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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롤러코스터처럼 수직 상승한 대세 솔로 가수 ‘전지적 참견 시점’ 출격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청하가 초딩 자매 케미가 폭발하는 매니저와 처음 등장한다. 두 사람은 단 ‘1cm 키 차이’를 두고 티격태격하는 등 현실 자매 느낌을 물씬 풍길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56회에서는 대세 솔로 가수 청하와 그녀의 4년 차 매니저가 공개된다.
청하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청하는 롤러코스터처럼 거침없는 행보로 수직 상승한 대세 솔로 가수로, 이번 출연을 통해 함께 일한 지 4년째인 매니저와 일상을 공개할 것으로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청하 매니저는 평소 청하와 자신이 연예인과 매니저가 아닌 자매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면서 돈독한 사이임을 밝혔다고 전해져 더욱 기대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듯 청하와 매니저는 작은 것에도 틈만 타면 쉴 새 없이 아웅다웅하는 등 현실 자매와 같은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특히 청하는 매니저가 자신이 키가 더 크다며 자신감을 보이자 “1cm밖에 차이 안 난다고~”라며 귀엽게 대꾸했다는 후문이어서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청하와 매니저의 단골집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해 관심을 끈다. 이는 매니저가 청하에게 추천한 곳으로, 매니저들 사이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라고 전해져 과연 어디일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잠시라도 조용할 틈 없는 청하와 매니저의 일상은 오는 8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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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라, A-MAN프로젝트에 새 둥지 틀었다
A-MAN프로젝트
[충청뉴스큐] 권나라가 A-MAN프로젝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배우 이종석과 손 잡고 전속 계약을 체결, 진짜 배우로서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린 것. 드라마, 영화, 예능 등을 통해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전천후 활약을 예고하며 ‘배우인생 2막’을 펼칠 권나라의 행보에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오늘 “배우 권나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새롭게 시작하는 그녀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그녀의 뜨거운 열정과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마음껏 꽃 피울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권나라는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눈부신 활약을 펼쳐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그녀는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디딘 2017년 SBS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서 검사 차유정 역으로 분해 남다른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후 2018년 tvN ‘나의 아저씨’,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 연이어 주연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배우로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만들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정신과의사 한소금 역으로 분해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주연 배우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그녀는 검사, 여배우, 아나운서, 의사 등 매 작품 속에서 쉽지 않은 역할을 맡았음에도 뜨거운 연기 열정으로 제 몫을 톡톡히 해내 시선을 모았다. 또한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영화 ‘소녀의 세계’ 등을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다. 가수-배우를 넘어 차세대 라이징 스타를 향한 그녀의 거침없는 도전에 팬들 또한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쏟아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새롭게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그녀의 변신이 눈길을 모은다. 기존의 단발머리에서 긴 머리로 변화를 준 그녀는 청초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여신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시크한 블랙 의상을 입은 사진에서는 도도하고 몽환적인 눈빛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범접할 수 없는 여배우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처럼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그녀가 앞으로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배우 권나라는 “저의 새로운 시작을 에이맨프로젝트와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기대된다. 가족 같은 좋은 회사 분들과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안방극장을 이끌 배우 권나라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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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윤소이-최성재 이끄는 '태양의 계절', 일일드라마 새 바람 몰고 왔다
삼화네트웍스
[충청뉴스큐] 배우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가 이끄는 ‘태양의 계절’이 일일드라마의 새 바람을 몰고 왔다. 뜬금포 없는 개연성이 넘치는 드라마로,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반영해 ‘향수’를 자극하고 배우들의 열연까지 빛나며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지난 6일 4회까지 방송된 ‘태양의 계절’은 고아 출신의 개룡남 회계사 김유월이 국내 굴지의 그룹 양지그룹의 회계 감사를 맡으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중심으로 주요 인물들의 관계와 스토리가 개연성 있게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분식회계 등 탈법적인 방법으로 거대한 공룡 기업이 된 양지그룹을 배경으로 하는 이 드라마는 과거 우리나라 경제사의 흐름을 그 바탕으로 삼아 ‘개연성’ 그 자체를 확보했다. 탈법적으로 모래 위에 지어진 성 같은 기업들이 줄줄이 무너졌던 그 시대, IMF를 거치며 망가진 삶들의 드라마를 부각시켜 이전 일일드라마와는 다른 차별점을 확보하기도했다.
