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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이채영, 완벽한 성공 혼인신고 눈앞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이채영이 신분 상승의 완벽한 성공을 눈앞에 두고 또다시 위기를 맞는 장면이 포착됐다.
그녀를 손바닥 위에 올려놓은 듯 감시하고 통제하는 협박범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17일 '협박당하는 한유라'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앞서 유라는 남자친구 최준석을 통한 신분 상승의 꿈이 좌절되자 이태풍을 이용했다.
그러나 결혼식은 한유정 때문에 망가지고 설상가상 태풍이 자신과 결혼하지 않겠다고 고집을 피우며 난관에 부딪혔다.
태풍의 고집은 유정의 설득으로 꺾였고 유라는 라디오 DJ 오디션 때 자신을 모욕한 경쟁자 나영과 나영의 어머니에게도 '사이다 복수'를 하며 오랜만에 행복감을 느꼈다.
행복은 길지 않았다.
지난 8회 엔딩에서 자신에게 배달돼온 편지에 담긴 준석과의 입맞춤과 포옹 사진 때문이다.
이 사진은 과거 유라가 준석에게 준 것으로 완벽한 계획을 눈앞에 둔 유라를 낭떠러지로 몰았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엔 사색이 된 유라의 모습이 담겼다.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 생각한 유라는 협박범의 전화를 받고 계획이 틀어질 상황에 놓이게 된 것. 과연 그녀가 협박범의 무리한 요구를 들어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협박범은 마치 유라의 일거수일투족을 아는 듯 유라를 감시하고 조종해 그 정체와 이렇게까지 유라를 궁지로 모는 이유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비밀의 남자' 측은 “유라가 태풍과 결혼하기까지 여러 난관에 부딪혔는데, 이번 협박범은 유라 계획의 가장 큰 장애물이 될 예정이다 협박범의 전화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비밀의 남자' 9회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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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본좌 김명민, 로스쿨 교수로 컴백 JTBC 기대작 ‘로스쿨’ 출연 확정”
김명민
[충청뉴스큐] 배우 김명민이 2021년 기대작으로 꼽히는 JTBC ‘로스쿨’ 출연을 확정하며 안방극장으로 컴백한다.
김명민이 출연하는 ‘로스쿨’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 로스쿨 교수와 학생들이 전대미문의 사건에 얽히게 되면서 펼쳐지는 캠퍼스 미스터리와 더불어, 피, 땀, 눈물의 살벌한 로스쿨 생존기를 통해 예비 법조인들이 진정과 법과 정의를 깨닫는 과정을 담아낼 예정. 김명민은 극중 ‘넘사벽’ 엘리트 코스를 밟은 검사 출신 한국대 로스쿨 형법 교수 ‘양종훈’ 역을 맡았다.
김명민이 연기할 양종훈은 독설이 기본인 직설화법으로 학생들에겐 기피 1호 대상인 교수다.
하지만 훌륭한 법조인은 못 만들어내더라도 ‘법꾸라지’는 단 한 명도 용납할 수 없다는 일념으로 제자들을 채찍질하는 그의 지독한 수업 방식은 은근한 중독성을 지닌 인물. 김명민이 리얼하면서도 섬세하게 표현해낼 ‘양종훈’ 캐릭터와, 그만의 캐릭터 소화력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김명민은 그간 장르 불문 한계 없는 역할 변신을 거듭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는 물론, 대체 불가 존재감을 남겼다.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하얀거탑’, ‘베토벤 바이러스’, ‘육룡이 나르샤’, ‘우리가 만난 기적’, 영화 ‘내사랑 내곁에’, ‘조선명탐정’ 시리즈, ‘판도라’,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내공과 연기력으로 대중의 많은 사랑받았다.
매 작품마다 선 굵은 카리스마는 물론, 강렬한 캐릭터를 맛깔 나게 소화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김명민의 드라마 복귀 소식은 지난 2018년 KBS ‘우리가 만난 기적’이후 2년 만인만큼, 그의 팬들에게 더욱 반가운 소식이다.
국가대표급 ‘연기 본좌’, ‘연기의 신’으로 불리는 김명민의 작품 복귀 소식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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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박시은-진태현, 대학생 딸 공개 입양 후 멘탈붕괴 왜?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한 후 멘탈 붕괴에 빠졌던 이유를 고백한다.
