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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 작정하고 연기했다! 역대급 똘기충만 ‘호르몬 로맨스’ 탄생!
‘사생결단 로맨스’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말 그대로 작정하고 연기했다. ‘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와 이시영이 역대급 똘기 충만 ‘호르몬 로맨스’의 서막을 올리며 시청자들의 인생 로코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호르몬 이상으로 180도 변한 남자 지현우와 호르몬을 신봉하는 여자 이시영이 만난 것. 이들의 유쾌 발랄한 ‘호르몬 밀당’은 시청자들의 ‘엔도르핀’을 뿜어내게 만들면서 기분 좋은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에서는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한승주와 그의 호르몬 변화에 비상한 관심을 보이는 주인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
먼저 승주의 강렬한 등장이 시선을 강탈했다. 교통사고 시비에 휘말린 그는 상대 차주가 골프채로 자신을 위협하자, 그 골프채를 빼앗아 차 앞 유리를 부수면서 상대를 한 번에 시비를 제압하는 등 ‘쌩 돌+아이’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
변해도 너무 변한 승주의 모습을 전해 들은 인아는 눈을 번뜩이며 “호르몬! 호르몬 때문이라고”라며 큰 호기심을 보였다.
인아는 모든 상황을 호르몬으로 결론 짓는 이른바 ‘호르몬 신봉자’였다. 그런 인아를 본 동료 의사 이진경은 “또라이들끼리 붙으면 아주 볼만하겠다”고 말해 앞으로 호르몬으로 엮일 두 사람의 관계를 암시했다.
이어 승주는 다른 신경외과 의사들이 선뜻 도전하기 망설여하는 고난도의 수술에 망설임 없이 도전하는 승부욕과 위기 상황에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의연하게 대처해 수술을 빈틈없이 성공시키는 실력을 뽐냈다.
반면 인아는 환자의 하소연에 깊은 공감을 하면서 급기야 함께 눈물을 흘리는 등 남다른 공감 능력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인아는 승주의 주위에 맴돌며 그를 관찰하면서 버럭 화내고 매몰차게 무시하는 승주의 반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말을 거는 등 순수하고 해맑은 ‘호르몬 집착녀’의 면모로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승주가 성격이 바뀌게 된 사건이 밝혀졌다. 과거 승주는 친구 최한성이 돈이 없어 자신을 버린 연인에 흥분해서 음주 운전을 감행하자 그를 뒤쫓았다. 그러다 한성은 차에 치였고 그 모습에 패닉에 빠진 승주는 달려오는 다른 차량에 치여 사고를 당하게 된 것. 이 가운데 한성의 집을 찾은 승주가 집에서 인아의 사진을 발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승주는 자신에게 인사를 건네는 인아를 향해 거침없이 “쓰레기”라고 하는 등 강한 적대감을 보이기 시작했고 인아는 이에 굴하지 않고 승주의 행동을 더욱 밀착 관찰했다.
그 결과 인아는 그의 이상 행동들이 모두 ‘테스토스테론’이 과잉 분비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결론 지었고 이를 승주에게 말해 그를 폭발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승주가 다린종합병원 원장 아들 차재환과 글로벌 센터장을 두고 은 경쟁을 벌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승주는 센터장이 되고 싶은 자신의 욕망을 원장 차정태에게 내비쳤고, 정태는 아들 재환을 승부욕을 자극하고자 “실력만 있으면 주지. 못 줄 거 뭐야”라고 대답하며 두 사람에게 태국 출장을 명했다.
두 사람과 동행할 이는 바로 다름 아닌 인아. 인아는 한집에서 같이 사는 주세라에게 출장을 알렸고 이에 세라는 피차 남남인 사이니 하루빨리 따로 살자며 짜증을 부렸다.
이에 인아는 “저건 다 호르몬의 농간이야”라며 세라의 궂은 말에 상처받은 자신을 위로했다.
그런 인아에게 다시 돌아온 세라는 “전에 나 좋다고 쫓아다니던 찌질이 하나가 없는 돈에 빚까지 내서 사준 거야”라며 명품백을 건넸고 인아는 가방을 받아 출장 짐에 챙겼다.
방송 말미에는 태국 출장을 위해 공항에서 만나는 승주와 재환, 그리고 인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누구보다 해맑게 등장하는 인아와 예상치 못한 인아의 등장에 크게 분노하는 승주의 모습이 공개돼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호기심을 유발했다.