특히 회계사 김유월이 분식회계를 발견하고 양심선언을 하려던 찰나 벌어진 사건, 그로 인해 뒤바뀐 운명의 두 아이의 정체가 드러나 긴장감을 높이는 등 극적인 사건들의 뜬금포 없는 개연성 갑 스토리는 엄지를 척 들게 만든다.
여기에 시대상을 반영해 드라마 곳곳에서 등장하는 그 시대 유행했던 ‘첨밀밀’, ‘프리티 우먼’ 등의 음악은 물론이고, 다양한 소품과 주요 인물들의 대사 등은 ‘향수’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무엇보다 이러한 모든 개연성 넘치는 스토리는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을 비롯해 정한용,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웅, 황범식, 이상숙 등 걸출한 중견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완성돼 보는 이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한다.
첫 방송 이후 꾸준히 검색어에 등장하며 화제성도 확보한 가운데, 탄탄한 서사로 몰입도를 높인 ‘태양의 계절’은 5회 예고에서는 쌓였던 주인공들의 감정이 폭발하고, 극한으로 치닫는 사건들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4회에서 양지그룹의 진짜 후계자인 유월이 양지그룹의 창업주 장월천 회장의 첫째 사위인 최태준으로 인해 고아원으로 가게 됐고 그의 손에 의해 사고를 당하게 된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이 사실을 알게 된 유월의 연인 시월이 죽을 각오로 복수를 다짐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또한 5회 예고에서는 시월을 짝사랑하는 태준의 친아들 최광일이 시월과 결혼을 선언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태양의 계절’을 본 시청자들은 지금까지의 일일드라마와 다른 점을 관심 있게 지켜보면서 호평을 내놓고 있는 상황. 이에 차별점을 가지고 조금씩 탄탄한 서사를 쌓고 있는 ‘태양의 계절’의 앞으로의 상승세를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등이 출연하는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7시 5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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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AB6IX 이대휘, ‘어머님이 누구니’ 미방분 영상 선공개
MBC
[충청뉴스큐] AB6IX 이대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어머님이 누구니’ 무대를 선보이는 미방분 영상이 선공개 됐다. 이대휘의 소속사 대표 라이머도 이를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했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대휘의 무대가 담긴 미방분 선공개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선공개 영상에서 이대휘는 ‘어머님이 누구니’로 무대를 꾸며 스튜디오를 장악했다. 그는 선곡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표님이 저한테 하시고 싶은 말씀인 것 같아서”라며 대표 라이머를 위한 헌정곡임을 밝혔다.
무대에 오른 이대휘는 “너 대표가 누구니? 라이머요”, “그룹은? AB6IX요”라며 귀여운 자문자답으로 노래를 시작, 실력파 아이돌답게 뛰어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열광케 했다.
이에 라이머의 흐뭇한 대표님 미소가 포착됐다. 마치 자식을 보는 것처럼 이대휘를 자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것. 또한 노래를 따라 부르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에서는 이대휘를 비롯해 뮤지, 그리가 수장 라이머를 저격하며 토크 전쟁을 벌인다고 알려져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특히 이대휘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라이머를 들었다 놨다 하며 대활약을 펼칠 예정.
