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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응용제품 실생활 깊숙이…가시적 성과 창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올해 처음 추진한 “탄소응용제품 민간보급 시범 지원사업”이 에너지 절감효과는 물론 복지 및 의료시설 등에 탄소제품이 보급되어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25일 밝혔다.
탄소응용제품 민간보급 지원사업은 우수한 탄소기술을 접목시켜 만든 실생활 탄소응용제품의 판로확대 및 도민들의 탄소융복합산업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 사업은 도민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탄소소재 적용 실생활 탄소응용제품을 민간시설에 보급하는 사업이다.
올해 시범사업에서는 탄소섬유 발열케이블을 이용한 에너지 저감형 스마트팜온실난방시스템을 사업화한 ㈜씨이에스, 안정성 및 에너지 저감을 위한 원적외선 탄소난방제품을 생산하는 ㈜에니에스 등 4개사를 선정해 지원했다.
㈜씨이에스에서 개발한 스마트팜온실난방시스템의 경우 지난 8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정하는 우수 연구개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선정된 4개사 중 ㈜씨이에스와 ㈜에니에스는 지난 10월까지 설치를 완료했고 ㈜카본엑트 등 2개사는 현재 보급을 진행하고 있어 11월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기업별 민간보급 주요내용으로는 ㈜씨이에스의 경우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로즈피아의 연동유리온실에 탄소섬유발열케이블을 이용한 에너지 저감형 스마트팜온실난방시스템을 보급해 겨울철 난방비 절감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온도관리 및 편리성을 높였다.
㈜씨이에스 손성필 이사는“민간보급 지원사업을 통해 씨이에스의 탄소난방 시스템의 장점을 실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고 국내 내수시장 확대 및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에니에스는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의료법인 실로암의료재단의 실로암요양병원에 안정성 및 에너지 저감을 위한 원적외선 탄소난방제품 42대를 보급했다.
실로암요양병원 유재신 이사장은 ”원적외선 탄소난방제품 설치 후 난방 중에도 건조함이 덜해 좋다는 환자들 반응뿐만 아니라 보호자 및 직원들의 만족도도 높았으며 난방비 절감효과도 있다“고 밝혔다.
㈜카본엑트는 전북 순창군에 위치한 순창요양병원에 스마트 탄소발열매트를 설치 완료했고 김대중컨벤션센터 군사사무소 등 3곳은 현재 진행 중에 있다.
㈜이오렉스는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효사랑전주요양병원 등 2곳에 주생산품인 이오렉스를 금주 내로 보급할 예정이다.
임노욱 전북도 탄소융복합과장은“탄소응용제품 민간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탄소융복합산업의 우수성 홍보 및 시장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고 참여기업의 폭발적인 관심은 물론 도민들의 호응이 좋아 내년에도 예산을 확대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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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라북도 동부권발전위원회 개최
2020년 동부권 사업 현황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동부권 발전을 위해 내년에 6개 신규 사업을 포함해 420억대 예산을 투입하는 등 지역별 특화 분야를 확대, 발굴해 전북의 고른 발전에 힘을 쏟기로 했다.
전북도는 25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동부권 지역의 발전방안 모색과 2020년 동부권 시군 사업계획 심의를 위해 ‘2019년 하반기 전라북도 동부권 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동부권발전사업 현황보고 2020년도에 추진할 시·군 사업 세부실행계획에 대한 심의와 함께 동부권 발전사업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논의된 사업은 식품 분야 8개 사업, 관광 분야 8개 사업 등 총 16개이며 이들 사업에는 총 42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남원 요천 수변관광자원화 사업, 진안 마이산 관광단지 상징게이트 설치사업, 무주 부남 금강변 및 안성 칠연지구 관광자원활성화 사업, 순창 발효·미생물산업 클러스터 육성사업 및 강천산 다목적 주차장 조성사업 등 내년부터 새롭게 추진되는 6개 사업은 동부권 발전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도는 그동안 동부권 발전사업에 총2,578억원을 지원, 42개 사업을 추진했다.