특히 지현우와 이시영의 극과 극의 호르몬이 불러일으키는 앙숙 케미와 물오른 코믹 연기는 안방극장에 큰 재미를 선사했다.
또한 이들이 어떤 로맨스를 그리게 될지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뿐만 아니라 모든 걸 다 갖춘 완벽남의 매력을 발산하는 김진엽과 욕망의 화신 윤주희의 악녀 연기 또한 ‘사생결단 로맨스’의 재미를 더했다.
시청자들의 호평이 줄을 잇는 가운데 시청률 역시 1회 4.6%로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기 때문에 앞으로의 상승세를 기대하게 만든다.
1-2회를 본 시청자들은 “와 승주 역대급 돌+아이의 등장이었음ㅋㅋㅋ꿀잼!!”, “인아도 정상은 아닌 듯ㅋㅋ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에 한 시간 순삭!”, “승주랑 인아 보니까 괜히 호르몬에 관심 생김! 나도 주변 사람들은 어떤 호르몬인지 봐야지ㅎㅎ”, “다음 회 방송이 매우 기대돼요! 간만에 편하게 볼 수 있는 로코라서 정말 좋네요! 엄지 척!”, “인생 로코 띵작에 이름 올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24일 화요일 밤 10시 3-4회가 방송된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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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헌태, 우리액터스와 전속계약..‘단짠오피스’ 합류까지
배우 전헌태
[충청뉴스큐]배우 전헌태가 우리액터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우리액터스 측은 지난 2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전헌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 계약 체결과 동시에 차기작도 함께 정해졌다"며 전헌태의 MBC 에브리원 드라마 '단짠오피스' 합류 소식을 전했다.
전헌태 특유의 맛깔스러운 연기로 활기가 더해질 '단짠오피스’는 30대 싱글여성이 직장에서 겪는 일과 사랑에 얽힌 이야기를 음식과 함께 풀어낸다.
단짝 오피스에서 전헌태는 극 중 조만식 부장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다양한 장르에서 발군의 연기력을 뽐낸 만큼 '단짝 오피스" 에서 선보일 전헌태 배우의 연기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배우 전헌태는 소속사를 통해 “전속계약을 체결하자마자 차기작을 이렇게 바로 전하게 돼 기쁘고, 지난 5월 파일럿 드라마로 방송됐을때도 반응이 좋았는데, 이번에 정규편성 되면서 다시 한번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대본이 전보다 더 재미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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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니아’ 반환점 돌고 생존의 새 국면 맞았다! 첫 공룡 사냥 X 리더 유노윤호의 귀환까지!
MBC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두니아∼처음 만난 세계’가 반환점을 돌고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멤버들이 첫 공룡사냥에 성공하며 공룡고기 파티를 연 것은 물론 열정 리더 유노윤호의 귀환과 의문의 ‘두니아’ 전문가의 등장까지 이어지는 잇단 충격 전개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다.
멤버들을 구하기 위해 공룡에 맞선 구자성이 생존의 위기에 놓였고, 돌아온 유노윤호가 과거 멤버들과 ‘두니아’에서 함께 했던 기억을 모두 잃은 것으로 예고돼 과연 다음주 ‘두니아’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언리얼 버라이어티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8회에서는 첫 공룡사냥에 성공한 멤버들의 모습과 기억을 잃고 돌아온 유노윤호, 새로운 인물의 등장 등이 공개되며 ‘두니아’ 제 2막의 시작을 알렸다.
가장 먼저 박준형의 생존 아이템을 두고 대립각을 세운 딘딘 팀과 정혜성 팀은 생존 앞에서 잠시 협력을 약속했다.
너무 먹지 못해서 서로가 예민해졌다고 판단한 것. 두 팀은 팀을 나눠 앞서 찾은 식량 외에 에너지를 더 낼 만한 것을 찾기 시작했다.
돈스파이크-샘 오취리-구자성은 해안절벽을 따라 걸으며 첫 공룡사냥에 나섰다. 새끼 공룡을 발견한 샘 오취리는 거침없이 공격할 것을 제안했지만 돈스파이크와 구자성은 이후에 벌어질 상황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참지 못한 샘 오취리는 홀로 달려나가 작살을 던졌고 마침내 이들은 첫 공룡사냥에 성공했다.