또 딸의 한 마디에 가슴 철렁하고 세상 행복한 ‘초보 엄빠’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부부는 2세 계획을 밝히는데, 이때 진태현은 자칭 “3억좌”며 자신만만했다고 해 무슨 사연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시은, 진태현, 샘 해밍턴, 이진성과 함께하는 ‘관리 원정대’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시은, 진태현은 부부는 2015년 신혼여행지였던 제주도 보육원에서 만나 인연을 쌓아온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했다.
특히 한 예능을 통해 ‘새 가족’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딸과 방송에 출연한 것을 두고 “하길 잘했다”고 안심하면서도 멘탈 붕괴에 빠졌던 이유를 고백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 새롭게 가족이 된 딸의 한 마디에 마음 철렁하고 목소리 톤 하나에 행복해지는 ‘초보 엄빠’ 에피소드, 딸이 박시은의 성을 따라 ‘박 다비다’라는 이름을 갖게 된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가족 이야기를 나누던 중 진태현은 “저 멋있죠?”며 귀여운 셀프 자랑을 해 폭소를 유발한다고 전해진다.
2세 계획도 털어놓는다.
진태현은 2세를 준비하기 위해 비뇨기과에 다녀온 사실과 함께 자칭 “3억좌”고 표현하며 자신감을 뽐냈다고 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그런가 하면 24시간을 붙어 있어도 행복한 박시은, 진태현 부부의 유쾌 달달한 모습과 남편 진태현의 뜬금포 매력이 폭발한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격렬한 멱살잡이 후 손을 꼭 잡은 ‘공과 사’ 구분 철저한 공개 열애 에피소드부터 진태현이 박시은이 출연한 드라마를 보다가 눈물을 펑펑 쏟은 사연 등 깨소금 볶는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또 ‘라디오스타’ 출연을 앞두고 부부끼리 연습한 ‘웬 위 디스코’ 깜찍 댄스와 랩퍼 꿈나무 진태현의 무대까지 이어져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초보 엄마 아빠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공개 입양 후 멘탈 붕괴에 빠진 이유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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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축하받고 싶어.유정아, 언니 축하해주면 안 되겠니?”
'비밀의 남자'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이채영이 이루가 혼수 상태에서 깨어나기 전 강은탁과의 결혼식을 서둘렀지만, 결혼식 당일 엄현경 때문에 불발되자 역대급 분노를 폭발했다.
진심으로 사과하는 엄현경에게 그녀는 손찌검으로 자신의 분노를 표출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7회에서는 이태풍과의 결혼식을 서두르는 한유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앞서 유라는 태풍과의 결혼을 허락받았지만, 아이 친부인 최준석이 차도를 보이자 불안감에 휩싸였다.
이에 준석이 혼수상태에서 깨어나기 전 태풍과의 결혼식을 서둘렀다.
그러나 동생 한유정은 태풍이 사라지던 날, 유라의 행동을 의심했고 확인하려 했다.
심부름 직원과 입을 맞췄지만, 유정은 성희 선배를 만나기 위해 서울로 갔다던 유라의 거짓말을 알고 있었다.
유라는 과거 태풍의 사고가 있었던 춘천의 호숫가로 유정을 불러내 “나한테 오빤 휴식이었어”라는 거짓말로 진심을 가장했다.
유정은 “적어도 우리 가족들한테만큼은 진심으로 축하받고 싶어서야. 유정아, 언니 축하해주면 안 되겠니?”라는 유라의 부탁에 태풍을 향한 마음을 내려놨다.
태풍을 포기하기로 한 유정은 예전과 변함없이 자신을 대하는 태풍을 매몰차게 밀어낼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뒤에선 눈물을 쏟으며 힘겨운 시간을 견뎠다.
태풍도 유라와의 결혼 때문에 유정이 자신에게 거리를 두자 괴로워했다.
그러나 태풍의 의사와 상관없이 결혼식 준비는 일사천리로 진행돼 갔다.
결혼식 당일 유라는 신부대기실에서 하객들의 축복을 받으며 예식을 기다리고 있었다.
유정도 유라를 진심으로 축복했다.
그러나 몸 상태에 적신호가 켜진 그녀는 비상구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때마침 유정을 발견한 태풍은 곧장 유정을 들쳐업고 응급실로 달렸고 유정이 깨어날 때까지 지극정성으로 곁을 지켰다.
예비신랑이 사라지면서 결혼식은 불발되고 말았다.