식품분야에서는 남원 허브, 진안 홍삼, 무주 천마, 임실 치즈 등을 특화했고 관광분야에서는 남원 광한루원, 진안 마이산, 순창 강천산 등 시군별 관광자원 개발과 활성화에 기여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도는 현황보고에서 평가결과의 수용성 신뢰성 제고와 사업관리 강화의 필요에 따라 동부권 발전사업 평가체계를 개선하고 동부권 특별회계의 재원변화, 기한연장 등에 따라 동부권발전 사업의 특화분야를 확대·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또 각 시군의 ‘20년 사업 세부실행계획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날 위원회를 주재한 최용범 행정부지사는 “앞으로 동부권발전을 위해 특별회계 연장 및 확대와 연계한 특화발전 사업을 확대 발굴해 동부권 지역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시군에서는 2020년 동부권 발전사업 세부실행계획에 대한 사전절차 이행 등 사전준비에 차질 없도록 추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난해 12월에 위촉된 제7기 전라북도동부권발전위원회는 관계 실·국장 및 동부권 6개 시군 부단체장, 도의원, 대학교수,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어 동부권 6개 지역 균형발전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심의와 의결, 전문 제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 개최한 동부권발전위원회에서는 2020년 추진예정인 동부권발전사업 16개 사업계획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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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도 이은 2년 연속 3억 달러 돌파 쾌거
전라북도
[충청뉴스큐]전북의 농수산식품 수출이 국제 무역갈등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가공농식품과 축산물 등의 가파른 증가세에 힘입어 평균 수출 증가율 전국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전라북도는 2019년 10월 전라북도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14.8% 증가한 3억 384만 달러로 전국의 평균 수출 증가율 3.4%의 4.4배로 전국 1위의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라북도 올해 수출 목표액은 ’18년 실적 대비 10% 증가한 3억 4천만 달러로 이 같은 증가세라면 금년도 수출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류별로는 가공농식품과 축산물의 증가폭이 컸으며 신선농산물 등을 수출해 전년 동기 대비 14,8%가 상승했다.
전년도부터 꾸준히 수출 증가세인 가공농식품은 면류와 펫푸드를 중심으로 전북 수출액의 52.6%를 차지해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축산물은 닭고기가 주요 품목으로 홍콩으로 쇠고기 수출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수산물은 마른김 수출이 감소세이지만, 중국, 베트남으로의 수출 대상국이 확대되고 있으며 조미김은 러시아, 일본, 미국 등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나, 중국으로의 수출이 하락해 0.8%가 감소했다.
국가별 수출현황을 보면, 중국이 우리 도 농식품 수출 1위로 면류와 기타농산가공품 그리고 기타수산물의 수출 증가세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경우, 전년도부터 파프리카는 감소세를 보이나, 펫푸드와 마른김이 수출의 증가세를 주도해 수출국 2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한·일 갈등으로 인한 영향은 감지되고 있지 않다.
마른김 수출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태국으로의 수출은 38,882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5.2% 감소하였으나 미국보다 순위가 앞서는 3위를 차지했다.
4위인 미국도 면류와 조미김, 닭고기 등의 수출 확대로 증가세를 이끌어 가고 있어 지난 2월부터 꾸준히 4위를 지켜가고 있다.
조호일 전라북도 농식품산업과장은“올 한해 한·일 무역갈등 및 미·중 무역분쟁 등 주변 여건이 우리 농·식품 수출에 그다지 유리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무난하게 수출이 늘고 있어 다행이다”며 “제값 받는 농업 실현을 위해 우리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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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지사, 막판 승부수 활동 전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10월 말부터 다섯 차례에 걸친 국가예산 확보 활동에 이어 25일 국회를 다시 찾아 정세균 전 국회의장과 구윤철 기획재정부 2차관, 예산총괄·사회·경제·복지안전예산심의관을 방문해 주요 핵심사업에 대한 2020년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막바지 설득에 나섰다.
특히 이번 주는 예결소소위가 진행되면서 막판 증액사업에 대한 심의가 있을 예정으로 우리 도는 예산소위 위원이 한 명도 없는 상황인 만큼, 시군 및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를 기반으로 진행되어왔던 우리도 주요 사업들을 기획재정부에 수용 의견을 받아야 하는 중차대한 시점이다.
즉, 기획재정부 제2차관, 예산심의관 등이 최종 예산 의결의 핵심 키를 쥐고 있는 상황으로 막판 총력 대응에 따라 12월 2일 예산 반영 상황이 달라질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이다.
