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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 청주수소충전소 추석 당일 휴무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창 청주수소충전소의 추석 연휴기간 운영일정을 공지했다.
추석 연휴 기간 중 청주수소충전소는 추석 당일인 10월 1일 목요일에만 휴무를 실시한다.
도원수소충전소는 점검 중이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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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생활 속 도로명주소체계 구축 위해 노력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생활·안전 시설물에 사물주소 부여 및 보행자용 도로명판 안내시설물 설치 확대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사물주소는 도로명주소가 없는 시설물에 주소를 부여해 정확한 위치안내 및 응급상황의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제도이다.
시는 현재까지 지역 내 육교승강기, 둔치주차장, 지진옥외대피소, 택시승강장, 버스정류장에 주소부여를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는 소규모 도시공원과 강·하천에 인접한 자전거길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행자의 원활한 도로명주소 사용 환경 조성과 위치 찾기 편리를 제공하기 위한 도로명판 안내시설물 설치 확대로 현재 보행자용 도로명판 안내시설물은 총 8981개이다.
지난 상반기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포함한 총 사업비 1억 7600만원을 확보해 주요 교차로와 이면도로·골목길 등에 444개의 보행자용 도로명판 안내시설물을 설치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는 833개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도로명주소체계 구축으로 안정적인 도로명주소 사용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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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경서부지구 민간주도 도시개발사업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5일 흥덕구 강서동 260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가경서부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인가에 대해 승인 고시했다.
가경동 일원에 가경홍골지구, 가경서현지구, 가경서현지구에 이어 네 번째 민간주도의 도시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가경서부지구는 지난 2019년 4월 5일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고시됐으며 올해 하반기 공사를 시작해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세부내용으로 전체면적은 8만 6617㎡이며 5만 4371㎡의 주거용지를 조성해여 925세대 2313명의 인구를 수용할 예정이다.
석남천 하천정비사업을 포함한 기반시설용지는 3만 2246㎡로 개발계획을 수립했다.
시 관계자는 “가경동 지역 네 번째 민간주도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됨으로써 계획적인 개발 및 도시기반시설 확충 등 지역 정주여건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도시개발사업이 균형 있고 조화롭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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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필구가 고인쇄박물관에 떴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KBS2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필구 역으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던 아역배우 김강훈이 청주 고인쇄박물관에 떴다.
김 군은 25일 오후 1시 30분 청주 고인쇄박물관에서 청주고인쇄박물관이 경자자 탄생 600주년 기념으로 기획한 특별전 ‘세종의 마음을 찍다’영상에 출연한다.
이날 촬영은 청주시민인 아역배우 김강훈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것으로 김 군은 이날 장원연 학예사와 함께 청주시와 직지를 알리기 위해 전시내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한다.
온라인 전시는 10월 중 고인쇄박물관 유튜브에서 볼 수 있으며 오프라인 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바로 개시할 예정이다.
한편 ‘세종의 마음을 찍다’는 조선 세종대왕시대에 만들어진 경자자 탄생 6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으로 1부 경자자의 탄생, 2부 금속활자 인쇄술과 역사발전, 3부 세종의 과학기술 부흥으로 구성된다.
조선초기의 활자인쇄기술의 발전을 소개하고 경자자로 인쇄한 책 13종, 세종시대의 천문과학기구 10여 종, 천문관련서적 5종, 의학·산학·농학·병학 13종, 천문관련 영상 등이 전시된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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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청주시지부 이웃돕기 물품기탁
(사)대한한돈협회 청주시지부 이웃돕기 물품기탁
[충청뉴스큐] 대한한돈협회 청주시지부가 25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한돈자조금 청주지역 나눔행사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돼지고기 500kg을 청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과, 이민영 대한한돈협회 청주시지부 지부장이 참석했다.
기증받은 물품은 청주시 사회복지협의회에 지정 기탁돼 청주시 푸드마켓을 통해 저소득층 50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민영 지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돼지고기를 드시고 힘내시고 추석 명절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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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속 유럽풍 정원, 청주시 유기농 단지
전원속 유럽풍 정원, 청주시 유기농 단지
[충청뉴스큐] 청주시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지원단지 이벤트 정원에 코스모스 꽃이 예쁘게 피어 가을 풍경을 사진에 담으려는 방문객들에게 인기다.
풍차가 보이는 꽃밭에는 빨강, 하양, 분홍 등 다양한 색의 활짝 핀 코스모스 꽃들이 어우러져 유럽의 이색적인 풍경같은 모습으로 어린아이들의 밝게 뛰어노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자 하는 젊은 부모들에게 인기 장소로 소문이 자자하다.
시원한 원두막 그늘에 앉아 잠시 쉬며 넓은 잔디밭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들을 볼 수 있으며 나뭇가지 끝에 앉아있는 잠자리, 꽃 속에서 열심히 꿀을 따고 있는 꿀벌들을 관찰할 수 있는 친환경 정원을 품고 있는 이곳 유기농단지 코스모스 밭에서 아이들과 함께 추억을 만드는 것도 좋을 듯하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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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수암로타리클럽·청주중앙로타리클럽 소형안마기 기탁
청주수암로타리클럽·청주중앙로타리클럽 소형안마기 기탁
[충청뉴스큐] 청주수암로타리클럽·청주중앙로타리클럽이 24일 시청 직지실에서 200만원 상당의 소형 안마기 50개를 청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재숙 복지국장, 우도겸 청주수암로타리클럽 회장, 황용수 청주중앙로타리클럽 회장 등 6명이 참석했다.
소형안마기는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께 지원할 예정이다.
