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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지역사회 내 후원 유치를 통한 장학금 전달식 진행
지역사회 내 후원 유치를 통한 장학금 전달식 진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과 국민체육진흥공단경륜·경전사업본부인천지점은 22일 남부교육지원청에서 해당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두드림 경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두드림 장학금 사업은 교육복지 학교 내 저소득, 소외계층 사각지대에 있으며 학업성적과 무관하게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을 우선 선발하여 용돈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경륜·경정사업본부인천지점은 학생 개인의 자아성장 지원을 위해 2010년부터 현재까지 159명 교육복지 학생들에게 6천4백6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20명의 학생에게 8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에 공덕환 교육장은 지역 사회복지 및 남부교육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여 모범적인 기부 문화에 앞장서는 경륜인천지점에 감사의 인사를 전달했다.
두드림 경륜 장학금 지원 사업은 장학금 지원과 함께 교육복지사의 학생관리 및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학생들에 대한 경제적, 심리·정서적 통합적 지원이 가능하도록 진행하고 있다. 이는 교육지원청-학교-지역사회 간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기획하고 추진한 결과로 교육취약 사각지대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기회로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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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고마워요 2018" 대출 확대 서비스 시행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에서는 송년의 달을 맞이하여 12월 한 달 간"고마워요 2018"대출 확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8 한 해 각자의 역할에 정진해 온 시민이 책과 함께 여유있는 연말을 보내고 2019년 새해를 의미있게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고마워요 2018"대출 확대 서비스에는 “책 10권, 잡지 2권씩 빌려가세요”, “대출정지, 풀어드려요”가 있다. 평생학습관 이용자라면 누구나 12월 한 달 동안 책 10권, 잡지 2권씩 빌릴 수 있으며, 대출정지 회원은 정상회원으로 변경되어 바로 대출이 가능하다.
평생학습관 기획정보부장은 "평생학습관이 이번 행사 뿐만 아니라 2019년은 다양한 계층의 시민을 위하여 계층별 맞춤형 프로그램 사업을 보다 확대하여 시민들이 주체적 민주시민으로서 삶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그 역할을 지속·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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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교육혁신지구 학부모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22일남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 중학교 학부모 57명을 대상으로 "교육혁신지구 학부모연수"를 실시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미추홀구와 중구교육혁신지구를 운영하는데 있어 학부모의 협력과 지원이 필수적이라는 취지에서 연수를 마련했다.
이번 연수는 카툰경영연구소장 최윤규 강사를 초빙하여 ‘미래사회에 대비하는 자녀 교육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실시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강의를 통해 상상력, 창의력 등 미래 핵심역량에 대해 생각해 보았고 이를 키워줄 수 있도록 마을과 학교의 협력자 역할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공덕환 교육장은 “학생들의 삶속에서 배움을 찾아가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학부모의 적극적 참여가 필요한다. 모든 아이가 내 아이라는 마음으로 함께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격려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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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12월 기획공연"Musical of Musical"
Musical of Musical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뮤지컬 갈라 "Musical of Musical"을 오는 12월 1일 오후 4시에 대공연장에 올린다.
"Musical of Musical"은 영상과 스토리텔링이 가미되어 온 가족이 뮤지컬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는 뮤지컬을 통해 시대적 지역적 문화의 이해를 돕고, 뮤지컬의 열정을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 최적의 공연이 될 것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인성희, 뮤지컬 배우 전수미, 김성민 등 국내 최정상 배우들이 펼치는 레미제라블, 지킬 앤 하이드, 맨 오브 라만챠, 캣츠, 맘마미아 등 최고의 뮤지컬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계영 관장은 “"Musical of Musical"공연을 통해 여러 편의 뮤지컬을 감상한 것과 같은 풍족함과 화려함을 마음껏 느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학생무료, 일반인은 6,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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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크로스오버의 최정상 감각적인 목소리, 포르테 디 콰트로
포르테디콰트로 포스터
[충청뉴스큐] 국내 최고의 크로스오버 보컬그룹으로 자리 잡은 ‘포르테 디 콰트로’가 연말공연 전국투어 콘서트 "컬러스"로 오는 12월 8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인천 관객들을 만난다.