송 지사는 이날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면담해 한국 유학과 실학의 중심지 전북에 전라유학진흥원이 설립될 수 있도록 실시설계용역비 5억원, 전라천년문화권 관광개발계획 7억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구윤철 기획재정부 2차관에게는 새만금 핵심 기반시설인 신항만이 조기 구축 될 수 있도록 부두 2선석 동시 개발비를 포함한 새만금 신항만 건설비 905억원 등 최우선 핵심 3개 사업에 대해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상임위 및 예결위 증액 요청 예산이 최종 반영되기 위해서는 기획재정부 증액 동의가 필수적임에 따라 예산총괄·사회·경제·복지안전예산심의관을 만나서는 우리도 중점 확보 사업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전라북도는 내년도 국가예산이 의결되는 마지막까지 지역 주요사업 예산의 증액에 대해 기획재정부에서도 수용 의견이 나올 수 있도록 기획재정부 방문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관계를 유지하면서 2년 연속 7조원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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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못 보나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오나미가 '오리아나 그란데'로 변신한다. 그녀는 자신의 변신 과정을 본 시청자들의 폭주하는 댓글에 극도의 불안감에 휩싸여 멘탈이 붕괴됐다고 전해져 그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모은다.
25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오나미가 '아리아나 그란데' 커버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도티, 오나미, 리리영이 '겟잇도티'를 통해 다양한 뷰티 팁과 커버 메이크업 튜토리얼을 공개한다. 특히 오나미가 힙한 색조 메이크업으로 유명한 뷰티 크리에이터 리리영에게 세계적인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커버 메이크업을 받게 됐다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먼저 오나미가 모니터 앞에 설치된 가림막에 당황한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알고 보니 도티가 오나미의 변신 과정을 확인할 수 없도록 가림막을 설치한 것. 이에 오나미는 “저만 못 보나요?”며 당황했다고 해 웃음을 더한다.
이로써 시청자 댓글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유추할 수 있게 된 오나미. 그녀는 각종 드립이 난무하는 댓글창과 의중을 파악하기 힘든 도티, 리리영의 리액션에 “잠깐만요”며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는 후문이어서 폭소를 유발한다.
마지막으로 오나미가 메이크업부터 스타일링까지 마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기 1초 전의 상황이 공개돼 과연 그녀의 ‘오리아나 그란데’는 어떨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불안감 속에 ‘오리아나 그란데’로 변신하는 오나미의 모습은 25일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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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뽕포유’가 낳은 트로트 샛별 유산슬, KBS ‘아침마당’ 입성
‘놀면 뭐하니?-뽕포유’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가 낳은 트로트 샛별 유산슬과 박상철이 함께한 KBS 1TV ‘아침마당’ 새벽 출근길 스틸이 공개됐다.
오는 23일 방송될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에서는 유산슬의 ‘아침마당’ 출근길 비하인드 스토리가 펼쳐진다.
지난 16일 더블 타이틀곡 ‘합정역 5번 출구’ ‘사랑의 재개발’은 발매하며 혜성같이 등장한 트로트계 샛별 유산슬은 음원 공개는 물론, 방송에 출연할 때마다 화제성을 싹쓸이하고 있다.
‘대형 신인’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생방송 데뷔 신고식까지 치렀다. 지난 18일 트로트 가수들에게 꿈의 무대로 꼽히는 KBS 1TV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 가수 박상철과 함께 등장해 주체할 수 없는 끼와 라이브 실력을 뽐내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것.
이런 가운데 이번 주 방송될 ‘놀면 뭐하니?-뽕포유’에서는 방송사를 넘나들며 ‘유산슬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트로트계 샛별’ 유산슬의 KBS ‘아침마당’ 입성기가 그려진다.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이른 새벽 생방송 데뷔를 위해 KBS에 출근하는 유산슬의 모습이 포착됐다. 당황스러움이 역력한 유산슬은 의외의 장소에서 ‘아침마당’ 출연 소식을 듣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놔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아침마당’에 함께 출연한 선배 박상철을 만나 방송 출연 조언을 들어본다.
그런가 하면 ‘놀면 뭐하니?-뽕포유’ 김태호 PD와 ‘아침마당’ 강지원 PD의 방송 전 비밀스러운 미팅 현장도 공개된다. 특히 강지원 PD는 "이게 보통 무대가 아니에요~"고 밝혔다고 전해져 두 제작진이 어떤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나눴을지 기대를 모은다.