이들이 잡은 공룡은 돈스파이크의 손에 식량으로 변신했다. 그는 완벽한 해체 스킬로 공룡고기를 손질했고, 이를 본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두 팀은 공룡고기를 나눠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요리를 시작했다.
딘딘 팀에서는 오스틴 강이, 정혜성 팀에서는 돈스파이크와 정혜성이 메인으로 요리를 담당했다.
이때 잠시 사라졌던 박준형이 돌아왔고, 그는 ‘괴식 연구가’로 변신해 두 팀을 오가며 요리 평가에 나섰다.
오스틴 강과 돈스파이크, 정혜성은 박준형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더욱 팽팽한 요리 대결을 펼쳤다.
오스틴 강의 립, 돈스파이크의 훈제 고기, 정혜성의 된장 수제비 등을 맛본 박준형의 선택은 결국 정혜성의 된장 수제비였다. 그는 조카에게 먹여주고 싶은 맛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첫 공룡사냥의 성공으로 자신감을 얻은 샘 오취리는 구자성과 함께 또다시 공룡사냥을 나섰다. 돈스파이크는 이들에게 횃불을 만들어 주며 몸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두 사람은 같은 사냥 포인트에 도착했고 이번엔 앞서 잡은 새끼 공룡의 어미로 보이는 공룡이 등장했다.
바로 새끼를 찾으러 온 것. 겁을 먹은 샘 오취리는 홀로 도망쳤고 어미 공룡은 그를 쫓기 시작했다.
이에 구자성은 샘 오취리와 다른 멤버들을 지키기 위해 어미 공룡의 시선을 돌리기로 결정했다.
그의 아이템 중 색소폰 리드와 횃불 중 어떤 것을 활용할지 실시간 시청자 문자투표가 진행됐다.
투표 결과에 따라 구자성은 횃불에 불을 붙여 어미 공룡을 위협했는데, 제대로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횃불이 망가져 버렸고 그는 생존의 위기를 맞이했다.
방송 후 공개된 선택되지 못한 미방분 영상에서 그는 공룡을 피해 도망갔지만, 실제 선택에서 이후 그의 운명은 어떻게 됐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 가운데 만찬을 즐긴 후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딘딘 팀 앞에 열정 리더 유노윤호가 나타났다.
그를 단번에 알아본 딘딘은 “윤호형!”이라며 단숨에 그를 향해 달려갔다. 그러나 유노윤호는 공포에 질린 표정으로 딘딘을 알아보지 못한 듯 뒷걸음질 치기 시작했다.
유노윤호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자신을 끌어안은 딘딘을 향해 “누구세요?”라고 물었고, 딘딘은 “저 딘딘이에요”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유노윤호가 ‘두니아’에서 있었던 기억이 모두 사라졌음을 예상하게 만들었고, 장례식 후 그의 모습들이 살짝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특히 K의 정체를 알고 있는 의문의 ‘두니아’ 전문가가 유노윤호와 함께 있는 모습까지 공개돼 과연 그동안 유노윤호에게 어떤 일이 있었을지, 다음주 스토리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두니아’를 본 네티즌은 “진짜 공룡을 잡을 줄이야!”, “돈스테이크! 맛이 궁금하다!”, “오늘 오스틴 강 셰프 같았음”, “괴식 연구가 박준형 오늘도 하드캐리 ㅋㅋㅋ”, “어미 공룡 복수! 쫄깃했다! 구자성 죽었나? 설마 ㅠㅠ”, “유노윤호, 기억 리셋 완전 소름이다”, “저 남자가 유노윤호 구했나? 다음주도 본방사수다!”, “점점 흥미진진! 두니아 꿀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니아’는 가상의 세계 두니아에 떨어진 이들이 만들어가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담는다.
기존의 관찰, 리얼 버라이어티의 흐름을 거꾸로 뒤집은 ‘언리얼 버라이어티’로, 유노윤호-정혜성-루다-권현빈-샘 오취리-돈스파이크-구자성-한슬-오스틴 강-딘딘-박준형-러블리즈 미주가 함께한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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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블락비 피오, ‘현실왕 구라’와 뜻밖의 절친 케미 발산! 엉뚱甲 매력 뿜뿜!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충청뉴스큐]‘선을 넘는 녀석들’ 블락비 피오가 ‘현실왕’ 김구라와 뜻밖의 절친 케미를 발산한다.