한국판 ‘일 디보’ 프로젝트, 크로스오버 남성4중창을 선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의 초대 우승팀인 포르테 디 콰트로는 뮤지컬 배우 고훈정, 테너 김현수, 베이스 손태진, 가수 이벼리로 구성된 팀으로 “팬텀싱어의 취지인 ‘천상의 하모니’에 가장 걸 맞는 팀”이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공연마다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 공연계의 최고 블루칩으로 각광받은 이들은 세계 최고의 음반사인 유니버설을 통해 데뷔 음반을 발매했다. 이 데뷔 음반은 클래식, 크로스오버 음악 장르에서는 드물게 플래티넘 을 기록했고, 그 여세를 몰아 발매한 "클라시카" 앨범과 2차 투어도 큰 성공을 거뒀다. 2018년 5월과 6월 서울 올림픽홀과 부산 벡스코에서 팬텀싱어시즌2 우승팀인 포레스텔라와 함께 꾸민 "팬텀vs팬텀" 공연도 관객으로부터 엄청난 환호와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아시아 크로스오버의 선두주자로 그 이름을 널리 알려가고 있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크로스오버 보컬그룹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가요, 영화음악, 가곡, 오페라 아리아 등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고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2집 앨범 "클라시카"가 일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국내를 넘어 명실공히 아시아 최고의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올해 9월 발매된 2.5집 미니앨범 "컬러스"는 포르테 디 콰트로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여섯 개의 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종전 인정받은 뛰어난 가창력을 넘어 이들이 가진 프로듀싱 능력과 크로스오버 장르에 대한 깊은 이해까지 엿볼 수 있었다.
이번 콘서트는 멤버들의 프로듀싱 능력이 돋보이는 ‘Overture’, ‘Ariel’ 등의 곡들과, 듣는 이들의 눈물을 자아내는 애절하고 서정적인 곡 ‘Wish’등의 곡을 통해 포르테 디 콰트로의 매력에 한층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이다.
한층 견고해진 화음과 짙은 감성, 그리고 더욱 폭넓은 스펙트럼에 멤버 각자의 매력을 더한 포르테 디 콰트로의 음악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2018년의 겨울을 만들 것이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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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분야 유공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이 2018년도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분야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22일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개최하는 ‘2018년 감염병관리 컨퍼런스’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질병관리본부에서 주관하여 감염병 실험실검사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기관을 발굴하여 포상, 업무 종사자들의 영예를 높이고 격려와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수여하는 것이다.
인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8월 13일 식중독 예방 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최근 5년간 감염병 및 식중독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8차례 수상했다.
또한, 각 지자체에서 수행한 사업에 대하여 평가한 결과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한 ‘인천지역 E형간염 실태조사’사업이 우수학술포스터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인천시민의 E형 간염 항체 보유현황 조사를 통해 E형 간염바이러스에 의한 유행규모를 예측하고, 위험직업군의 노출위험도를 평가한 사업으로 조사결과를 기반으로 중앙정부에 정책제안을 하기도 했다.
이성모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수상으로 우리 연구원의 감염병 분야 우수성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감염병 분야의 발전 및 인천시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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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저층주거지에 찾아가는 집수리 서비스 제공
운영실적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마을주택관리소의 활성화를 통해 원도심 노후 저층주거지 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고령자 등 주거약자에 대한 지원과 지역주민을 위한 주거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2015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노후 저층주거지 내 단독, 다가구, 다세대, 연립 등 서민주택을‘마을주택’으로 정의하고 주거약자 집수리, 무인택배 등 다양한 편익 제공을 위해 마을주택관리소 6개소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마을주택관리소의 이용 건수는 2015년 202건, 2016년 596건, 2017년 1,716건, 2018년 10월 현재 2,044건으로 10배 이상 급증하고 있으나, 주민참여 부족, 전문인력 부족, 예산 부족 등 운영상 어려움이 발생됐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효율적으로 노후 저층주거지를 관리하기 위해 마을주택관리소를 확대 설치하고, 기존 관리소의 기능 및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개선하는 활성화 계획을 수립했다.