라이머, 뮤지, 이대휘, 그리가 출연하는 ‘라라 랜드’ 특집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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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아들이 보는 아빠 김구라와 어울리는 여성상은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래퍼 그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구라와 어울리는 여성상을 뽑으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외에도 두 사람은 리얼 부자의 현실 토크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서로에게 서툰 진심을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낼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라이머, 뮤지, 이대휘, 그리가 출연하는 ‘라라 랜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그리는 아빠 김구라와 어울리는 여성상을 뽑아 시선을 모은다. “전 항상 아빠가 연애하길 바라는 입장이다”라며 말문을 연 그는 아들로서 솔직한 의견을 내며 김구라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외에도 그리와 김구라의 리얼 부자 케미는 방송 내내 이어질 전망이다. 앞서 방송을 통해 김구라가 섭섭함을 토로했던 ‘어버이날 문자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고. 김구라의 주장과는 달리 그리는 ‘아빠가 MSG 친 것’이라며 서로 티격태격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그리는 김구라의 갱년기를 의심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항상 김구라가 “아빠 갱이야~”라며 장난스럽게 말한다고. 과연 갱년기 진실 공방의 결말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뿐만 아니라 그리는 ‘감성 파괴자’ 김구라 때문에 이벤트를 못 한다고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어 김구라는 그리에게 받은 정성스러운 선물의 정체를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두 사람은 겉으로 티격태격하는 모습과는 달리 애정 가득한 진심을 전하며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 예정이다. 김구라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그리와 그런 모습을 본 김구라 역시 “너도 많이 컸다, 이런 얘기하고”라며 애틋한 부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런가 하면 그리는 소속사 대표 라이머를 디스하며 부전자전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라이머가 계약 전후 달라졌다고 폭로한 것은 물론 라이머를 끊임없이 공격하며 그를 당황케 했다고. 이에 그리의 재계약 논의까지 거론되며 사태가 일파만파 퍼져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그리는 김구라와 라이머의 입맞춤을 눈치챘다고 밝힌다. 여기에 MC 윤종신의 저세상 드립력이 더해지며 역대급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리와 김구라의 리얼 부자 케미는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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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오창석-윤소이, 양심선언 앞두고 행복한 미래 약속
삼화네트웍스
[충청뉴스큐]'태양의 계절' 오창석-윤소이의 알콩달콩 옥상 라이프가 포착됐다. 밤낮없이 러블리 모드로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되는 가운데 ‘양지그룹’ 관련 양심선언을 앞둔 오창석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 저녁 방송되는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양지그룹 회계감사에 나선 신입 회계사 김유월과 그의 연인 윤시월의 두근두근 낮과 밤 옥상 라이프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린다.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 싸움과 배신으로 점철되는 양지그룹 '제왕의 자리', 그로 인해 희생된 한 남자의 비극적인 복수극과 역설적으로 낭만적 성공담이 담길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유월의 옥탑방 옥상 평상에 마주 앉았다. 시월은 자신이 정성스럽게 차린 밥상 앞 유월을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시월의 미소만큼 싱그러운 옥상의 낮 풍경에는 빨래건조대, 화분 등 두 사람의 소소한 일상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처럼 유월과 시월이 소박한 밥상으로 '소확행'을 몸소 실천하며 행복바이러스를 뿜어내고 있는 가운데 평상의 카펫과 상보마저 핑크빛으로 로맨틱 분위기를 한껏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
그런가 하면 원리원칙을 고수하는 회계사지만 시월 앞에서는 '사랑꾼'으로 변신하는 유월의 모습도 포착됐다. 이어진 사진 속 유월은 시월의 최애 과일인 토마토 화분에 물을 주며 아빠 미소를 짓고 있다.
밤낮 가릴 것 없이 사랑이 충만한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든다. 다만, 양지그룹 회계감사를 진행 중인 유월이 회계사 동기들과 '양심선언'을 준비하고 있어 두 사람의 거취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지난 4일 방송된 2회 엔딩에서 유월이 '회계사 양심선언' 주동자로 지목되면서 두 사람의 행복한 옥상라이프가 '폭풍전야'를 암시하는 것은 아닌지 관심을 모은다.