그는 감동 브레이커 김구라의 발언에 이의를 제기하는 등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증폭시킨다.
20일 밤 방송되는 MBC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 13회는 김구라-이시영-설민석-블락비 피오-악동뮤지션 수현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천재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작품을 직접 만나는 탐사 여행이 예고돼 있다.
피오는 4일 동안 스페인-영국-모로코-포르투갈 4개국을 탐사하는 ‘선녀판 대항해시대’ 편에 새롭게 합류해 예측불가 마성의 매력을 뿜어낼 예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작진에 따르면 피오는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역작인 ‘구엘 공원’을 방문해 자연과의 조화가 극치를 이루는 건축물인 ‘파도 동굴’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그러던 중 김구라가 물오른 감동을 깨는 현실적인 발언을 하자 “가끔 현실적으로 얘기 안 해주시면 안 돼요?”라며 귀여운 이의 제기를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피오는 바르셀로나를 탐사하는 동안 김구라에게 서슴없이 장난을 치는 등 나이를 초월한 절친 케미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피오는 엉뚱한 매력뿐만 아니라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예술 작품 앞에서는 ‘감탄 피오’로 변신하는 등 바르셀로나 탐사를 적극적으로 만끽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블락비 피오가 예측불가 마성의 엉뚱 매력을 선보일 바르셀로나 탐사 여행은 오늘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발로 터는 세계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은 김구라-이시영-설민석을 중심으로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이다.
실제 발로 거닐며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의 묘미를 살리면서도 시청자와 눈높이를 맞춘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며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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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김진엽-윤주희, ‘로코 엔도르핀’ 4총사!
세이온미디어, 중휘미디어
[충청뉴스큐]‘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김진엽-윤주희가 ‘로코 엔도르핀’ 4총사에 등극했다.
보기만 해도 무한 행복을 유발하는 네 사람은 역대급 ‘호르몬 로코’를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웃음꽃이 활짝 핀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20일 웃음 바이러스 4인방 지현우, 이시영, 김진엽, 윤주희의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해줄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보는 이들의 엔도르핀을 무한 자극할 ‘로코 엔도르핀’ 4총사 지현우, 이시영, 김진엽, 윤주희의 무더위를 한 방에 날릴 청량 미소 퍼레이드가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지현우가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서 승부욕의 화신이자 ‘쌩 돌+아이’로 나오는 한승주의 모습 대신 스윗 ‘로코킹’의 면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특유의 눈웃음을 폭발하고 있는가 하면 김진엽과 함께 화보 촬영을 방불케 하는 우월한 비주얼 케미를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또한 이시영이 환한 미소와 귀여운 꽂받침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는 마치 ‘사생결단 로맨스‘ 속 주인아를 연상케 해 현실에서도 ‘러블리 옥선생’ 그 자체인 이시영이 보여줄 주인아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이어서 김진엽과 윤주희가 주위를 환하게 밝히는 상큼하고 시원한 에너지로 보는 이들을 절로 웃음짓게 만들고 있다.
이에 앞으로 이들이 극중에서 유쾌한 금수저 차재환과 욕망의 아나운서 주세라로 변신해 보여줄 눈부신 활약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에 현장도 엔도르핀이 가득하다”라며 “저희의 행복한 기운이 시청자분들에게 200% 전달될 수 있게 더운 날씨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 촬영 중이다. 네 배우의 즐겁고 유쾌한 에너지가 담긴 첫 방송이 오는 23일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검법남녀’ 후속작으로 오는 23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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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Q’ 이수근-은지원, 상대방 생각 꿰뚫는 ‘관심법 형제!’ 몸동작 보자마자 정답 자동 반사!
MBC ‘뜻밖의 Q’
[충청뉴스큐]‘뜻밖의 Q’ 이수근과 은지원이 상대방의 생각을 꿰뚫는 ‘관심법 형제’로 등극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가사를 몸으로 설명하는 동작을 보자마자 순식간에 정답을 내뱉으며 역대급 박진감을 안겨줄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자아낸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뜻밖의 Q’에서는 환상의 콤비 이수근과 은지원의 신들린 정답 퍼레이드가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근과 은지원은 몸을 아끼지 않으며 다양한 몸짓으로 가사를 설명하고 있다.