활성화 방안으로 2022년까지 전체 군·구를 대상으로 마을주택관리소를 20개소로 확대하고, 셀프집수리교육을 실시하여 주민 스스로 노후 주택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고, 모든 구역을 대상으로 공구대여, 무인택배서비스, 주거환경정비 등 주거서비스를 확대한다.
또한, 마을주택관리소와 하우징닥터 서비스를 연계하여 주거약자에게 진단부터 수리까지 찾아가는 집수리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마을주택관리소에서 제공하는 주거서비스가 노후 저층주거지 내 주민의 삶의 질이 높이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일조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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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천 지식재산 Festival”성료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식재산 소통의 장인"인천 IP Festival"을 지난 22일 오후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개최했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식재산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도모 및 발명문화의 확산을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원주 특허청장, 인천광역시의회 이용범 의장, 인천광역시 구영모 일자리기획관, 인천상공회의소 김기완 상근부회장, 인천IP경영인협의회 강춘식 회장을 비롯해 기업, 시민, 학생 교사 등 각계 각층에서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메인행사 및 다양한 IP 체험존과 지식재산 시상식 등으로 구성되어 지식재산 상생 분위기 조성 및 시민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메인행사의 주제 “Show Your IP”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학생발명캠프"창의력을 뽐내다", IP취업캠프"내 능력을 뽐내다", 우수 IP창업존"창업 아이템을 뽐내다", IP제품바자회"IP 제품을 뽐내다"로 구성되어 시민 모두가 참여하여 성과를 뽐내는 인천 지식재산 축제가 됐다.
특히, IP제품바자회는 인천IP경영인협의회가 자발적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바자회를 통해 지식재산 나눔의 수익금 전액을 지역 사회에 기부하겠다는 뜻깊은 의사를 전달하기도 하여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했다.
또한, 지식재산 분야 시상식에서는 인천시의 우수발명 아이디어 제안자 시상 및 인천 지식재산 발전 유공표창, 인천 기술경쟁력 강화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2018년도 인천 시민과 함께하는 발명아이디어 콘테스트"대상은 ㈜로프솔트 박동균 사원이 수상을 했고, "인천 지식재산 발전유공"표창은 이대선특허법률사무소 이대선 변리사가 수상을 하였으며, "인천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표창은 인천지식재산센터 김선구 컨설턴트가 영예의 수상을 안았다.
시 구영모 일자리기획관은 “인천시는 전국 최초로 지식재산진흥조례를 제정하는 등, 그간 지역 지식재산권 기반 구축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며, “올해에는 전국 지식재산센터 최초로 IP펀드 출범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여 지역 IP기업 및 우수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에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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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몽골에 인천의료관광 안내센터 3호점 개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몽골 울란바토르 지역에 인천의료관광 안내센터 3호점을 개소하는 등 몽골환자 인천 유치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와 관광공사는 외국인환자 유치 증대를 위해 SnC시카고치과병원,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한길안과병원, 서울여성병원, 오라클피부과의원과 함께 지난 2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와 에르데네트를 방문 중이라고 밝혔다.
21일 시는 몽골 울란바토르 에어맨 몽골지사 사무실 내에 ‘인천의료관광 상담센터 3호점’을 개소하고, ‘의료 협력 및 환자 연계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지난 7월 개소한 러시아 이르쿠츠크 1호점, 9월에 개소한 카자흐스탄 알마티 2호점에 이어 새롭게 문을 여는 3호점에서도 의료관광객 상담 및 유치, 현지 에이전시와 상생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등 현지 마케팅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같은 날 오후 시와 관광공사, 5개 의료기관은 몽골 울란바토르 The Blue Sky Hotel에서 현지 에이전시, 미디어 종사자 등 의료관광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인천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하고 인천 의료기관과 현지 에이전시 간 B2B 미팅을 진행했다.