이와 관련 공개된 마지막 스틸에는 웃음기 없이 진지하게 대화에 임하는 유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시월 역시 조용히 그에게 집중하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말이 오가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태양의 계절' 측은 "회계사 동기들의 양심선언 주동자로 지목된 유월이 오늘 방송에서 어떤 결단을 내릴 예정"이라면서 "양심선언을 앞두고 행복한 미래를 약속한 유월과 시월의 운명이 어떻게 흘러갈지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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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연기 끝판왕' 배우 박두식, ‘A-MAN프로젝트’와 전속 계약
A-MAN프로젝트
[충청뉴스큐]배우 박두식이 A-MAN프로젝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배우 이종석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그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부드러운 매력이 공존하는 대체불가 마성의 눈빛이 시선을 모으며 앞으로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오늘 “배우 박두식 씨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박두식 씨는 다양한 얼굴을 가진 매력적인 배우다”라며 “앞으로 영화와 드라마를 비롯해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배우 박두식은 지난 2013년 영화 '전설의 주먹'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후 영화 '소녀괴담', '빅매치', '내 심장을 쏴라', '재심'을 비롯해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응급남녀', ‘후아유-학교 2015’, '블랙', ‘스케치’ 등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과 시청자에게 얼굴을 알렸다. 또한 그는 예능프로그램 ‘배우학교’를 통해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인간적이고 진솔한 면모를 보여주며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줬다.
특히 박두식은 첫 드라마 데뷔작인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통해 이종석과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작품 속 동료 배우에서 소속 배우로 서로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된 두 사람의 시너지는 어떨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새로운 프로필 사진 속에는 여심을 사로잡는 그의 눈빛이 시선을 모은다. 강렬한 남성미와 섬세하고 부드러운 반전 매력을 동시에 뿜어내는 그의 모습은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보여줄 그의 연기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박두식은 "이종석 배우와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만난 뒤 인연을 이어오다 ‘형 하고 싶은 거 다 해’라는 말에 확신을 갖고 함께하게 됐다. 든든하게 힘을 보태 줄 회사 식구들과 함께 더 다양한 활동하는 배우로 성장하겠습니다”라며 이종석과 함께 하게 된 남다른 인연과 앞으로의 포부가 담긴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두식은 최근 배우 정진영이 각본, 연출을 맡은 영화 '클로즈 투 유'에 캐스팅돼 조진웅과 연기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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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라이머, 대표님의 수난 시대
MBC
[충청뉴스큐]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수난 시대를 겪는다. 함께 출연한 뮤지, 이대휘, 그리가 그를 향해 거침없는 공격을 펼치는 가운데 그는 토크 중 갑자기 눈시울을 붉히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라이머, 뮤지, 이대휘, 그리가 출연하는 ‘라라 랜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이머가 수난 시대를 겪으며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소속 아티스트 이대휘, 그리를 비롯해 그와 앨범 작업을 함께한 뮤지까지 가세하며 그를 공격한 것. 이들은 라이머에게 ‘맘에 안 든다’, ‘구리다’, ‘소름 끼친다’ 등 거침없이 디스를 시전해 그를 당황케 했다고. MC 윤종신은 이를 보고 “니네 어떻게 살어?”라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라이머는 토크 중 갑자기 눈시울을 붉히며 여린 남자의 모습을 보인다. 과연 그가 울컥한 이유는 무엇인지, 그가 세 명의 저격수들 사이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라이머는 아내 안현모에 대한 이야기도 털어놓는다. 안현모가 김구라를 소울메이트로 생각한다고. 그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그는 아내 안현모에게 ‘감성 폭발’ 반성문을 쓴다고 밝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라이머는 이대휘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대휘를 처음 보자마자 ‘쟨 잘되겠다’라고 생각했다고. 훈훈한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대휘가 갑자기 동공 지진을 일으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라이머는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한 살신성인 대표의 모습으로도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대휘 대신 자신이 춤을 추겠다며 발 벗고 나선 것. 그는 이대휘가 소속된 ‘AB6IX’의 데뷔곡 ‘BREATHE’를 완벽 재현하며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에는 라이머를 비롯해 뮤지, 이대휘, 그리가 등장해 수장과 수하들의 케미 폭발 만남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이번 주에는 스페셜 MC로 ‘갓세븐’ 진영이 합류해 ‘라스’에 첫 입성한다. 노래, 연기에 이어 MC까지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며 수요일 밤을 하드 캐리할 예정이다.
라이머의 수난 시대는 오는 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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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 레전드 가수 김학래 6월 8일 ‘불후의 명곡’주인공 출연
사진제공 에이엠지글로벌
[충청뉴스큐] 7080 대표 싱어송라이터 김학래가 오는 8일 KBS2TV‘불후의 명곡’ 주인공으로 전격 출연한다.
