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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사랑의 콜센타’ 출연
“김준수, ‘사랑의 콜센타’ 출연
[충청뉴스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미스터트롯' 마스터의 저력을 제대로 뽐냈다.
김준수가 어제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뮤지컬 배우 특집에 출연해 안방 1열에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역대급 귀호강 무대를 선보였다.
김준수는 지난 1월 방영된 ‘미스터트롯’에 마스터로 출연한 이후 TOP6와 약 반년 만에 재회해 1대1 데스매치를 벌이는 숙명의 대결을 펼친 것. 어제 방송에서 김준수는 뮤지컬 배우 특집으로 출연하는 만큼 본인만의 독보적인 '드라큘라' 캐릭터를 만들어내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뮤지컬 ‘드라큘라’의 대표 넘버 ‘Loving You Keeps Me Alive’로 압도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등장,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TOP6 역시 김준수가 등장에 “마스터님이 오셨다”며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무대를 감상하며 격한 박수와 호응으로 그를 반기기도. 이어 계속된 1대1 데스매치에서는 김준수가 임영웅과 맞붙는 모습이 그려졌다.
불과 6개월 전 ‘미스터트롯’ 참가자와 마스터로 만난 두 사람의 대결은 ‘역대급 빅 매치’를 예고 모두의 흥미를 자아낸 것. 고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을 선곡한 김준수는 담백하고도 절제된 감성 속에서도 애절한 목소리로 노래를 열창해 레전드 무대를 완성하며 안방극장에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김준수는 98점을 획득해 임영웅을 꺾고 승리를 거뒀다.
이렇듯 오랜 시간 뮤지컬 배우로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준수는 오랜만에 방송을 통해서 노래를 열창, 그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역대급 무대들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켰다.
귀호강 가창력 뿐만 아니라 방송 내내 함께하는 출연진들을 향한 깨알 같은 리액션과 텐션 높은 김준수의 솔직한 반응들은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안방 1열에 미소와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이에 김준수는 “'사랑의 콜센타’를 통해 뮤지컬 배우 김준수로서 시청자분들을 찾아뵙게 됐다.
TOP6의 무대 모두 인상적이었고 ‘미스터 트롯’ 이후 마스터와 참가자 관계가 아닌 대결로 반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되니 정말 반가워, 감회가 새로웠다.
그리고 현장 분위기가 너무 좋다 보니 모두 함께 한편의 뮤지컬을 만든듯해 더 즐겁게 촬영에 임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방송을 통해 노래를 부를 수 있어 감사했기에 앞으로도 좋은 기회로 시청자분들께 자주 인사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오랜만의 방송 출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어젯밤 ‘사랑의 콜센타’ 방송이 시작되자 김준수의 이름과 예명, 그리고 그가 대결 곡으로 부른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하며 또 한 번 김준수의 화제성을 입증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 역시 “김준수 목소리에 공연장에 와있는 줄 알았는데 집이었네?”, “김준수 마스터 감성 최고네요”, “김준수에게 반했다 정말 마음을 울리는 보이스네요”, “노래하는 김준수의 모습 앞으로도 방송에서 자주 보고 싶어요” 등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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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최수종-하희라, 이 부부는 진짜 찐이다 어나더레벨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최수종, 하희라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어나 더 레벨 사랑꾼 클라쓰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부러움의 늪에 빠뜨렸다.
부부는 좋을 때도 힘들 때도 사랑과 애교 충만한 ‘부부의 세계’를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태란은 드라마 작품 속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애교와 리액션 부자 다운 매력으로 예능 유망주 가능성을 뽐냈다.
지난 9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하희라, 최수종, 이태란, 천둥과 함께한 ‘하희라이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하희라와 그의 대표 껌딱지 남편 최수종, 드라마에서 인연을 맺은 뒤 가족 같은 관계로 발전한 이태란, 천둥의 이야기로 채워진 ‘하희라이트’ 특집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최수종, 하희라 커플의 못 말리는 핑크빛 러브스토리로 가득했다.
좋을 때나 힘들 때나 애정 충만한 ‘부부의 세계’는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사면서 동시에 훈훈함을 자아냈다.
여기에 이태란과 천둥의 반전 매력까지 더해지며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했다.
스페셜 MC 허경환의 능청 입담까지 화력을 더하며 안방을 사로잡았다.
하희라는 사랑꾼 남편 최수종의 이벤트 비화와 가족 이야기를 대방출했다.