여숙자는 사리 분별을 못한 태풍을 원망했고 이경혜는 안절부절못했다.
유라는 태풍과 유정이 함께 집으로 들어오자 유정 앞으로 다가갔다.
가족들이 보는 가운데 유정에게 따귀를 날리는 유라의 분노에 찬 얼굴과 놀란 유정의 표정이 이날 엔딩을 장식하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비밀의 남자' 7회를 본 시청자들은 “전개가 빨라서 꿀잼이다”, “이채영 따귀 표정, 역대급 분노가 느껴집니다”, “엄현경, 이채영 따귀 맞고 울었을 듯 연기 실감 나네요”, “이채영, 결혼식 불발돼서 어쩌나 분노할 만했어요 8회 궁금해 미치겠음” 등 소감을 쏟아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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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토피아’ SuperM 백현, “웃음 9 : 감동 1” 리얼리티 포부 밝힌 사연은?
SM C&C STUDIO A
[충청뉴스큐] 오는 23일 첫 공개되는 SuperM의 첫 단독 여행 리얼리티 ‘M토피아’의 스페셜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M토피아’ 촬영 전 진행된 사전 인터뷰 현장이 담긴 스페셜 영상에는 리더 백현이 ‘웃음 9 : 감동 1’의 리얼리티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혀 눈길을 모은다.
‘M토피아’에서 어디서도 볼 수 없던 SuperM 멤버들의 역대급 예능 포텐이 예고된 가운데, 멤버들이 뽑은 기상천외한 ‘M토피아’ 플랜과 웃음이 끊이지 않는 깜짝 스포일러도 담겨 있어 기대를 모은다.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SuperM의 M토피아’는 ‘K-POP 어벤져스’ SuperM이 원하는 모든 것이 준비된 SuperM만의 유토피아 ‘M토피아’에서 먹고 즐기고 힐링하는 일곱 멤버의 특별한 휴가 여행기를 담는다.
공개된 스페셜 영상에서는 ‘M토피아’ 촬영을 앞둔 SuperM 멤버들의 사전 인터뷰 영상이 담겼다.
영상 속 SuperM 멤버들은 설렘과 열정을 드러내며 이번 여행에 대한 소망을 담은 여행 ‘Pick’을 공개했다.
각종 액티비티부터 게임하기, 살아남기 등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는 가운데, 백현은 “웃음 9에 감동 1 정도 적절한 것 같아”며 남다른 포부를 드러내 멤버들의 호응을 얻었다.
엉뚱함 넘치는 태민의 픽부터 카이의 기상천외한 ‘M토피아’ 플랜까지 과연 멤버들의 각양각색 ‘Pick’들이 모여 어떤 ‘M토피아’가 탄생했을 지 궁금증이 모인다.
이어 오는 18일 금요일에는 ‘M토피아’ 본 방송을 살짝 엿볼 수 있는 본격 스포일러 타임 ‘1회 선공개 영상’이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SuperM의 첫 단독 여행 리얼리티 ‘M토피아’는 오는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wave를 통해 첫 공개되며 태국 ‘True ID’에서 동시 방영된다.
이후 목요일에는 본방송의 아쉬움을 달래줄 비하인드 영상이, 금요일에는 본방송의 재미를 잇는 ‘하이라이트 영상’이 유튜브 ‘SM C&C STUDIO’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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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샘 해밍턴, “윌리엄 동생 기대” 다둥이 아빠 욕심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방송인 샘 해밍턴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첫째 아들 윌리엄이 동생을 기대하고 있다는 사실과 셋째 계획을 밝힌다.
또 아내와 어머니, 장모님 사이에서 ‘위기의 남자’가 된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시은, 진태현, 샘 해밍턴, 이진성과 함께하는 ‘관리 원정대’ 특집으로 꾸며진다.
외국인 출신 최초 연예 대상 수상자인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육아 예능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개그맨부터 배우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던 그는 최근 ‘윌벤져스 아빠’로만 방송 섭외가 들어온다며 “내 존재감이 뭔지 모르겠다”고 아쉬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아이들 자랑을 늘어놓았다고 해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샘 해밍턴은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시청하면서 폭풍 눈물을 흘린 사연, 타고난 끼를 가진 아들의 예능감을 보고 반성한 이유 등을 고백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셋째 계획도 들려준다.