이날 B2B미팅은 시와, 5개의 의료기관이 6개의 별도 부스로 나누어 진행하였으며, 인천시의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정책과 인천의료관광 전반에 대한 안내, 각각의 참여 의료기관들이 가진 강점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의료관광 설명회에서 SnC시카고치과병원은 인천에서 가장 규모가 큰 치과병원으로 5개 진료과 협업시스템과 차별화된 국제진료센터 운영을, 메디플렉스세종병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심뇌혈관전문의 24시간 상주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실시간 환자 위험징후 감시 시스템을 최초 개발한 국내 최고 심장전문병원임을, 한길안과병원은 연간 21만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하고 2년 연속 백내장 수술 5,000건 이상, 고난도 망막수술 1,000건 이상 수행하는 외국인환자 유치 우수의료기관 인증 안과병원임을, 서울여성병원은 48%라는 높은 인공수정 임신성공률과 안전한 분만환경, 최고 시설의 산후조리원을 갖춘 대한민국 최고 여성병원임을, 오라클피부과의원은 5명의 전문의가 피부질환치료, 미용성형, 비만체형관리, 영양치료, 항노화치료 등 맞춤형 원스톱 진료를 실시하는 인천최대 피부성형외과임을 중점적으로 홍보하였으며, 현지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2일에는 울란바토르시청을 방문하여 양 도시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약속했다.
또한, 보건산업진흥원에서 외국인환자 사후관리센터로 시범운영 중인 몽골제1병원을 방문하여 사후관리 시스템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향후 인천 의료기관과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3일부터는 에르데네트로 이동, 오르혼도 보건국을 방문하여 양도시 보건의료분야 교류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도립의료원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에르데네트 지역 의료관광 및 미디어 관계자를 초청하여 인천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하고 현지 의료관계자와 인천 의료기관간 B2B미팅도 진행한다.
조태현 시 보건복지국장은 “몽골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환자 수가 다섯 번째로 많은 국가이지만 최근 몇 년간 인천을 방문하는 환자수가 감소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인천을 방문하는 몽골 환자수가 크게 증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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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관심과 지지를 위한 인천시, 서해평화 사진전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유로포토가 주관하는 ‘서해평화 사진전’이 오는 OECD 세계포럼 개막일인 오는 27일부터 시작해 3개월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 4월 남북정상회담 이후 분쟁의 바다에서 평화의 바다로 변모하고 있는 서해와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제적 관심과 지지를 이끌어내고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하기 위한 사진전이다.
사진전은 ‘사선에서 생명선으로’이란 부제를 가지고 총 4장의 이야기로 구성되는데, 독립과 분단, 전쟁과 사선의 DMZ, 휴머니즘 그리고 통일과 평화의 길, 화합과 생명의 땅 한반도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번 사진전에 주목할 점은, Philip Jones Griffithsi, Stuart Franklin, Rene Burri, Werner Bischof 등 매그넘 사진작가의 작품을 비롯해 국내 강민석, 강재훈, 김녕만, 김연수, 박종우, 이경모, 이기명, 이명동, 임인식, 임응식, 장철영 등 총 21명의 국내외 유명 사진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 66점을 한 곳에서 다 볼 수 있다.
특히, 남북분단과 평화의 출발지인 인천을 배경으로 한 사진 9점과 체코대사관이 소장하고 있는 1950년대 북한의 모습이 담겨져 있는 사진 5점도 전시된다고 하니, 이 점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관람 포인트다.
아울러, 인천에서 열리는 OECD 세계포럼 기간 동안 사진전이 동시에 개최되며, 각 국의 주요 인사들에게 지경학적으로 중요한 인천의 서해 5도 등 서해를 중심으로 한 한반도 평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세계를 향한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유지상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난 4월 27일 1차 남북정상회담 이후 평화체제 전환에 따른 대북교류사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서해평화 사진전’을 계기로 향후에는 한반도의 평화를 주제로 한 남북 사진작가가 참여하는 공동사진전을 추진함으로써 남북한 문화교류 사업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무료전시로 겨울방학 동안 학생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내년 2월까지 사진전이 계속될 계획이니 꼭 들러보시길 추천한다.
2018-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