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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 공공기관 현직자 멘토링 콘서트" 개최
2018 지역인재 체험형 인턴 합격자 오리엔테이션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오는 23일 오후 3시 호메르스 호텔에서 부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 육성 및 취업지원을 위한 "부산 공공기관 현직자 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 8월부터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 공공기관 지역인재 육성 및 취업지원 사업"을 통해 부산혁신도시 6개 이전공공기관에서 총 36명에 대한 체험형 인턴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체험형 인턴사업에 참여 중인 지역인재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현재 사업에 참여중인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게임물관리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한국남부발전㈜,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총 6개 기관의 현직자 13명이 멘토로 직접 참여한다.
멘토링 콘서트는 기관별 성격에 따라 그룹 멘토링으로 이루어지며, 인사담당자뿐만 아니라 이전공공기관 고유의 사무에 종사하는 직원도 함께 참여하여 더욱 내실 있는 교육이 이루어진다.
부산시는 부산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하여 "대학-공공기관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의 성과가 높아 지역대학 및 청년구직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부산혁신도시 13개 이전공공기관은 부산시와 협업하여 ,부산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부산혁신도시 오픈캠퍼스, ,대학-공공기관 취업지원 프로그램, ,체험형 인턴 사업, ,부산고교 청소년 특강 등 다양한 지역인재 육성 사업 추진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부산시와 이전공공기관의 협업을 통한 긍정적 시너지 효과로 부산은 2017년 기준 지역인재 채용률 31.4%를 달성했고, 2017 대학-공공기관 취업지원 프로그램 이수자, 오픈캠퍼스 이수자, 체험형 인턴사업 참여자가 부산이전공공기관 2018년 공채에 합격하는 좋은 결과를 낳았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지역인재육성 사업은 이전공공기관의 지역인재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한다.”면서, “지역대학의 3·4학년 위주로 지역인재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에 집중하여 앞으로 실질적인 지역인재 채용률을 높이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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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노란전신주 시범사업" 완료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어린이 보행안전 취약지점에 위치한 6개 초등학교 일원에 노란전신주 85개를 설치하는 시범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22일 오전 11시 사상초등학교에서 민·관 협력기관과 함께 ‘노란전신주 설치 완료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디자인 공모에 선정된 어린이 10명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학교 등 참여기관에 감사인사를 전할 계획이다.
또한 도로교통공단 부산지역본부와 함께 시설물 설치 전·후 속도감소 효과 분석 및 학부모 및 주민 만족도 등을 조사하여 향후 부산시내 초등학교 주변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노란전신주는 ‘어린이보호구역 및 제한속도 30’이 표시된 노란표지판으로 전신주를 포장하여 운전자에게 어린이보호구역을 주행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시설이다.
시는 지난 6월 사업추진을 위하여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 도로교통공단 부산지역본부와 협업체를 구성, 어린이 보행안전 취약지점에 위치한 스쿨존 6개교 일원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
특히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해당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포스터를 공모하여 전신주 디자인으로 활용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노란전신주 사업이 어린이 안전 통학로 만들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민선7기 사람·안전 중심의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도입하여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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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양·수산 분야 "규제혁신 민관합동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2일 오후 3시 해운대 벡스코에서 윤준호 국회의원과 정현민 부산시 행정부시장의 공동 주재로 기업체 대표와 시민, 구·군의 규제혁신 관련 공무원, 부처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혁신 민관합동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시민과 기업의 불편 사항 및 과도한 규제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선 7기 부산 시정목표인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 실현의 핵심과제인 해양·수산 분야 규제에 집중하여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토론회는, 부산항을 사랑하는 시민모임 박인호 공동대표의 ‘동북아 해양수도 구현을 위한 해양자치권 확보’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규제혁신 과제에 대한 질의, 답변과 현장 건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토론회에서 다룰 규제혁신 과제 안건은 총 7건으로 마리나 항만 개발사업 시행 권한 지방 이양, 마리나 서비스업 관련 권한 지방 이양, 공유수면 점·사용료 산정 방식 개선, LNG 관공선 도입 및 실증사업 지원, 수상레저기구 항해구역 허가가준 완화, 수상레저기구 승선·운항자격 이중면허간소화, 어육 판매 시장 활성화를 위한 소분 판매 허용 등이다.
