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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물보호법’ 위반행위 집중단속 실시
부산시, ‘동물보호법’ 위반행위 집중단속 실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5월~6월까지 ‘동물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부산시 전 지역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시, 구·군, 동물보호명예감시원 등이 합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단속에 앞서 지난 4월 1일부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단속 예정지에 현수막을 통한 홍보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반려동물 동반 외출이 늘어나는 나들이 철에 맞추어 반려동물 보호자가 자주 이용하는 공원, 산책로 놀이터 등을 중심으로 단속을 하며 동물등록 여부 인식표 미부착 안전조치 미이행 맹견 소유자 준수사항 등을 집중단속 한다는 방침이다.
위반행위별 처분사항은 반려견 미등록 20만원 등록대상동물 변경 미신고 10만원 인식표 미부착 5만원 목줄 등 안전조치 미이행 20만원 배설물 미수거 5만원 맹견소유자 준수사항 위반 시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집중단속을 통한 반려동물 소유자의 안전관리 인식 제고하고 반려인·비 반려인 간 갈등 예방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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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년 청년 커뮤니티’ 발대식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21년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에 참여한 청년 커뮤니티 50팀을 선정하고 지난 16일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사전행사와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날 사전행사에서는 전체 활동 일정을 공지하고 활동비 사용 방법 등 유의사항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서 진행된 발대식은 선정된 옹기종기 50팀 대표자들과 박형준 부산시장, 황보승회 국회의원, 시의회 도용회 기획재경위원장, 고영삼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활동 성과와 올해 활동 계획, 주요 커뮤니티 팀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은 공통의 관심사로 모인 청년들의 자발적 활동을 지원해 청년들의 역량 강화 및 사회적 관계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와 어우러지는 활기찬 청년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 커뮤니티 옹기종기 50팀은 진입모델형 옹기종기 40팀과 성장모델형 옹기종기+ 10팀으로 각 100만원, 150만원씩 지원한다.
선정된 청년 커뮤니티 옹기종기는 최소 3명 이상의 팀원으로 구성해 진로탐색, 사회이슈, 도시공간, 문화예술 등 전 분야를 대상으로 공통의 관심사를 자율적으로 선정해 활동한다.
옹기종기는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오는 11월까지 활동한다.
주요 옹기종기 활동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연이 담긴 곡을 신청받아 편곡, 버스킹을 계획한 ’귀귀유랑단‘ 자기계발 관련 학습자료 및 툴 개발, 소모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성공로드‘ 단편 영화 감상 후 익명의 사람들과 편지로 소통, 색다른 소통법 및 즐거움을 모색하는 ’인생영화로 만나는 영화펜팔‘ 다문화 가정 중고등학생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는 멘토링 ’온누리 공부방‘ 부산의 청년 여성들이 모여 글쓰기, 독서 토론 등을 하고 이를 모아 독립 출판물 제작을 하게 될 ’ 매드모쒀‘ 서부산, 동부산 지역 격차 문제를 해소하고자 모인 커뮤니티 ’부산균형발전 청년연구회, 그림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로 모여 각자의 그림을 공유하고 소통, 소규모 전시회를 기획하고 있는 ‘팔렛트인부산’ 등이다.
시는 커뮤니티 활동비 지원뿐 아니라, 대표자 모임과 네트워킹 데이를 마련해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고 연말에는 활동을 마무리해 서로의 활동 결과를 공유하는 성과공유회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청년 커뮤니티가 아주 의미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하며 이 사업으로 지원받아 활동한 청년 커뮤니티가 사단법인으로 성장하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경우 등의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다.
부산에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두고 활동하는 청년 모임이 대면·비대면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사회와 연결점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아울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청년들을 늘 응원하며 앞으로도 점차 청년활동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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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사랑의 그린PC 무상보급 대상자 모집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정보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컴퓨터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2021년 사랑의 그린PC 보급 사업’의 대상자를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그린PC 보급 사업’은 부산시, 구·군 등 관공서와 공공기관에서 기증받은 내구연한 5년이 지난 중고PC를 수거·정비 및 업그레이드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무상으로 보급하는 사업이다.