유산슬이 대기실에서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 함께 출연할 트로트 신인들과 마주한 모습도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유산슬이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한 라이벌들 앞에 긴장한 모습이 담겨 과연 방송 직전 어떤 상황들이 펼쳐졌을 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트로트 샛별 유산슬의 생방송 ‘아침마당’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는 23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뽕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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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장에서 못마땅”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김영옥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구라의 진행 스타일이 마음에 안 든다고 폭로한다. 그녀는 방송 내내 거침없는 입담으로 4MC를 휘어잡을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20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영옥, 이혜정, 정영주, 이미도가 출연하는 ‘줌 크러시’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영옥이 김구라의 진행 스타일이 마음에 안 든다고 폭로한다. 그녀는 “내 입장에서는 못마땅하다”라는 솔직한 발언으로 김구라를 당황하게 했다고. 뿐만 아니라 그녀는 녹화 내내 4MC를 휘어잡는 ‘할미넴’의 면모를 한껏 방출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은 최근 연극 도전 소식을 알린다. 연극 ‘잇츠 홈쇼핑 주식회사’에서 ‘욕쟁이 할매’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그녀는 자신과 함께 더블 캐스팅된 배우를 보고 식겁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높인다.
김영옥은 대본을 받으면 여전히 설렌다고 고백한다. 그녀의 식지 않는 연기 열정에 모두가 감탄을 보냈다고. 특히 그녀는 하고 싶은 장르가 있다며 수줍게 말을 꺼내 관심을 끈다.
또한 과거 힙합 프로그램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김영옥은 당시 자괴감이 들었던 사연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그녀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질금질금 나오더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4MC 휘어잡는 ‘할미넴’ 김영옥의 거침없는 입담은 20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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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갈아엎어드리려고 왔어요~”
‘놀면 뭐하니?-뽕포유’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트로트 여신 홍진영과 조영수 작곡가가 트로트 샛별 유산슬에게 신개념 ‘계단식 꺾기’ 신공을 전수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흥 가득한 ‘사랑의 재개발’ 녹음 현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유산슬은 ‘꺾기 동자’ 실력을 제대로 발휘했을 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16일 방송될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에서는 ‘사랑의 재개발’ 본 녹음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주 김이나 작사가를 통해 시작된 ‘사랑의 재개발’은 조영수 작곡가의 손을 거쳐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풍 트로트인 ‘애타는 재개발’과 내적 흥을 유발하는 빠른 템포의 가슴 시원한 ‘성급한 재개발’, 두 가지 버전으로 탄생됐다.
두 곡의 막상막하 매력에 유산슬은 물론 시청자들도 어느 하나 선택할 수 없어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는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유산슬은 ‘갓떼리’ 콤비 홍진영과 조영수의 도움을 받아 두 가지 버전의 ‘사랑의 재개발’ 본 녹음을 시작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진영과 조영수가 유산슬을 사이에 두고 비법 전수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녹음실에 깜짝 등장한 홍진영은 “오빠, 갈아엎어드리려고 왔어요~”며 유산슬에게 포인트 가사에 흥을 더하는 기교와 신개념 ‘계단식 꺾기’ 신공을 발휘하며 웃음을 선사해줄 예정이다.
짧은 레슨 후 단숨에 ‘뽕끼 레벨업’을 한 유산슬의 실력에 녹음은 초스피드로 진행됐다고 전해져 그의 실력이 어떻게 성장했을 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조영수는 데뷔 10년차 트로트 여신 홍진영에게 ‘애타는 재개발’과 ‘성급한 재개발’을 모두 들려주고 어떤 곡이 좋을지 의견을 물었는데, 발라드풍 트로트부터 EDM 트로트까지 다양한 트로트 장르를 섭렵한 홍진영의 선택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유산슬과 ‘갓떼리’ 콤비 홍진영, 조영수가 함께한 ‘사랑의 재개발’ 녹음 현장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뽕포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트로트계 샛별 유산슬의 첫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합정역 5번 출구’와 ‘사랑의 재개발’은 오는 16일 토요일 오후 5시 55분 네이버앱 NOW. 오디오쇼 ‘6시 5분전’에서 첫 선을 보이며 오후 6시부터 네이버 바이브를 포함한 모든 음원 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공식 발매된다.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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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유민상, 쯔양에 도전장 세기의 ‘치킨 대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유민상이 쯔양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이로써 두 사람이 세기의 '치킨 대전'을 펼칠 예정. 이 가운데 유민상의 빨개진 얼굴과 '그렁그렁'한 눈망울이 포착돼 결국 그가 쯔양에게 패배한 것인지 관심을 증폭시킨다.
