문화행사·전시·공연, 당직병원·약국, 안전행동요령 등으로 구성되며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시 홈페이지에서 서비스한다.
생활안내는 청주365콜센터, 시민불편종합신고 생활쓰레기수거, 상수도 생활 민원등 시민불편 해소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교통정보는 교통종합상황실, 공영주차장 이용안내, 고속·시외버스, 심야운행버스에 대한 정보, 전통시장은 전통시장 주차장 정보 안내, 당직병원·약국은 구청별 당직병원 및 약국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명절기간 중 청주시립미술관, 어린이회관, 동물원 등에서 열리는 공연 및 전시·체험 등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 개방하기로 해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야 한다.
예술의전당 및 국립청주박물관의 경우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맞이하는 이번 추석명절을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 시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담았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서비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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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미술관 로컬 프로젝트 2020 운영
청주시립미술관 로컬 프로젝트 2020 운영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미술관이 청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중진 작가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다층적인 작품세계를 조망하는 ‘로컬 프로젝트’를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 개최하는 ‘로컬 프로젝트 2020’은 지역 미술계에서 30년 이상 꾸준히 독자적인 작업 세계를 구축해온 중진 작가인 이승희, 손부남, 김정희의 작품을 소개하며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로컬 프로젝트 2020’의 두 번째 전시는 손부남 작가의 ‘모든 것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있다’로 개막한다.
이 전시는 그동안 휴관 중이다가 29일부터 재개관해 오는 11월 8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운영한다.
본관 2~3층에서 열리고 있는 ‘이완호 : 삶과 예술의 일치’는 10월 4일 전시를 종료하며 청주시립미술관은 추석 당일인 10월 1일 휴관한다.
손부남은 청주에서 태어나 충북대학교 미술교육과 및 동 대학원 미술과를 졸업하고 1983년 청주 청탑화랑에서 첫 개인전을 개최한 뒤, 30년 넘게 청주 지역에서 활발히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손부남의 독특한 화풍인 여러 동식물과 사물이 단순화돼 유기적으로 얽혀있는 형상은 원시미술과 전통 서예에서 모티브를 가져왔으며 여러 색채의 물감과 돌가루로 그린 드로잉을 촘촘하게 쌓아올린 기법은 바위나 동굴에 새겨진 암각화와 같이 거칠고 두꺼운 질감을 시각적으로 느낄 수 있다.
본 전시 ‘모든 것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있다’는 작가가 오랫동안 탐구해오고 있는 인간과 자연의 ‘상생’과 ‘인연’을 대형 화면에 담아 에너지 넘치는 작품으로 보여준다.
손부남 작가는 ‘작품을 제작하기 전에 전시 공간에 대한 탐구를 통해 공간 특성에 맞는 작품을 계획하고 작업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그 동안 담아내지 못했던 자연의 생명력에 대한 경외와 함께 세상 만물이 공존하고 있는 상생의 세계를 관람객에게 보여주고자 했다’라고 전시 의도를 언급했다.
이상봉 청주시립미술관장은 “청주시립미술관 ‘로컬 프로젝트’는 단순히 지역 예술가들의 작업을 소개하는 전시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특정 공간에서의 예술적 실험과 새로운 방법론을 찾아 작품세계가 확장되는 기회를 열어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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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부터는 청주를 켜는 착한 소비 ON 추진
10월 5일부터는 청주를 켜는 착한 소비 ON 추진
[충청뉴스큐] 추석 연휴를 즐겁게 보냈다면, 이제 청주를 켜는 착한 소비를 시작하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오는 10월 5일부터 ‘청주를 켜자 소비 ON, 굿-Bye 코로나 굿-Buy 충북’을 진행한다.
청주시가 주최하고 청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착한 소비 시민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주 전역의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문화예술인을 함께 응원하고 경제적인 소비촉진을 넘어 문화소비까지 활기를 되찾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말까지 이어질 이번 캠페인은 ‘소비촉진’과 ‘문화소비’ 두 분야로 진행하며 ‘소비촉진’행사로는 청주사랑 경품 이벤트 전통시장 경품 이벤트 라이브 커머스 등이, ‘문화소비’행사로는 문화예술 상점지도 및 굿즈 제작 윈도우 뮤지엄 코로나19 극복 심벌 제작 집콕 라이브 행사 등의 소상공인 상생문화 문화챌린지가 예정돼 있다.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언택트 이벤트를 중심으로 한 이번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것은 청주페이와 연계한 청주사랑 경품이벤트이다.