과거 여후배들과 생일파티를 하고 있을 때 남편 최수종이 미니스커트 차림의 여장을 하고 등장, 파격 이벤트를 해줬다고. 자신 역시 남편에게 라디오 사연 이벤트를 계획했지만 예상치 못한 전파방해로 결국 실패한 귀여운 에피소드까지 공개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 드라마 ‘청춘기록’ 촬영 중 군대 이야기만 나오면 뭉클해졌다는 하희라는 “극 중 아들 박보검도 군대에 갔는데 아들 역시 올해 12월에 입대한다”고 털어놔 시선을 끌었다.
국가대표 사랑꾼 최수종은 아내 하희라를 향한 ‘넘사벽 사랑법’을 고백했다.
‘이벤트의 제왕’ 답게 “영화나 책을 읽을 때 아름다운 장면이 있으면 ‘나중에 꼭 해줘야지’ 생각해 메모를 한다”며 거창하고 거대한 것이 아닌 삶 자체가 이벤트라고 밝혀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아내가 촬영장에서 돌아올 때까지 잠을 자지 않고 망부석 모드로 기다린다며 찐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부부는 유산, 낙마 사고와 같은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며 사랑이 더욱더 단단해졌다고 밝혔다.
특히 결혼 7년 만에 얻은 보물 같은 두 자녀에 대해 하희라는 아들이 아빠를 닮았다며 “어딜 가면 꼭 가방을 들어준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고 최수종은 “여자친구가 있는 듯 보여서 ‘잘해주냐’고 물었더니 ‘아빠만큼 해요’라더라”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하희라와 한 드라마에 출연해 친해졌다는 이태란은 하희라가 보장한 ‘하희라이트’ 유머 담당 캐릭터답게 보는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러블리함을 뽐냈다.
특히 “연애 3개월 만에 결혼했다.
결혼할 생각이 있으면 연락하고 없으면 정리를 하자고 했더니 일주일 후 반지를 들고 바로 프러포즈를 했다”며 영화배우 케빈 베이컨을 닮은 남편을 사로잡은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천둥 역시 하희라와 드라마에서 모자 호흡을 맞춘 후 돈독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천둥은 “살갑지 못한 성격 때문에 다가가기 어려워하던 저를 위해 하희라 선배님이 먼저 대기실을 찾아오셨다”며 하희라의 훈훈한 배려심을 언급했다.
또 권인하의 천둥 호랑이 창법부터 ‘아기공룡 둘리’에 나오는 꼴뚜기 왕자 개인기, 손가락 폴더 개인기를 펼치는 등 시종일관 순둥 매력을 드러내며 반전 웃음을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힐링 되는 방송이었다” “최수종 하희라 씨, 보기 좋은 커플~부부의 표본 같아요” “보는 것만으로도 참 기분 좋아지는 가족” “이태란 씨 재밌어요” “천둥 너무 잘생겼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박시은, 진태현, 샘 해밍턴, 이진성이 출연하는 '관리 원정대' 특집이 예고돼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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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궁창 같은 밑바닥에서 올라갈 수만 있으면 난 뭐든지 할 거야”
'비밀의 남자'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이채영이 신분상승 꿈을 위해 붙잡은 '이루 동아줄'이 썩은 동아줄임을 깨닫고 패닉에 빠졌다.
그러나 그녀에게 고민할 여력은 없었다.
이채영은 곧장 이루를 걷어차고 임신 중절 수술을 결심하며 무서운 악녀 본성을 깨웠다.
큰 관심 속에서 '비밀의 남자'는 시청률이 또 상승,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3회에서는 한유라가 재벌가 PD라 믿어 의심치 않던 남자친구 최준석이 '뼛속까지 흙수저'라는 사실을 알고 아이를 지울 결심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앞서 라디오 DJ 오디션에서 경쟁자에게 실력이 아닌 집안 배경 때문에 밀린 유라는 재벌 남친인 준석만이 자신의 신분 상승 꿈을 이뤄줄 유일한 희망임을 깨닫고 유혹했다.
준석과 하룻밤을 보낸 그녀는 임신에 성공했고 준석은 망설임 없이 유라와의 결혼을 결심했다.
재벌가 며느리가 될 단꿈에 젖은 유라는 쌍둥이 동생 한유정의 신용카드로 예비 시댁에 인사하러 갈 때 착용할 명품 옷과 구두를 거침없이 샀다.
