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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망디즈∼ 노홍철부터 유민상까지 자율공복 도전 성공 호평 ‘공복자들’이 남긴 세 가지!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누구나 실천 가능한 24시간 자율 공복을 가학성 없이 재미있게 예능에 접목해 호평을 받은 ‘공복자들’이 유민상의 공복 성공과 이후 꾸준한 실천으로7kg 감량이라는 작지만 큰 변화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먹을 거리가 넘쳐나는 이 시대에 24시간 자율 공복으로 작지만 큰 화두를 던진 ‘공복자들’은 스타들의 24시를 살펴보는 재미와 작지만 큰 변화를 맞이하는 이들의 모습, 그리고 새로운 희귀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었음에 의미가 있었다. 일요일 예능 격전지에서 시청률이 소폭 또 다시 상승해 매회 최고 시청률을 갱신해 의미를 더했다.
지난 14일 일요일 밤 6시 45분 방송된 MBC 파일럿 3부작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 3회는 부부 공복자 미쓰라-권다현과 이십 끼 형으로 통하는 유민상이 24시간 자율 공복에 성공했고, 모두 굶고 레스토랑에 모인 공복자 모두가 최고의 미식을 의미하는 구르망디즈를 경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본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미식의 끝을 보고 싶다’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에픽하이의 멤버이자 래퍼 미쓰라와 배우 권다현 부부 공복자가 ‘랩 레슨’을 놓고 재미있게 ‘공복 배틀’을 벌임으로써 큰 재미를 안겼다.
처음으로 신혼 생활과 집을 공개한 미쓰라와 권다현은 시시때때로 스킨십이 만발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는데, 서로의 공복을 방해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끔과 동시에 함께 공복을 성공하고 마장동에서 직접 공수해 온 고기를 맛보며 공복 성공의 희열을 만끽해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특히 인생 최고의 몸무게를 달성한 대한민국 대표 개그맨 유민상은 24시간 자율 공복을 하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자신도 모르게 음식에 손을 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45.2kg이었던 그는 야식을 먹지 않는 것만으로도 단숨에 142.9kg으로 하룻밤 사이에 2.3kg 감량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자율 공복에 성공한 뒤 이후 꾸준한 실천으로 레스토랑에 모여 최고의 만찬인 구르망디즈를 함께 즐기는 날에는 138kg까지 감량해 총 7.2kg을 감량한 사실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4시간 자율 공복을 실천해 보는 것만으로도 작지만 큰 변화를 경험한 이들의 모습을 담아낸 ‘공복자들’은 스타들의 24시간 자율 공복 전후를 비교하는 재미를 안겼다.
노홍철이 자연스럽게 자신의 독특한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함과 동시에 시시때때로 군것질을 하는 그의 식습관을 함께 지켜봤고, 자율 공복에 도전해 배고픔을 느끼며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은 묘한 감정 이입을 불러일으켰다.
몸매 천재 문가비는 의외로 기름진 음식을 좋아했는데 하루에도 몇 번 씩 옷을 갈아입으며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기도. 무엇보다 잘 먹은 만큼 운동으로 칼로리를 소비하는 그녀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는데 공복 중에도14살부터 해온 점프 스쿼트를 열혈적으로 하던 그녀가 고구마에 정신을 잃고 공복에 실패하는 모습은 반전 재미를 안기기도 했다.
이처럼 ‘공복자들’은 넘치는 개성 만큼이나 다채로웠던 스타들의 생활과 식습관을 들여다보며 24시간 공복 전후를 비교하면서 묘한 감정이입을 느끼는 이들이 많았다.
무엇보다 어딜 가나 넘쳐나는 먹거리로 인해 공복 도전에 나선 이들이 괴로움에 휩싸이는 모습은 공통적인 재미 요소로 꼽혔는데, 그 모든 것이 누구나 실천 가능한 24시간이라는 시간 한정으로 가학성 없이 적정한 밸런스를 유지했다는 평이다.
새로운 캐릭터를 가진 예능인을 발굴했다는 점도 ‘공복자들’이 호평을 받은 이유 중 하나다.
