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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가을철 산불 예방 총력 대응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11월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 활동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해당 기간 동안 산림녹지과와 18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불감시원 90명, 진화대원 75명 등 총 165명을 산불 취약지역에 배치해 순찰 및 계도 활동 강화에 나선다.
이와 함께 국망산 등 4,946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하고 산불방지 현수막과 깃발을 설치하는 등 산불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충청북도에 요청해 담수 능력 1,200L 규모의 산불 진화용 임차 헬기를 수안보면 온천리에 배치함으로써 산불 진화 역량을 강화했다.
시는 산불 예방과 함께 가을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는 깻단이나 과수 전지목 등 농업부산물 불법소각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산림 연접지 100m 이내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을 추진한다.
이에 시는 18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파쇄기 각 1대씩을 배부하고 농가에서 파쇄 신청을 하면 읍면동별 산불진화대원이 직접 대상지를 방문해 파쇄작업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김광수 산림녹지과장은 “단풍철을 맞아 산은 비교적 안전하다고 인식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려는 산행객이 급증하고 있어 건조한 가을철에 산불 위험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입산 시 인화물질 휴대 금지, 농업부산물 소각 금지 등 등산객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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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택견비보이 트레블루 크루 무예영화제 홍보대사
“제2회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 택견비보이 트레블루 크루 무예영화제 홍보대사
[충청뉴스큐] 중원문화의 신문화 아이콘 전국최초의 택견비보잉팀 트레블러크루가 제2회 충주세계무예 액션영화제의 붐 조성을 위해 진행되었던 문화 버스킹이 성료 됐다.
국제무예액션영화제의 홍보 및 생생한 문화소통을 위해 지역 청년 예술 단체와 함께 비보이, K-pop 댄스, 라이브 음악을 접목시킨 문화 버스킹 공연을 영화제 사전홍보 7회에 걸쳐 청주 문의문화재단지를 비롯한 충북 곳곳에서 펼쳐졌다.
이번 문화버스킹에는 택견비보잉 자체 콘테츠인 ‘천무’를 기본으로 영상마다 섹션화해 역동감과 재미를 주어 흥미 만점으로 제작되어 관람객들에게 인기몰이를 했으며 19일에는 ‘KBS 지금 충북은’에서도 방송 되는 등 영화제 홍보대사로 1등 공신이다.
특히 ‘비보이 천무’가 진화되었는데 비보잉에 무예를 입혀 거듭났다.
무예·액션영화제를 위해 천무의 업그레이드를 단행한 것으로 택견뿐만 아니라 이소룡의 절권도와 창술과 봉술을 결합하고 이것을 비보이로 승화시킨 작품 ‘천무: 칼의 군무’편이다.
이 공연은 화려한 무예 퍼포먼스가 일품으로 무예액션영화제 D-1일 특별공연 충주 청년예술인들이 꾸민 ‘Art of Movie’에서 ‘천무: 칼의군무’로 관객들에게 큰 찬사를 받았다.
한편 대표 이상민 단장은 “창작작품인 ‘천무:칼의군무’라는 또 하나의 작품을 내게 됐다며 앞으로 이 작품을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도 출품할 정도로 완성도를 더욱 높이겠으며”, “ 택견비보이가 무예비보이로 거듭 날것으로 기대된다며 관심있게 봐 주시고 ”앞으로도 좋은 무예작품을 개발해서 무예의 도시 충주를 빛내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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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밝고 안전한 밤길 만들기’ 어두운 밤길을 환하게 밝혀 드려요
‘2020 밝고 안전한 밤길 만들기’ 어두운 밤길을 환하게 밝혀 드려요
[충청뉴스큐] 한국전기안전공사 충주음성지사, 문화동향기누리봉사단, 충주시자원봉사센터가 참석한 가운데 28일 문화동에 거주하고 계시는 어르신댁에서 “밝고 안전한 밤길 만들기”를 위해 태양광 LED센서등을 설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밝고 안전한 밤길 만들기 사업은 작년을 시작으로 국가유공자 어르신 댁 20곳에 LED센서등을 설치했으며 올해는 국가유공자 어르신 댁 10곳과 문화동 향기누리봉사단체에서 돌보고 있는 홀몸어르신 및 소외계층 중 어두운 주택가 골목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10곳을 사전방문을 통해 선정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어르신댁을 방문해 태양광 LED센서등 설치 재능 기부를 이어나갈 예정이고 충주시자원봉사센터는 설치시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
박인자 센터장은 “이번 사업으로 밤길을 환하게 밝히면 집뿐 아니라 사람의 마음까지 밝아진다”며 어르신의 보행 안전과 범죄예방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안전사고 위험도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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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서훈된 독립유공자 포상 전수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8일 시장실에서 75주년 광복절을 계기로 서훈된 독립유공자 고 이기신 선생의 유족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이날 훈장은 75주년 광복절을 계기로 추서됐으나, 유족 확인이 늦어져 별도로 전수하게 됐다.