시 전역에서 청주페이로 결제한 상품 구매자에 한해 추첨을 통해 합산금액 기준에 따라 10%를 돌려주는 이벤트로 1차 : 10월 5일 ~ 18일 2차 : 10월 26일 ~ 11월 8일 3차 11월 16일 ~ 11월 29일 모두 3차례에 걸쳐 총 12,000명에게 페이백을 지급한다.
청주시 4개 구별 15곳의 전통시장에서는 10월 26일 ~ 11월 8일 당일 구매 영수증을 가진 손님에 한해 룰렛 등의 이벤트로 온누리 상품권과 생필품 등의 경품을 1일 선착순 100명에게 지급한다.
차세대 온라인 판매 플랫폼을 활용한 ‘라이브 커머스’는 11월에 총 4차례 진행할 계획이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산품과 특산품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착한 소비 캠페인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에게도 든든한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소상공인 상생 문화챌린지를 위해 모집한 문화예술인 20인은 오는 10월 5일부터 11월 3일까지, 청주시 4개 구별 문화예술 거리지도를 제작해 문화예술 공간과 특화 거리 및 예술마켓 등을 소개하며 관련 굿즈 상품과 코로나19 희망 심벌도 만들게 된다.
또한 11월 1일부터 30일까지는 전통 시장을 비롯한 지역 내 빈 점포를 활용해 윈도우 뮤지엄을 열고 청주에서 활동 중인 예술인 60인의 작품 전시 및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오는 10월 30일과 11월 30일에는 지역 공연단체의 ‘집콕 라이브’가 펼쳐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제목 그대로 코로나19에게는 작별을 고하고 지역을 위한 착한 소비로 청주 시민 모두의 마음에 밝은 등불을 켜는 계기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며“지역 경제와 문화예술계 모두에 다시 활기를 불어넣을 착한 소비에 많은 동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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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만명 연결한 온라인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 온택트 축제의 가능성 확인
약 1만 명 연결한 온라인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 온택트 축제의 가능성 확인
[충청뉴스큐] 가장 아날로그적인 분야로 꼽히는 전통공예가 온택트를 만나 새로운 희망과 가능성을 확인했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지난 25~27일 온라인으로 진행한 ‘2020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에 관람객 약 1만여명이 함께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는 2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온 공예비엔날레의 탄탄한 관객층을 다시금 확인한 결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온택트 축제의 가능성 역시 엿보게 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열리지 않는 해에 지역의 전통공예를 집중조망하기 위해 기획한 첫 행사로 온라인 VR전시와 인터뷰 영상, 실시간 라이브로 진행한 시연 및 학술,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사흘간 전통공예와 관람객을 연결했다.
비록 전시장을 직접 방문할 수는 없었지만 PC와 모바일을 통해 페스티벌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그동안 전통공예에 가져온 선입견과 장벽을 없애는 계기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뭉툭하지만명징한 장인들의 손길로 완성한 작품들의 실감나는 VR영상과 삶이 담긴 인터뷰는 코로나19로 지쳤던 감성에 따사로운 위로가 됐다며 호응을 보냈다.
지극히 아날로그적인 전통작업의 길만을 걸어오다 카메라 앞에 서서 랜선 관람객을 만나는 온택트 전시에 참여하게 된 변화가 낯설고 긴장되면서도 새롭고 설렜다는 참여 작가들은, 이번 페스티벌이 지역 전통공예계에 새로운 희망과 가능성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통공예가 마주하게 될 미래’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오간 온라인 학술 행사는 지역 공예사 연구에 중요한 사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조직위는 이 영상콘텐츠를 향후 지역 내 공예 교육기관과 협의해 학생들의 교육 자료로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조직위는 충북무형문화재보존협회, 충북공예명인협회와의 공동기획으로 ‘같이’ 또 ‘가치’있는 페스티벌을 추진했다는 점을 가장 큰 성과로 꼽았다.
전시, 학술, 시연, 홍보까지 모든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두 전통 공예 단체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유지하며 지역 전통공예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행사는 청주 관내 12곳의 다중 이용 시설로 ‘찾아가는 온라인 페스티벌’을 병행해 랜선 관람객과의 쌍방향 소통방법을 확장했다는 점에서도 호평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조직위는, 12곳의 다중 이용 시설 중 가장 높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은 청주고속·시외버스터미널 2곳에서 추석연휴기간이 끝나는 10월 4일까지 ‘찾아가는 온라인 페스티벌’영상 상영을 연장하기로 했다.
한범덕 조직위원장은 “전통 공예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침체된 공예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공예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토대를 만들기 위해 다각도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