평소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미쓰라-권다현 부부가 자율 공복에 도전하면서 자연스럽게 일상을 공개했는데,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권다현의 엉뚱미가 만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다현은 공복자들 모임에선 예상치 못한 대답을 내놓아 모두를 배꼽 잡게 했는데 평소 일상에서도 외계어 같은 단어들, 이른바 ‘다현어’를 쓰면서 남편 미쓰라가 이를 번역하는 모습이 큰 웃음을 안겼다.
특히 랩에 대한 열망으로 남편에게 ‘랩 레슨’을 받기 위해 공복을 방해하는 모습이 의외의 재미를 안겼고, 배고픔에 자신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면서 마장동으로 향해 정육점에 서서 육회를 맛보는 모습은 육성으로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뿐만 아니라 종합격투기 선수 배명호 역시 신선한 캐릭터였다는 평이 많았다.
몸에 식스팩을 탑재하고 다니는 관리 끝판왕 배명호는 의외의 소녀소녀한 감성과 아기자기함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24시간 자율 공복 후 자신에게 주는 한 끼로 전복 삼계탕을 손수 끓여 먹어 ‘살림하는 남자’가 이상형인 김숙의 눈을 번쩍이게 했다.
특히 배명호는 공복 중 ‘커피 한 모금’으로 방어전을 펼치는 모습은 꿀잼을 선사하기도 했다.
유민상의 집을 가득 채운 인스턴트 음식과 음식 섭취량에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 공복을 성공하고 난 뒤 음식의 향을 맡으며 조금은 달라진 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니나 다를까, 얼굴 살이 조금은 빠져 보이는 유민상은 자신이 공식적인 24시간 자율 공복 도전 이후에도 간헐적 단식을 스스로 실천했다고 밝혔는데, 총 7.2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90kg에 육박했던 노홍철 역시 이후 간헐적으로 공복을 실천해 4kg의 체중을 감량한 사실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특히 몸의 디톡스와 미식의 끝을 보기 위해 24시간 자율 공복에 나섰던 마닷은 되살아난 혀의 감각에 놀라워했고 “머릿속에 무지개 꽃이 핀 것 같다”며 감탄했다.
모든 재료가 느껴지는 마법,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한 이는 마닷 뿐 아니라 이를 실천한 모두에게 찾아온 작지만 큰 변화였다.
좋아하는 음식이니까, 습관적으로, 보상으로, 생각 없이 먹어왔던 음식들이 공복 후에는 다르게 느껴진다는 것이 공복자들 모두가 느끼는 가장 큰 변화. 작지만 자신의 식습관과 먹는 것에 대해 되돌아보는 변화, 크게는 체중 감량의 변화가 이들에게 찾아왔다.
공복자들은 다 함께 모여 최고의 만찬을 뜻하는 구르망디즈를 함께 경험했는데 음식 하나를 맛보더라도 냄새를 맡고 감탄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24시간 자율 공복 성공 실패도 중요하지만, 이처럼 먹는 것에만 습관적으로 집중했던 이들의 ‘24시간 자율 공복’ 과정과 그 이후의 변화는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면서도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매력 넘치는 출연자들을 통해 칼로리 과잉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먹는 것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은가에 대한 환기가 가학성 없이 재미있게 담겼다는 점이 이번 파일럿 ‘공복자들’이 얻은 가장 큰 성과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방송 후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진 가운데 시청률 역시 매회 상승하며 일요일 예능 격전지에서 의미 있는 수치를 기록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공복자들’ 3회는 또 다시 상승하며 수도권 기준 4.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았다.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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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Q’ 오마이걸 승희, 상큼 발랄 리액션 요정 컴백! ‘불꽃놀이’처럼 팡팡 터지는 화려한 활약 예고! 관심!