고 이기신 선생은 1919년 3월 24일 충남 서산군 해미면에서 해미공립보통학교 졸업생 송별회 참석 후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해 만세 시위를 벌이는 등의 활동을 하고 불기소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고 이기진 선생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들의 명예를 높이고 유족분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보훈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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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박명환 주무관,‘10월 행복배달통’선정
충주시 박명환 주무관,‘10월 행복배달통’선정
[충청뉴스큐] 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10월 ‘칭찬하면 행복배달통이 간다’ 주인공으로 교통정책과 박명환 주무관을 선정하고 칭찬배달통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칭찬하면 행복배달통이 간다’ 사업은 매월 직원들이 내부 게시판에 적극적 행정과 귀감이 되는 모범적인 직원을 칭찬하는 글을 올리면 노·사가 심사해 1인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0월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박 주무관은 충주시 교통정책과에서 도시정보센터 업무를 담당하며 교통 신호체계 개선, 고장 신호등 수리, 버스정보 시스템 유지관리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박 주무관은 시민의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된 업무를 빈틈없이 추진하면서도 주변 동료 업무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와줘 행복 배달통에 선정됐다.
또한 민원인들에게도 항상 친절하고 진심으로 대하고 코로나19, 현안 업무 등으로 지쳐있는 직원들에게 밝은 미소와 유머 있는 멘트로 사무실의 분위기를 활기차게 해주고 있다.
박정식 노조위원장은 조길형 시장과 함께 노동조합조합원들의 마음이 담긴 칭찬배달통과 상장을 박명환 주무관에게 전달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하고 나아가 일하는 곳을 밝은 분위기로 만드는 직원분들께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박정식 노조위원장은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협력해 활력 넘치는 공직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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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평생학습 동아리, 재능기부로 버스 승강장 탈바꿈
충주시 평생학습 동아리, 재능기부로 버스 승강장 탈바꿈
[충청뉴스큐] 충주시에서 코로나 극복을 위한 캘리그라피 동아리의 활약이 시민들의 마음에 용기를 전달하고 있다.
시는 지역 내 버스 이용 인구가 많은 승강장 15곳에 코로나 극복에 도움을 주는 내용의 캘리그라피 작품을 게시했다고 전했다.
전시된 작품들은 최근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따른 마스크 바르게 쓰고 바르게 버리기 등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 제공과 함께 코로나를 이겨내기 위한 힐링 문구로 꾸며졌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시민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캘리그라피 학습동아리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루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평소 버스 승강장을 관리하는 시청 교통정책과의 협업을 통해 동아리에서는 승강장 활용 아이디어 및 작품을 제공하고 교통정책과에서는 장소 제공 및 작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시민 중심의 속도감 있는 시책 추진의 모범이 됐다는 후문이다.
아울러 충주시 농산물 마스코트인 수달 캐릭터 충주씨를 캘리그라피와 함께 활용해 더욱 친근하게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계기가 됐다.
시는 분기별로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캠페인과 힐링 문구를 새롭게 전시함과 동시에, 현재 15개 버스 승강장 캘리 작품 전시를 점차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종훈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캘리그라피 전시가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코로나 방역의 마음가짐을 다시 조이고 마음에도 위로를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창의적인 결과를 얻어낸 이번 사업을 선례로 삼아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학습동아리와 부서 간 협업을 발굴해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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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수로 둘레길로 걷고 싶은 살미면 조성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에 코로나 걱정 없는 야외에서 자연의 즐거움과 경이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둘레길이 조성된다.
충주시 살미면행정복지센터은 28일 살미면 내사리, 신매리, 재오개리 일원에 울창한 숲고 걷기 좋은 비포장도로를 중심으로 지역 관광의 랜드마크가 될 충주호수로 둘레길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충주호수로는 천혜의 지형과 자연광이 선사하는 숨겨진 인생샷 명소로도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자전거, 오토바이 트래킹 및 나들이 장소로 사랑을 받고 있다.