두 사람은 문제를 출제할 때뿐만 아니라 정답을 맞힐 때도 최선을 다해 관심법을 사용한 듯한 놀라운 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이수근과 은지원은 쉴 틈 없이 정답을 맞히는 자신의 실력에 깜짝 놀라 기쁨의 웃음을 지었고, 그런 두 사람의 활약에 상대 팀은 처음 보는 정답의 향연에 바짝 긴장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수근은 “지원 씨 눈빛만 봐도 알죠?”라며 문제를 풀기 전부터 말하지 않아도 이해하는 서로의 궁합을 자랑하며 자신만만해 했다.
누구보다 뛰어난 표현력을 가진 이수근과 남다른 센스를 가진 은지원은 그야말로 ‘뜻밖의 Q’에 최적화된 Q플레이어들로 두 사람이 보여줄 최강 호흡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새 Q플레이어로 함께할 이국주와 경리, 세븐틴 호시는 이번 주 퀴즈 주제인 ‘장기자랑을 수놓았던 노래’와 관련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면서 자신들의 학창시절을 완벽하게 재현해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빛보다 빠른 속도로 문제를 맞히는 이수근-은지원의 콤비 플레이와 스튜디오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든 이국주-경리-호시의 장기자랑 댄스는 오는 21일 방송되는 ‘뜻밖의 Q’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뜻밖의 Q’는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 승관과 함께 다양한 Q플레이어들이 퀴즈를 푸는 시청자 출제 퀴즈쇼로, 출제자의 성역이 없어 기존의 퀴즈 형식을 뛰어넘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퀴즈들이 등장해 눈길을 모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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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매니저와 꽃단장 포착! 그녀에게는 매니저가 정해인! 매니저에게 “잘 생겼다” 연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매니저와 꽃단장에 한창인 모습이 포착됐다.
동반 광고 촬영 당일 이영자와 매니저가 헤어와 메이크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 무엇보다 이영자는 매니저를 보며 “잘 생겼다” 감탄을 연발했다고 전해져 그의 변신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3회에는 꽃단장을 마친 매니저에게 푹 빠진 이영자의 모습이 공개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영자가 매니저와 나란히 헤어숍에 앉아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은 그녀가 생애 최초로 매니저와 동반 광고 촬영을 하는 날. 때문에 이날만큼은 매니저도 이영자와 함께 꽃단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영자는 두근거리는 설렘에 메이크업을 받으며 매니저에 대한 자랑을 줄줄이 늘어놓는가 하면, 멋지게 변하는 매니저의 모습을 상상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이후 멋지게 변한 매니저의 모습을 본 이영자는 “잘 생겼다” 칭찬을 연발하더니, 급기야 “머리 스타일은 정해인이야∼”라며 정해인과 닮았음을 이야기했다고 전해져 과연 매니저의 비포&애프터는 어떠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영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멋진 매니저의 모습은 오는 21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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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장기용-진기주, 허준호 악행 저지! 12년 만에 되찾은 낙원! 완벽한 힐링엔딩!
MBC ‘이리와 안아줘’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이리와 안아줘’ 장기용과 진기주가 허준호의 악행을 저지하며 12년 만에 낙원 같은 일상을 되찾았다.
허준호와 그의 추종자들은 법의 심판을 받았고, 절대악이었던 그는 교도소 독거실에서 철저하고 비참한 하루하루를 살아갔다.
악은 철저하게 자멸했고, 과거의 상처로 인해 평생 아플 것만 같았던 피해자들은 마침내 웃을 수 있게 된 것이다.
허준호-장기용-진기주-윤종훈-김경남-서정연 등 연기구멍을 찾아볼 수 없는 명품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극본, 감각적인 연출까지 삼박자를 이루면서 호평을 받았던 ‘이리와 안아줘’는 마지막까지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가슴 따듯한 힐링엔딩을 이뤘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이리와 안아줘’에서 ‘절대악’이었던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 윤희재를 비롯해 염지홍, 전유라는 체포되면서 쓸쓸한 최후를 맞이했고, 채도진과 한재이는 서로에게 구원으로 남았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이리와 안아줘’ 31-32회는 수도권 기준 5.6%-6.5%로 시청률이 상승, 마지막까지 지상파 동 시간대 1위를 유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리와 안아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 도진과 톱스타가 된 피해자의 딸 재이,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앞서 희재는 자신의 분신으로 여기는 도진을 흔들고 자신의 입맛대로 만들기 위해 재이를 납치한 바 있다. 도진은 자신의 낙원인 재이를 구하기 위해 결전의 장소로 향했다.
