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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신곡 ‘너의 차례’ 라이브 클립 오늘 오후 8시 공개 윤하와 환상적인 보컬 호흡 기대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솔로 가수로 성공적인 데뷔를 알린 엑소 수호가 2일 새 앨범 수록곡 ‘너의 차례 ’의 라이브 클립을 공개한다.
2일 오후 8시 유튜브 및 네이버 V LIVE EXO 채널,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되는 ‘너의 차례 ’ 라이브 클립 영상은 수호와 피처링으로 참여한 윤하의 환상적인 보컬 케미스트리를 만날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한 지난 31일부터 공개된 수호 첫 솔로 앨범 수록곡 라이브 클립은 ‘O2’, ‘Made In You’, ‘암막 커튼 ’, ‘자화상 ’ 등을 리얼 밴드 사운드에 맞춰 가창하는 ‘감성 보컬리스트’ 수호의 멋진 모습을 담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수호는 오는 3일 KBS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이번 앨범 타이틀 곡 ‘사랑, 하자 ’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뛰어난 라이브와 특유의 맑고 부드러운 음색, 따뜻한 음악 감성을 선사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수호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 ’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51개 지역 1위에 올랐으며 중국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국내 주요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수호의 막강 파워를 입증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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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출연 中 영화 ‘아일랜드’ 2일 국내 개봉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엑소 레이가 출연한 중국 영화 ‘아일랜드’가 2일 국내 개봉한다.
영화 ‘아일랜드’는 인류 최후의 날을 앞두고 여행 중 무인도로 떠밀려간 회사 직원들이 새로운 세상을 재창조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2018년 중국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한 바 있다.
이번 영화에서 레이는 사회에 갓 진출한 자동차 수리공 ‘샤오 싱’ 역을 맡아, 사촌형 ‘마 진’과 함께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분투하는 연기를 펼쳤으며 생존 문제에 있어 인간의 입체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특히 레이는 이번 작품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아 2019년 ‘제25회 화정장 시상식’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은 물론, 2018년 중국 개봉을 기념해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무대 인사에도 참여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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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캐릭터의 아픔까지 생생하게 전달하는 섬세한 연기 '역시 김동욱'
김동욱, 캐릭터의 아픔까지 생생하게 전달하는 섬세한 연기! '역시 김동욱'
[충청뉴스큐] 김동욱이 폭발적인 열연으로 ‘그 남자의 기억법’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과잉기억증후군을 앓고 있는 앵커 ‘이정훈’ 역을 맡은 김동욱이 모든 것을 생생하게 기억하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지 시청자에게 고스란히 전달해 이정훈의 서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 것.지난 1일 방송된 ‘그 남자의 기억법’ 9-10회에서는 이정훈이 누군가로부터 위협적인 사진을 받고 정서연의 죽음과 같은 일이 반복될까 여하진을 걱정하며 지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정훈은 정서연을 공포로 몰아넣고 죽음에 이르게 한 스토커가 잘못된 애정을 앞세워 일말의 죄책감도 느끼지 않자 절규했고 범인을 찾아 분노를 표출했다.
이 장면에서 김동욱은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과 함께 이성을 잃은 모습을 압도적 연기로 선보이며 몰입도를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김동욱은 이정훈 캐릭터를 감정 기복이 크지 않고 어떤 일이든 다 알고 있는듯한 여유와 무게감으로 표현해왔다.
이는 이정훈이 과잉증후군으로 그동안 수많은 일을 겪어 이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동요하지 않게 된 캐릭터의 서사를 담아낸 것. 이러한 묵직한 김동욱의 연기는 캐릭터에 대한 개연성을 탄탄하게 만들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렇듯 김동욱은 극 중 정서연에 대한 미안함과 그리움, 고통 그리고 여하진을 향한 애틋한 눈빛, 스토커에 대한 분노와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 등 다양한 감정을 섬세한 눈빛과 표정, 떨리는 목소리와 제스처까지 온몸으로 표현하며 미친 연기력을 선보였다.
장면마다 캐릭터의 복잡한 감정들을 녹여내면서 ‘김동욱이 아닌 ‘이정훈’ 캐릭터는 상상할 수 없다’는 호평과 함께 극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김동욱. 멜로뿐만 아니라 스릴러 요소까지 가미된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마음껏 펼치며 앞으로의 전개에서 펼칠 열연을 기대케 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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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손 송경아, 요리실력 선보인 '감자덕후'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송경아와 김풍이 함께 출연하는 SBS 미디어넷 유튜브 채널 한뼘TV ‘감자덕후’가 2일 ‘냉동실 파먹기 feat. 냉동감자’ 에피소드로 마지막 회차를 업로드한다.