부산시는 이번 토론회가 지역에서 오랫동안 건의해온 해양·수산분야 규제개선 과제를 해당 상임위 소속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집중해서 다루는 만큼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스마트, 융·복합,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로의 급속한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선제적으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부산시에서는 지역 내 파급 효과가 큰 규제와 현실에 맞지 않는 낡은 규제 등 시민과 기업 활동을 가로막는 규제를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해결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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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4회 U-IoT World Convention 개최
제4회 U-IoT World Convention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유비쿼터스사물인터넷협회는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4차 산업혁명-인공지능과 블록체인, 스마트시티 그리고 융합’을 주제로 "제4회 U-IoT World Conventi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U-IoT World Convention’은 부산지역 ICT 산업발전 및 미래 비전 제시, 지역 경제 활성화, ICT 트렌드 공유 및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개최하는 행사로써 4회째를 맞이한다.
올해는 부산시 유재수 경제부시장의"부산 스마트시티"에 대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AI, 블록체인, ,빅데이터, ,스마트시티, ,융합 등 4개 트랙 20개 세션의 콘퍼런스가 진행되며, 최신의 ICT 기술과 정보들을 지역 ICT산업 관계자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IoT 스타트업, 관련기업, 공공기관, 개발자 및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여하며, ICT관련 유공기업 표창 및 IoT분야 청년 개발자를 대상으로 사전 진행된 제2회 스마트 IoT 아이디어 콘테스트 시상식도 진행된다.
또한 아이디어 콘테스트 등을 통해 발굴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관심 있는 산업체와 매칭을 통해 구체화 시킬 수 있도록 아이디어 옥션 마켓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우리 생활 속으로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을 함께 느끼고 변화하는 미래를 공유하여 기업, 시민, 학생 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꾸준히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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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제로페이’자갈치시장 시범도입
제로페이
[충청뉴스큐] 부산 자갈치시장과 시청사 인근에서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인 ‘제로페이’가 도입된다.
부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제로페이’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오는 12월 17일부터 시범도입하고 내년 1월부터 부산 지역에 본격 보급한다고 밝혔다.
‘제로페이’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주도로 구축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간편결제 시스템으로 최근 정식명칭이 확정됐다. 제로페이는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촬영해 결제하면, 소비자의 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금액이 이체되는 방식이며, 이 과정에서 중간결제사를 거치지 않아 수수료가 대폭 감면된다.
연매출 8억원 이하의 소상공인 업체의 결제수수료 부담은 ‘0’이다. 유통업, 음식점, 카페 등 대부분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게 된다. 12억원 이하의 업체는 0.3%, 12억원 초과 업체는 0.5%로 책정되어, 현재 신용카드 수수료인 최소 0.8%에서 최대 2.3%와 비교하면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로 인한 경영부담을 크게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소상공인 업계에서는 소상공인에게 높은 수수료율이 적용되는 카드수수료 부담 방식에 문제를 제기해왔지만 신용카드 결제과정의 중간단계로 인해 수수료 인하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정부와 부산, 서울 등의 지자체, 플랫폼사업자, 시중은행이 나서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소상공인 결제서비스를 만들고, 소상공인에게는 결제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하면서 제로페이가 만들어졌다.
정부에서는 제로페이 소득공제율을 40%로 책정하였으며, 이는 신용카드 15%, 체크카드 30%보다 높아 소비자에겐 큰 혜택이 될 것이다.
시는 소득공제 외에도 공공부문의 혜택을 추가로 발굴하여 제로페이 이용확산에 주력한다.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내년에는 대중교통을 연계한 인센티브 지원, 특정일·특정지역·특정업종 할인 등 지역 특화 인센티브를 발굴해 부산지역을 제로페이 결제 중심의 도시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가 이번에 시범지역으로 선정한 자갈치시장은 전국적인 명소로 내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며, 지난해 12월에는 중국인 관광객을 위한 QR결제 시스템인 알리페이를 도입해 그 어느 곳보다 상인들의 QR결제 대한 이해와 경험이 풍부하다. 시청사 인근의 카드사용률이 높은 카페, 음식점 등 업종 중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시범도입을 함께 실시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민선 7기 공약이기도 한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으로 그간 높은 결제수수료로 어려웠던 지역 소상공인분들의 경영부담을 대폭 덜어드릴 것”이라며, “제로페이 이용자를 위한 지역 특화 인센티브도 발굴해 지역상권의 활성화 시책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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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문화예술 예산은 지속적으로 확대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문화예술분야 2019년 예산을 지난해 대비 128억원이 증액된 1,997억원으로 편성했다. 특히 최근 언론에서 제기하고 있는 유보 편성된 문화관련 출연기관의 출연금을 제외하면 문화예술 예산은 1,825억원으로 187억원 증가한 규모다.
