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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 운영…송도·부평 3곳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 통행을 제한하는 '킥보드 없는 거리'시범사업을 본격 시행한다.인천시는 이를 알리기 위한 지정식을 3월 31일 연수구 송도동 21-48 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인천시를 비롯해 연수구청,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 연수구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킥보드 없는 거리'시범사업의 시작을 알리고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의지를 다졌다.또한 시민들의 정책 이해도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현장 홍보 캠페인을 병행했으며 통행금지 도로 안내판을 활용해 지정 구간을 적극 홍보하는 등 시민 인지도 제고에 힘썼다.'킥보드 없는 거리'는 연수구 송도 학원가 일원 2개소와 부평구 테마의 거리 1개소 등 총 3개 구간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운영되며 통행금지 시간은 매일 낮 12시부터 밤 11시까지다.인천시는 통행금지 안전표지에 구간 및 시간 보조표지를 설치하고 가로등 현수기, 노면 표시, 현수막 등을 통해 시민들이 해당 구간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했다.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개인형 이동장치 통행금지 도로 운영을 통해 전동킥보드와의 충돌 위험을 줄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보행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중심의 교통안전 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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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MICE 산업 협력 강화…글로벌 도시 도약 채비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3월 31일 2026 상반기 인천 MICE 얼라이언스 정례회의 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례회는 '연결을 통한 지역 관광 혁신'을 주제로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기반의 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 산업 생태계 조성을 핵심 의제로 다뤘다.특히 기존의 관 주도형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 중심의 자율적 협업 구조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민 관이 힘을 합쳐 한층 견고한 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 산업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인천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특별 협력 회원제인 '인천 MICE 얼라이언스 파트너스'를 새롭게 도입했다.이를 통해 인천 소재 군 구, 국제기구, 글로벌캠퍼스 등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했으며 2026년 상반기 신규 회원사 및 파트너스 모집을 통해 12개 회원사와 4개 파트너스가 새롭게 합류함으로써 인천 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 산업 협의체 네트워크는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됐다.이와 함께, 올해 인천 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 산업 주요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는 등 실질적인 소통의 장도 마련됐다.행사 이후에는 회원사와 파트너스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돼 기관 간 교류를 확대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윤희청 시 관광마이스과장은 "인천 MICE 얼라이언스는 민관 협력의 상징이자 지역 관광과 MICE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다양한 주체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인천이 아시아를 선도하는 MICE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이번 행사를 통해 인천시는 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 산업의 견고한 기반을 다지고 관련 기관 및 단체와의 유기적 협력을 강화하는 등 글로벌 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 산업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한층 더 확고히 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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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반도체 꿈 키우는 고교생 지원…취업 문턱 낮춘다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월 31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2026년 인천형 직업교육 혁신지구 반도체분야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업설명회는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 인천반도체포럼, 인천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했으며 인천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관내 반도체기업의 정보와 구체적인 직무 환경을 안내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설명회에는 15개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약 300명의 학생이 참석했으며 반도체 후공정 기업인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와 스태츠칩팩코리아, 검사장비 기업인 크레셈이 참여했다.각 기업은 고졸 채용 전형의 절차와 일정, 직무별 업무 환경과 요구 역량, 복리후생 제도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또한 반도체 기업에 재직 중인 고졸 선배가 참여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직무 이야기를 전달하고 '선취업 후학습'제도를 활용한 커리어 설계 사례를 소개했으며 직업계고 현장실습 제도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해 학생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설명회가 특성화고 학생들이 지역 내 반도체 앵커기업과 강소기업의 실무 환경을 정확히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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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건축정책 협력 강화 연찬회 개최…2026년 정책 방향 논의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월 31일 계양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시, 군 구,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건축정책 업무연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찬회는 건축행정 전반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2026년 주요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 군 구 건축 주택 부서 관계자와 인천건축사협회, 인천전문건설협회 등 민 관 유관기관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했다.