샘 해밍턴은 “다섯까지 생각했다”고 다둥이 아빠 욕심을 드러내더니 “윌리엄이 동생을 기대하고 있다”고 귀띔한다.
또 벤틀리의 동생을 만나기 위해 아내가 고통과 초조함 등을 감내하며 노력 중인 부분을 고백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샘 해밍턴은 영어가 서툰 아내와 영어로만 의사소통이 가능한 어머니 사이에서 ‘단답형’ 동시 통역사가 되고 매일 보는 장모님과 세상 어색한 ‘위기의 남자’가 된 사연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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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샘 해밍턴, 윌벤져스 때문에 연예인→스케줄 관리
네이버 TV 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방송인 샘 해밍턴이 연예인에서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의 스케줄 관리 전담 매니저로 변신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과거 샘 해밍턴처럼 아들과 여러 방송에 함께 출연하고 동반 CF를 촬영했던 선배 김구라는 거침없는 팩트 폭격과 ‘샘 몰이’로 광고주들에게 꿀팁을 전수해 폭소를 자아냈다.
오늘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측은 ‘샘 해밍턴, 최근 실업 위기?’ 에피소드가 담긴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선공개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동안 부부 박시은, 진태현 커플과 최근 30kg 감량에 성공한 샘 해밍턴, 녹슬지 않는 엽기 댄스 실력을 보여줄 이진성이 출연하는 ‘관리 원정대’ 특집으로 꾸며진다.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육아 예능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샘 해밍턴은 광고를 촬영할 때 본인보다 아이들 스케줄이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아이들이 어린 만큼 낮잠 시간이 필요하고 아이들이 쉴 때 아빠 매니저에서 연예인으로 복귀해 촬영을 진행하며 매니저와 연예인 사이를 오간다는 것. 샘 해밍턴의 이야기를 듣던 ‘아빠 매니저’ 선배 김구라는 “애들 때문에 하는 거잖아요~”고 팩트 폭격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 순수하게 모델료는 누가 더 많이 받느냐는 이상민의 질문에는 샘 해밍턴보다 먼저 나서 “예전에 동현이랑 찍을 때도 그랬는데, 부모가 같이 가면 부모가 더 많이 받는다”고 답해 시선을 강탈했다.
김구라는 멈추지 않고 샘 해밍턴 몰이를 이어갔다.
그는 “우유 모델인데 윌리엄만 모델이 되고 아버지를 다른 외국인으로 쓸 수 있는 거다”고 광고주에게 뜻밖의 꿀팁을 제공했다.
갑자기 훅 들어온 이 분야 선배 김구라의 팩트 폭격에 샘 해밍턴은 “그런 얘기 왜 하느냐. 광고주 다 보지 않냐”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라디오스타’ MC들은 만약 대역 촬영 제안이 온다면 어떤 선택을 할지 물었다.
이에 샘 해밍턴은 “윌리엄은 안 할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더니 “자존심 상하겠지만.”이라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실직 위기에 놓인 샘 해밍턴의 이야기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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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청춘기록’ 이재원, 집에서는 얄미운 박보검의 형, 직장에서는 깐돌이 등극 특유의 능청연기로 눈도장”
“tvN ‘청춘기록’ 이재원, 집에서는 얄미운 박보검의 형, 직장에서는 깐돌이 등극 특유의 능청연기로 눈도장”
[충청뉴스큐]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에서 이재원은 첫 직장에서의 혹독한 신고식을 온몸으로 치르는 ‘리얼 사회초년생’ 을 능청스럽게 연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청춘기록’에서 집에서는 사해준에게 얄미운 형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사경준이 은행 창구에서 고객을 응대하다 원칙을 중요시하는 탓. 고객의 기분을 상하게 만들었다는 이유로 상사에게 불려가 꾸지람을 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재원은 대출 상담을 와서 서류를 가지고 오지 않고 들은 적 없다고 손사래를 치는 고객에게 “못 들으셨을리가 없어요. 준비할 서류 중 ‘T.O.P’ 거든요” 사람 좋은 웃음을 보이며 응대했지만, 이내 고객의 기분을 상하게 해 상사에게 불려갔다.
상사에게 불려간 이재원은 “융통성보단 원칙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특유의 팩트 폭격을 날렸지만 "깐족깐족.왜 우리 팀으로 발령난거야" 라며 비아냥을 받았다.
