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시
장군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떡 나눔 행사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새마을협의회가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일 마을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에 가래떡을 전달했다.
사랑의 떡 나눔 행사는 새마을협의회가 매년 5년 전부터 이어온 행사로, 지역사회 어르신,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윤승욱 회장은 “연말연시가 되면 어려운 이웃이 느끼는 체감온도는 더 낮아지는 만큼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달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며 “기해년 새해에도 더불어 사는 장군면 만들기에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장군면은 이날 복지회관에서 2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협의회 주관으로 2019년 해맞이 행사를 열어 한 해 동안 장군면의 발전과 주민의 건강을 기원하고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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