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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 ‘다가치’ 운영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인천도서관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2026년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 다가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은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시민들의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문화 감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인천도서관은 2022년부터 연속 선정되어 다문화 이해를 위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올해 다가치는 미추홀외국어고등학교 자원봉사 학생들과 함께 다국어 그림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하는 그림책과 어울림, 다문화 강사가 직접 모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문화와 어울림, 다양한 나라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세계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인천도서관 다국어자료실 어울림터에서는 20개국 언어로 된 도서 제공 이외에도 다도예절, 한복 등의 한국 전통문화 체험,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태도 함양 프로그램 다양성 이야기, 세계의 별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세계의 별별 연말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한수미 시 인천도서관장은 "다문화사회로 변화하는 지역 환경 속에서 도서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비롯한 시민 들의 다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다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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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미술관, 초등 가족 교육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송암미술관은 오는 4월 18일부터 초등학생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전통문양과 향로를 주제로한 체험형 교육으로 전시 관람과 활동지 학습, 만들기 체험을 결합해 참여자들이 우리 문화유산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먼저 초등학교 3~5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두근두근 문양수집가의 비밀노트는 미술관이 소장한 도자기와 민화를 통해 전통문양을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전시실을 탐방하며 도자기와 민화 속 문양을 감상하고 활동 카드를 활용해 도자기의 종류와 장식 기법을 찾아보는 '문양 수집 활동'을 진행한다.이후 수집한 문양의 상징과 의미를 학습하고 백자 달항아리에 자신만의 전통문양을 꾸미는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관찰력과 표현력을 키운다.가족 단위 참여자를 위한 우리가족 향기를 따라서는 송암미술관 틈새전시와 연계해 전통 향로 문화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전통 향로의 형태와 쓰임을 알아보고 전시실에서 회화 작품을 감상하며 작품에서 떠오르는 향을 상상해보는 활동을 진행한다.이어 가족만의 향기를 담은 석고 방향제 만들기 체험을 통해 감각적 경험을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육은 4월 18일 5월 16일 6월 20일 9월 19일 10월 10일 토요일에 진행되며 두근두근 문양수집가의 비밀노트는 오전 10시, 우리가족 향기를 따라서는 오후 2시에 운영된다.회당 정원은 각각 20명, 가족 10팀이다.참가 신청은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각 교육일 기준 1주 전 수요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시 송암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전시 감상을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어린이와 가족이 각각의 방식으로 문화유산을 이해하고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흥미를 느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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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평가 8년 연속 '우수' 쾌거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평가'에서 모두 '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로 인천시는 평가 제도가 도입된 2018년 이후 8년 연속 '우수'등급을 유지하며 명실상부한 데이터행정 선도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인천시는 '중장기 개방계획 이행률 100%'를 달성했으며 2026년으로 예정된 개방 계획을 30% 이상 조기 개방하는 등 시민들의 데이터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한 점을 인정받았다.아울러 단순한 개방 확대를 넘어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체계에서도 '매우 우수'등급을 획득하는 등 고품질 데이터 행정을 실현해 시민의 공공데이터 활용 편의성을 한 차원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함께 발표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도 3년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했다.특히 전직원의 인공지능 데이터기반행정 리터러시 및 교육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제공 공유데이터 구축 로드맵 수립이행 및 등록 이행률 등에서 '매우우수'등급을 받으며 인공지능 데이터 중심의 행정 환경 구축 등 기반 조성의 노력을 인정받았다.인천시는 앞으로도 민간과 산업계의 수요가 높은 데이터를 발굴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부합하는 고품질 고가치 공공데이터를 적극 개방할 계획이다.또한 데이터 분석 결과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기반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시민에게 양질의 데이터를 제공하고 인공지능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인공지능 전환이 가속화 되고 있는 시기에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이 공공데이터를 쉽고 편리하게 활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고품질 고가치 데이터 발굴과 개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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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통합방위회의 개최… 안보태세 강화 논의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4월 1일 시청 인천데이터센터 재난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지방통합방위회의 및 제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 김용수 17사단장, 한창훈 인천경찰청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3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국내외 안보 상황과 지역 군사 동향을 공유하고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했다.또한 지난 23일 개최된 '2026년 중앙통합방위회의'주요 결과와 후속 조치 계획을 논의하는 한편 지난해 인천시 통합방위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유관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했다.특히 최근 북한이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규정하고 올해 들어 수차례 미사일 발사를 감행하는 등 도발 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중동 전쟁의 장기화로 전 세계적인 안보 위기가 확산됨에 따라 지역 안보 현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다각적인 논의가 이뤄졌다.유정복 시장은 "안보는 시민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복지"라며 "다변화하는 복합적 안보 위협 속에서도 실전과 같은 통합방위 훈련을 통해 300만 인천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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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마음으로 편의점’확대 운영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4월 1일 청년들이 일상에서 마음건강 서비스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이마트24와 함께 '청년마음으로 편의점'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청년마음으로 편의점'은 청년들의 일상 공간인 편의점을 기반으로 마음건강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부담 없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확인해 필요 시 상담 등 전문 지원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구성된 참여형 사업이다.전년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보완하고 청년 마음건강 지원이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2026년에는 이마트24의 참여로 4월 중 15개소가 새롭게 추가되며 기존 GS25 편의점 12개소를 포함해 총 27개소로 확대 운영 예정이다.