이에 “들으라고 말씀하시기엔 모욕성이 너무 강해 혼잣말을 핑계로 하고 싶은 말씀을 하신거 아닐까요”며 너스레를 떨었지만 결국 “깐돌아 가. 다신 불려올 짓 하지마”고 말하는 상사에게 금세 꼬리를 내리며 어수룩한 면모를 더했다.
이렇듯 사경준은 ‘사씨’ 집안에서 인정받는 엘리트로 공부가 제일 쉬웠던 수재 중의 수재지만 직장에선 입사 3개월 차. 융통성보다 원칙이 우선인 이재원은 사회생활도 잘 해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사회 초년생인 만큼 상사의 꾸지람에 죄송하다고 금세 꼬리를 내리며 내재된 허당면모를 여실히 보여주며 반전매력까지 선사했다.
더욱이 앞으로 겪게 될 우여곡절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케 한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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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이채영, 꿈꿔온 신분 상승 계획 드디어 성공?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이채영과 강은탁의 화려한 결혼식 현장이 포착됐다.
이채영의 신분 상승 계획은 결국 강은탁을 이용함으로써 성공한 것일까.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15일 '한유라와 이태풍의 비주얼 웨딩' 스틸컷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앞서 유라는 연인인 최준석이 재벌가 자제라 착각, 그를 이용한 인생 성공을 노렸지만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임신 중절 수술도 불가해진 그녀는 이경혜가 태풍의 신붓감을 물색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차선책으로 아이 아빠를 태풍이라고 속였다.
유라의 폭탄 고백에 엄마 여숙자를 비롯한 모두가 충격에 빠졌다.
경혜도 믿기지 않았지만, 이내 의심을 거두고 유라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다만 태풍을 오랫동안 사랑해온 한유정은 패닉 상태에 빠졌다.
그러나 유라를 만나 어떠한 말을 듣고 이내 태풍을 향한 마음을 접어 이들이 나눈 대화에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엔 웨딩드레스를 입은 유라와 턱시도 차림을 한 태풍의 모습이 담겼다.
유라의 얼굴엔 세상을 다 가진 듯 자신감이 넘쳐흐른다.
반면 태풍은 유라와 하기 싫은 결혼을 해야 하는 상황에 혼란스럽고 자신을 매정하게 대하는 유정의 달라진 태도 때문에 괴로운 모습이다.
태풍을 보는 표정에서 늘 꿀이 흐르던 유정이 이토록 돌변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비밀의 남자' 측은 “지난 방송에서 유라는 결혼을 승낙받았지만, 준석을 찾아간 병원에서 유정과 마주치며 위기를 맞게 된다”며 “그러나 결혼식은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유정 또한 유라와 태풍의 결혼을 받아들이게 된다 유정의 의심 레이더망에서 교묘하게 벗어나는 악녀 유라의 활약은 '비밀의 남자' 7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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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 확장판’ 기름 떡볶이→소떡어떡, 망친 요리도 심폐소생
‘백파더 확장판’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백파더 확장판’이 수습불가 요리도 심폐소생 시키는 백종원의 매직 현장을 공개, 꿀잼과 감탄을 동시에 불렀다.
기름 떡볶이부터 소떡어떡까지, 멘붕을 유발하는 요리에 족집게 해결법을 제시하며 ‘백파더’ 백종원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여기에 백종원과 양세형의 예능감 만렙 모습은 물론, ‘요알못’임을 온몸으로 증명하는 ‘요린이’들의 다양한 활약상이 더해지며 눈 뗄 수 없는 ‘찐재미’를 선사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확장판'에는 생방송 기름 떡볶이 편의 비하인드가 대방출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백종원과 양세형이 기름떡볶이와 소떡어떡을 만들며 ‘요린이’들과 소통에 나선 현장이 흥미롭게 담겼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백파더 확장판’ 9회의 1부가 수도권 기준으로 3.1%, 2부는 3.0% 시청률로 전체 시청률이 3%대로 진입하면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이날의 분당 최고 시청률은 백종원과 양세형이 기름 떡볶이를 프라이팬에 데우는 순간으로 수도권 기준으로 4.2%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상승한 수치를 나타냈고 '기름 떡볶이'는 검색어를 장악하기도 했다.
이날 ‘백파더 확장판’의 문을 연 ‘요린이’들의 장보기 셀프캠에선 칠레, 미국, 한국 등 다양한 나라에서 재료를 구하기 위해 나선 ‘요린이’들의 모습으로 흥미를 유발했다.