행복도 잠시, 명품으로 치장한 그녀는 예비 시댁에 인사하러 가는 길목에서 준석이 재벌가 자제가 아님을 깨닫고 충격에 빠졌다.
그러나 고민은 길지 않았다.
유라는 “내가 필요했던 건 준석 씨가 아니라 준석 씨 배경이었거든”이라며 곧장 이별을 통보했다.
준석이 자신을 붙잡자 그녀는 “이 시궁창 같은 밑바닥에서 올라갈 수만 있으면 난 뭐든지 할 거야”며 임신 중절 수술을 암시하며 본격적인 악행의 시작을 알렸다.
준석은 떠나는 유라를 붙잡으려다 끔찍한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을 잃었다.
그런 준석을 보고도 유라는 외면했고 오히려 이런 상황이 본인의 앞날을 위한 계획의 적기라 판단했다.
산부인과를 찾은 그녀는 의사에게 “되도록이면 빨리 수술했으면 해서요”고 수술을 재촉했다.
그러나 수술이 어렵다는 의사의 말에 충격을 받은 유라의 표정이 이날 엔딩을 장식하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이경혜는 이태풍을 돌봐줄 신붓감을 찾았다.
선천적인 청각장애인 부모를 둔 송지연이었다.
경혜는 지연의 됨됨이를 살핀 뒤 태풍에게 소개했다.
지연은 미키마우스와 돈가스, 영화를 좋아하는 태풍의 환심을 금세 샀다.
경혜가 태풍의 신붓감을 알아보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유정은 미묘한 감정을 드러내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케 했다.
비밀의 남자 3회는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기준 11.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3회 연속 시청률 상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답답하지 않은 빠른 전개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배우들의 호연이 합쳐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비밀의 남자' 3회를 본 시청자들은 “일일드라마 전개가 무지하게 빠름. 오랜만에 만난 시간 순삭 드라마”, “이채영 악녀 본색 시작. 다음 회 궁금해 미치겠어요”, “엄현경과 강은탁 맺어주세요”, “몰입도 엄청남.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드라마” 등 소감을 쏟아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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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나라, KBS2 ‘암행어사’ 출연 확정 조선의 경국지색 변신
A-MAN프로젝트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암행어사’를 통해 미와 무를 겸비한 조선의 경국지색 ‘홍다인’으로 클라쓰가 다른 변신에 나선다.
권나라의 소속사 A-MAN프로젝트 측은 10일 “권나라가 드라마 ‘암행어사’ 홍다인 역 출연을 최종 확정 짓고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좋은 작품을 보여 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KBS 2TV 새 드라마 ‘암행어사’는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의 비밀수사관 암행어사와 어사단의 통쾌한 코믹 미스터리 수사극. 조선시대의 진정한 ‘킹스맨’ 암행어사를 통해 지금 현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영웅을 이야기한다.
권나라는 황진이의 미모와 논개의 기백을 갖춘 기녀 ‘홍다인’을 연기한다.
아름다운 미모로 사람의 혼을 쏙 빼놓는 절세가인 다인은 조선 최고의 권력가와 재벌들만 상대하는 기녀다.
하지만 기녀는 그의 임무일 뿐 원래 신분은 다모. 성이겸이 이끄는 암행어사단에 합류해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가며 안방극장에 재미는 물론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권나라는 2018년 tvN ‘나의 아저씨’,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2019년 ‘닥터 프리즈너’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올초 방영된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성공을 위해 자신의 삶에 누구보다 충실한 인물 오수아로 분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목표와 첫사랑 상대인 박새로이 사이에서 느끼는 복잡 미묘한 감정을 현실적으로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권나라가 출연한 작품들은 작품성과 흥행성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화제를 모았다.
이렇듯 좋은 작품에 참여해 다채로운 매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차곡차곡 알차게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권나라가 1인 2마력을 가진 ‘암행어사’ 홍다인으로 분해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권나라는 소속사를 통해 “기녀와 다모 두 가지 신분을 가진 홍다인 캐릭터에 푹 빠져들었다”며 “열심과 진심을 다해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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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성하, SBS 새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특별출연 ‘조기수’ 대법관役으로 변신
“배우 조성하, SBS 새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특별출연! ‘조기수’ 대법관役으로 변신!
[충청뉴스큐] 배우 조성하가 SBS 새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특별 출연하며 시청자와 만난다.
조성하가 특별 출연하는 ‘날아라 개천용’은 억울한 누명을 쓴 사법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대변하는 두 남자의 뜨거운 이야기다.