MBC ‘뜻밖의 Q’
[충청뉴스큐] ‘뜻밖의 Q’ 오마이걸 승희가 상큼 발랄 리액션 요정으로 컴백한다. 그녀는 ‘불꽃놀이'처럼 팡팡 터지는 화려한 활약을 펼친 것으로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뜻밖의 Q’에서는 센스와 리액션이 불꽃처럼 터지는 승희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주 새 Q플레이어로 등장한 승희는 “’뜻밖의 Q’ 방송을 시작으로∼”라며 ‘뜻밖의 Q’ 출연 이후 다른 프로그램에서 많은 섭외 전화를 받았던 것을 밝혔다. 이에 다른 Q플레이어들은 그럴 만했다며 칭찬했다고 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 승희가 특유의 귀여운 리액션을 폭발시키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는 답이 생각이 안 난다는 듯 깜찍하게 절규하고 있는가 하면 러블리한 하트를 뿅뿅 날리고 있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승희가 녹슬지 않은 센스와 음악 지식으로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고. 특히 데프콘은 승희의 센스에 문제를 출제해도 될 정도라며 칭찬했다고 전해져 그녀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두 번째 출연으로 다시 한번 MVP에 도전하는 승희의 활약과 통통 튀는 그녀의 센스는 오는 13일 방송되는 ‘뜻밖의 Q’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뜻밖의 Q’는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 승관과 함께 다양한 ‘Q플레이어’들이 퀴즈를 푸는 시청자 출제 퀴즈쇼로, 출제자의 성역이 없어 기존의 퀴즈 형식을 뛰어넘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퀴즈들이 등장해 눈길을 모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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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대체불가 ‘뮤지컬 계의 여왕’ 옥주현과 뮤지컬 본고장 영국 뜬다!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이 대체불가 ‘뮤지컬 계의 여왕’ 옥주현과 함께 뮤지컬의 본고장 영국에 뜬다.
그녀는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와 함께 영화X음악X드라마X문학 작품에 이어 뮤지컬까지 섭렵하며 문학의 도시로 알려진 런던을 배경으로 풍부한 이야기를 전해 줄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은다.
매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제작진은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와 함께 떠나는 객원 노마드로 가수 이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 씨가 합류해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다”며 두 번째 해외 촬영에 대해 예고했다.
지난 11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제작진과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옥주현은 영국 런던으로 향하는 비행기로 출국했다.
고정 출연자들의 새로운 여행지 영국 런던에 뮤지컬 스타 옥주현의 합류가 전해지며 전 편과 더불어 더욱더 깊어진 힐링과 감동이 있는 다채로운 이야기로 채워질 것으로 보여 시선을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옥주현은 뮤지컬 ‘아이다’를 시작으로 ‘시카고’, ’캣츠’, ‘엘리자벳’, ‘레베카’, ‘위키드’ 등 다양한 뮤지컬 작품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대체불가 ‘뮤지컬 계의 여왕’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실력자로 뮤지컬의 본고장에서 그녀가 어떤 활약을 할지 관심을 모은다.
다섯 사람이 문학의 도시 런던에서 들려줄 다양한 이야기와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도 기대되는 가운데 영국 런던을 뒤흔들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의 영국 편은 11월에 공개될 예정이다.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아름다운 목소리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대체불가 뮤지컬 스타 옥주현과 김구라, 이동진, 정철, 남창희의 첫 만남과 영국에서 펼쳐지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매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된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음악, 영화 증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로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문화 콘텐츠 분야를 두루 아우르는 노마드들의 깊이 있는 이야기들로 시청자들로 하여금 계속되는 호평이 이어지며 잔잔한 감동과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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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심형탁-매니저, 때아닌 ‘어둠 속의 솔직 대화’ 현장! 도대체 무슨 일? 궁금증 폭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에 배우 심형탁이 매니저와 때아닌 ‘어둠 속의 솔직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이 불도 켜지 않은 깜깜한 집 안에서 마주 앉은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나 홀로 여행’에서 돌아온 심형탁이 매니저도 몰랐던 자신의 진심을 밝혔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4회에서는 심형탁과 매니저의 ‘어둠 속의 솔직 대화’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주 첫 등장한 심형탁과 매니저는 ‘프로참견러’와 ‘걱정인형’을 방불케 하는 극과 극 케미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그런 가운데 ‘나 홀로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심형탁이 매니저와 ‘어둠 속의 솔직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스틸 속 심형탁과 매니저는 창밖의 불빛과 TV 불빛에 의지한 채 거실 바닥에 마주 앉아 있는데, 이들에게는 특별한 사정이 있다고. 이에 제ㄴ작진은 깜깜한 어둠 속 두 사람의 모습을 담기 위해 뜻밖의 적외선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해 도대체 이들에게 어떤 속사정이 있을지 의아함을 자아낸다.