‘감자덕후’는 모델계의 금손으로 알려진 송경아와 웹툰계의 금손 김풍 두 사람의 꿀캐미로 쉽게 만들고 폼나게 먹을 수 있는 감자 요리를 대방출하며 에피소드마다 꾸준히 조회수 10만회를 웃도는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송경아, 김풍은 기본적인 감자관련 다양한 이야기와 더불어 미국의 생감자 요리, 건조 감자의 세계, 냉동 감자의 요리 등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매회 촬영마다 각자의 개성 넘치는 요리 솜씨로 맛뿐만 아니라 비주얼까지 보장한 감자 요리를 선보이며 숨겨진 간단 감자 요리 레시피를 선사했다.
송경아는 평소 실력대로 막힘없이 요리 솜씨를 뽐내며 요리의 고수인 김풍에게도 극찬을 받을 만큼의 퀄리티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한편 송경아가 출연하는 포슬포슬한 감자 입덕 이지 쿠킹 콘텐츠 ‘감자덕후’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2일 오후 5시 유튜브 채널 한뼘TV를 통해 만나 볼 수 있으며 5월 중 신규 라이프스타일 케이블 채널 SBS FL 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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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방송 2주 만에 완전 다른 인생이 됐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미스터트롯’ 영광의 주인공들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능 진을 향한 치열한 웃음 사투를 벌였다.
이들의 반전 예능감에 최고 시청률 11.3%으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등 시청자들의 반응 역시 폭발적인 가운데 다음 주 더 강력한 재미가 예고돼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지난 1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오늘은 미스터트롯’ 특집으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했다.
‘미스터트롯’에서 소름 돋는 무대를 펼치며 진을 거머쥔 임영웅은 “우승 이후 하루에 휴대전화 연락이 500통 정도 온다”며 대세 인기를 실감케 했다.
그러나 뜨거운 인기몰이 중인 그 역시 기나긴 무명시절을 거쳤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포천 시민 가요제’, ‘전국 노래자랑’에서 트로트를 불러서 우승했다 이게 내 길인가 싶었다”며 트로트 가수 입문 계기를 밝힌 임영웅은 생계를 위해 한겨울 길에서 군고구마를 팔거나 아파도 돈이 없어 병원에 가지 못했던 무명시절을 언급했다.
“그러던 와중에 ‘아침마당’에서 연락이 왔다 그래서 5연승을 했고 이후 조금씩 인지도를 쌓았다”고 전했다.
이렇게 차근차근 쌓인 그의 노력은 ‘미스터트롯’에서 제대로 폭발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이날 임영웅은 자신이 힘들 때 따뜻한 조언과 도움을 아끼지 않았던 장민호에 대한 고마움을 노래로 전해 감동을 안겼다.
임영웅은 장민호의 노래 ‘남자는 말한다’를 명품 보이스로 소화, 귀 호강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미스터트롯’에서 선을 차지한 영탁은 높아진 인지도를 실감하고 있다며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가도 저인 줄 다 알아보시더라. 신기하다”고 털어놨다.
또한 영탁은 ‘미스터트롯’이 대박 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노력도 있다고 밝히며 “여러 예능을 출연해 본 결과 분위기가 좋아야 하고 독기가 있으면 안 되더라. 대기실에 다니면서 출연자들의 독기를 제거했다”고 덧붙였다.
이렇게 모든 대기실에 행복 바이러스를 뿌리고 다녔던 영탁은 가장 독기 있었던 참가자로 맏형 장민호를 꼽아 대폭소를 안겼다.
또한 영탁은 박신양과 변희봉 성대모사 개인기는 물론 “눈을 살짝 찝었다”는 거침없는 성형 고백까지 유쾌한 입담과 에너지로 예능감을 발산하며 재미를 더했다.
‘미스터트롯’ 미의 주인공인 이찬원은 임영웅을 향한 ‘찐 팬심’을 고백했다.
“임영웅 형을 너무 좋아했다 오래전부터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을 구독했다”고 털어놓으며 성덕이 된 기쁨을 드러냈다.
오디션 탈락 비화도 공개했다.
이찬원은 과거 홍진영의 남동생을 찾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한 적이 있다며 “도전하자마자 ‘광탈’했다”고 웃었다.
이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홍진영은 당시 이찬원의 탈락에 대해 “제가 담을 수 있는 그릇이 아니더라”고 해명하며 더 높이 오른 그의 비상을 응원했다.