가진 것 하나 없는 고졸 국선변호사와 투박하지만 '글발' 하나로 사대문을 접수한 백수 기자의 판을 뒤엎는 반전의 역전극이 유쾌하면서도 짜릿하게 그려낼 전망이다.
조성하는 작품 속에서 대법관 ‘조기수’ 판사로 분한다.
그는 진보, 보수, 좌우를 막론하고 모두에게 존경받고 원만하다고 평가받는 판사다.
유달리 좋은 평판 덕분에 차기 대법원장 후보로 파격 거론되는 완벽에 가까운 인물. 그러나 남들이 모르는 약점도 갖고 있는 캐릭터인 만큼, 극에 강렬하면서도 묵직한 인상을 남길 예정. 배우가 선보일 특유의 중후한 카리스마와 압도적 존재감에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된다.
조성하는 최근 종영한 tvN ‘메모리스트’에서 베일에 싸인 야심가 이신웅 차장으로 변신해 안방극장에 팽팽한 긴장감 선사는 물론, 충격 반전을 선사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이 외에도 영화 ‘황해’, ‘파수꾼’, ‘화차’, ‘히말라야’, 드라마 ‘황진이’, ‘왕가네식구들’, ‘구해줘’, ‘백일의 낭군님’, ‘아스달 연대기’ 등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통해 다채로운 연기 변신을 거듭하며 자신만의 색깔과 입지를 굳혔다.
이처럼 매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력과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며 활약한 조성하가 ‘날아라 개천용’에서 선보일 색다른 모습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조성하의 특별출연 소식을 알린 SBS 새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은 2020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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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잉꼬부부’ 부담” 드디어 속내 고백? 아내 하희라 반응은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최수종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내 하희라를 위해 풀메이크업과 미니스커트 차림 여장을 해봤다고 깜짝 고백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하희라와 그의 껌딱지 최수종, 이태란, 천둥과 함께하는 ‘하희라이트’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수종은 ‘국민 남편’, ‘이벤트의 제왕’, ‘애처가’ 등 다양한 애칭으로 불리는 사랑꾼 대명사다.
그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주고 신경을 써야 하니까.”고 부부 동반 출연 애로점을 고백하면서도 “ 이러다가 다치지 않을까”고 하희라의 안전을 걱정했다고 밝혀 ‘라디오스타’ MC들의 원성을 자아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녹화 내내 ‘아내 바보’ 면모를 자랑한 최수종은 하희라를 위해 풀메이크업에 미니스커트까지 입고 여자로 변신한 메이크오버 이벤트를 회상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하희라는 남편의 이벤트에 감동한 이유를 고백하며 “정말 예뻤어요~”고 흐뭇해했다고 전해져 왜 최수종이 여장까지 감행했을지 호기심을 키운다.
하희라를 향해 꿀 떨어지는 눈빛을 이어가던 최수종은 “’잉꼬부부’라는 타이틀이 어느 순간부터 부담감이 조금 있다”고 깜짝 발언해 아내를 놀라게 했다고 전해진다.
남편의 고백을 들은 하희라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하다.
또 최수종은 2012년 드라마 ‘대왕의 꿈’ 촬영 중 겪은 낙마 사고 후유증으로 우울증 치료를 받았다고 고백한다.
아내 하희라는 물론 아이들도 매우 놀랄 정도로 큰 부상을 당했다고. 최수종은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던 이유를 밝혔는데, 이 역시 사랑꾼다웠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아낸다.
한편 최수종 못지않은 사랑꾼 면모를 과시한 하희라는 최수종의 애정 장면 연기를 매섭게 지적한 이유를 들려줄 예정이어서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최수종이 여장 이벤트 에피소드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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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외전’ 대망의 최종회 공개
SM C&C STUDIO A, 웨이브
[충청뉴스큐]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외전’ 아이린&슬기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힐링 가득한 캠핑의 첫날밤에 이은 빗속의 ‘우중캐핑’까지 둘만의 로망을 실현한 아슬 자매의 마지막 추억 만들기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아이린&슬기의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외전’의 최종회가 오늘 오전 11시 wavve를 통해 공개된다.
아이린&슬기는 지난주 풍성한 바비큐 파티에 이어 캠핑카에서의 첫날밤을 보냈다.
그간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의 추억을 이야기하며 아쉬움에 잠들지 못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빗소리와 함께 아침을 맞이한 아이린&슬기는 그토록 바랐던 ‘우중캠핑’의 로망을 이루게 된다.