이번에 유보된 문화관련 출연기관 출연금은 내년 2월까지 공공기관 혁신방안 결과 분석을 통해 내년 추가경정예산에 보전하거나 증액할 계획이며 ‘18년 출연금 수준으로 편성되면 올해보다 문화관련 출연기관의 전체예산이 9.3% 증가하여 출연기관의 자립성 강화 및 자체사업 확대 등 독립성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관련 출연기관 예산 중 출연금을 일괄 유보하여 편성한 사유는 그동안 투명성 부족, 방만한 경영 등으로 시민, 전문가 등의 지적을 받아왔고 공공기관 평가결과 최근 5년간 출연금의 19.6%에 달하는 불용액이 발생 하는 등 경영행태가 개선되지 않아 민선7기를 맞이하여 시민의 눈높이에 맞도록 투명성 제고와 자립성 확보를 위해 공공기관 혁신을 강력하게 추진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또한, 부산국제영화제 예산 20억원을 유보 편성한 것도 영진위 영화제 지원 기금 확대가 예상되고 아시아 필름마켓 국비전환 계획에 따라 국비 확보를 위한 전략적 감액으로 국비 확보가 되지 않으면 내년 추경을 통해 부족분은 시비로 편성하여 부산국제영화제는 차질 없이 지원 된다고 밝혔다.
또한, 부산시에서 지원하는 문화예술 민간보조금 행사는 100여개 약 209억원으로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되 행사 중복, 특정단체 과다 지원 등으로 논란이 된 일부행사에 대해서는 평가결과를 반영했고 신규사업 편성, 평가결과 우수한 사업에 대해서는 증액 편성하는 등 현장에서의 다양한 평가를 예산편성에 적극 반영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문화예술분야뿐 아니라 지금까지 관례적으로 편성되어온 예산에 대한 전면적 재구성이 민선7기 전분야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변화된 시대에 맞는 시민중심의 혁신을 위해 불가피한 과정이며, 혁신이 있는 곳에 예산이 있다는 원칙은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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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8년"순수365"홍보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선정
[충청뉴스큐]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365일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부산의 수돗물인"순수365"의 안전성과 우수성에 대한 홍보디자인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제작해 수돗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수 작품은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하기 위해 ‘부산의 수돗물"순수365"홍보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 1점, 최우수 2점, 우수 4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365일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부산의 수돗물 "순수365"’의 주제로, 고도정수처리와 279개 항목의 엄격한 수질검사 실시로 세계최고 수준의 수질감시체계 구축 등 부산의 수돗물"순수365"의 우수성을 알리고 정확한 수질정보를 통해 막연한 불안감 해소하기 위하여 진행됐다.
공모전에는 총47개작이 출품되어 대학교수, 전문가, 내부위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로 우수한 작품들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7개 작품을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작에는 ,대상수돗물과 생수의 경계를 없애다.”가 차지했다. ,최우수 “순水함을 잡아주세요”, “제일 맛있어요.” ,우수 “행복한 시민이 마시는 순수365!”, “순수로 건강을 나눠요.”, “순수는 직접음용이 가능한다.”, “부산의 자랑 순수의 푸른물빛 순수365!”의 작품이 공모전 행사의 이해, 창의성, 활용성, 작품성, 기술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각각 선정됐다.
한편 11월 중에 7개 작품에 대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이번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여러 우수한 디자인을 신문광고, 대중교통, 다중이용시설 등의 공익적인 목적의 수돗물의 안전성을 표현하는 곳에 사용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부산의 수돗물 순수365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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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의 성공적 융합방안 제2회 열린시민교육 개최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의 성공적 융합방안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22일 오후 2시 부경대학교 소민홀에서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의 성공적 융합방안’을 주제로 열린시민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열린시민교육은 도시재생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일반시민 및 다양한 단체의 구성원들과 공유하여 도시재생에 대한 전 시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의 성공적 융합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실증방법을 공유하고자 세미나 및 토론형식으로 진행된다.
세미나는 ,이주원 국토교통부장관 정책보좌관의 ‘도시재생뉴딜과 사회적경제의 융합모색’ ,박정배 올빛에이치알 대표의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의 실증적 검증시스템 제안’을 발표한다.