맏형 장민호는 반전매력으로 예능감을 뽐냈다.
진선미를 향한 질투의 화신으로 분해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한 것. ‘미스터트롯’ 참가 이유에 대해서 “얘네들이 송가인처럼 잘되는 꼴을 못 볼 것 같았다”고 말하는가 하면 “결과적으로 6위에 만족하지만, 짜증은 난다”라는 반전 속마음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장민호 역시 최근 인기를 실감한다며 “방송 후 2주 만에 완전 다른 인생이 됐더라. 어머니와 마트를 갔는데 뒤를 봤더니 어머님들이 카트를 끌고 88열차처럼 다 따라오시더라”고 밝혔다.
여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는 “솔직히 지금까진 핸드폰 요금 내기도 빠듯한 삶이었다 꿈을 위해 달려가다 보니 그럴 여유가 없었다 이젠 결혼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날 영탁과 임영웅은 어려운 시절 장민호가 용돈을 주거나 의상을 물려주는 등 후배들을 위해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며 자신들 역시 이찬원에게 도움을 갚는다고 말해 이들의 끈끈한 우정을 엿보게 했다.
방송 마지막에는 더 재미있는 다음 주 예고가 공개돼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라스’에서 최초로 터는 과거사와 함께 영혼까지 탈탈 털리며 멘붕에 빠진 4인방의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레전드 무대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오늘은 미스터트롯’ 2회는 다음 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시청자들은 “한 시간 반이 너무 짧게 느껴졌던 방송. 서로 챙겨주는 네 사람 너무 보기 좋았다”, “오늘 장민호 덕분에 빵 터졌네요 너무 웃겼음”, “다음 주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빨리 보고 싶다”, “진짜 오늘 라스 대유잼, 4인의 티키타카 케미가 짱이었다”, “임영웅 무대에 감동, 힐링 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전국 기준 1부가 9.3%를, 2부가 10.6%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 역시 11.3%를 기록하며 의미를 더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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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청하와 트렌디한 감성 선사 첫 솔로 앨범 수록곡 ‘Lie’로 호흡 맞췄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청하가 만나 트렌디한 감성을 선사한다.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는 최강창민의 첫 번째 미니앨범 ‘Chocolate’은 옴므파탈 매력의 타이틀 곡 ‘Chocolate’을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하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수록곡 ‘Lie’도 만날 수 있어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특히 수록곡 ‘Lie’는 심플한 악기 구성과 트렌디한 비트, 속도감 있는 편곡이 어우러진 이지리스닝 팝 곡으로 서로 다른 온도를 가진 연인의 아슬아슬한 감정선을 그린 가사가 매력적이며 최강창민과 청하의 섬세한 보컬과 특급 하모니가 곡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또한 최강창민은 4월 6일 오후 7시부터 네이버 V LIVE SMTOWN 채널을 통해 첫 솔로 앨범 발매 기념 생방송 '최강창민과 Chocolate 공장’을 진행하며 캐주얼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 새 앨범 소개 및 언박싱, 근황 토크 등 다양한 이야기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더불어 최강창민은 1일 오후 8시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동료들의 고민에 촌철살인 코멘트를 전하는 ‘최강창민의 힐링 1%’를 공개해, ‘어록 제조기’ 최강창민다운 재치 있는 토크 콘텐츠로 첫 솔로 앨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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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솔로 데뷔 무대 4월 3일 ‘뮤직뱅크’ 첫 방송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엑소 수호의 솔로 데뷔 무대가 오는 3일 첫 방송된다.
수호는 4월 3일 KBS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4일 MBC ‘쇼 음악중심’, 5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첫 솔로 앨범 타이틀 곡 ‘사랑, 하자 ’ 무대를 선사, 뛰어난 가창력과 감미로운 음색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더불어 수호의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 ’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과테말라가 추가된 전 세계 51개 지역 1위, 국내 각종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타이틀 곡 ‘사랑, 하자 ’도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의 종합 음악 뮤직비디오 차트 1위에 올라 수호의 뜨거운 인기를 확인시켜 줬다.