이를 통해 청년들의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한 마음건강 지원 체계가 한층 강화된다.각 매장에는 마음건강 자가검진 정보무늬와 청년마음건강센터 안내 리플릿이 비치될 예정이며 우울 불안 외로움 및 사회적 고립 등 3개 영역의 마음건강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다.점검 결과 고위험군으로 확인될 경우 전문 상담 서비스로 연계해 지속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박미애 시 건강증진과장은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마음건강 정보를 접하고 필요시 적절한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기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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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정신질환자 지원체계 강화…퇴원 후 지역사회 연계 집중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미등록 정신질환자의 조기 발굴과 지역사회 연계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확대한다.시는 4월 1일 정신질환자가 회복 과정에서 중단 없이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미등록 정신질환자 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협력 워크숍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정신의료기관 및 정신재활기관의 지정 활동가를 대상으로 퇴원 예정 정신질환자의 정보를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와 공유하고 대상자가 지역사회 정신건강 서비스를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미등록 정신질환자 발굴 및 연계 활성화에 기여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앞서 인천시는 2024년 미등록 정신질환자 연계 활성화를 위해 정신의료기관 10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2025년에는 정신의료기관 2개소와 정신요양시설 2개소를 추가로 협약해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현재 협력기관은 총 14개소다.협력기관은 강화정신요양원 글로리병원 다원병원 마음편한병원 바오로의원 삼정병원 새희망병원 소망의집 인천광역시의료원 인천성모병원 인천정병원 인천참사랑병원 인천힐병원 지성병원 등이다.워크숍은 미등록 정신질환자 현황과 그간의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지정 활동가 대상 힐링 프로그램과 소통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인천시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민 관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정신질환자의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정신의료기관과 정신요양시설은 치료와 회복, 지역사회 복귀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신질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사회 복귀를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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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익사업 보상, 전문기관 위탁으로 효율성 높인다
인천시의회 허식 의원, 공익사업 보상 행정 전문성 향상 및 사업 추진 근거 마련 (인천광역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허식 의원이 인천시가 시행하는 각종 공익사업의 토지 보상 업무를 전문기관에 위탁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세워 보상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1일 허식 의원에 따르면 자신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공익사업을 위한 보상업무 위탁 조례안'이 지난 31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이번 조례안은 복잡한 보상 절차로 인한 사업 지연과 전문성 부족에 따른 민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전문기관에 업무를 위탁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과 절차를 규정해 실질적인 보상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려는 목적으로 제정됐다.해당 조례는 공익사업의 원활한 시행과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주요 골자로 보상계획의 수립, 토지 물건 조사, 보상 협의 등 위탁 업무 범위 명시 인천도시공사 등 전문 수탁기관의 선정 및 지원 근거 마련 위탁 업무에 대한 감독 및 성과관리 방안 등을 담고 있다.허식 의원은 이번 조례안에 대해 "단순한 행정 위탁을 넘어 '보상 행정의 신뢰도 제고'와 '신속한 권익 구제'등을 위해서 핵심적이고 필수적인 조치"라고 강조했다.또 그는 "보상 업무는 토지 수용부터 이주대책까지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영역인 만큼 전문기관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행정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공익사업이 적기에 추진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인천도시공사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적절한 조직과 인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해 향후 시민들의 정당한 보상권을 보장하고 행정의 문턱을 낮추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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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우현'과 손잡고 어린이 문화예술 꽃피운다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1일 비영리민간단체 ‘우현’과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및 인천 문화유산 계승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의 문화예술과 역사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인천 문화유산이 지닌 가치를 예술적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학교 교육과정 연계 문화예술 체험 및 창의적 표현 활동 지원 전문 인력 및 교육 자료의 상호 교류 지역사회 예술 자원 공유 및 성과 확산을 위한 공동 사업 발굴 등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고 창의적 예술 역량을 함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들이 인천의 문화유산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풍부한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의 첫 실천 과제로 올해 ‘인천 문화유산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해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을 높여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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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읽걷쓰' 문화 확산 위해 5개 기관과 손잡다
인천광역시교육청, 민간 공공 5개 기관과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1일 꿈나무도서관 등 민간 공공 5개 기관과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꿈나무도서관, 당신의 강릉, 송도아트리움, 주안영상미디어센터, 행복드림작은도서관 등 5개 기관과 체결했으며 시민의 일상 공간을 교육 자원과 연계해 '읽걷쓰'시민문화를 정착시키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읽걷쓰 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 협조 읽걷쓰 가치 확산 및 시민 실천 지원 각 기관의 교육 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 등으로 각 기관은 고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밖 어디서나 시민이 읽고 걷고 쓰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뜻을 같이하는 기관들과 협력해 일상 속에 읽걷쓰 문화가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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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대한노인회와 '읽걷쓰' 확산 협약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 대한노인회 정보사업단과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1일 (사)대한노인회 인천광역시연합회, 대한노인회 정보화사업단과 ‘읽걷쓰 시민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인적 물적 자원을 공유해 어르신들의 경륜을 ‘읽걷쓰’ 실천과 연계하고 이를 일상 속에 확산하기 위해 추진했다.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읽걷쓰’ 교육철학 및 가치 공유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읽걷쓰’ 시민문화 확산 및 전국화를 위한 공동 노력 기타 필요한 사항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일상에서 실천하는 ‘읽걷쓰’활동이 어르신의 삶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하고 세대 간 소통의 토대가 되어 읽걷쓰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앞으로 세 기관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읽고 걷고 쓰는 즐거움을 누리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