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자녀를 원하는 모든 난임부부에게 희망을
임신성공율 증가로 희망을 가져보세요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부부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고 있다.
체외수정으로 신선배아에 한정, 1회당 최대 50만원, 최대 4회 지원하고 있으며, 지원대상은 법적 혼인상태에 있는 난임 부부로, 부부 중 한명은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한민국 국적 소유자이면 해당된다.
인공수정과 체외수정의 동결배아는 지난 2017년 10월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으며, 체외수정 신선배아 지원대상은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의 만44세 여성으로 제한되어 지원하고 있다.
희망자는 정부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의 난임시술 의사에게 발급받은 진단서와 구비서류를 지참, 부인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이후 서류심사를 거쳐 발급받은 지원결정통지서를 시술병원에 제출한 후 시술을 받을 수 있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 및 구비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시·군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2018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통하여 임신성공율이 증가함으로써 난임부부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전라북도 건강안전과장은 “도내 난임부부들이 많이 신청하여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로 출산율을 회복하고 저출산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더 많은 난임부부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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