특히 심형탁은 자신을 걱정하는 매니저에게 “솔직히 말해서..”라며 허심탄회하게 자신의 속 마음을 꺼냈고, 매니저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선물까지 전했다고 해 과연 그 선물의 정체는 무엇일지 기대를 더한다.
또한 심형탁이 어둠 속에서 ‘디스코 팽이’를 돌리며 흥을 폭발시킨 모습도 공개될 예정으로, 두 사람의 반전 가득한 ‘어둠 속의 솔직 대화’ 현장은 오는 13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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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이유비-홍석-리사, 생애 첫 전투식량 흡입! ‘김이 모락모락’ 눈 번쩍! 폭소!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이유비와 홍석, 리사가 생애 첫 전투식량을 영접하고 흡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교육생들 사이에서 귀염, 애교, 멍뭉미를 담당하고 있는 세 사람은 전투식량의 신세계에 흠뻑 빠진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2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3사관학교를 거친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12일 이유비와 홍석, 리사가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발열 전투 도시락’을 처음으로 영접한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유격훈련을 받은 교육생들은 점심 식사로 ‘발열 전투 도시락’을 먹게 됐는데, 생애 처음으로 전투식량의 맛을 본 이유비, 홍석, 리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먼저 홍석은 세상 진지한 표정으로 맛을 음미하고 있으며, 리사는 마치 전투식량의 맛을 아는 듯 입을 양껏 벌려 폭풍 먹방을 선보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이유비는 마치 훈련을 방불케 할 정도의 야무진 표정으로 전투식량의 발열끈을 힘껏 당기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교육생들이 계단에 층층이 앉아 고개도 들지 않고 도시락 먹방을 펼치는 모습도 공개된 가운데, 이유비가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환호성을 지르는 모습도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주 '참호 격투 훈련' 후 교육생들에게 천국의 꿀맛을 선사했던 '수박 화채'의 뒤를 이를 특급 간식이 등장한 것. 특히 홍석은 자신도 모르게 “육군 만세”를 외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는데, 과연 이번 주 교육생들의 엔도르핀을 발산시킨 간식은 무엇일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강력해진 유격훈련에 지친 교육생들이 ‘뽑고 잠그는’ 신기한 전투식량의 등장에 눈이 반짝이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면서 "또 자동 만세를 유발할 정도로 환영을 받은 특급 간식의 정체는 무엇일지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9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한 '진짜사나이300'은 12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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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이기광, 다정다감 코치의 3단 변신 포착! 팀 전체 탈락 위기 앞에선 급기야 해탈의 경지!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큐]10대 댄스 배틀 ‘댄싱하이’ 이기광이 팀 전체가 탈락할 위기 앞에서 해탈의 경지에 이르렀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다정다감 코치의 3단 변신도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12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10대들의 댄스 배틀 KBS 2TV ‘댄싱하이’ 6회에서는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코치와 10대 댄서들의 각 팀을 대표하는 에이스들이 출격해 에이스 유닛 무대를 선보인다.