아침 식사는 ‘김치 수제비’로 ‘집밥 린선생’ 아이린의 리드 아래 슬기가 ‘보조 요리사’로 나서 육수 준비부터 수제비 반죽까지 직접 준비했다.
요리 중 2%의 부족함을 채워줄 ‘마법의 재료’까지 등장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아슬 자매의 손맛이 가득한 ‘김치 수제비’는 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그림 같은 풍경 속 아이린&슬기의 모습도 포착됐다.
구름이 깔린 산과 넓게 펼쳐진 호수의 아름다운 풍경, 더불어 동심을 채워줄 비눗방울이 등장했는데, 비눗방울 놀이 삼매경에 빠진 소녀 같은 이들의 모습에 팬들의 기대가 모인다.
아이린과 슬기가 이번 여행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찾아간 마지막 장소는 옛 활자 인쇄를 체험할 수 있는 춘천의 한 박물관. 두 사람은 이곳에서 직접 선택한 문구로 정성이 가득 담긴 둘만의 엽서를 만들었다.
아이린&슬기표 엽서는 어떤 모습일지, 엽서에는 어떤 문구가 새겨졌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이린&슬기는 마지막 ‘별점의 방’에서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외전’을 함께한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아이린&슬기 유닛 활동을 마무리하며 떠난 이번 여행이 두 사람에게 어떤 의미를 남겼을 지 관심을 모은다.
아이린&슬기의 유닛 리얼리티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외전’의 최종회는 오늘 오전 11시 ‘wavve’를 통해 공개되며 본편 3회와 4회가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YouTube 채널 ‘SM C&C STUDIO A’에서 동시 방영된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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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이채영, 재벌PD 남친 이루와 달동네 데이트?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이채영이 남자친구 이루와 달동네를 거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신분상승 꿈을 위해 '야망 스위치'를 켠 그녀가 재벌 PD인 이루에 이끌려 달동네에 온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9일 '한유라와 최준석의 달동네 데이트' 스틸컷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유라는 '흙수저' 방송국 리포터로 라디오 DJ 자리를 꿰차기 위해 미아 정의 단독 인터뷰까지 따냈지만, '금수저' 경쟁자에 밀려 오디션에서 탈락했다.
실력으로 승부하려던 자신의 결심과 노력이 물거품이 된 데다 리포터 일까지 빼앗길 위기에 처하자 그녀는 준석만이 신분상승 꿈을 이뤄줄 유일한 방법임을 깨닫고 유혹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엔 허름한 달동네 주택가를 오르는 준석과 그런 준석을 어리둥절해 하며 따르는 유라의 모습이 담겼다.
KBC 방송국 PD인 준석은 삼진그룹 일가 자제로 알려진 인물. 유라가 준석에게 접근한 이유 역시 그의 배경 때문이었다.
그런 그가 자신의 출신과 동떨어진 장소로 유라를 이끈 이유는 무엇이며 이윽고 유라의 표정이 살벌하게 바뀐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비밀의 남자' 측은 “유라는 실력으로 성공을 꿈꿨지만, 좌절한 후 준석에게 올인한다.
그런 유라에게 준석의 비밀은 패닉을 일으킬 예정”이라며 “유라를 최강 악녀로 만드는 계기가 담길 '비밀의 남자' 3회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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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M, 첫 여행 리얼리티 ‘M토피아’
SM C&C STUDIO A
[충청뉴스큐] 오는 23일 첫 공개되는 SuperM의 첫 단독 여행 리얼리티 ‘M토피아’의 세 번째 이미지 티저가 공개됐다.
8등신 모델 비율로 완벽한 슈트핏을 뽐내는 카이, 특급 요리사로 변신해 ‘요섹남’ 매력을 발산하는 태용, 파도 위 자유자재로 멋지게 서핑을 타는 ‘만능 재주꾼’ 텐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SuperM의 ‘M토피아’는 ‘K-POP 어벤져스’ SuperM이 원하는 모든 것이 준비된 SuperM만의 유토피아 ‘M토피아’에서 먹고 즐기고 힐링하는 일곱 멤버의 특별한 휴가 여행기를 담는다.
