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시
세종시,공공급식센터 5월, 도도리파크 하반기 착공
로컬푸드운동 2단계 추진… 21년까지 직매장 3·4호 건립
권운식세종시농업정책보좌관은24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잘사는 세종형 농업·농촌 만들기’에 중점을 두고 여러 정책을 추진하며“ 그 결과 싱싱장터 누적 매출 5백억원 돌파,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 국무총리 표창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고 발혔다 그러면서“ 공공급식지원센터 건립, 싱싱장터 3·4호점 건립 등 2단계 로컬푸드운동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공공급식의 체계적인 운영·관리를 위하여 공공급식지원센터를 올해 5월 착공하여 2020년 9월 개장하며”지역농산물 30품목, 지역농산물 공급 비율 60%, 만족도 90% 달성을 목표로 3․6․9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금남면 집현리 일원4-2생활권 농수산물유통시설 부지 내213억원국비 67억원, 시비 146억원부지면적 10,000㎡, 연면적 5,450㎡지상 2층저온저장고, 냉동고, 피킹장, 식생활교육관, 사무실 등추진한다. 또한“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승마·양봉체험과 농사체험장(고운동), 주말텃밭을15개소 운영을하는 등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화한다”고 전했다. 권농업정책보좌관은“생산자와 소비자간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고 신뢰를 증진시키는 등 도농 상생발전을 위한 시민 맞춤형 농정을 펼치도록 노력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