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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제주특별자치도 4차산업혁명 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제3차 제주특별자치도 4차산업혁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주도와 4차산업혁명을 주제로 제주도의 새로운 성장동력 개척과 블록체인 특구에 대한 발제와 위원들의 토론이 진행됐다.
제주특별자치도 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의 발제로 시작한 위원회는 제주도의 4차산업혁명 전반 방향과 도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위원들의 토론으로 이어졌다.
위원들은 4차산업혁명에 대한 정책방향은 행정이 주도하는 관주도 방식보다 민간의 창의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2선에서 지원을 하는 방향이 되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으는 한편, 특히, 도민이 체감하고 도민이 4차산업혁명의 과실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충실히 마련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블록체인 특구에 대해서는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이 될 블록체인에 대해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점과 지난 2차 회의 이후에 상당 부분 진척이 있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최근 급변하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시장 동향, 국제적 제도 동향을 더욱 주의 깊게 분석하고, 제주도내 블록체인 전문 인력유치와 양성, 기업 인센티브 장치를 마련할 것을 과제로제시했다.
공동위원장인 최성진 코리아 스타트업 포럼 대표는 “속도감 있는 4차산업혁명 정책 추진을 위해 더욱 활발한 위원회 활동이 필요하다”며 “제주특별자치도와 위원회가 보다 긴밀하게 협의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에, 한영수 미래전략과장은 “더욱 빠르게 4차산업혁명 대비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위해 4차산업혁명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하며, 다음 회의를 내년 초에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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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자연사박물관, 11월 ‘도민과 교감의 날’ 운영
송상훈 한림공원 대표 "박물관 1일 명예관장"으로 위촉
[충청뉴스큐] 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는 지난 28일 ‘도민과 교감의 날’을 운영하고, 송상훈 한림공원 대표이사를 ‘1일 명예관장’으로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송상훈 명예관장은 한림공원 대표이사와 제주상공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제주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송상훈 명예관장은 박물관 주요 현황과 업무사항을 보고받고, 각종 전시실과 시설물을 견학했다. 특히, 6.25 전쟁에 참전했던 제주출신 참전 용사들의 뜻을 기리기 위한 ‘대한민국을 구한 제주인’ 특별전과 수장고를 견학한 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송상훈 명예관장은 “박물관 명예관장으로 위촉해준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박물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 명예관장은 이어 “앞으로 박물관과 제주지역문화 발전에 관심을 갖고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최근에 가족들과 함께 박물관을 관람했었다. 앞으로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 명품박물관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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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관점에서 유니버설 디자인 실태조사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장애인의 관점에서 공공체육시설의 접근성과 시설 편의성을 조사하는 유니버설 디자인 실태조사가 내년에 최초로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장애인 체육시설 환경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장애인 스포츠시설, 비치용품의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유니버설 디자인 실태조사를 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전문단체, 전문가와 함께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사업비를 내년 예산에 확보하고 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도는 내년 초 도내 공공체육시설 124개소에 대한 현황 조사 등을 거쳐 조사대상 시설, 조사내용을 장애인전문단체 및 전문가와 T/F팀을 구성해 확정하기로 했다.
