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시
세종시,자율주행 특화도시 조성 본격화
테크노파크 설립,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생태계 구축
박형민 세종시 경제산업 국장은 24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지속가능한 스마트경제’ 실현을 위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담은 스마트시티 연관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기업환경을 개선하여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확충하는데 역점을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4월까지 세종창업키움센터*를 개소하여 멘토링・컨설팅・정보교류・투자연계 등 다양한 창업보육 가능과 네트워킹이 어우러지는 창업지원 플랫폼을 ,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세종창업키움센터는 27억 8000만원을 투입 舊세종시 의회동 앞 주차장 부지, 건축면적 400㎡, 연면적994㎡/지상 3층, 으로조성한다.
또“ 고용률 67% 달성을 목표로 시민이 체감하는 일자리 기회 확대와 일자리 질 향상에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고 역설했다.
박국장은“ 스마트공장 컨설팅을 지원하는 ‘세종제조 혁신협의회’를 구성하여 연말까지 스마트공장*(20개사)을 만들고 지역 중소기업 혁신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세종시의 자족기능 강화와 혁신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산업단지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된 연서면 일원을 행정수도로서의 자족기능 확보와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혁신성장의 거점지역으로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박국장는“‘행정수도 세종’의 위상에 걸맞게 4차 산업혁명시대 세종시가 지속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스마트경제 도시로 발전하도록 노력한다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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