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온양1동 행복키움, 2018 민관협력사업 논의 및 물품 나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활성화 추진
[충청뉴스Q]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0일‘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활성화를 위한 행복키움추진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행복키움추진단원 14명이 참여해 열린 이번 회의는 신규단원 위촉식을 갖고 시정홍보, 지난 달 활동평가 및 2018년 민관협력사업 추진계획 변경과 긴급구호비 대상자 선정, 추석 명절맞이 나눔 행사 등에 관해 논의했다.
회의 후 단원과 1:1결연을 맺은 취약계층 20가구를 방문해 아산시기초푸드뱅크의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8월 13일자로 채용된 방문간호사도 동행 방문해 혈압, 혈당을 체크하고 개별 맞춤형 건강상담을 통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체감도를 한층 더 높였다.
원광옥 단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 활성화를 위해 동참해 주신 단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만섭 온양1동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는 복지사각지대 또는 저소득층을 직접 방문해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주는 제도로 공적급여를 받기 어려운 세대는 이웃의 관심과 십시일반 정신으로 해결해 보자는 모티브를 담고 있다.”며 “무엇보다 행복한 온양1동을 만들기 위해 행복키움추진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므로 교육 등을 통해 역량도 강화하고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 온양1동 전역에 따뜻한 마음이 전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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