윤희재는 재이의 생사여부를 묻는 도진에게 “죽였어”라며 그를 도발했다. 도진은 과거 자신을 말리는 재이의 목소리를 떠올리며 희재의 도발에 넘어가지 않았고, “당신이 정말 낙원일 죽였으면 내 눈으로 직접 보게 했을 거다. 내가 당신처럼 미쳐 도는 꼴을 눈앞에서 봐야 될 테니까”라며 “그러니 낙원이 분명히 살아 있어”라고 확신했다.
희재는 그런 도진에게 “사람들은 공포를 느끼면, 그 공포를 느끼게 만든 사람을 존경한다”고 잘못된 신념을 전했다. 그런 희재에게 도진은 “그 날 밤에 나한테 이미 당했고, 어떻게든 날 다시 지배하고 싶은데 내가 자꾸 벗어나니까, 그게 당신한텐 공포인 것”이라며 “어떤 그럴싸한 말로 당신을 포장해도 당신은 결국 이 세계에서 튕겨져 나간 쓰레기일 뿐”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도진의 말에 희재는 망치를 휘둘렀지만, 쉽게 당할 도진이 아니었다.
희재와 도진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 시각, 재이는 도진의 확신처럼 살아있었다.
묶여 있는 재이를 향해 전유라는 “당신하고 채도진은 잘못한 벌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고, 이에 재이는 “벌은 윤희재와 당신에 받아야 한다. 윤희재와 당신은 똑같은 괴물”이라고 반박했다.
유라는 의문의 주사로 재이를 제압하고자 했다. 기회를 노리고 있던 재이는 유라가 잠시 방심한 틈을 타 주사를 뺏어 그녀의 다리를 찔렀다.
약 기운이 돈 전유라는 제대로 된 반격을 하지 못한 채 쓰러졌고 재이는 바로 경찰에 신고한 뒤 도진에게 달려갔다.
재이는 윤희재 앞 위기에 빠진 도진을 감싸 안은 뒤 12년 전과 반대로 “경찰 불렀어, 이번엔 10분도 안 걸려”라고 노려보았다. 결국 현장에 나타난 경찰에 포위됐다. 하지만 순순히 잡힐 희재가 아니었다. 그가 강남길이 수갑을 채우려 하자 곧바로 총을 빼앗아 그를 인질로 잡은 뒤 마지막까지 저항한 것이다. 도진은 침착하게 희재의 다리를 겨냥해 총을 쐈다. 그렇게 희재는 체포됐다.
괴물이 사라진 자리에는 평화가 찾아왔다. 재이는 톱 배우로 돌아왔으며, 도진은 희재를 잡은 공로를 인정받아 특진했다. 현무는 자신이 지은 죄를 진심으로 반성하며 법의 심판은 달게 받았다. 그래도 현무에게는 끝까지 그의 곁을 지키는 가족 채옥희와 채소진 친구 길무원가 있었다.
반면 반성을 모르는 윤희재의 말로는 비참했다. 큰아들 현무에게 철저하게 무시를 당했을 뿐 아니라, 재판 과정에서 지홍과 유라의 비아냥거림과 조롱을 온몸으로 받은 것이다. 자멸한 악의 끝은 무척이나 볼품없고 초라했다.
서로에게 큰 나무와 낙원이 되어준 도진과 재이의 사랑은 더욱 깊어졌다. 12년 전 살인자의 아들과 피해자의 딸이 되면서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얻게 된 도진과 재이지만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면서 ‘인연’으로 남을 수 있었다. 과거의 자신들에게 “이리와 안아줄게”라고 하며 따뜻하게 안아준 두 사람은 환한 웃음과 함께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배우들의 열연과 아름다운 영상미, 완성도 높은 대본으로 사랑을 받은 ‘이리와 안아줘’는 악은 철저하게 무너지고 열심히 살아온 이들은 활짝 웃는 완벽한 해피엔딩을 알리며 안방극장에 따뜻함을 전했다.