1979년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으로 데뷔, 올해 40주년을 맞는 김학래는 “대학가요제 당시 추억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40년이다. ‘불후의 명곡’ 뒤늦은 출연인만큼 더욱 기대된다”라면서 “오늘까지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제 ‘액티브 시니어’가수로 새로운 40년을 준비하겠다”고 강한 열정을 보였다.
최근 녹화를 마친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김학래 편’은 김소현& 손준호, 박시환, 몽니, 딕펑스, 이창민, 스바스바 등 후배 가수들이 출연, 김학래의 히트곡 6곡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불렀다. 출연자 전원이 김학래의 자작곡들을 직접 선곡해 작업하며, ‘살아있는 전설’을 재조명했다.
김학래는 “예상을 뛰어넘는 후배가수들의 재기발랄함을 놀랍고 행복한 마음으로 지켜봤다”면서 “판타스틱한 공연을 위해 수고해준 후배들과 레전드로 인정하는 축하 꽃다발, 멋진 연출을 해준 불후의 명곡 제작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학래는 현재 신중년을 위한 신곡 작업이 한창이며, 올가을 40주년 기념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김학래는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곡‘내가’를 비롯, ‘해야 해야’, ‘겨울바다’등으로 각종 방송가요대상, ‘가요톱10’골든컵을 수상했으며, 다른 가수들의 히트곡 작사 작곡자로도 유명하다.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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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의 사랑관그린 웹드 '셀프러브' 출연진 최종확정
썸남썸녀의 사랑관그린 웹드 '셀프러브' 출연진 최종확정
[충청뉴스큐]일부 스놉시스가 언론에 노출되면서 시청자들로부터 관심의 중심에 선 웹드라마 '셀프러브'가 최종 출연진을 확정하고 오는 6월말 크랭크인에 들어갈 예정이다.
웹드라마 '셀프러브'는 강원도 펜션으로 여행을 떠난 신세대 동창들 사이에서 실제 오가는 대화를 드라마 속에 녹여낸 청춘남녀의 밀고 당기는 사랑이야기다.
강동기 감독은 극 중 초콜릿 같이 달콤한 사랑 이야기 속에 썸타는 각 커플 간의 심리까지 하나하나 섬세한 터치와 영상미로 그려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셀프러브'에서 신인답지 않은 폭 넓은 연기력을 가진 배우 정재현이 보수적이고 결벽증을 가진 의사, 김준원 역을 맡아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낼 전망이다.
또한 '사랑의 경제학'에서 순애보적인 사랑으로 인기몰이를 했던 배우 조혜원 역시 도도하고 자존심 강한 차도영 역을 소화해 내며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셀프러브'에서는 '돈이면다냐'에서 악바리 여성상을 소화해내며 촬영 중 성처 투혼까지 펼쳤던 아이돌가수 출신의 감성발라드 가수 새빈이 180도 다른 허세녀 역할로 등장해 배역의 역주행에 나설 것으로 전해지면서 기대를 한껏 끌어 올리고 있다.
이 외에도 웹드 '돈이면 다냐'에서 함혜련 역을 맡았던 배우 유지나 역시 캐릭터에 대한 강한 분석력을 통한 몰입도 등이 강동기 감독에 띄어 '셀프러브'에서는 겉과 속이 다른 이중 캐릭터인 배우리 역에 캐스팅됐다.
아울러 배우리 커플로 캐스팅 된 배우 김해웅은 축적된 연기력과 극중 캐릭터를 통해 긴장감을 배가 시킬 전망이다.
한편 6월 말 강원도, 인천, 일산 등에서 촬영 예정인 '셀프러브'에는 중견 배우 박웅이 출연해 극의 몰입도와 성숙미를 살렸다.
정재현, 조혜원, 새빈, 유지나, 김해웅을 비롯해 박웅, 윤이안, 정이주, 서지민, 곽현규, 이현주 등이 출연해 극의 재미를 더했다.
'셀프러브'의 연출을 맡은 강동기 감독은 오는 10월 상업 영화 시체스 영화제 출품작 '괴성'의 크랭크인도 앞두고 있다.
2019-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