새롭게 조성되는 충주호수로 둘레길은 총 연장 10.4km에 달하며 완공을 앞두고 있는 살미역사를 통해 인근 월악산, 악어봉, 충주호 출렁다리, 살미 유기농복합타운 등을 연결하는 지역관광의 최대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걷는 길과 넓은 도로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방문객들의 편의성도 높일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2021년 예산에 기본계획 용역비 5천만원을 반영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2023년 11월까지 둘레길 조성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인돈 살미면장은 “내년까지 산과 강, 도시와 농촌이 하나가 되는 둘레길을 완성해 살미면민, 충주시민들은 물론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장소로 만들 계획”이라며 “언택트 관광이 주목받는 시대에 시민들이 자연과 역사가 공존하는 충주호수로 둘레길을 걸으며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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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기준 완화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 기준을 완화하고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 마감 기한을 오는 30일에서 다음 달 6일로 1주일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준완화는 신청 조건 및 대상 등 기준을 변경해 위기가구 지원범위를 확대하고 신청서류 간소화 등으로 신청자 부담을 경감키 위해 추진됐다.
변경에 따라 신청기준이 '소득감소 25% 이상'에서 '소득감소 등 위기가구'로 완화돼 소득감소 25% 미만 감소가구도 포함됐다.
또한 기존에 복잡했던 신청서류가 간소화되어 일용근로자 및 영세자영업자 등 소득감소를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없는 경우 본인 소득감소 신고서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동일 유형의 소득 감소만 인정하였던 것을 소득 유형이 사업자에서 근로자, 근로자에서 사업자로 소득 감소한 자도 인정된다.
다만, 신청자가 많거나 소득감소 신고서만 제출 시 우선순위 등을 고려해 긴급복지심의위원회를 통해 결정될 수 있다.
기존의 요일제는 운영하지 않으며 온라인 신청은 복지로 또는 모바일 접속을 통해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고 방문 신청은 세대주 및 세대원 및 대리인이 주소지 읍· 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급 규모는 기존과 동일하게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이상 100만원으로 1회에 한해 신청 계좌로 현금 지급하며 가구원 수는 2020년 9월 9일 기준이다.
단.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타 사업 코로나19 맞춤형 지원대책) 등 정부 지원을 받은 가구는 제외되며 2019년 매출 4억원 이상 사업자가 포함된 가구와 공무원, 공공기관 종사자 포함 가구와 실업급여를 수령 중인 가구도 제외된다.
장수복 복지민원국장은 “기준 완화, 신청기한 연장, 신청서류 간소화 등 지급 기준이 완화된 만큼 많은 시민이 신청하시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워진 저소득가구에 긴급생계지원금이 지원되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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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에네스티, 취약계층 홀몸노인을 위한 화장품 기부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모범을 보이는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충주시 금가면에 위치한 에네스티는 27일 취약계층 홀몸노인을 위해 충주시노인복지관에 5천900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받은 화장품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긴 시간 집에서 홀로 지내야만 했던 취약계층 홀몸노인 1,000여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우성주 대표는 “이번 후원이 코로나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낸 홀몸노인분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소외계층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에네스티가 되겠다”고 전했다.
김웅 충주시노인복지관장은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준 ㈜에네스티에 감사드린다”이라며 “우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우리들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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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0 대한민국 도시대상’ 특별상 수상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꿈을 펼치는 청년들의 거점도시로서 확고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시는 ‘2020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도시재생 분야의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2000년부터 진행돼 왔으며 매년 전국 시군구의 1년간 지속가능성과 생활 인프라 수준을 평가해 우수지자체를 선발한다.
지방자치단체의 개선 노력과 건전한 도시정책 유도 및 국토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고 국민 삶의 질을 높인다는 것이 도시대상의 목표이다.
‘2020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도시사회·도시경제·도시환경·지원체계와 관련한 기본평가 및 응모지표와 우수사례 평가로 진행됐다.
시는 기본평가 자료와 함께 2017년부터 추진해 온 성내충인동 도시재생사업의 청년가게 조성사업 실적을 중심으로 계획의 창의성, 사업의 성과, 향후 과제 등의 내용을 도시대상 우수사례 부문에 제출해 지난 8월 2차 발표평가 심사를 거쳐 특별상에 선정됐다.
시는 청년가게 운영현황, 유지관리 및 지속가능성 등을 꼼꼼하게 준비해 제시함으로써 타지역 유사 사업 사례와 비교했을 때 체계적인 도시재생 정책 추진과 사업성과에 있어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자라나는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도시를 목표로 하는 충주에 있어 도시대상 특별상 수상은 더없이 큰 영광이자 기쁨”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은 물론 전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도시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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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미래도시 젊은 충주' 비전 제시... 이동석 시장, 의회와 협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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