토론회는 오광석 한국해양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하여 관련 전문가들과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 전문가 육성방안에 대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LH부산울산지역본부, 부산사회적경제포럼은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의 성공적 추진지원을 위해서 업무협약를 체결한다. 본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의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의 성공적 융합을 위한 모듈을 개발하고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 및 업무협약은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의 성공적 융합을 위해 실증적인 시스템 및 플랫폼을 제안하고 원활한 사업의 추진을 위한 전문가 발굴·육성방안을 공유·토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해서는 사회적경제를 적극 활용해야 하며 이를 위한 전문가 발굴·육성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 세미나 및 협약식을 통해 이러한 논의에 대하여 진단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하며, 향후 도시재생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도 사회적경제의 적극적 융합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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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뱃길복원 관광자원 활성화사업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1일 오전 10시 낙동강 뱃길복원 관광자원화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2014년 8월부터 운항하고 있는 낙동강 생태탐방선은 현재 을숙도~화명~물금 구간을 운영하며 1,300리 아름다운 낙동강 물길을 잇고 있다.
2015년 행복생활권 선도 사업으로 부산, 김해, 양산시가 공동으로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받아 ,부산시에서는 화명오토캠핑장 설치 ,김해시는 대동선착장 설치 ,양산시는 황산공원 야생화단지 조성 등 낙동강 뱃길과 연계한 광역단위 관광자원 개발에 노력해오고 있다.
현재의 관광시설과 생태탐방선 1대로는 운영상의 한계가 있어 부산, 김해, 양산이 공동으로 낙동강 뱃길 복원 관광시설 설치 및 관광자원 활성화 사업 용역을 지난 5월부터 추진해 왔다.
용역 최종보고회에서는 ,낙동강 뱃길 관광활성화를 위해서는 생태탐방선 2대 추가 운영 및 현재 유선기능의 도선화와 생태공원 정비 ,생태공원별 특색 있는 생태체험 프로그램 개발 ,공원 내 캠핑장 및 축제 등 인근 문화자원과의 연계 프로그램 개발 등이 필요한 것으로 제시됐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제시된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양산시와 김해시 및 자치구 등과 협조하여 단계별 실행방안을 수립 추진하여 낙동강을 단순한 볼거리가 아닌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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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부산독립영화제‘ 22일 목요일 개막’
제20회 부산독립영화제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영화의전당에서 ‘제20회 부산독립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오는 22일 저녁 7시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개최되며, 올해 개막작은 부산의 예술영화관, 국도예술관의 마지막 한 달을 담아낸 박배일 감독의 신작, "라스트 씬"이다.
‘제20회 부산독립영화제’에는 총 5개의 섹션으로 진행된다.
부산독립영화 제작의 경향을 알아볼 수 있고, 부산 신인감독들을 발굴하는 ‘MADE IN BUSAN 경쟁’ 섹션과 부산 지역에서 꾸준히 장편영화를 제작하는 감독들의 작품을 초청 상영하는 ‘부산독립장편초청’ 섹션, 그리고 한국독립영화 감독 중 매년 한명의 감독을 엄선하여 부산시민에게 소개하고 비평하는 ‘Deep Focus’ 섹션이 있다. 특히, 이번 ‘Deep Focus’ 섹션에는 "내 친구 정일우", "송환", "끝나지 않은 전쟁" 등을 연출한 김동원 감독을 선정, 소개하는 특별한 자리가 만들어진다. 김동원 감독은 올해 부산독립영화제 본심 심사위원으로도 참석할 예정이다.
그리고 20주년을 맞이해 특별히 선보이는 ‘20주년 특별전’에서는 지난 10년 동안 부산독립영화제에서 상영되어 호평을 받았던 15편이 다시 스크린을 찾아온다. 이 밖에도 부산 외의 지역의 추천작품을 초청 상영하는 ‘한국독립영화초청’ 섹션이 있다.
본심에 진출한 영화들은 영화제 기간 동안 총 상금 500만원의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자격으로서 본선 심사를 받게 된다.
예매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 및 영화의전당 6층 티켓부스에서 가능하며, 티켓가격은 6,000원 이다. 할인은 단체, 학생이면 4,000원에 관람 가능하다.
자세한 상영작 정보는 부산독립영화협회 홈페이지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8-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