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 소속 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은 오는 24일부터 11월 9일까지 참여 학교 도서관에서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의 독서 진흥과 학교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양주 신지초 외 3개 초등학교, 의정부 천보중 외 2개 중학교 학생 600여 명이 참가한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대상의 김경옥, 권오준 동화작가와 중학생 대상의 추정경 작가, 소복이 만화가의 특강으로 운영된다.
신지초, 삼현초에서는 김경옥 동화작가의‘작가가 들려주는 동화이야기’, 버들개초, 도둔초에서는 권오준 동화작가의‘우리가 모르는 새 이야기’, 천보중, 부용중에서는 추정경 작가의‘꿈은 비싸야 할까?’, 녹양중에서는 소복이 만화가의 ‘소년의 마음과 나의 마음’이라는 주제로 학생들과 뜻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 노병희 관장은 “이번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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