로타리클럽 관계자는 “질병과 활동량 부족으로 건강이 우려되는 저소득 어르신의 건강증진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어르신께 좋은 효도선물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하며 시에서도 어르신들이 훈훈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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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세정과 지방세 감면 리플릿 제작
청주시, 세정과 지방세 감면 리플릿 제작
[충청뉴스큐] 청주시 세정과가 취득세, 재산세, 자동차세를 중심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는 13가지 감면 유형의 리플릿 ‘생활 속 지방세 감면 상식’을 제작 배부한다.
리플릿은 취득세를 중심으로 발생 빈도가 높은 부동산 및 차량의 감면 유형과 취득 후 발생하는 재산세 및 자동차세 감면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또한 감면 규정마다 추징사유도 기재해 감면을 받은 시민들이 모르고 혹은 잊어버려 추징을 당하지 않도록 자세하게 설명을 해 놓았다.
시는 안내 리플릿을 1000부 제작해 4개 구청 세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하고 지역 내 세무서 등 유관 기관 민원실에 비치해 원하는 누구나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 지방세 감면 리플릿을 통해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감면 후 목적 외 사용 등으로 인한 불이익을 최소화해 납세자의 권익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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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추석맞이 ‘상세주소 생활화 캠페인’ 실시
청주시, 추석맞이 ‘상세주소 생활화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4일 추석을 앞두고 사람들이 붐비는 육거리 종합시장 앞에서 명절맞이 시장 방문객과 상인 등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생활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적정보과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상세주소 홍보전단과 비말차단 마스크 등 생활용품을 나눠주며 도로명주소의 적극적인 사용을 당부하는 한편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를 동시 진행했다.
상세주소는 원룸과 다가구주택 등을 대상으로 동·층·호 주소를 부여해 임차인·소유자 등의 주소생활 편익 및 긴급상황 시 신속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도로명주소 제도이다.
한편 시는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행정전화 통화연결음 홍보, 각종 고지서 홍보, 거리가게 이색건물번호판, 공공기관 자율형 번호판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 활동을 해왔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도로명주소의 편리함을 체감하며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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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으로 즐기는 2020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
랜선으로 즐기는 2020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
[충청뉴스큐] 전통공예의 명징하고도 깊은 향기가 온라인을 타고 관람객에 전해질 전망이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온라인으로 ‘2020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열리지 않는 해에 지역의 전통공예를 집중조망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전통과 현대 모두를 아우르는 공예 도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페스티벌의 주제는 ‘갓취월장; 전통에 취하다’로 나날이 발전한다는 뜻의 사자성어 ‘일취월장’에 우리나라 고유의 멋이 담긴 의관인 ‘갓’을 더해 잊히는 전통공예를 발굴하고 우리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해 전통을 계승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주 축제장인 문화제조창 3층 갤러리6을 직접 방문할 수 없게 됐지만, 전시는 물론 시연과 학술행사 등 모든 프로그램이 온라인을 통해 생생하게 관람객의 눈앞까지 배달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 8월 업무협약을 맺은 조직위, 충북무형문화재보존협회, 충북 공예 명인협회가 공동 기획한 전시가 눈여겨볼 만하다.
페스티벌의 주제인 ‘갓취월장’을 차용해 ‘같이·가치 월장’을 지향한 이번 전시는 ‘힐링의 숲’을 소주제로 자연의 소재인 흙과 나무, 쇠 등을 활용한 120여 점의 전통공예작품을 선보인다.
마치 숲을 거닐며 산책하는 듯 전시장을 둘러볼 수 있는 VR화면과 작품에 깃든 작가의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작업과정과 인터뷰 영상은 오랜 코로나19로 지친 감성에 잔잔한 쉼과 위로를 전하게 될 것이다.
부대행사 역시 조직위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페스티벌 첫날인 25일 오후 3시에는 필장 유필무와 도자 명인 김기종 의 전통공예 시연과 ‘가온락’의 국악 실내악 공연이 펼쳐지고 26일과 27일 오후 3시에는 학술프로그램 ‘작가와의 대화’가 실시간으로 랜선 관람객을 만난다.
이틀간 하루 60분씩 펼쳐질 ‘작가와의 대화’에는 악기장 조준석, 사기장 이종성, 목칠 명인 소순주, 석공예 명인 신현종 4인이 출연해 전통공예의 맥을 잇는 장인들의 삶과 작업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8월 말 시민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사전에 취합한 질문에 대해 답변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생활 속 전통공예를 접하는 방법’, ‘전통 공예와 현대공예의 융합’,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전통공예’ 등 시민과 전문가들의 질문에 평생 전통공예의 길을 걸어온 명인들은 과연 어떤 답을 내놓을지 기대가 된다.
이밖에도 조직위는 ‘찾아가는 온라인 전통공예페스티벌’로 청주 곳곳을 전통공예의 향기로 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찾아가는 온라인 전통공예페스티벌’의 행선지는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청주고속버스터미널, 청주공항 내 특산품판매장, 4개 구청, 우민아트센터 로비 등 총 12곳으로 이들 공간에서는 전통공예 작가들의 작업 영상과 인터뷰를 비롯해 실시간 라이브로 펼쳐지는 시연, 공연, 학술 프로그램까지 모두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엽서 키링 등 페스티벌 기념품의 무료 배포로 축제의 또 다른 즐거움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범덕 조직위원장은 “우리 시는 공예비엔날레 개최도시로서 세계 공예의 트렌드를 제시하는 역할 못지않게 우리 전통공예를 집중조명하고 이해도를 넓히며 이 시대에 맞게 계승해 나갈 의무가 있다”며 “코로나19 탓에 온라인으로만 개최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지역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가장 큰 규모의 전통공예 관련 행사인 만큼 많은 관심과 랜선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