조사는 스포츠 복지를 위한 장애인 스포츠 선제적 환경구성을 위해 모든 공공체육시설이 장애인에게 최대한의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는 수준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부문별 개선과제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조사결과를 통해 공공체육시설 보수뿐만 아니라 향후 신축되는 공공시설 및 공공체육시설에 장애인 접근성 제고를 위한 설계 기준자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조상범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최초로 시도되는 장애인 유니버설 디자인 실태조사를 장애인 스스로 추진하는 게 가장 큰 의의”라고 말하고, “이번 조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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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주형 사회적농업 모델’구축한다
행정·도의회·유관·민간 참여 T/F팀 구성, 제1차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문재인정부 100대 국정과제 및 민선7기 공약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회적농업에 제주지역 특수성을 반영해 ‘제주형 사회적농업 모델’ 구축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행정과 도의회, 유관·민간 등이 참여하는 T/F팀을 구성, 지난 28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제1차 회의에서는 제주형 사회적농업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시작단계에서부터 관계기관 협업체계는 물론, 타시도 및 해외사례 연구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함께,
제주형 사회적농업에 대한 설계, 추진부서 협의 등 협조체계를 유지해 매월 1회 정례회의 및 필요시 수시회의를 통해 제주형 사회적농업 모델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연구위원 김정섭 박사로부터 사회적농업에 대한 특강과 자문 등을 통해 사회적농업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혔다
한편, TF팀 위원인 김경학 도의회운영위원장은 사회적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발달장애인 등에 대해 원예치료, 식물, 동물, 흙 등 농업의 다원적 기능을 이용한 치유를 할 수 있도록 제주형 사회적농업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사회적농업에 대한 인식과 이해, 의지가 강하게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사회적농업 농장 5개소 운영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농식품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회적 농업 공모사업에 제주특수성이 반영된 제주형 사회적농업모델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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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읍 신례양돈, 냄새저감 모범농가 선정
남원읍 신례양돈, 냄새저감 모범농가 선정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냄새저감 실천 모범농가 인증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모범농가 인증 평가’에서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 신례양돈이 냄새저감 인증 농가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신례양돈은 돈사 9동에 2,500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는 농가로, 지난 2015년부터 현대화사업을 통해 환기시스템이 갖춰진 무창화돈사로 시설개선을 하고 악취저감시설, 분뇨순환시설 등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9월 19일 인증제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으로 인증 평가단을 구성해 10월 31일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를 실시, 평가결과 합격점을 획득해 냄새저감 모범농가로 선정했다.
평가는 심사기준표에 따른 분뇨처리 현황 및 악취저감시설 운영·관리를 중점으로 부지경계선 복합악취 측정 결과 등을 종합했으며, 특히 4개지점 부지경계선에서 측정된 복합악취는 모두 10배 이하의 결과를 보였다.
제주특별자치도 이우철 농축산식품국장은 “냄새저감 모범농가 인증을 통해 해당농가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해 격려하고, 향후 현장견학 프로그램을 개발해 벤치마킹 하겠다”고 밝혔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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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 불법전용 교차단속, 불법 행위 강력 조치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농지를 적법한 절차대로 사용하지 않고, 불법으로 사용하는 행위가 적발될 경우 원상복구 명령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날 도에 따르면, 제주특별자치도는 매년 상·하반기 동·서부지역으로 나눠, 농지불법전용 행위에 대해 행정시간 교차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18년도 상반기에는 동부지역을 대상으로 교차단속을 실시해 총 20건 15,126㎡을 적발했으며, 하반기에는 서부지역을 대상으로 총 12건 15,212㎡를 적발해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15년 농지기능강화 방침 시행이후, 올해 11월말까지 농지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총 294건 394,933㎡을 적발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농지기능 강화를 위해 농지 불법전용 행위가 적발되면 농경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고, 1차 원상복구 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경우에는 반드시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하는 것을 원칙으로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농지 불법행위에 대한 사법기관 고발 조치를 하게 되면 농지법 제57조 내지 제59조에 따라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양두환 친환경농업정책과장은 “농지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지도와 단속을 통해 법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면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농지이용실태조사와 병행해 농지 이용률 향상은 물론, 불법전용 적발 시에는 형식적 조치에 그치지 않고 원상복구 명령과 함께 사법기관에 고발하는 것을 원칙으로 강력하게 조치해 나갈 계획”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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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역에 산업기술단지가 조성된다.
[충청뉴스큐] 지역의 기술혁신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지역 산업 및 우수기업 육성을 통한 국가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세종특별자치시에 산업기술단지가 조성된다.
“테크노파크”란 기업·대학·연구소·지방자치단체 등이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하는 기술혁신 거점기관으로서 지역산업과 중소기업 육성을 통해 혁신성장을 촉진하는 곳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세종특별자치시의 세종테크노파크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에 대해, 28일자로 지정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금번 세종테크노파크 지정으로 정밀의료, 첨단수송기기부품·첨단신소재 등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세종지역 약 1,100여개 제조기업과 12천여개 전후방 중소기업들에게 현장 밀착형 지원이 강화되며,
테크노파크내 창업기업 보육 허브기관인 ‘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창업키움센터’, 기초연구 성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세종 SB 플라자’ 등 혁신 주체들과 개방형 혁신이 가능하여 지역 주력산업과 우수기업의 성장 촉진이 기대된다.