또한 등장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하며 소름 돋는 카리스마를 발산한 허준호를 필두로 장기용과 진기주, 윤종훈, 김경남, 서정연 등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는 숨이 멎을 것 같은 몰입도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더욱 극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이리와 안아줘’는 여름 밤의 더위를 식혀주는 스릴러의 묘미와 애틋한 러브스토리, 울컥하는 감동까지 모두 선사하며, ‘로맨스릴러’의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작품이 좋으면 얼마든지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음을 증명해냈다.
31-32회를 본 시청자들은 “마지막까지 따뜻했다! 제 인생드라마로 평생 기억할 거예요∼”, “도진이랑 재이 낙원 같은 일상 맞아서 다행이야”, “윤희재가 마지막엔 철저하게 벌을 받아서 속시원했어”, “도진이랑 재이가 어린 자신들을 안아줄 때 내가 다 뭉클했어”, “‘이리와 안아줘’가 끝나다니 수목에 무슨 낙으로 살아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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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윤상-김태원-지코-조현아, ‘가요계 멘토’들이 모이니 에피소드가 터졌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평양 공연에 유체이탈 에피소드라니 품격이 다르다.
‘라디오스타’에 경연 프로그램에서 ‘선생님’으로 활약했던 윤상, 김태원, 지코, 조현아가 출연해 독설보다 더욱 빛나는 입담을 자랑하며 수요일 밤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풍부한 에피소드는 물론이고,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까지 전달하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거뜬하게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자신이 속한 그룹을 깨알같이 홍보한 블락비의 지코가 차지했는데, 그가 음악 하는 친구들과 함께하고 있는 팬시차일드 얘기를 했을 당시가 7.1%의 높은 시청률로 이날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 특집으로 경연 프로그램에서 멘토로 활약을 펼쳤던 윤상과 김태원, 지코, 조현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선사했다.
가수 강수지와 아이유, 러블리즈 등의 가수 뿐 아니라 최근 국가의 픽을 받아 지난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사전 행사로 진행된 남측 예술단의 평양 방문 공연의 총감독까지 맡았던 윤상은 이와 관련된 비화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평양공연 총감독 제의를 받고 ‘보이스 피싱’으로 의심할 정도로 믿기지 않았음을 밝힌 윤상은 “처음에 연락을 제가 직접 받은 것은 아니고 대표가 받았다.
그 친구도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몰라 하다가 ‘나라에서 형을 부른다’고 했다. 청와대 행정실에서 연락이 왔는데, 대표 스스로도 진짜인지 아닌지를 의심을 의심을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윤상은 “연락을 받은 다음 날 전화한 행정관 분이 오셔서 자초지종을 설명하는데 시간이 급박한 상황이었다. 보름 후에 잡힌 공연이어서 제가 협상을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다”며 “제가 할 수 있는 일 인지부터가 걱정이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김포공항에서 직행 비행기를 타고 1시간도 안 걸려 평양에 도착한 것에 대해 큰 감동을 받은 윤상은 “저는 무대를 관객석 뒤에서 보고 있었다.
관객들의 표정은 못 봤지만, 가수들의 표정에 관객의 반응이 투영이 되더라. 가수들의 표정을 보면서 ‘좋아하는구나’를 느꼈다”고 전했다.
저질 체력과 더불어 길게 내려오는 긴 생머리의 소유자 ‘국민 할매’ 김태원은 새로운 취미로 ‘유체이탈’을 꼽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태원은 유체이탈에 대해 “옛날에 성냥갑이 있지 않는. 성냥갑을 뽑으면 성냥이 있지 않느냐. 그런 식으로 빠진다”며 “제가 그러려고 하면 이탈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클래식 음악을 틀어놓고 자는 습관이 있다고 고백한 김태원은 “영혼이 몸에서 빠지는 순간 듣던 클래식 음악의 오디오가 확 들린다.
그럼 제 옆에 제가 앉아있다. 저를 딱 보면 제가 자고 있다. 여기까지만 성공했다. 여기서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며 “숙면을 원하면 쓱 들어간다”고 고백했다.