또한 1일 오후 8시에는 유튜브 및 네이버 V LIVE EXO 채널,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이번 앨범 수록곡 ‘O2’와 ‘Made In You’의 라이브 클립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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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트롤’ 한국어 더빙 버전 주인공 캐스팅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레드벨벳 웬디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트롤’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웬디는 4월 29일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트롤: 월드 투어’ 국내 더빙 버전의 주인공 ‘파피’ 역할에 캐스팅됐으며 목소리 연기와 OST 가창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트롤: 월드 투어’는 팝, 록, 클래식, 컨트리, 펑크, 테크노로 이루어진 트롤 마을에서 벌어지는 익사이팅 뮤직 배틀을 그린 영화로 웬디는 ‘K-POP 트롤’의 오리지널 캐스트에 이어 한국어 더빙 버전에서는 긍정 팝 트롤 ‘파피’ 역할을 맡아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영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특히 웬디는 “레드벨벳이 ‘K-POP 트롤’ 목소리 연기에 참여할 수 있어 기뻤고 멤버 모두 즐겁게 녹음했다 저 또한 ‘K-POP 트롤’과 ‘파피’ 역을 맡아 최선을 다했다 재미있게 녹음했으니, 많이 기대해주시면 좋겠다”고 캐스팅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레드벨벳은 ‘K-POP 트롤’ 캐릭터의 오리지널 캐스트로 목소리 연기와 OST ‘Just Sing’ 가창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으며 영화에는 레드벨벳의 히트곡 ‘러시안 룰렛 ’도 삽입될 예정이어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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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탑골랩소디’ MC 발탁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이자 패셔니스타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채정안이 MC로 돌아온다.
채정안이 방송인 이상민과 공동 MC를 맡은 프로그램은 케이블 E채널의 ‘K팝도 통역이 되나요? – '탑골랩소디’로 K팝을 사랑하는 외국인들이 1980년대~2000년대 K팝 애창곡으로 경연을 펼치는 서바이벌 음악 버라이어티 쇼 프로그램이다.
특히 1절은 한국어, 2절은 출연자들의 모국어로 번안해 부르는 새로운 개념의 경연 프로그램으로 방송 전부터 흥미를 주목시키고 있다.
채정안 이상민 모두 9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라는 점에서 이미 ‘탑골랩소디’와의 찰떡 캐미를 예상하고 있다.
채정안은 1999년 가수로 데뷔에 신인 가수상을 수상하는 등 탄탄한 가수 이력을 보유 하고 있는 배우이다.
또한 기존 예능 프로그램과 뷰티 프로그램의 MC를 통해 그녀만의 재치 있고 위트 넘치는 입담을 검증받은 바 있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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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당' 오마이걸 효정, 과거 짝사랑男에 고백 실패 왜? 궁금증 UP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그룹 오마이걸의 효정이 풋풋한 짝사랑 이야기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스튜디오 음악당'에서는 오마이걸의 메인보컬 효정, 승희가 출연해 봄 날씨에 어울리는 밝은 매력과 청량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등장부터 활력 넘치는 '꺄르르' 웃음과 시원한 리액션으로 '리액션 부자'의 면모를 보였다.
MC 김이나는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소녀들. 홍삼, 자양강장제 같다"고 칭찬했고 MC 배순탁도 "왜 비타민, 엔도르핀이라고 하는지 단번에 알겠다"며 감탄했다.
승희와 효정은 이날 Mnet '퀸덤'에서 화제를 받은 오마이걸 '비밀정원'을 슬로우 템포의 듀엣곡으로 편곡해 감성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승희는 "'퀸덤'의 뜨거운 반응을 예상 못 했다"며 "멤버들이 서바이벌 경험이 없어 마음고생 많이 할 거라 생각했는데 아이디어도 적극적으로 내고 무대할 때도 열심히 해서 '최대 수혜자'라는 칭찬 얻게 돼서 감사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효정은 "박봄 선배님과 '퀸덤'에서 친해졌는데 제가 폰을 바꾼 이후로 연락이 끊어졌다"며 "선배님 연락을 굉장히 기다리고 있는 상태"고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효정은 중학생 때 겪은 짝사랑 경험담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효정은 "학원 짝꿍이 연필을 안 갖고 와 매번 챙겨줬다"며 "밸런타인데이 때 고백하고 싶어 초콜릿을 갖고 학원에 갔는데 그날 안 왔더라. 그 친구 집 우편함에 넣어놨는데 알고 보니 옆집, 결국 마음을 전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승희는 "저도 처음 듣는 얘기"라며 "그럼 학용품만 빼앗긴 거 아니냐"고 팩폭을 날려 폭소를 유발했다.
승희와 효정은 이날 솔로곡 라이브로 각각 데이식스의 '장난 아닌데'와 '별에서 온 그대' OST '너의 모든 순간'을 불러 메인보컬 다운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보여줬다.
2020-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