이를 위해, 세종테크노파크가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이 자유로이 교류하고 협업하는 모범적인 “개방형 소통·협업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개방형 단지 조성 방향을 설정하고 세종시와 함께 적극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중소벤처기업부 배지철 지역기업정책관은 “세종테크노파크 지정은 전국 17개 모든 시·도에 테크노파크 조성 완성”에 의의가 있다면서, “테크노파크가 지역혁신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기술교류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산·학·연 공동R&D 및 사업화를 통한 지역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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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12월 말까지 쓰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018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 지원목표인 6,300명에 대해 발급이 완료됨에 따라, 다음달 말까지 바우처를 사용해야한다고 28일 밝혔다.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지난 2016년 제주특별자치도가 시범사업을 시작한 이후, 올해 처음으로 사업량을 100% 조기 달성했다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자는 2016년 520명, 2017년 1,719명, 2018년 6,300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전년 대비 3배 이상의 신청률을 보이고 있어 여성농업인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지원 대상을 만 70세 전업·겸업 여성농업인까지 확대한 것과 지원금액도 자부담을 폐지하고 10만 원까지 확대하는 등 매년 여성농업인들의 카드발급에 따른 불편사항과 행정절차의 개선요구 등을 과감히 수용해 정책에 최대한 반영한 결과로 분석된다.
행복바우처 카드는 당해 연도에 신청·발급하면 같은 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미 사용분은 농협은행 전산시스템을 통해 전액 반납처리 되기 때문에 사용기간 내 카드 사용을 독려하고 있다.
행복바우처 카드 사용처는 현재 38개 업종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도청홈페이지에서 ‘행복바우처’ 검색을 통해 사용대상 업종을 확인할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이우철 농축산식품국장은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외에도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있다”며 “2019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 시행에 앞서 지원금액 및 가맹점 확대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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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2018 연구사업 평가 결과 ‘우수’
연구사업 결과 평가회
[충청뉴스큐] 올해 제주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59연구과제’에 대한 평가결과 신품종 개발, 농업인 현장애로기술 해결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3일 소회의실에서 연구사업 평가심의위원, 농업인, 연구·지도직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과학기술연구개발 2018년 결과 평가회 및 2019년 과제계획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2018년도 원예·경영, 작물종자, 감귤아열대, 친환경 등 4분야 59세부과제 연구결과에 대해 평가와 토론 등을 거쳐 우수 결과를 도출하고, 2019년도 신규과제 발굴을 위해 마련했다.
주요 성과로는 기능성 적색감자 ‘홍지슬’, 미니당근 ‘미니홍’, 브로콜리 ‘JB중모 1호’, 연내출하형 만감류‘11D196’등 제주형 4개 품종 개발과 병해충 예찰 지점 선정에 대한 제도개선, 황금향 품질 향상을 위한 단수시기 등 영농기술정보 14건, 현장애로기술 해결, 풋귤·바나나 재배기술 매뉴얼 책자 제작 보급 등이 주목을 받았다.
앞으로 농가실증, 시범사업, 영농교육 등을 통해 신속한 농가 보급으로 제주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한편, 농업기술원은 이날 2018년도 연구사업을 완료하고, 연구설계의 합리성, 추진방법의 타당성, 연구성취도, 결과의 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019년 신규 23세부과제를 선정했다.
내년에 추진할 신규과제로는 마늘, 콩, 감자 등 신품종 조기 보급 가축분뇨의 농업적 활용 소구형 양배추, 샬롯 등 새로운 작목 재배기술 확립 ICT 시스템 활용 실태조사 등 현장 문제 해결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김정선 농업연구사는 “제주형 신품종 개발, 농업인 현장애로기술 해결 등 제주농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영농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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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센터 유기동물 보호환경 대폭 개선한다
동물보호센터 전경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동물보호센터 보호환경 개선공사’가 12월 준공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 중에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0억 원을 투입, 노후 동물보호시설 1개소를 철거해 2층 319㎡ 규모 개 전용 보호시설을 신축하고, 산책로 및 보호동물 운동장 조성 등 보호센터 시설 전반에 걸친 환경정비로 입소된 유기동물이 안락하고 편안하게 보호·관리 될 수 있도록 시공 중에 있다.
김익천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유기동물의 인도적 보호 강화를 위해 시설확충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고, “그러나, 도내 유기동물 증가 속도를 따라갈 수 없기 때문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주민은 절대 동물을 버리지 말고 잃어버렸으면 보호센터에 문의 하는 등 꼭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전했다
김 소장은 이어 “동물등록대상 동물을 키우는 주민은 가까운 동물등록 대행기관을 방문해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