첫 번째 댄스 배틀에서 최하위를 차지했던 이기광팀은 이번 주 배틀에서도 최하위를 기록할 경우 ‘댄싱하이’ 최초로 팀 전체가 탈락할 수 있는 기로에 놓여 있다. 아직 에이스 유닛 무대가 남아있지만 결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에이스 유닛 무대를 준비하던 중 이기광팀에서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됐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상황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다정다감하기로 정평이 난 이기광의 굳은 얼굴과 해탈한 표정을 지은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더욱 끌어올린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기광은 에이스 유닛 무대 준비가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자 “언제까지 마음만 가다듬을 거냐”며 10대 댄서에 따끔한 질책을 던지는가 하면 팀 전체가 탈락할 위기 앞에선 급기야는 해탈의 경지에 이르렀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기광은 녹화 당일 리허설 때까지도 에이스 유닛 무대가 완성되지 않자 초조함을 감추치 못했다는 전언이어서 관심이 더욱 집중된다.
이기광팀이 탈락 위기를 극복하고 파이널 배틀 무대에 진출할 수 있을지 이기광팀의 생존 여부가 결정될 에이스 유닛 무대는 12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댄싱하이’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괴물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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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 VS 우루과이 중계로 12일 결방! 다음 주 19일 방송!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이 12일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 대 우루과이 중계로 결방하고 오는 19일 돌아온다.
회차를 더 할수록 힐링과 감성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동진의 흥 폭발한 모습과 객원 노마드 류현경의 러블리 모먼트와 꿀잼 모먼트가 예고편을 통해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매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측은 “오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 대 우루과이 중계로 결방한다.
대한민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 저희는 다음 주 금요일 저녁에 일본 편으로 시청자분들을 찾아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제작진은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류현경과 함께 일본으로 향하는 출국 현장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들은 강원도와 서울에서 보여줬던 힐링 토크를 일본에서도 이어갈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특히 공개된 예고편에는 오는 19일 초긍정의 매력을 가진 배우 류현경이 등장해 ‘토크 노마드’와의 첫 번째 해외 여행에 대한 설레임을 발산한다.
그녀는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와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팬으로 알려져 이번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에서 어떤 활약을 할지 관심을 모은다.
뿐만 아니라 다섯 사람이 보여줄 일본 도쿄와 가마쿠라 여행은 영화 ‘킬 빌’, ‘너의 이름은’으로 이어지는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과 아낌없이 주는 이동진의 지식, 류현경과 이동진의 케미 넘치는 듀엣 곡까지 예고해 기대감을 폭발시키고 있다.
평소 수줍어하는 소년 감성 가득한 모습으로 매력을 보여주고 다양한 지식 대방출을 했던 이동진이 흥을 폭발하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어 기대를 높은다.
출중한 연기력과 더불어 평소 초긍정 박학다식의 매력을 내뿜는 류현경과 김구라, 이동진, 정철, 남창희가 일본에서 이어나갈 힐링 토크가 펼쳐지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12일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중계로 결방하고 돌아오는 19일 밤 8시 50분 방송된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음악, 영화 증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로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 분야를 두루 다루며 매주 수준급의 객원 노마드와 함께 나누는 깊이 있는 이야기들로 호평을 받고 있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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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오윤아-김재화, 바위 절벽을 걸어라! 아찔한 34m! 극강의 공포! 산악 기술 훈련 현장!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오윤아와 김재화가 보기만 해도 아찔한 34m 높이의 바위 절벽을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
유격훈련 2일 차 더욱 업그레이드된 고난도 '산악 기술 훈련'에 돌입한 두 사람이 극강의 공포를 극복하고 무사히 훈련을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3사관학교를 거친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12일 오윤아와 김재화가 밧줄에 몸을 맡긴 채 바위 절벽을 직각으로 걷는 '산악 기술 훈련'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잔뜩 긴장된 표정으로 교관의 설명을 듣는 오윤아와 김재화의 모습이 담겼다.
역대급의 고난도를 자랑하는 '산악 기술 훈련'은 맨손이나 로프를 이용해 암벽이나 경사지를 극복하는 요령을 숙달하는 훈련으로, 실제 34m 높이의 수직 암벽에서 훈련이 진행된다.