손만 댔다 하면 음악차트를 장악하면서 요즘 가장 트렌디한 프로듀서로 꼽히는 지코는 최근 아이유와 컬래버레이션을 한 사연에 대해 “제가 가수 데뷔를 하기 전 ‘마쉬멜로우’의 랩세션을 하게 됐다. 안부를 주고받으면서 언젠가 곡 작업을 함께 하려고 했었는데 타이밍이 안 맞아서 못했었다”며 “이번에 좋은 기회가 생겨서 같이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피처링과 콜라보 요청이 많이 들어와 거절하는 요령이 있다고 들었다”는 MC 김국진의 질문에 지코는 “하기 싫을 때보다 자신이 없을 때 직접 전화를 해서 정중하게 말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옆에서 듣고 있던 조현아는 “저한테는 전화도 없었다. 피처링 부탁을 한 후에 잠수를 탔다. 그리고 그 해 연말 시상식에 만났는데 밝고 뻔뻔하더라”고 폭로해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조현아의 폭로에 지코는 “작업할 의사가 없었던 것이 아니라 그 당시 스케줄이 너무 겹쳐서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지코는 페노메코와 크러쉬, 딘, 스테이튠, 밀릭까지 함께 팬시차일드라는 크루로 활동하고 있다. “모이기만 하면 음악 말고 걸그룹 얘기만 한다더라”는 MC의 말에 지코는 “많은 대화의 주제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와 동시에 지코는 최근 관심이 가는 걸그룹으로 트와이스와 블랙핑크를 꼽았다. 탐내는 가수로 블랙핑크를 꼽으며 “재미있는 걸 만들 수 있겠다 싶다. 힙하면서도 멜로디컬한 그룹”이라고 극찬했다.
어반자카파의 메인보컬인 조현아는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던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고 “저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꼭 사과 드리고 싶었다”며 진지하게 해명했다.
또한 ‘더유닛’의 멘토로 활약한 바 있는 조현아는 “애정을 많이 가져서 생각하면 마냥 웃을 수 없다”며 비슷하다고 느꼈던 또래의 친구들에게 마음이 갔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가요계 멘토 군단과 윤상, 김태원, 지코, 조현우의 솔직한 입담과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매력을 발산하며 브라운관을 웃음을 물들게 했다.
무엇보다 조현아는 블락피의 ‘Her’를, 지코는 행주의 ‘레드썬’을 자기만의 매력으로 소화해 색다른 재미를 누릴 수 있었다.
시청률 역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 6.0%, 2부 5.1%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블락비의 지코가 팬시차일드와 토크 중 걸그룹 토크가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밝히는 등 팬시차일드 관련 얘기를 했을 당시였다. 이 부분은 7.1%의 높은 시청률로 이날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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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허준호-장기용, 사활을 건 마지막 몸싸움! 납치된 진기주는 어디로?
이매진아시아
[충청뉴스큐]‘이리와 안아줘’ 허준호와 장기용이 사활을 건 마지막 몸싸움을 벌인다.
19일 마지막 회가 방송되는 ‘이리와 안아줘’는 장기용과 진기주의 인생을 송두리째 앗아갔던 12년 전 그날 밤 사건의 종지부를 찍을 결전의 순간이 담길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욕구가 커지고 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이리와 안아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톱스타가 된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지난 29-30회에서는 자서전의 마지막을 장식하려는 윤희재가 한재이를 납치했고, 채도진은 재이를 구하기 위해 희재와 마주했다. 도진과 희재의 피할 수 없는 결전의 순간이 다가온 것.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19일 ‘이리와 안아줘’ 측에서 공개한 사진에는 도진과 희재가 목숨을 걸고 몸싸움을 벌이고 있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서로를 죽일 듯 노려보는 두 사람의 주변으로 여전히 재이의 모습은 찾을 수 없어 불안함을 더한다.
무엇보다 희재는 바닥에 내팽개쳐진 도진에게 망치를 건네며 또다시 도발을 하고 있다.
도진은 항상 선과 악의 기로에서 고민을 했었고, 그때마다 재이를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았었다. 재이의 행방을 알 수 없는, 그야말로 벼랑 끝에 놓인 상황에서 도진이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리와 안아줘’ 측은 “12년 동안 도진과 재이를 괴롭혔던 악몽의 끝은 오늘 방송되는 희재와 도진의 결전에 달려있다”면서 “세 사람의 마지막은 어떻게 끝을 맺을지, 꼭 본방사수를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기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리와 안아줘’는 19일 목요일 밤 10시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2018-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