보급대상자는 부산에 주소를 두고 2019년 이후 부산시의 사랑의 그린PC 및 부산시 교육청의 교육정보화 사업을 통해 새 PC를 보급받지 않은 기초생활수급자 세대와 사회복지단체이다.
접수는 우편, FAX 또는 직접 방문으로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진행하며 부산시 및 16개 구·군 홈페이지에서 안내문과 신청서를 받을 수 있다.
올해 보급될 PC는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10을 탑재한 CPU i5 이상, 메모리 4GB, HDD 500GB에 SSD 120GB를 업그레이드한 컴퓨터로 21인치 이상의 LCD 모니터와 함께 폴라리스오피스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정보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계층에 더 나은 정보접근 기회와 정보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03년부터 지금까지 사랑의 그린PC 18,865대를 보급해 왔다”며 “앞으로도 정보격차 해소를 통해 부산지역 정보취약계층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함께 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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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 나서 2차분 200대 지원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수소전기차 구매보조지원사업 1차분 일반물량 180대의 신청이 마감됨에 따라, 4월 19일부터 2021년 수소전기차 구매보조지원사업 2차분에 대한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 규모는 200대이고 구매보조금은 대당 3,45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차량 가격은 125만원 인하됐다.
감면 혜택은 개별소비세 최대 400만원 교육세 최대 120만원 취득세 최대 140만원이다.
추가로 공영주차장 주차료 5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 광안대로 통행료 면제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신청대상은 수소전기차 구매신청서 제출일 3개월 이전부터 계속 부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인 시민과 부산시에 사업장이 소재한 법인, 기업,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등이다.
구매 가능 차량 대수는 개인은 1대로 제한하며 기관은 수소전기차 구매촉진을 위해 기존 2대 이내에서 10대 이내로 변경해 보급한다.
수소전기차 구매지원 신청은 지정 제조·판매사를 방문해 구매지원신청서를 작성하면 제조·판매사에서 구매자를 대행해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무공해 자동차통합포탈’을 통해 부산시에 제출한다.
시에서는 결격여부 확인 후 지원 가능 여부를 제조·판매사로 통보하고 차량 출고 후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 대상자 최종선정은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결정된다.
한편 부산시는 작년까지 수소전기차 총 906대 보급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1차분 200대, 2차분 200대, 3차분 800대를 보급해 총 1,200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 3월 말 기준 지자체별 수소전기차 등록현황에 따르면, 부산시가 전국 지자체 중 5번째로 많은 수소전기차를 보급했으며 수소충전소 부족으로 수소전기차 보급이 주춤하나 올해에는 수소충전소 조기 구축에 박차를 가해 전국 최고 수준으로 수소전기차의 보급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수소 기반 해양수도 부산 구현을 위한 생태계 조성과 시민들의 미래형 친환경차에 대한 구매 욕구 충족, 미세먼지 등 도심 대기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수소전기차 보급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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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시 중구는 지난 3월 중구 영주동에 문을 연 ‘중구 다함께돌봄센터’에 대한 개소식을 오는 4월 21일 오후 3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진봉 중구청장, 중구의회 최학철 의장 및 구의원, 부산시 관계자,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소한의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중구 다함께돌봄센터는 사단법인 글로벌청소년문화와 운영위탁 협약을 맺고 센터 개소에 착수했으며 그 결과 놀이공간, 프로그램실, 조리공간, 야외놀이마당 등의 시설을 갖추고 지난 3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한편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연령대 아동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맞벌이 가구의 초등돌봄 부담을 줄여주는 시설로 관내 총 30곳에 자리하고 있다.
각 센터에서는 방과 후 또는 방학 중 급·간식 및 돌봄을 제공하는 한편 학습지도와 악기, 미술, 체육활동 등 다양한 특기 적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 부산시는 연내에 16곳의 센터를 추가로 설치해, 초등생 돌봄을 위한 공간을 확충할 방침이다.