고난도 훈련인 만큼 교관과 조교들은 교육생들에게 훈련의 위험성을 반복적으로 알리며 어느 때보다 '안전 확보'에 주의를 기울이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교육생 모두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더욱 집중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사진 속 밧줄 하나에 몸을 의지한 채 수직 암벽에 직각으로 선 오윤아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오윤아는 “저는 그런 절벽을 보지도 못했다”라며 잔뜩 겁에 질린 모습을 보였는데, 실전에 돌입하자 불굴의 여전사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고 전해져 기대를 더한다.
솔선수범의 아이콘이자 ‘프로파이팅러’ 김재화도 수직 암벽의 두려움과 마주했다.
지금까지 유격훈련에서 좀처럼 흔들리는 법이 없었던 김재화가 '산악 기술 훈련'도 멋지게 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두 사람은 하강 직전 절벽 끝에서 생각나는 이들을 향해 한 마디를 외치며 당찬 포부를 밝혔는데, 이들의 포기하지 않는 도전과 열정의 원동력이 된 이들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보기만 해도 아찔한 높이에서 오직 밧줄에 몸을 맡긴 도전자들이 정신을 집중해 극강의 공포를 극복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더욱 혹독해진 '300워리어' 도전기를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9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늘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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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Q’ 블락비 피오, 2주 연속 등판! 반전美 뿜뿜 ‘퀴즈 꾸러기’ 활약 기대해∼!
MBC ‘뜻밖의 Q’
[충청뉴스큐] 블락비 피오가 ‘뜻밖의 Q’의 Q플레이어로 2주 연속 등판한다.
그는 지난주에 이어 반전의 천재미를 뿜어내는 ‘퀴즈 꾸러기’로 활약을 펼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뜻밖의 Q’에서는 피오가 ‘이모티콘 퀴즈’에서 같은 팀 멤버들과 훈훈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데프콘, 이석훈, 피오, 승희이 이번 주 Q플레이어로 등장한다.
이들은 ‘낙엽이 지면 생각나는 감성 곡’이란 주제에 맞춰 감성 돋는 활약을 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주 피오는 ‘이모티콘 퀴즈’에서 타고난 재치로 맹활약을 펼쳤던 바 있어 그의 등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은지원 또한 피오를 향해 “지난주 고기 타갔잖아요∼”라며 지난 회 MVP였던 그의 활약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피오는 은지원의 기대에 부응하듯 ‘이모티콘 퀴즈’에서 강세를 보일 예정이다.
특히 그는 같은 팀 이수근, 유세윤, 이석훈의 도움을 받아 정답을 완성시키는 등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고 전해져 관심이 커지고 있다.
새 Q플레이어로 등장한 데프콘-이석훈-피오-승희와 센스 만점 피오의 활약은 오는 13일 방송되는 ‘뜻밖의 Q’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뜻밖의 Q’는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 승관과 함께 다양한 ‘Q플레이어’들이 퀴즈를 푸는 시청자 출제 퀴즈쇼로, 출제자의 성역이 없어 기존의 퀴즈 형식을 뛰어넘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퀴즈들이 등장해 눈길을 모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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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유규선 매니저, 오는 13일 방송 통해 컴백! 역대급 웃음 들고 돌아온다! 기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와 유규선 매니저가 오는 13일 방송을 통해 컴백한다.
두 사람의 꺼지지 않는 뜨거운 ‘브로맨스’와 이들이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의 비하인드를 대 방출하며 역대급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4회에서는 유병재와 매니저가 컴백한다.
유병재와 유규선 매니저가 누구도 넘보지 못할 남다른 ‘브로맨스’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가운데, 이번 주 방송에서 한동안 볼 수 없었던 두 사람의 색다른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유병재와 매니저가 공연장의 텅 빈 객석에서 웃음을 ‘빵’ 터트린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이들이 함께 있는 곳은 유병재의 첫 팬미팅이 열리는 현장으로, 과연 이들이 팬미팅을 준비하면서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유병재가 무대 위에서 관객들을 향해 ‘엄지 척’을 하며 뿌듯한 표정을 짓는 모습까지 공개된 가운데, 역대급 웃음을 들고 돌아온 두 사람의 모습은 오는 13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8-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