인천시는 2023년부터 시 군 구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건축행정 연찬회를 운영해 왔으며 올해 첫 연찬회에서는 2026년 건축행정의 우선 추진과제와 제도 개선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이번 연찬회에서는 시민 생활환경 중심의 건축정책 공유와 미래 도시건축 전략 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또한 최근 착수한 '제3차 인천광역시 건축기본계획'수립 방향을 공유하고 노후 건축물 안전관리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체계 강화 필요성에 대해 협의했다.아울러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지자체 간 협력과 민 관 연계 강화, 현장 중심의 소통 확대 필요성이 강조됐으며 2026년 정책 대응력 강화를 위한 협업 구조 정비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됐다.인천시는 이번 연찬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 생활환경 중심의 건축정책 실현과 공공 주거 생활공간 전반의 품질 향상, 민 관 협력 확대를 통한 정책 실행력 강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지연 시 건축과장은 "이번 첫 연찬회를 계기로 민 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도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건축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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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제조 창업 메카 '이노플러스 스테이지' 문 연다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 외부전경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제조기반 유망 기술창업 기업의 성장을 견인할 신규 창업기업 성장지원센터 ‘이노플러스 스테이지’의 개관을 앞두고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입주기업을 모집한다.‘이노플러스 스테이지’는 총 428억원이 투입된 지상 7층, 연면적 1만4416㎡ 규모의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이다. 북구 본촌산단에 위치한이 시설은 기업 입주공간 84개실을 비롯해 업무지원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춘 지역 최대 규모의 창업 거점으로 지난 2월 완공됐다.센터의 명칭인 ‘이노플러스 스테이지’는 ‘제조 혁신을 더하다’는 의미와 ‘스타트업 광주’의 약자를 결합한 것으로 광주시가 창업가들에게 성공적인 도약의 무대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입주기업 모집 대상은 제조업·지식산업·정보통신산업 등 본촌산단 입주 가능 업종에 해당하는 기업으로 창업 7년 이내 기업과 지역 전략산업·신기술 분야 기업 등은 입주기업 선정 심사에서 우대한다.입주기업의 최초 입주 계약기간은 3년이며 이후 심사를 거쳐 1년 단위로 연장할 수 있다. 최대 입주 기간은 10년이다.임대료는 계약면적 1㎡당 연간 5만7460원이다. 임대료는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책정해 초기창업기업의 비용 부담을 낮췄다.입주기업에는 독립형 사무공간과 회의실, 교육실, 라운지 등 업무지원시설을 제공하며 ‘IR룸’, ‘커뮤니티허브’ 등 기업 간 교류협력 네트워크 환경도 제공한다.특히 시제품 제작 원스톱 지원 프로그램과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컨설팅, 투자유치 지원 등 제조 창업기업의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광주테크노파크와 광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공고를 참고해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는 입주 희망 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4월7일 현장 설명회와 시설 투어를 진행한다. 입주기업 최종 결과는 심사를 거쳐 4월24일 발표할 예정이다.광주시는 지난해 3월 개관한 ‘스테이지’ 와 최근 완공한 ‘이노플러스 스테이지’, 올해 하반기 개관할 ‘스타트업복합허브센터’를 연결하는 창업기반시설 삼각벨트로 창업지원 체계가 한층 견고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입주기업들의 편의를 위해 이노플러스 스테이지와 양산로를 연결하는 진입도로 개설 공사를 올해 중 마무리할 계획이다.오영걸 경제창업국장은 “광주시는 창업기반시설 삼각벨트를 통해 아이디어 발굴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창업도시를 만들겠다”며 “이노플러스 스테이지가 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돕고 ‘부강한 광주’ 도약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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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총력…배회감지기 무상 보급
스마트태그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치매어르신의 실종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사고 발생시 신속한 귀가를 돕기 위한 치매 실종 예방 서비스 등 안전망을 강화한다.광주시는 배회 가능성이 있는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부착식 인식표를 상시 보급하고 있으며 지문 사진 등을 경찰청 시스템에 사전 등록해 실종사고에 대비하고 있다.또, 지난해 889개를 보급하며 큰 호응을 얻었던 ‘스마트 태그 배회감지기’를 올해 상반기에도 무상 지원한다.이 기기는 신발 가방 옷 등 소지품에 간편히 부착할 수 있으며 보호자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실시간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조기 발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해당 서비스는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아울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실종 예방뿐만 아니라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무료 치매선별검사 진단검사 및 전문의 진료 지원 기저귀 등 위생 소모품 지원 저소득층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치매 공공후견 지원 인지 강화 프로그램 가족 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치매 관련 서비스 및 실종 예방 물품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동구,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 박정환 복지건강국장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등록을 통해 실종예방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를 지원받길 바란다”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고립되지 않고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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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오존 경보제 발령 대비…기관·시민에 실시간 알림 서비스