11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유민상, 쯔양의 '치킨 먹방'이 공개된다.
이번 주 김구라, 장영란, 유민상, 쯔양이 '세상의 모든 치킨'을 만난다. 이들은 치킨의 역사를 짚어보며 당시 화제 된 치킨을 직접 먹어보고 더 나아가 특수 부위인 닭 벼슬도 시식한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공개된 사진 속 유민상과 쯔양이 치킨을 들고 행복해 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이후 두 사람은 '위대한' 치킨 먹방을 펼쳤다는 후문. 특히 유민상이 치킨을 먹고 그렁그렁한 눈빛을 장착한 가운데, "쯔양 이긴다"라며 라이벌 의식을 드러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갑자기 시작된 유민상의 먹방에 잠시 놀라워 했던 쯔양이 이내 페이스를 되찾고 '먹방 여신'의 면모를 제대로 발휘 했다는 전언. 과연 두 사람 중 승리를 차치할 사람은 누가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김구라, 장영란, 유민상, 쯔양이 치킨의 역사 이야기와 먹방을 동시에 즐기고 있는 모습은 오늘 밤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매회 색다른 콘텐츠 방송들의 향연이 이어지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또한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 5주차 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압도적인 점유율로 TV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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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마음에 들어”
‘놀면 뭐하니?-뽕포유’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유재석이 ‘히트곡 제조기’ 콤비 김이나 작사가, 조영수 작곡가과 함께 신곡 ‘사랑의 재개발’을 탄생시키며 트로트계를 싹 다 갈아엎을 예정이다.
‘사랑의 재개발’이 ‘합정역 5번 출구’와 함께 유산슬 데뷔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으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어떤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9일 방송될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에서는 김이나 작사가, 조영수 작곡가가 참여한 유산슬의 새로운 타이틀곡 ‘사랑의 재개발’이 공개된다.
‘사랑의 재개발’은 유재석이 ‘유플래쉬’의 ‘헷갈려’ 가사 작업을 위해 만난 김이나 작가사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지난주 예고를 통해 살짝 공개된 ‘사랑의 재개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유재석이 김이나와 함께 ‘사랑의 재개발’의 영감을 얻기 위해 트로트계의 성지이자 트로트계의 홍대로 불리는 동묘 거리로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유재석은 ‘사랑의 재개발’ 가사 속에 어르신들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싶다며 김이나와 동묘 거리와 오래된 LP 가게 찾아 특유의 ‘동묘 바이브’를 제대로 느끼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이나가 완성한 ‘사랑의 재개발’ 가사를 본 유재석은 “이건 정말 마음에 들어”며 흡족한 모습을 보여줬고 그녀의 추천을 받아 작곡 의뢰까지 일사천리로 이어졌다.
그 주인공은 바로 조영수 작곡가로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 ‘잘 가라’ 등 트로트를 비롯해 SG워너비, 씨야, 다비치 등 장르를 불문하고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히트곡 제조기.
그는 김이나의 가사를 보고 단 번에 곡을 만들어내는가 하면, 유재석이 말하는 대로 피아노 멜로디를 변형시키는 등 ‘멜로디 솔루션’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그런 가운데 유재석이 조영수, 박현빈, 윤수현과 녹음실에 모인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조영수는 전혀 다른 느낌의 ‘사랑의 재개발‘ 2가지 버전을 만들었다.
첫 번째는 간절하게 마음의 재개발을 원하는 ‘애타는 재개발’을, 두 번째는 빠른 재개발의 기쁨이 담긴 ‘성급한 재개발’을 떠오르게 만드는 곡. 180도 다른 매력을 보여준 2곡 사이에서 어느 하나 선택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고 해 과연 시청자들은 어떤 곡을 선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유재석은 각각 박현빈과 윤수현의 특급 지원 사격을 받아 온몸 꺾기와 뒤집기 스킬까지 선보이며 놀라운 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히트곡 제조기 김이나 작사가, 조영수 작곡가가 참여한 유산슬의 신곡 ‘사랑의 재개발’은 오는 9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뽕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