지난 1일 첫 정규 앨범 ‘Super One’의 신곡 ‘호랑이’를 발매하고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킨 ‘K-POP 어벤져스’ SuperM의 첫 단독 여행 리얼리티 ‘M토피아’의 세 번째 이미지 티저가 공개되어 기대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
오는 23일 ‘M토피아’의 첫 공개를 앞두고 태민과 루카스의 이미지 티저가 첫 번째로 공개됐고 두 번째로 백현과 마크가 공개됐다.
이어서 대미를 장식할 세 번째 이미지 티저의 주인공은 카이, 태용, 텐이다.
8등신 비율로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월한 모델핏을 자랑하는 카이, 능숙한 솜씨로 요리에 집중하며 ‘요섹남’ 면모를 뽐내는 태용, 파도 위에서 수준급 서핑 실력으로 여유를 만끽하는 텐의 멋진 모습이 시선을 압도한다.
또한 시종일관 끊이지 않는 멤버들의 웃는 얼굴을 통해 화기애애한 현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멤버들끼리 서로 장난치며 즐거워하는 모습과 함박웃음이 시청자에게도 힐링을 선사한다.
‘M토피아’의 서막을 알리는 대망의 메인티저는 오는 11일에 공개된다.
SuperM 멤버들의 빛나는 비주얼뿐만 아니라 메인티저에는 본 방송의 내용도 담겨있다고 해 더 큰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7인 7색의 ‘슈퍼 예능감’으로 무장한 SuperM의 ‘M토피아’는 오는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wave를 통해 첫 공개되며 태국 ‘True ID’에서 동시 방영된다.
이후 목요일에는 본방송의 아쉬움을 달래줄 비하인드 영상이, 금요일에는 본방송의 재미를 잇는 ‘하이라이트 영상’이 유튜브 ‘SM C&C STUDIO’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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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청춘기록’ 이재원,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형 ‘사경준’으로 첫 등장 평범함을 입은 현실 연기 주목”
“tvN ‘청춘기록’ 이재원,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형 ‘사경준’으로 첫 등장! 평범함을 입은 현실 연기 주목”
[충청뉴스큐] tvN ‘청춘기록’ 이재원이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형 ‘사경준’으로 첫 등장해 화제다.
지난 7,8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에서 이재원은 거침없는 팩트 폭격을 날리지만 미워할 수 없는 형 ‘사경준’으로 첫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생활 연기로 웃프고도 현실적인 공감을 자극시켰다.
이재원은 경준의 취직축하 파티에서 민기에게 “할아버지 그거 디스 같은데요?”고 허를 찌르는 한마디를 날린 진리에게 머뭇거리다 진지하게 조언을 했지만 “디스가 맞다”며 쿨하게 인정하는 영남의 모습에 당황한 듯한 제스처를 취하며 어딘가 어수룩한 모습을 보였다.
반면 입영통지서를 받고 영화 오디션이 붙으면 한 번 더 군대를 미룬다는 동생 혜준에게 “어차피 갈 거면 그냥 가. 알잖아. 네가 우리 집 우환덩어리인 거” 장남으로서 날카로운 충고를 한데, “혜준이가 선택할 수 있게 기다려 줘야 돼. 너한텐 항상 엄마 아빠가 그랬어. 네 동생도 그럴 자격 있어.”며 혜준을 감싸는 엄마 애숙에 금세 수긍모드로 들어서며 미워할 수 없는 현실 장남의 면모를 여실히 들어냈다.
이어 취직했는데 새 집은 못 사줄 망정 새 문짝을 달아준다며 경준의 방 문을 새로 달고 있는 영남에게 “이번 월급타면 아빠 뭐하나 사 줄게. 엄마도”고 말하며 평소 무뚝뚝한 태도 뒤에 숨겨졌던 가족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반면 영화 오디션에 떨어져 군대에 가야하는 혜준에게 “네 운은 거기 까지야. 이제 땅으로 내려와 네 현실을 봐. 잘난 사회생활 7년 했는데 통장에 돈 얼마 있냐? 너나 나나 각자 도생 해야 돼. 가난한 집 장남이라고 희생하는 거 나 안 해”고 속으로는 동생을 생각하지만 계속되는 팩트 폭격으로 극에 긴장감을 높이기도 했다.
이렇듯 이재원은 ‘사씨’ 집안에서 인정받는 엘리트로 평소 가족들에게 거침없는 팩트 폭격 날리지만 누구보다도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돋보이는 현실 장남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얄미워 보이기도 하지만 엄마의 일침에 움찔하는 반전 매력을 뽐내며 극의 긴장감을 높여 앞으로 그가 선보일 활약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0-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