생방송 전 사전 토크 역시 ‘요린이’들과 ‘백파더’ 백종원, ‘양잡이’ 양세형이 찐 소통을 나누는 시간. 칠레 ‘요린이’는 “여기는 떡볶이 파는 곳이 거의 없다 떡볶이가 많이 그립다”며 ‘백파더’ 표 떡볶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백파더’ 팬이라는 미국의 베컴과 쿠퍼 형제와도 대화를 나눈 가운데 꾸벅 꾸벅 조는 동생 쿠퍼의 귀여운 모습에 ‘백파더’ 백종원은 아빠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선 백종원과 양세형의 예능만렙의 활약 역시 놓칠 수 없는 재미를 안겼다.
떡종류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백종원은 “쑥떡 먹으면 쑥떡쑥떡”이라고 외치며 혼자 즐거운 아재개그를 했고 일순 당황한 수강생들은 억지로 웃음을 지으며 “재밌어요”며 영혼 없는 리액션으로 응수, 폭소를 유발했다.
‘백파더’ 백종원의 능청매력에 양세형은 그를 놀리며 재치쟁이다운 멘트로 화력을 더했다.
대파를 씻어서 요리하느냐는 당혹스러운 질문에 양세형은 “모래를 드실 수 있으면 그냥 해도 된다”고 능청을 떨며 개그맨의 DNA를 뽐냈다.
우당탕탕 요리성장사를 쓰고 있는 다양한 ‘요린이’들의 치명적 매력은 ‘백파더 확장판’의 손꼽히는 관람포인트. 백 마디 말보다 진실의 눈썹 각도로 맛을 표현해내며 백종원과 양세형의 뜨거운 관심을 부른 인천 남편 ‘요린이’는 기름 떡볶이를 맛보고는 “이게 요리가 되네요. 저는 이런 맛이 안 나올 지 알았다”며 감동의 눈썹변화를 보이기도. 이에 양세형은 박장대소하며 “저 눈썹 사고 싶다 그럼 방송 잘 될 것 같다”고 부러움을 표했다.
이 밖에도 호주 10살 어린이 ‘요린이’는 ‘백파더’를 통해 요리를 배워서 ‘여사친’에게 요리를 해주고 싶다고 다부진 포부를 드러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신스틸러 타이머밴드 노라조는 절구와 떡볶이 컨셉의 의상을 입고 등장, 무대장인의 매력을 뽐냈다.
이날 무려 세번이나 타이머밴드가 출격한 가운데 무대를 하얗게 불태운 조빈은 “적당히 끊어 달라”고 외치는 모습으로 웃음까지 선사했다.
무엇보다 망친 요리도 심폐소생 시키는 ‘백파더’의 눈부신 활약은 이날 방송의 백미였다.
재료 계량에 실패한 위기의 요린이들이 속출, 기름 떡볶이가 맛이 없다고 호소하자 ‘백파더’ 백종원은 설탕을 둘러보라는 족집게 해결책을 내놨다.
거짓말처럼 맛있어진 기름떡볶이 맛에 ‘요린이’들은 감탄과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소시지와 떡, 어묵을 꼬치에 꿰어 구운 뒤 직접 만든 소스와 함께 즐기는 ‘백파더’표 ‘소떡어떡’ 역시 ‘요린이’들의 물개박수를 부르며 찐감동을 유발했다.
눈이 번쩍 뜨이는 맛에 어린이 ‘요린이’들의 입맛까지 제대로 저격한 것. ‘요린이’들도 쉽게 따라하며 성공작이 많았지만 역시나 위기의 ‘요린이’도 있었다.
LA의 부부 ‘요린이’는 소스 만들기에 대실패하며 멘붕에 빠졌던 것. 이에 ‘백파더’ 백종원은 1대1 요리 과외에 돌입, 망친 소스 맛도 되살리며 또다시 마법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은 ‘백파더 생방송’에서 자세히 다뤄지지 못한 ‘요린이’들과 백종원의 깊어지는 교감과 각본 없는 요리 심폐소생 드라마를 알차고 재치있게 담아내며 꿀잼지수를 끌어올렸다.
매회 ‘백파더’는 생방송은 물론 확장판 역시도 관전 포인트를 보다 알차게 꾸미며 안방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욕구를 상승시키고 있다.
2020-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