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홍원표 부의장, “청년 지방의원의 성장을 돕고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국민의힘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 대변인으로 선출
예산군의회 홍원표 의원(라선거구)이 국민의힘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 대변인으로 선출됐다"고6일 밝혔다.
국민의힘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는 청년 지방의원들의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되고자 지난해 하반기부터 전국지회 설립을 통해 임원진을 선출하고 창립 준비를 해왔으며, 올 초 창립식을 열고 출범했다.
특히 지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청년지방의원들(국민의 힘 당헌·당규, 만45세미만)이 역사상 최다인 310명이 당선되면서 눈길을 끌은 바 있다.
홍 부의장은 “국민의힘 전국 청년지방의원협의회의 입장을 전달하는 대변인이라는 막중한 역할을 맡게 되어 영광이지만,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협의회의 입장이 올바르게 전달되고 청년 지방의원의 성장을 돕고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는 의회별로 정부3대 개혁 관련 결의문을 제출하는 것으로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국민의 힘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는 ▲회장 이상욱 서울시의원 ▲수석부회장 지민규 충남도의원 ▲부회장 정재욱 경남도의원 ▲사무총장 김세종 서울동대문구의원 ▲충남기초의원대표 이정수 서산시의원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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