보건환경연구원, 4∼10월 기준 초과때 기관 신청자에 신속 안내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기온 상승과 일사량 증가로 대기 중 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4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7개월간 ‘오존경보제’를 운영한다.‘오존경보제’는 대기 중 오존 농도가 일정 기준을 초과할 경우, 시민에게 신속히 알려 건강 피해를 예방하는 제도이다.오존 농도가 1시간 평균 기준 0.12 이상이면 ‘주의보’, 0.30 이상이면 ‘경보’, 0.50 이상이면 ‘중대경보’를 발령한다.보건환경연구원은 오존 주의보 또는 경보 발령 때는 언론사 학교 등 2630여 개 기관과 대기질 경보 문자서비스 신청자에게 팩스와 문자로 발령상황을 신속히 안내한다.문자서비스는 광주시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수시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보건환경연구원은 오존경보제 운영 기간 동안 상황실을 운영, 11개 대기환경측정소의 오존 농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광주지역 오존주의보는 2022년 1회 발령된 이후 최근 3년간 발령되지 않았으나, 기상 조건에 따라 고농도 오존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감시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오존은 자극적인 냄새와 산화력이 강한 오염물질로 자동차 배기가스와 사업장 등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이 햇빛과 반응해 생성된다.고농도의 오존은 사람의 눈과 코 등 감각기관을 자극하고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므로 어린이, 호흡기 및 심혈관 질환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실내에 머무르는 것이 좋다.박병훈 미세먼지분석과장은 “여름철 고농도 오존 발생 가능성이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오존 경보를 확인하고 야외활동을 조절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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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교육청, 2027학년도 고입 기본계획 발표…다자녀 가정 혜택 확대
추가.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7일 2027학년도 인천광역시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이번 기본계획은 초 중등교육법 시행령 제78조에 따라 인천 지역 고등학교의 입학전형 실시 절차와 방법, 주요 변경 사항 등을 정한 것으로 고입전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본적인 사항을 담고 있다.아울러 고등학교 입학전형을 선발 시기에 따라 전기고등학교와 후기고등학교로 구분해 운영하는 등 전반적인 전형 체계를 제시한다.이번 기본계획의 가장 큰 변화는 '다자녀가정 학생에 대한 평준화 일반고 우선배정 제도'의 신설이다.지원 대상은 3자녀 이상 가정의 둘째부터이며 형제 자매가 평준화지역 일반고 1학년 또는 2학년에 재학 중일 경우 본인이 희망하면 해당 학교에 우선 배정받을 수 있게 된다.첫째 자녀는 기존 배정 방식에 따라 일반 배정 절차를 적용해 평준화 일반고 추첨 배정 원칙을 유지하고 다른 학생들과의 형평성을 고려하는 등 제도 운영의 균형을 도모했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제도의 도입으로 평준화 일반고에서 형제 자매가 같은 학교에 배정되어 학부모의 학교 참여 여건을 개선하고 통학 부담을 완화함은 물론, 학생의 심리적 안정감과 학교 적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아울러 이번 기본계획에는 지난 2월 24일 인천시의회 심의 의결을 통해 확정된 고등학교 학교군 개정 고시 사항이 반영됐다.이에 따라 일부 학교군 및 배정 기준이 조정되어 보다 합리적인 학생 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다자녀가정 우선배정 제도 도입은 학부모의 부담을 경감하고 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교육 수요자의 입장을 반영한 고입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2027학년도 인천광역시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의 세부 내용은 인천광역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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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광복회 감사패 수상…'역사 바로 알기' 교육 공로 인정
인천광역시교육청, 광복회로부터 ‘역사 바로 알기 교육’ 감사패 받아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0일 그동안 추진해 온 ‘역사 바로 알기’ 교육 정책과 독립운동 정신 계승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광복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그동안 인천시교육청에서는 광복회와 협력해 독립운동가 후손이 강사로 참여하는 ‘찾아가는 독립운동사 교육’을 운영하고 독립운동 관련 도서와 콘텐츠를 학교에 보급하는 등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추고 애국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추진해 왔다.앞으로도 시교육청은 역사바로알기 교육을 확대하고 미래 세대가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역사는 미래를 여는 힘”이라며 “광복회의 뜻을 이어받아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주체적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사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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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부교육지원청, 학생 마음바우처 지원 기관 현장 점검 나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학생 마음바우처 지원’ 연계 기관 현장 점검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6일부터 관내 전문 상담 치료 기관을 대상으로 ‘학생 마음바우처 치료비 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지난해 첫발을 뗀 ‘학생 마음바우처 치료비 지원사업’은 심리적 위기 학생을 조기 발굴하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점검은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되며 주요 점검 항목은 지원 대상 및 금액의 적정성 치료비 지원 범위 준수 여부 서비스 제공 실태 현장 애로사항 및 의견 수렴 등이다.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운영 과정상의 문제점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학생들을 위한 심리 정서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마음 건강은 즐거운 학교생활의 가장 밑바탕이 되는 요소”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