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생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 돌봄을 위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소중한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아동친화 환경 조성에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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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0회 부산 마이스 페스티벌’ 개최
부산시, ‘제10회 부산 마이스 페스티벌’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마이스인의 대축제, 제10회 부산 마이스 페스티벌을 오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개최 10주년이 되는 부산 마이스페스티벌은 2012년 처음 개최되어 매년 국내·외 마이스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소개하고 발전방안을 제시하며 부산의 마이스 업체들의 네트워크와 협업을 이끌어내어 지역의 마이스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 ㈜벡스코, 부산경제진흥원, 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 부산컨벤션산업협회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10년의 경험으로 부산MICE의 혁신을 그리다’ 라는 주제로 코로나19로 새롭게 제시된 하이브리드 행사 방식으로 운영되며 부울경 동남권의 마이스업계, 컨벤션센터 관계자 등이 직접 참여해 마이스분야 사업영역 확장과 상생방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4월 21일 10시부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썰전’, ‘비정상회담’ 등에 출연한 빅데이터전문가 송길영 ㈜바이브컴퍼니 부사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오후 2시 개막식 동남권 마이스를 말하다 부산시 마이스산업 육성협의회 비즈톡톡, 컨벤션센터는 지금 마이스, 그 너머의 이야기 부산마이스 얼라이언스 정례회미래전략 라운드테이블 청년 마이스캠프 공정거래 워크숍 마이스인의 밤 등 다양한 행사가 페스티벌 개최 10주년을 기념해 3일간 ‘마이스주간’으로 운영된다.
특히 ‘동남권 마이스 말하다’ 세션에서는 부산, 울산, 경남을 하나로 묶는 가덕 신공항의 역할에 대한 주제 발표와, 마이스업계, 항공, 관광 분야 전문가의 열띤 토론이 진행되어 동남권 MICE산업의 확장과 미래를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마이스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한 전시컨벤션기획사 교육이 행사 기간 동안 실시되고 마이스업체 홍보영상,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상영, 부산관광기념품, 2030월드엑스포 홍보부스도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부산 마이스페스티벌이 코로나19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마이스업계와 부산 마이스산업의 새로운 전환점과 혁신성장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행사장 입구 열감지기는 물론 소독게이트, 토네이도, 상시 소독시스템이 3일간 행사 공간 전체를 방역하고 QR코드 비대면 입장, 참가자 인원 제한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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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61주년 4·19혁명 기념식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위해 공헌했던 4·19혁명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61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오는 4월 19일 오전 10시 중앙공원 4·19민주혁명희생자 위령탑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4·19혁명 유공자 및 유족,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을 비롯한 주요 기관장 등 9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행사를 진행한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및 4·19혁명 희생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분향 4·19혁명 경과보고 박형준 부산시장의 기념사 추모헌시 낭송 시립합창단의 4·19 추모합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4·19혁명 제61주년을 기념해 전날 4·19 위령제와 기념일 당일에는 강수영 열사 추모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4·19혁명은 이 땅에 자유민주주의의 이념을 뿌리내리게 한 시발점이었고 수많은 학생과 국민들의 희생으로 이뤄낸 첫 민주주의의 승리였다.
4·19혁명 정신은 부마민주항쟁, 6월 민주항쟁으로 이어졌으며 위대한 부산시민의 민주정신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초석이 됐다.
제61주년 4·19 혁명 기념일을 맞아 자유·민주·정의의 숭고한 4·19정신을 다시 한번 기억하는 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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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더 맛있는 굿뜨래 수박 일찍 맛보세요
올해는 더 맛있는 굿뜨래 수박 일찍 맛보세요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겨울 저온한파의 날씨에도 정성을 기울여 재배한 굿뜨래 수박이 조기 출하를 개시한 가운데, 수박 품질경쟁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부여군은 전국 최대의 수박 주산단지로 굿뜨래 수박의 경우, 4월 중·하순부터 수확을 시작해 6월 말까지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에 납품하며 매년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여름철에는 당도 높은 씨 없는 수박을 생산해명품 부여 굿뜨래 수박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12월 상순에 정식하는 조기재배 농가가 증가함에 따라 수정촉진과 비대관리를 위한 현장컨설팅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앞으로 조기수박 안정생산을 위한 시설 환경개선 사업을 보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애플수박 재배농가 2개소, 수박 방임 재배농가 3개소를 시범 추진 중으로 수박농가 노동력절감과 소비트랜드 변화에 적극 대처해 나가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부여10품 중 하나인 부여 굿뜨래 수박이 제철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며 “당도 향상과 노동력 절감 등으로 부여군 수박재배 농가들의 시장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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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수욕장 폭죽놀이 집중단속·캠페인 추진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본격 행락철을 앞두고 4월 16일부터 4월 말까지 해운대해수욕장을 비롯한 부산 7개 해수욕장에서 관할 구·군과 합동으로 불법 폭죽놀이와 폭죽 판매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해수욕장에서의 폭죽놀이가 불법임을 모르는 방문객들이 대부분으로 부산시와 해수욕장 관리청은 합동캠페인 개최를 통해 시민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4월 16일 야간에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시와 수영구 관계자 약 30명이 집결해 해수욕장 폭죽놀이 집중단속과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나머지 6개 해수욕장 또한 관할 구·군에서 개별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주중에는 관리청별 자체 단속을 추진하고 주말에는 시에서 단속인력을 지원해 추진한다.
계도와 캠페인 위주로 하되 불응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해수욕장 백사장에서 폭죽놀이 및 폭죽 판매는‘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22조에 따라 금지된 행위로 위반 시 각 5만원,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강화되는 가운데, 최소한의 시민휴식공간인 해수욕장을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사계절 안심비치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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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3회 한중일 3개 도시 청소년바둑교류대회 개최
부산시, 제3회 한중일 3개 도시 청소년바둑교류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중국 상하이시, 일본 나가사키현과의 다자간 국제 교류 활성화와 청소년의 바둑 경기력 향상을 위해 2021년 4월 17일‘제3회 한중일 3개 도시 청소년바둑교류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중·일 3개 도시 청소년바둑교류대회’는 제1회 상하이, 제2회는 나가사키현에서 개최했고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교류 행사이다.
교류대회는 총 4팀이 참가해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인터넷 바둑사이트 타이젬을 활용해 경기를 한다.
부산시는 개최도시로써 2개 팀이, 참가도시인 상하이시와 나가사키현은 각각 1개 팀이 참가하고 참가팀별로 총 3번의 경기를 하게 된다.
부산팀은 지난 제1회와 제2회 각각 2위와 1위의 성적을 거둔 바 있다.
대회에 참가했던 청소년들은 지난 두 번의 바둑교류대회를 통해서 개별적으로 경기력이 향상됐고 개최도시 방문 등을 통해 3개 국가의 문화 이해의 기회를 접할 수 있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올해 대회는 만날 수 없어서 다소 아쉽지만, 선수들이 지금까지 연습해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멋진 경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상하이, 나가사키현은 그동안 부산의 자매·우호도시로 오랜기간 동안 양자 교류로 우호를 다져왔다.
부산시와 상하이시는 1993년 자매도시를 부산시와 나가사키현은 2014년 우호협력관계를 상하이시와 나가사키현은 1996년 우호교류도시를 맺고 관광,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추진해 오고 있다.
2015년부터는 매년 3개 도시 간 국제교류과장 회의를 개최해 3개 도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으며 청소년바둑교류대회 역시 이 회의에서 제안되어 시작된 국제 교류사업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국가들의 대중적인 놀이문화이며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바둑은 세계적으로 '동양의 보드게임'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세계 챔피언 대부분 한·중·일 선수들이 차지해 왔다.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대표적 문화 아이콘이 바로 바둑이다.
3개 도시의 청소년들이 본 행사를 통해서 바둑 기량 뿐만 아니라 상하이시와 나가사키현 등 도시에 관심을 갖게 됨으로써 글로벌 마인드 함양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부산시는 “3개 도시 간 교류사업 분야를 한층 확대 발전시켜, 부산 도시 외교의 외연 확대와 내실화에 더욱더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라고 밝혔다.
2021-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